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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보건의 날 기념식 참석… 시민 건강 증진 강조
2026-04-08 16: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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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동안성평생학습대학, 노년기 성교육 진행
동안성평생학습대학 노년기 성교육 홍보문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오는 9일 동안성시민복지센터에서 한국성교육연구소장인 성경원 박사를 초청해 ‘노인들은 갈망한다’라는 주제로 노년기의 성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서 성경원 강사는 “노인의 성은 육체적 측면뿐만 아니라 위로라는 심리·정서적인 측면에서 더 중요하다.”라는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할 계획이다.
성경원 강사는 현재 한국성교육연구소장 대표로서 자녀 성교육, 미혼 성교육, 중년 성교육 , 노년 성교육 등으로 전국 지자체 및 기업체, 대학교 등에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노인들에게 성교육이 올바로 이루어지지 못하면 각종 성적 문제가 유발될 뿐 아니라 인간으로서 올바르지 못한 성 태도 및 가치관이 형성되어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데 장애가 된다.”며 “이번 강연이 아름다운 노년기의 성을 바라보는 인식 변화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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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자원봉사센터 제14기 안성시가족봉사단 발대식 개최
안성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제14기 안성시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안성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제14기 안성시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17가족 53명의 가족봉사단이 참석하였으며, 봉사단 선서를 시작으로 자원봉사 기초교육, 가족소개의 순으로 진행됐다.
가족봉사단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말벗, 환경정화,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가족봉사단 활동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진석 센터장은 “자원봉사자로서 자긍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가족이 함께하는 봉사인 만큼 좋은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2006년을 시작으로 올 해 14기까지 매년 가족봉사단을 운영 중이며 다양한 봉사프로그램을 도입해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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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창립 10주년, 2019 평촌아트홀 레퍼토리 시즌 1의 두 번째 공연, “발레는 어렵지 않아요”
‘댄싱뮤지엄’ 포스터
[충청뉴스큐] 안양문화예술재단이 평촌아트홀 활성화를 위해 ‘2019 평촌아트홀 레퍼토리 시즌 1’을 개최, ‘화이트데이콘서트’의 성료에 이어 두 번째 공연으로 오는 20일 11시, 오후 3시에 서울발레시어터의 ‘가족발레극 댄싱뮤지엄’을 선보일 예정이다.
재단은 평촌아트홀만의 공연장 및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공연을 정기적으로 선사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 친근한 공연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등 평촌아트홀만의 차별화 된 브랜드를 확립하고자 한다.
서울발레시어터 의 창작 발레 작품인 ‘댄싱뮤지엄’은 세상의 모든 미술작품을 상상으로 불러낼 수 있는 신비한 미술관에서 그림 속 캐릭터가 살아나 춤을 추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스토리를 담고 있다. 발레, 그림, 음악, 연극을 한 자리에 모아 쉽고 재미있게 그려낸다.
극 중 주인공인 ‘마스터’와 ‘토토’의 갈등 속에서 예술 작품에 대한 해설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또한 안무가 ‘제임스 전’ 특유의 유머러스하고 위트 있는 안무와 음악 구성, 미디어아트의 화려한 영상미가 더해져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댄싱뮤지엄’은 서울발레시어터가 ‘발레는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자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가족 공연으로 기획했다.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몸의 언어나 클래식 음악의 깊이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대사가 있는 연극적 구성을 따랐다. 2014년 초연 이후 지속적인 작품개발을 통해 업그레이드 했다. 2018년에는 예술의전당과 공동 기획해 안무, 스토리, 무대 등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선보이며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서울발레시어터 최진수 단장은 “발레를 처음 접하는 연령대가 점차 낮아지면서 어린 아이들도 즐겁게 볼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며 “‘댄싱뮤지엄’ 작품 안에서 발레, 명화, 음악 등을 자연스럽게 보고 배울 수 있어, 보다 색다른 발레 공연으로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발레시어터의 ‘댄싱뮤지엄’은 오는 4월 20일 평촌아트홀 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 및 전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2019 평촌아트홀 레퍼토리 시즌 1은 안양문화예술재단과 카카오톡 친구 맺기, 2019년 문화릴레이 할인 등 다양한 할인 내용을 통해 공연장 활성화에 부응하고자 하며, 재단 창립 10주년 기념으로 평촌아트홀 공연 티켓 구매자 중 1, 10, 100번째 구매자의 관람료를 전액 환불해 주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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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기 평택시 청소년차세대위원회 위촉식 개최
평택시는 지난 5일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박해옥 학생 등 21명에 대해 2019년 제12기 평택시 청소년차세대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5일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박해옥 학생 등 21명에 대해 2019년 제12기 평택시 청소년차세대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평택시 청소년차세대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2 및 평택시 차세대위원회 운영조례에 의거해 구성·운영되며, 청소년 관련 정책과 사업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해 청소년 정책의 효과성을 제고하고 청소년 권익증진을 도모하는 ‘청소년 참여기구’이다.
