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의회, 보건의 날 기념식 참석… 시민 건강 증진 강조
2026-04-08 16:59:55
-
TOP STORIES
-
화성특례시, '건강한 미래' 잇는다...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 성황
-
분당선 야탑역, 82억 들여 새 단장…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
-
화성시, 간호요양 원스톱 패키지 협약…돌봄 사각지대 해소 기대
-
화성시, 아동청소년 학교 부적응 예방 부모 교육 성료
-
수원시, 에너지 위기 극복 위해 공공기관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
-
광교 개발이익금, 연내 집행 기준 마련될까… 이오수 의원, 3차 간담회 열어
-
경기교육청, AI 서논술형 평가로 교육 혁신 시동
-
경기도, 행락철 맞아 출렁다리·집라인 안전 집중 점검
-
경기도, '하천·계곡 지킴이' 114명 발대…불법행위 뿌리 뽑는다
MORE NEWS
-
수원시 영통도서관, '책 읽기의 즐거움, 책 쓰기의 즐거움' 강연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 영통도서관이 오는 9일 오전 10시 영통도서관 별관 강당에서 김병완 ㈜한국퀀텀리딩센터 김병완칼리지 대표를 초청해 특강을 연다.
김병완 대표는 ‘책 읽기의 즐거움, 책 쓰기의 즐거움’이란 주제로 효과적인 독서법을 알려줄 예정이다.
김 대표는 퀀텀북스·한국퀀텀리딩센터 대표로 3년간 책 1만 권을 읽고, 60권을 출간한 작가다. ‘1시간에 1권, 퀀텀독서법’을 개발했으며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특강을 해 호응을 얻고 있다.
주요 저서로 ‘1시간에 1권 퀀텀 독서법’, ‘김병완의 초의식 독서법’, ‘공부에 미친 사람들’ 등이 있다.
김 대표의 저서는 ‘한 해 동안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경영자 조찬 모임에서 가장 많이 선정된 책’ 등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관심 있는 시민은 영통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19-04-05
-
수원시 보건소, 제47회 세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생활실천 캠페인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 장안구·권선구·팔달구 보건소가 제47회 세계 보건의 날을 기념해 5일 수원시 곳곳에서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
세계 보건의 날은 세계보건기구 발족을 기념하는 날로 우리나라는 1952년부터 세계 보건의 날 행사를 열고 있다. 올해 세계 보건의 날 주제는 ‘국민건강 보장’이다.
장안구보건소는 한누리아트홀, 권선구·팔달구보건소는 수원역 일원에서 ‘예방하는 건강생활, 당신의 평생행복’을 주제로 캠페인을 펼쳤다.
보건소 직원들은 시민들 혈압을 측정해주고 심뇌혈관질환, 고혈압 예방법 등을 홍보했다. 스트레칭, 근력 강화 운동법을 알려주기도 했다. 권선구·팔달구 보건소는 수원시 안경사협회와 협력해 시민들 시력을 측정해줘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 금연, 구강 보건, 국가암검진, 감염병 예방, 예방접종, 치매 예방 등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건강증진·보건 사업을 홍보했다.
수원시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건강정보를 제공하겠다”면서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속해서 건강증진·보건 사업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5
-
수원시어린이급식지원센터, '수아꿈 튼튼체험관' 홈페이지 제작한다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어린이급식지원센터가 ‘수아꿈 튼튼체험관’ 홈페이지를 제작한다.
수원시어린이급식지원센터는 4월 중 수아꿈 튼튼체험관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오는 5월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체험관 이용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6월부터 8월 중 체험관 이용을 희망하면 5월에 신청하고, 9월부터 12월 중 체험관 이용은 8월에 신청하면 된다.
수아꿈 튼튼체험관은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위생·안전·영양 등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이다. ‘꿈꾸는 산이의 모험’과 ‘수디원디의 튼튼 투어리움’ 등 2개 체험관으로 구성돼 있다.
꿈꾸는 산이의 모험 체험관에서는 식품구성 거중기, 건강한 밥상, 식품의 원산지, 이 닦기 등을 주제로 체험교육을 제공한다.
‘수디원디의 튼튼 투어리움’ 체험관에서는 컬러푸드 식품첨가물, 소화 과정 알기, 손 씻기, 건강마트 장보기 등을 주제로 체험교육을 제공한다.
손춘영 수원시어린이급식지원센터장은 “홈페이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수아꿈 튼튼체험관을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할 것”이라며 “많은 어린이가 체험관에서 활동을 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19-04-05
-
수원컨벤션센터 개관 후 첫 공식 행사 열렸다
염태영 시장이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수원컨벤션센터 개관 후 첫 공식 행사인 ‘아시아태평양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 2019’가 지난 4일과 5일 열렸다.
