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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섬유산업의 과거·현재·미래, 체험으로 배워보자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유아, 초·중·고교생, 청년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경기북부 대표 특화산업인 ‘섬유산업’의 올바른 인식을 위한 사업을 마련했다.
경기도와 경기섬유산업연합회는 올해 이 같은 내용의 ‘섬유산업 체험 프로그램’을 시범사업으로 추진, 참여 희망 학교·단체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섬유·패션산업 분야 취업 희망자 등 일반인들에게 섬유패션산업의 중요성과 앞으로의 전망을 이해하게 하고, 올바른 인식을 확립하는데 목적을 뒀다.
특히 섬유산업 지원기관과의 협업으로 우리 섬유산업의 전통과 현재, 미래를 재미있고 유익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협업 기관으로는 전통/첨단 섬유패션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경기섬유산업연합회와 메루사회적협동조합,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한국의류지능화연구소, 한국섬유소재연구원 등이 참여한다.
초등학교 이하 학생을 대상으로는 전통섬유 직조과정 시연, 물레·베틀 체험 등을 제공하고, 향후 진로에 대해 본격적 고민을 시작하는 중·고교생 이상에게는 전통/첨단 섬유산업에 대한 지식과 연구원·의류 디자이너에 대한 직업특강 등을 제공해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경기도와 경기섬유산업연합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양주·포천·동두천 내 최대 산업인 섬유패션산업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유도, 섬유기업으로의 청년층 유입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특화산업과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혁신을 만드는 주인공인 학생들에게 지역 내 최대산업인 섬유산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도내 교육기관과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모집은 3월부터 11월까지 연중 진행된다. 참가접수, 참가비, 교통지원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섬유산업연합회 산업특구팀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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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접경지역 균형발전 위한 공동연구 착수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인천광역시, 강원도 등 접경지역 3개 시도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합리적이고 종합적인 접경지 ‘균형발전 정책 및 사업과제’ 도출을 위한 공동 연구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경기도는 8일 오전 정부 서울청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인천시, 강원도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접경지역 균형발전 공동 연구용역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허종식 인천시 부시장, 김성호 강원도 부지사,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공동연구는 한반도 평화협력 시대를 맞아 접경지역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역산업 육성과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 등 접경지의 주요 이슈를 도출해 장단기 과제를 마련할 계획이다.
용역에서는 접경지역 3개 시도 15개 시군의 산업경제 현황과 해외 접경지역 사례 등을 조사 분석하고, 통일경제특구·남북교류협력 등 접경지역 주요 이슈를 도출하는데 힘쓴다.
또한 접경지역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업육성 방안과 접경지역 균형발전정책 추진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방안, 접경지 균형발전정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소통 및 확산 방안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과 3개 광역시도 부지사 등 4개 단체가 참여하는 ‘공동연구위원회’를 구성, 상설로 운영하기로 했으며, 간사는 박진영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정책소통국장이 맡기로 했다.
또한, 현장의견을 수렴하고자 15개 접경지 기초지자체들과 현안을 논의해 수요자 중심의 연구를 할 계획이며, 광역지자체 산하 연구원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성과중심의 사업계획을 도출한다.
3개 광역시도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오는 5월경 착수보고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며, 11월 공동연구가 마무리 되는대로 접경지 관련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최종발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연구를 통해 접경지역의 새로운 가치와 방향을 정립하고, 가성비 높은 정책발굴과 국비확보를 위한 기본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접경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국회-중앙부처-광역단체 간 협력플랫폼 구축의 초석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이화영 평화부지사는 “이번 연구용역에 대통령직속기관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참여하는 만큼, 그동안 국가 안보를 위해 희생을 감내해 온 접경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돼 국정운영에 반영되기를 기대한다. 경기도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내 접경지역은 비무장지대에 잇닿아 있는 김포, 파주, 연천 3개 시군과 민통선 이남 지역 중 거리 및 지리적 여건 등을 기준으로 대통령령으로 정한 고양, 양주, 동두천, 포천 4개 시군 등 7개 시군이 있으며 이중 6개 시군이 경기북부에 위치하고 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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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행복걷기대회 학운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걷기대회
[충청뉴스큐] 화창한 주말의 봄날, 하천변을 힘차게 걸어보자.
안양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걷기대회를 주말인 오는 13일 오전 8시 학운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양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안시걷기협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복걷기대회는 학운공원을 출발해 쌍개울과 비산대교를 거쳐 세월교 반환점을 돌아 집결지로 복귀하는 왕복 4.7km구간에서 펼쳐진다.