이번에 위촉된 21명의 제12기 차세대위원은 중학생 12명·고등학생 9명으로, 지난 3월 공개모집을 통해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여학생 11명, 남학생 10명이 선발됐다.
2019년 주요 활동계획은 위촉식을 시작으로 타 지자체 차세대위원회와의 교류, 평택시 청소년정책 제안대회 ‘PT SHOW’개최, 평택시 청소년 종합토론회 등을 통해 평택시 청소년정책 관련 다양한 의견제시를 통해 시정에 참여하게 된다.
제12기 차세대위원회 위원장 박해옥 학생은 “지난해에 활동한 내용을 바탕으로 금년에는 청소년들을 위한 정책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듣도록 노력하겠으며, 특히 청소년차세대위원회에서 제시하는 청소년 정책에 대해서는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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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19년 민생규제 혁신 과제 발굴 워크숍 실시
평택시는 8일 진위면 소재 무봉산 청소년수련원에서 30명의 직원들과 함께 2019년 민생규제 혁신 과제 발굴 워크숍을 실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8일 진위면 소재 무봉산 청소년수련원에서 30명의 직원들과 함께 2019년 민생규제 혁신 과제 발굴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규제 때문에 겪는 불편사항을 공직자 스스로 발굴하고 개선함으로써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날 워크숍에서 “생활불편 해소? 규제개혁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강의한 박수영 전 경기도 규제개혁추진단장은 “규제개혁의 실천은 시민께서 규제로 겪은 불편사항을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마음에서 시작한다”며, 규제에 대한 접근방법으로 “현장을 확인하고 경청하며 법보다는 상식적인 수준에서 판단하고, 필요하면 법 또는 행태를 바꾸되 그렇게 할 수 없으면 시민을 이해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워크숍 마지막 주제로 2019년 민생규제 혁신 추진 계획에 대해 설명하면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3월 28부터 5월 17일까지 ‘국민이 직접 디자인하는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전이 진행 중이며 직원 스스로 시민들께로 다가가 관심을 갖고 과제를 발굴해 해당 공모전에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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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굿네이버 프로그램 유관기관 워크숍’ 개최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5일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 주한미군 평택시대를 맞아 미군과 시민과의 교류 프로그램인 굿네이버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운영과 창의적인 컨텐츠 개발을 위한 ‘2019 굿네이버 프로그램 유관기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평택시 국제교류재단, 팽성상인연합회, 송탄상공인회 등 10개 기관 2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2019년 주관사별 프로그램 운영계획 발표 및 ‘안전하고 편리한 행사’,‘깨끗하고 질서있는 행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는 행사’라는 주제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트렌드 변화에 민감한 젊은 소상공인, 예술가의 참여, 강점이 있는 어학 컨텐츠 발굴로 양국 청소년들의 교류증대 등의 아이디어를 내는 등 적극적인 분위기 속에서 회의가 진행됐다.
행사 주관사 관계자는 “한 목소리로 준비 단계부터 소통이 중요하다” 며, “기획단계부터 시민과 미군의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반영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축제준비위원회 구성과 민간교류 활성화를 통해 한 단계 수준 높은 프로그램, 시민과 미군이 함께 어우러져 진정으로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연말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해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비점을 개선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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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및 경기 남부권 6개 시 미세먼지 공동대응 추진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8일 경기도와 경기도 남부지역 평택시·화성시·이천시·오산시·여주시·안성시 6개 시가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미세먼지 공동 협의체 구성을 위한 단체장 사전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남부권에 위치한 이들 6개시는 2018년도 초미세먼지 나쁨 일수가 80일을 초과하고, 지리적 위치로 볼 때 평택·당진항 및 충남 화력발전소 등 공통된 원인에 의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단체장들은 이 문제는 어느 한 시군의 노력으로 해결이 어렵기 때문에 공동 대응 필요성을 절감하며, 미세먼지 공동 대응 협의체 구성에 합의하고 경기도 참여하에 협약식을 개최하기로 했다.
이날 모인 6개 시 자치단체장들은 미세먼지의 원인은 광역적인 문제로, 공동연대를 통해 서로의 역량을 결집해 인근 화력발전소 및 제철소, 에너지시설, 평택·당진항 등 경기도 남부권의 차별적 미세먼지 원인들에 대해 정부의 대책을 촉구하고 해당 지역 국회의원 및 충남 시·군과도 상호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단체장들은 “미세먼지의 원인이 대·내외적으로 분포하고 있기 때문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서는 자치단체의 개별적인 노력은 물론, 협의체 구성을 통해 대외적인 문제에 공동 대응이 필수라고 의견을 모았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숨 쉴 수 있는 깨끗한 도시 조성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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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동체 주도 종합평가로 성장하는 혁신학교
경기도교육청은 4월부터 오는 6월까지 혁신학교 종합평가 대상학교 일정에 따라 교육활동 개방과 콘퍼런스를 실시한다.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4월부터 오는 6월까지 혁신학교 종합평가 대상학교 일정에 따라 교육활동 개방과 콘퍼런스를 실시한다.
