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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보건의 날 기념식 참석… 시민 건강 증진 강조
2026-04-08 16: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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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봄꽃축제’ 참석 도민들과 적극 소통
안혜영 부의장 봄날, 벚꽃 프렌즈 참석 모습
[충청뉴스큐]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지난 5일 경기도청 대운동장에서 진행된 ‘봄날, 벚꽃 프렌즈’ 이벤트 현장에 참석해 도민들과 대화하고 사진을 찍는 등 적극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경기도의회 SNS 팬을 확보하고 도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꽝 없는’ 룰렛 돌리기, 의회 포토존 인증샷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또한 경기도의회는 지난 3월 25일부터 2주 동안 도의회 슬로건 4행시 또는 6행시 짓기, 도의회 페이스북 ‘좋아요’ 클릭하기 등의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전체 행사장을 돌며 도민들을 만난 안혜영 부의장은 “친근하고 따뜻한 경기도의회, 도민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언제나 소통하며 함께하는 경기도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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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핫플레이스 방문자 만족도 60% 달해, 지역활성화에 활용해야
경기도
[충청뉴스큐] 독특한 정체성과 차별성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모여 활기를 띄는 핫플레이스를 도시재생 및 지역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도구로 활용하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기연구원은 8일 수도권 내 주요 핫플레이스들을 대상으로 토지이용, 임대료 및 공실률, 통행량 등의 변화를 통해 핫플레이스의 생성과 쇠퇴 원인을 분석하고 핫플레이스 활용방안을 제안한 “핫플레이스의 생성조건 및 쇠퇴⋅이동에 관한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다.
북촌과 서촌, 압구정 로데오거리, 가로수길, 성수동, 홍대거리, 연남동, 신촌, 이태원거리, 경리단길, 해방촌, 일산 라페스타, 수원 나혜석거리 등 수도권의 주요 핫플레이스 13곳의 방문자 70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60.1%는 자신이 방문한 핫플레이스에 대해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핫플레이스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큰 항목으로는 ‘다른 장소에서 볼 수 없는 문화적 다양성’이 20.1%, ‘개성 있고 맛있는 음식점’이 18.3%로 상위권을 차지했다. 반면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으로는 ‘클럽, 야외공연, 전시 등 차별적인 문화코드’, ‘대형 프랜차이즈 의류삽, 브랜드 커피숍’ 등이 꼽혔다.
핫플레이스가 인기를 얻으면 지가와 임대료가 상승하면서 최초에 모여들었던 창작가들이 이를 감당하지 못해 빠져나가고, 그 자리를 대형 프랜차이즈가 대체하면서 핫플레이스가 지녔던 본래의 정체성은 사라지게 된다.
김태경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낙후되고 침체된 지역에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 활기를 띈다는 것은 도시재생 및 지역활성화 측면에서 장려할 만한 일이다”라며 “오히려 핫플레이스를 정책의 일환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 연구위원은 “한편으로 사람들은 문화적 다양성뿐만 아니라 여가생활의 편의성을 위한 환경과 브랜드 역시 선호한다”라며 “특별한 문화적 정체성이 부재한 지역에서는 대규모 프랜차이즈와 브랜드를 활용해 복합컴플렉스를 조성해 새로운 문화적 정체성을 부여하는 전략 또한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도시재생 및 지역활성화를 위한 핫플레이스 활용방안으로는 지역이 가지고 있는 역사⋅문화 관련 자원의 발굴 및 홍보, 포용적인 사회적 분위기 조성 및 환경 구축, 도시계획 수립단계부터 상업자본의 과도한 침투에 대비한 대책 수립, 문화⋅역사 자원이 부재한 지역에서는 대규모 자본을 활용한 문화적 정체성 부여, 폐쇄공장, 전통시장 등을 활용한 예술인, 창작가, 벤처기업가 유치 전략, 핫플레이스 내 임대료 상승방지를 위한 노력 등을 제안했다.
김 연구위원은 “핫플레이스 생성의 필요조건은 문화적 다양성의 확보”라며 “지역활성화 측면에서 인위적인 핫플레이스를 조성하고자 할 경우, 상업자본의 과도한 침투를 방지하며 공간의 독특한 환경과 문화적 색채를 살리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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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할미산성과 봉수대 보며 봄기운 만끽해요 … 경기옛길 탐방 참가자 모집
2018년 경기옛길 역사탐방 프로그램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진행되는 경기옛길 역사탐방 프로그램 참가자 8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경기옛길 역사탐방은 올해 총 4회 진행된다. 이번이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영남길의 하나인 ‘용인 할미산성과 석성산의 봉수대 살피기’ 라는 주제로 운영된다.