안양시민이면 누구나 자유로이 참여할 수 있다.
행사가 벌어지는 학운공원에는 간단히 건강을 체크해볼 수 있는 ‘건강홍보관’이 운영된다. 특히 완주한 시민에 대해서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도 지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말아침 싱그러운 봄향기 속 체력을 단련하는 행사가 될 것이라며, 부부 또는 자녀와 함께 참여할 것을 권장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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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2019년 시민운영위원회 위촉 및 정기회의 개최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3일 국제정구장 3층 회의실에서 2019년 시민운영위원회 제1회 정기회의 및 위촉식을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3일 오후 4시 국제정구장 3층 회의실에서 2019년 시민운영위원회 제1회 정기회의 및 위촉식을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시민운영위원으로 신규를 포함한 24명의 위원이 위촉되었으며 위촉장 전달과 함께 18년 위원회운영실적보고, 19년 공단시민운영위원회 명칭공모계획, 재활용시범마을 운영활성화, 수영강습개선방안 논의 등 자체회의가 이루어졌다.
이날 신규 위원 위촉식 및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다리 역할을 하는 만큼 공단의 발전을 위해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입을 모았다.
최갑선 이사장은 “공단 시민운영위원회는 공단이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길라잡이 역할과 든든한 조언자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위원들의 열정적인 활동과 관심,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시민운영위원회는 총30명의 정원으로 4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분과별 분야에 맞는 주제를 선정하고 토론을 진행한 후 본 회의에 상정해 관련부서에 자문 또는 제안을 진행하게 된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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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농업기술센터, 농촌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 설명회 개최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일 안성시 일죽면 가리 상가마을회관에서 ‘농촌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설명회 및 사례 교육을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일 안성시 일죽면 가리 상가마을회관에서 ‘농촌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설명회 및 사례 교육을 개최했다.
‘농촌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은 농촌노인의 보유기술을 활용한 소일거리 등을 발굴해 마을공동체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일죽면 가리 상가마을이 선정되었으며 쑥, 모시 등을 수확한 후 쑥떡만들기 체험을 통한 소득활동, 선진지견학 및 교육을 통한 공동체활동을 추진 할 계획이다.
이경애 소장은 “앞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노년생활이 더욱 활력 넘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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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천문과학관, 4월 과학의 달 맞이 ‘봄별 관측회’ 운영
달풍선 포토존
[충청뉴스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해 안성맞춤천문과학관에서 오는 13일과 14일, 19일과 20일 ‘봄별관측회’를 운영한다.
행사 기간 동안 천문과학관 야외에는 대형 달풍선을 이용한 포토존이 운영되며, 1층 로비에서는 자신의 탄생별자리를 알아보고 탄생별자리 도장을 찍는 체험을 진행한다.
달을 관측하고 난 후에는 이용객들이 자신의 핸드폰으로 달을 촬영해보는 시간도 갖는다. 다만 행사 당일, 바람이 매우 심하거나, 비가 오면 일부 프로그램은 운영하지 않는다.
이경애 소장은 “다들 어렵게만 생각하는 과학을 천문과학관에서 직접 살펴보고 알아보는 봄별 관측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안성맞춤천문과학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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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동안성평생학습대학, 노년기 성교육 진행
동안성평생학습대학 노년기 성교육 홍보문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오는 9일 동안성시민복지센터에서 한국성교육연구소장인 성경원 박사를 초청해 ‘노인들은 갈망한다’라는 주제로 노년기의 성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서 성경원 강사는 “노인의 성은 육체적 측면뿐만 아니라 위로라는 심리·정서적인 측면에서 더 중요하다.”라는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할 계획이다.
성경원 강사는 현재 한국성교육연구소장 대표로서 자녀 성교육, 미혼 성교육, 중년 성교육 , 노년 성교육 등으로 전국 지자체 및 기업체, 대학교 등에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노인들에게 성교육이 올바로 이루어지지 못하면 각종 성적 문제가 유발될 뿐 아니라 인간으로서 올바르지 못한 성 태도 및 가치관이 형성되어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데 장애가 된다.”며 “이번 강연이 아름다운 노년기의 성을 바라보는 인식 변화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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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자원봉사센터 제14기 안성시가족봉사단 발대식 개최
안성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제14기 안성시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안성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제14기 안성시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17가족 53명의 가족봉사단이 참석하였으며, 봉사단 선서를 시작으로 자원봉사 기초교육, 가족소개의 순으로 진행됐다.