교육활동 개방과 컨퍼런스는 혁신학교 종합평가 과정으로 혁신학교 4년차와 8년차 운영학교를 대상으로 한다. 2019년도에는 전반기 65개교, 후반기 30개교 총 95개교가 참여한다.
혁신학교 종합평가는 교육공동체가 평가 주체가 되어 자체 계획을 수립하고 평가위원회를 구성한다. 학교만족도와 학교조직 진단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교실 수업 개방과 콘퍼런스도 운영한다. 혁신학교 네트워크, 교육지원청과 사전 협의를 통해 각 학교 여건에 맞게 운영하며, 모든 학교 구성원이 평가과정에 참여하고 그 결과를 공유한다.
모든 교실 일상 수업과 교육활동을 공개해 학생중심수업 경험을 공유하고, 학교 교육과정의 자발적 성찰 기회를 마련해 저마다의 혁신 경험을 나눈다.
평가과정에서 공동으로 논의할 주제를 선정해 운영하는 콘퍼런스에서는 혁신학교 운영 과정을 다른 혁신학교와 공유하고, 더 큰 성장을 위한 도전과제를 찾는다.
경기도교육청 신승균 학교정책과장은 “학교구성원 모두가 평가 주체가 되어 교육활동 개방과 콘퍼런스에 참여해 자체 성장 시스템으로 혁신학교 종합평가를 진행한다”면서, “혁신학교, 혁신학교네트워크, 교육지원청이 협업하는 종합평가는 혁신교육이 학교에서 지역으로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9년 혁신학교 종합평가는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누어 진행한다. 후반기 종합평가는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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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원폭피해자 지원 조례 및 정책 관련 간담회 개최
원폭피해자 지원 조례 및 정책 관련 간담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지난 5일, 도내 원폭피해자에 대한 지원 조례 및 정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희시 위원장, 권정선 의원을 비롯해 윤덕희 경기도 보건정책과장, 경기도원폭피해자협의회 관계자,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향후 도내 원폭피해자들에 대한 지원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하였으며, 우선, 지원사업 추진 전에 도내 원폭피해자들에 대한 실태조사가 선행되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정희시 위원장은 “한국 원폭피해자들의 고통은 1945년 ‘원폭’이라는 사건 당일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식민·이주·분단 트라우마와 복합적으로 얽히면서 생성됐다.고 볼 수 있다”고 하면서 “이분들이 그동안 정책적으로 소외받은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앞으로 정책적 배려와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경기도와 협의해 조례 제정, 정책 등의 후속조치를 진행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권정선 의원은 “타 지자체의 원폭피해자 지원 조례와 정책을 참조해 도내 원폭피해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내용으로 조례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앞으로 이분들에게 필요한 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희시 위원장님을 비롯한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님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재 원폭피해자 지원 조례는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중 경상남도, 대구광역시, 합천군, 대구동구, 부산광역시에서 제정한 상태이다.
한편, 정희시 위원장은 ‘2019 제1회 경기도 정책토론 대축제’ 기간인 4월 23일 “경기도 원폭피해자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한 후 조례 발의를 준비할 예정이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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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 도시 재개발 추진 준비 위원회와 간담회 가져
도시재개발 추진준비위 간담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는 지난 5일 김영준 도의원과 함께 광명시 6구역재개발추진준비위원회 관계자들이 6구역 재개발구역 지정과 관련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과거 6구역은 뉴타운 재개발을 추진하다 28%대의 반대에 부딪혀 주택재개발정비구역지정이 해제된 적이 있다. 하지만 재개발추진준비위원회 관계자들은 “소방도로 확보가 안 돼 작년 화재 시 큰 피해를 입었고, 주차난으로 이웃 간 분쟁이 끊이질 않으며, 아동·노인의 복지시설과 주민 편의시설 부족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민원제기와 함께 도시재생이 아닌 전면재개발 방식을 요청했다.
또한, “만약 6구역이 도시재생지구로 지정된다면 도로확보, 주차난 등의 고질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채 노후주택의 증가로 마을이 슬럼화 될 수밖에 없다”고 호소하며 지난해 11월 해당 지역 내 토지등소유자의 3분의2 이상의 전면재개발 찬성 동의서를 받아 광명시에 제출하였으니, 조속히 검토해 회신해 달라는 건의를 했다.
이에 김영준 도의원은 “재개발이든 도시재생이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전제되어야 하고, 주변동네가 모두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현 상태로 방치할 수는 없으니, 광명시에 건의해 적절한 방향을 모색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