APMBF는 국내, 아시아태평양 지역 마이스 관계 기관·단체, 지자체·산하 기관 공무원, 관련 산업 종사자 등 2000여 명이 참석하는 마이스 업계 축제다.
참가자들은 마이스에 대한 각종 현안을 공유하고, 관계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정책포럼·토론회, 아이디어 공모 등 다양한 형태 토론의 장도 마련해 의견을 수렴하고 마이스 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한국MICE협회가 주최한 이번 APMBF는 기조강연과 특별강연, 주제별 세션, 전시, 수원화성 일원 투어 등으로 진행됐다.
4일 컨벤션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환영사를 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아시아태평양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이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첫 공식 행사가 돼 기쁘다”면서 “수원컨벤션센터가 대한민국 전시컨벤션 사업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3월 29일 개관한 수원컨벤션센터는 연면적 9만 7602㎡로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다. 컨벤션홀, 전시홀, 이벤트홀, 회의실, 구름정원 등을 갖췄다. 2020년 4월까지 킨텍스가 수탁 운영한다.
내년 호텔·백화점·아쿠아리움 등 부대시설이 문을 열면 수원컨벤션센터 일원은 ‘마이스복합단지’로 거듭난다.
‘MICE’는 Meeting, Incentive travel, Convention, Exhibition의 머리글자를 딴 용어로 각종 회의·전시회 개최, 컨벤션센터 운영, 관광 산업 등을 중심으로 하는 융복합산업을 뜻한다. 연관 산업이 다양하고 경제적 파급효과가 커 ‘굴뚝 없는 황금 산업’으로 불리며 새로운 산업군으로 떠오르고 있다.
2019-04-05
-
경기도일자리재단, 인사노무사무원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인사노무사무원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포스터
[충청뉴스큐]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는 오는 12일까지 ‘인사노무사무원 양성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인사노무사무원 양성과정’은 도내 경력단절 여성과 취업 희망 여성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도내 중소기업의 전문인력 수요 충족을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오는 22일부터 6월까지 총 175시간 실시되며, 교육생들에게는 직업소양 교육, 인사·노무 관련 직무전문 교육 등이 제공된다. 이력서 작성 교육이나 면접 요령 등 취업지원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도내 경력단절 여성과 관련 직종 취업희망 여성 모두 지원할 수 있으며, 여성능력개발본부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받아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교육생은 서류 심사 및 집단상담 프로그램,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새일2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05
-
도, 수출 초보기업에 맞춤형 해외바이어 정보 제공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수출초보기업을 대상으로 국가별·품목별 맞춤형 해외바이어 정보를 지원하는 ‘2019년 맞춤형 해외바이어 정보제공’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모집규모는 80개사로 참가기업에 선정되면 신청기업 제품에 관심을 갖고 있는 50개 해외바이어에 대한 정보를 받을 수 있다. 특히 도는 올해부터 이들 50개 기업가운데 선정기업과 거래 가능성이 높은 이른바 핵심 바이어 5곳을 선정해 세부정보보고서를 제공하는 등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또, 단순한 DB제공에 끝나지 않고 이를 활용한 바이어 관리방안 교육을 실시, 실질적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수출중소기업은 이지비즈를 통해 신청 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4월 26일 확인 가능하다.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외교통상과 또는 경기도수출기업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05
-
경기도, 2019년 부모모니터링단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5일 도내 21개 시군 부모모니터링단원과 시군담당자, 육아종합지원센터 담당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모니터링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모 모니터링 활동의 이해증진과 효율적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은 부모 모니터링단 운영체계 및 주요변경 설명, 부모 모니터링 세부 지표 등으로 구성됐다.
부모모니터링단은 부모와 보육·보건전문가로 시군별 10명 내외로 구성돼 있으며, 어린이집의 건강, 급식, 위생, 안전관리 등을 직접 현장 모니터링하고 컨설팅한다.
도는 오는 8일 북부청에서 10개 시군의 부모 모니터링단원과 시군담당자, 육아종합지원센터 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는 교육에 참여한 부모모니터링단이 더욱 효과적으로 활동 해 나갈 수 있도록 교육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교육 및 현장중심의 컨설팅을 추진 해 나갈 계획이다.
남상덕 보육정책과장은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우리 부모모니터링단원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4-05
-
신맛이 강한 캔디류, 섭취 시 각별한 주의 필요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신맛이 강한 캔디류 일부가 과다한 산 성분을 함유한 것으로 조사돼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충청뉴스큐]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신맛이 강한 캔디류 일부가 과다한 산 성분을 함유한 것으로 조사돼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월 22일부터 지난달 15일까지 도내 대형마트, 학교 앞 문구점 등에서 유통되고 있는 신맛 캔디류 제품 50종을 대상으로 총산 함량을 조사한 결과, 총 5개 제품이 산 성분을 과다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오는 2020년 1월부터 캔디류 유형에 ‘총산’ 함량 기준이 신설됨에 따라 본격적인 기준 적용에 앞서 도내에 유통되고 있는 캔디류의 ‘총산’ 함량을 사전 모니터링하고자 실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어린이들이 ‘신맛 캔디’를 섭취하다가 구강 내 피부가 벗겨지는 부작용을 겪는 등 유해성이 우려됨에 따라 오는 2020년 1월1일부터 캔디류 유형의 총산 기준을 신설·적용하기로 했다.