가족봉사단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말벗, 환경정화,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가족봉사단 활동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진석 센터장은 “자원봉사자로서 자긍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가족이 함께하는 봉사인 만큼 좋은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2006년을 시작으로 올 해 14기까지 매년 가족봉사단을 운영 중이며 다양한 봉사프로그램을 도입해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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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창립 10주년, 2019 평촌아트홀 레퍼토리 시즌 1의 두 번째 공연, “발레는 어렵지 않아요”
‘댄싱뮤지엄’ 포스터
[충청뉴스큐] 안양문화예술재단이 평촌아트홀 활성화를 위해 ‘2019 평촌아트홀 레퍼토리 시즌 1’을 개최, ‘화이트데이콘서트’의 성료에 이어 두 번째 공연으로 오는 20일 11시, 오후 3시에 서울발레시어터의 ‘가족발레극 댄싱뮤지엄’을 선보일 예정이다.
재단은 평촌아트홀만의 공연장 및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공연을 정기적으로 선사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 친근한 공연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등 평촌아트홀만의 차별화 된 브랜드를 확립하고자 한다.
서울발레시어터 의 창작 발레 작품인 ‘댄싱뮤지엄’은 세상의 모든 미술작품을 상상으로 불러낼 수 있는 신비한 미술관에서 그림 속 캐릭터가 살아나 춤을 추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스토리를 담고 있다. 발레, 그림, 음악, 연극을 한 자리에 모아 쉽고 재미있게 그려낸다.
극 중 주인공인 ‘마스터’와 ‘토토’의 갈등 속에서 예술 작품에 대한 해설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또한 안무가 ‘제임스 전’ 특유의 유머러스하고 위트 있는 안무와 음악 구성, 미디어아트의 화려한 영상미가 더해져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댄싱뮤지엄’은 서울발레시어터가 ‘발레는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자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가족 공연으로 기획했다.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몸의 언어나 클래식 음악의 깊이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대사가 있는 연극적 구성을 따랐다. 2014년 초연 이후 지속적인 작품개발을 통해 업그레이드 했다. 2018년에는 예술의전당과 공동 기획해 안무, 스토리, 무대 등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선보이며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서울발레시어터 최진수 단장은 “발레를 처음 접하는 연령대가 점차 낮아지면서 어린 아이들도 즐겁게 볼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며 “‘댄싱뮤지엄’ 작품 안에서 발레, 명화, 음악 등을 자연스럽게 보고 배울 수 있어, 보다 색다른 발레 공연으로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발레시어터의 ‘댄싱뮤지엄’은 오는 4월 20일 평촌아트홀 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 및 전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2019 평촌아트홀 레퍼토리 시즌 1은 안양문화예술재단과 카카오톡 친구 맺기, 2019년 문화릴레이 할인 등 다양한 할인 내용을 통해 공연장 활성화에 부응하고자 하며, 재단 창립 10주년 기념으로 평촌아트홀 공연 티켓 구매자 중 1, 10, 100번째 구매자의 관람료를 전액 환불해 주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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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기 평택시 청소년차세대위원회 위촉식 개최
평택시는 지난 5일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박해옥 학생 등 21명에 대해 2019년 제12기 평택시 청소년차세대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5일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박해옥 학생 등 21명에 대해 2019년 제12기 평택시 청소년차세대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평택시 청소년차세대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2 및 평택시 차세대위원회 운영조례에 의거해 구성·운영되며, 청소년 관련 정책과 사업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해 청소년 정책의 효과성을 제고하고 청소년 권익증진을 도모하는 ‘청소년 참여기구’이다.
이번에 위촉된 21명의 제12기 차세대위원은 중학생 12명·고등학생 9명으로, 지난 3월 공개모집을 통해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여학생 11명, 남학생 10명이 선발됐다.
2019년 주요 활동계획은 위촉식을 시작으로 타 지자체 차세대위원회와의 교류, 평택시 청소년정책 제안대회 ‘PT SHOW’개최, 평택시 청소년 종합토론회 등을 통해 평택시 청소년정책 관련 다양한 의견제시를 통해 시정에 참여하게 된다.
제12기 차세대위원회 위원장 박해옥 학생은 “지난해에 활동한 내용을 바탕으로 금년에는 청소년들을 위한 정책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듣도록 노력하겠으며, 특히 청소년차세대위원회에서 제시하는 청소년 정책에 대해서는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2019-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