경기옛길 테마탐방은 역사, 산성, 생태, 예술 등 4가지 주제로 옛길 문화자원을 답사하는 프로그램으로, ‘역사’를 주제로 한 이번 탐방은 용인의 대표 문화자원인 할미산성, 선장산, 터키군 참전비, 석성산 정상 등을 따라 걷는다. 김장환 용인문화원 사무국장의 할미산성과 석성산 봉수터 이야기에 대한 스토리텔링 강의를 함께 들을 수 있다.
특히, 답사구간이 주로 산길이어서 봄꽃이 만발한 봄기운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박종달 경기도 문화유산과장은 “그동안 고속도로 때문에 단절됐던 한남정맥을 새롭게 놓여진 성산교를 통해 걸을 수 있게 됐다”면서 관심을 당부했다. 한남정맥은 경기도 안성시 칠장산에서 북서쪽으로 뻗어 김포시의 문수산에 이르는 산줄기를 말한다.
경기옛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경기문화재단로 하면 된다.
한편, 도와 문화재단은 조선 후기 실학자 신경준 선생이 집필한 ‘도로고’의 6대 대로를 바탕으로 삼남·의주·영남길을 조성해 여러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2019년 한 해 동안 총 23개의 탐방이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은 경기옛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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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식, 군장병 대상 온라인 평생학습 제공
5군수지원여단 온라인 교육 안내문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운영하는 ‘온라인평생학습서비스 지식’에서 5군수지원여단 군장병들의 자기계발을 위한 전용 평생학습 서비스를 8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일과시간 후 휴대폰 사용이 가능해진 군 환경변화에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5군수지원여단 장병 300여명이 대상이다.
평생학습 서비스는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총 3개 분야 60여개 온라인교육콘텐츠로 구성된다.
필수과정은 건강하고 안전한 군복무를 위한 인성, 리더십/관계, 사고예방분야이며, 선택과정은 신세대 장병들이 관심 있는 인문, 직무역량, 외국어, 컴퓨터, 건강·취미, 취업역량 강화로 구성됐다.
자격증 과정은 전역 후 진로 탐색 및 취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토익, 한국사, 컴퓨터 등을 마련했다.
도는 지난 2017년에도 육군 1군단사령부와 협약을 맺고 1,450명의 군 장병에게 평생학습서비스를 제공한바 있다.
이필신 경기도 평생교육과장은 “군부대에서 일과 시간 후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모바일을 통한 온라인학습이 가능해졌다”며 “경기도는 군복무청년들이 건강하고 경쟁력 있는 인재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서비스를 더욱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식은 경기도 대표 온라인평생학습사이트로 외국어, 자격증, 취미생활, 인문교양, 컴퓨터 등 총 14개 분야, 1,200여 개 과정을 운영 중이며,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관련 문의는 지식 홈페이지 또는 학습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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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노인보호전문기관’ 수원에 추가 개소 … 도내 4개소 운영
경기도
[충청뉴스큐] 수원 등 경기남부 지역의 노인 학대 예방과 인권 보호 역할을 수행할 ‘경기도노인보호전문기관’이 8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도내 ‘노인보호전문기관’은 경기남부, 경기북부, 경기서부 등 기존 3개소를 포함해 총 4개소가 됐다.
이날 수원시 장안구에서 문을 연 ‘경기도노인보호전문기관’은 앞으로 수원, 안산, 화성, 평택, 안성, 오산 등 6개 지역을 관할하게 됨에 따라 경기남부 지역 노인들에 대한 관리를 보다 철저하게 할 수 있게 됐다.
‘노인보호전문기관’은 지역사회 자원 개발 및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내 학대피해노인, 학대행위자에 대한 상담 및 교육, 24시간 신고전화 운영을 통한 접수 및 현장조사, 응급보호 조치, 예방교육 및 홍보 등을 담당한다.