내년부터 적용될 총산 함량 기준은 캔디 전체의 맛이 같은 일반 캔디류의 경우 6.0% 미만, 표면에 신맛 물질을 도포한 캔디의 경우 4.5% 미만 등이다.
일반 캔디류 32종과 신맛 도포 캔디류 18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모니터링 결과, 총 5종이 내년부터 적용되는 ‘총산’ 기준치를 초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먼저, 겉면이 신맛으로 도포된 A제품과 B제품의 경우, 각각 6.6%와 6.1%의 총산을 함유해 신맛 도포 캔디류 총산 함유기준인 4.5%는 물론 일반 캔디류 함유기준인 6.0%를 웃도는 산 성분을 함유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함께 신맛이 도포된 C제품도 총산 함유량 5.2%로 신맛 도포 캔디류 기준을 초과했으며, 일반 캔디류인 D제품과 E제품도 각각 6.6%와 6.7%의 총산을 함유해 기준치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해당업체에 통보, 품질 개선을 권고하는 등 계도할 방침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내년부터 적용되는 총산 기준 시행에 미리 대비함으로써 도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고자 이번 조사를 실시하게 됐다”라며 “신맛이 강한 사탕을 한꺼번에 많이 섭취하거나 입안에서 오랫동안 녹여먹을 경우 구강 피부가 벗겨지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의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2019-04-05
-
도, 이웃 간 토지경계분쟁 없앤다. 23개 지구 대상 지적재조사 실시
드론을 이용해 찍은 정사영상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올해 부천 옥련지구 등 20개 시·군 23개 지구 6,112필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실시한다.
지적은 토지의 위치, 모양, 지번, 경계 등 땅의 정보를 기록한 것으로 ‘땅의 주민등록’이라 불린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기 위한 사업이다.
경기도는 지난 4일 경기도지적재조사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올해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23개 지구는 시·군에서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설명회 및 주민공람,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3분의 2이상 동의도 받았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23개 지구의 총 면적은 588만6,639㎡이며 토지소유자는 총 1,563명이다. 사업지구로 지정되면 지적재조사 측량과 경계 조정 절차를 거쳐 경계와 면적을 확정하게 된다. 지적재조사로 토지 면적이 늘어난 토지소유자는 관할 시군에 늘어난 만큼의 조정금을 내야하며, 줄어든 경우는 반대로 관할 시군으로부터 그 만큼의 조정금을 받게 된다. 조정금은 2개 감정평가기관에서 평가해 산정한다.
경기도는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153개 지구, 42,986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했으며, 지난해 사업에 착수한 45개 지구 10,259필지는 올해 안으로 조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특히 작년부터는 첨단장비인 드론을 활용해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에 대한 동영상과 지적도와 실제 경계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정사영상등을 시군에 제공해 토지소유자가 쉽게 확인·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의 경계가 분명해져 이웃 간 분쟁이 없어지고 토지의 가치가 향상됨은 물론, 재산권 범위가 명확해져 불필요한 지적측량 비용도 감소할 수 있게 된다” 면서 “앞으로 경기도는 도민의 재산권 행사의 불편함이 없도록 지적재조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05
-
도, 장애인기업 온라인 판로 활성화 지원‥업체 당 최대 250만원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온라인을 통해 장애인기업 우수제품의 공공구매 활성화 및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나섰다.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는 이 같은 내용의 ‘2019 장애인기업을 위한 맞춤형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사업 지원대상은 경기도에 소재한 장애인 기업 중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쇼핑몰을 활용해 완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업체다.
올해는 총 1억2천만 원을 투입, 우수 장애인기업 30개사를 선발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선발된 기업에게는 제품 상세페이지 제작, 홍보영상 제작, 검색광고비 지원, 온라인마케팅 역량강화 교육, 미니스튜디오 제품사진 촬영 지원 등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프로그램을 기업 당 250만 원내에서 지원하고, 네이버 ‘경기행복샵’에도 입점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소춘 경기도 기업지원과장은 “지역의 장애인기업이 온라인 쇼핑 시장의 시대적 변화의 흐름에 맞춰 나갈 수 있도록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전자상거래 공공구매 활성화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업지원을 받길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4월 22일까지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청 기업지원과 또는 경기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