도는 이날 수원에서 ‘경기도노인보호전문기관’ 추가로 문을 열게 되어 그동안 경기남부와 서부 노인보호전문기관 2개소가 무려 21개에 달하는 경기남부 시군을 관할하면서 빚어졌던 행정력 한계가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 남부와 서부 노인보호전문기관이 관할해 온 21개 시군에는 도내 전체 노인 157만6,000여 명 중 71%에 해당하는 111만3,000여 명의 노인이 거주하고 있어 그동안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
도는 노인 학대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누구든지 노인 학대를 알게 된 경우나 의심될 경우, 24시간 노인보호 전문기관 또는 보건복지부 콜센터, 경찰서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 관계자는 “노인보호전문기관이 3곳에서 4곳으로 확대됨에 따라 학대받는 노인들에 대한 보다 철저한 관리가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경기도노인보호전문기관은 3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소통하는 하나의 유기체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경기도의 노인 보호의 거점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12월 전문가로 구성된 수탁기관선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재단법인 경기복지재단’을 경기도노인보호전문기관의 운영주체로 선정한 바 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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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내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71건 국비 550억원 정부에 신청
부천시 고리울 지역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후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도내 19개 시·군에서 접수된 2020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신청서를 지난 5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국비신청액은 총 71건 550억 원 규모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을 위한 것으로 도로,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생활편익사업, 누리길, 여가녹지 등 복지문화를 향상시키는 환경문화사업, 구역 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학자금, 전기료 등을 지원하는 생활비용보조사업, 거주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주택 개량보조사업, 거주민의 난방비 절감을 위한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등이 있다.
제출된 사업은 경기도가 서면 및 현장평가를 한 후 주민지원사업 지원기준에 따라 우선순위를 부여했다. 사업선정은 9월말에 확정되며, 시·군 재정자립도에 따라 70%~90%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주민지원사업에 선정되면 개발제한구역 보전부담금 면제, 연차적 재정지원 등 시·군에서 직접 시행하기 부담스러웠던 재정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올해는 수원시 등 16개 시·군에서 국비 254억 원, 지방비 196억 원을 투입해 45건의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이 실시될 예정이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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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역화폐 모델 배우 김민교와 수원 남문시장 방문
경기도
[충청뉴스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지역화폐 홍보를 위해 수원 남문시장을 찾는다.
8일 도에 따르면 이재명 지사는 이날 지난 1일부터 본격적으로 발행을 시작한 경기지역화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10일 낮 12시 30분 수원 남문 시장을 방문해 수원시 지역화폐인 ‘수원페이’ 사용 할 예정이다.
지난 1일부터 발행을 시작한 경기지역화폐는 5일 현재 수원, 부천, 안산, 김포 등 도내 10개 시·군에서 발행을 했고, 이달 말까지 연천을 제외한 30개 시·군에서 발행을 완료할 방침이다.
수원시의 경우 지난 1일 카드형태로 지역화폐인 ‘수원페이’를 발행했다. 올해 정책수당 238억 원, 일반 수당 50억 원 등 총 288억 원 규모다.
이 지사는 이날 수원 남문시장을 찾아 경기지역화폐 모델인 배우 김민교씨와 함께 포토타임을 가진 뒤, 시장 골목골목을 다니며 직접 물건을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장을 찾은 시민들의 반응을 살펴볼 계획이다.
경기지역화폐는 각 시·군 실정에 맞춰 모바일형, 카드형, 지류형 중 원하는 형태를 선택해 발행하며, 카드 디자인은 경기도 31개 시군이 고유의 스타일로 발행한다. 지역화폐로 결제할 경우 상시 6%가 할인된다. 현재는 카드 사용 시 경기지역화폐 발행 기념 이벤트로 추가 4%가 할인돼 총 10%의 할인 혜택이 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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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수원시 환경작품 공모전’
2019 수원시 환경작품 공모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제24회 환경의 날을 맞아 8일부터 오는 5월 13일까지 ‘2019 수원시 환경작품 공모전’을 연다.
공모 부문은 환경을 주제로 그림과 글짓기 등 2개 영역이다. 수원시에 거주하는 초·중·고 학생과 같은 연령대 청소년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분야별 최우수상 6명, 우수상 12명, 장려상 18명을 선정한다.
작품 주제는 환경 보전, 친환경생활실천 등 환경 분야 전반이다.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쓰레기 등 환경문제와 에너지 절약, 자원 순환, 친환경 교통 등에 대한 참신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작품에 담아내면 된다.
5월 24일 수상작을 발표하고, 6월 1일 열리는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한다. 그림 부문 입상작은 기후변화체험관 두드림, 수원시 생태교육환경체험관 등에 전시할 예정이다.
응모작은 수원시 환경정책과로 방문·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소식-시정소식 게시판 ‘환경 작품’을 검색하면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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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 공모전' 참가자 모집
2019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 공모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 공모전은 유튜버 공모전, 동아리 경진대회, 로고송 공모전, 청소년 정책 주장대회 등으로 진행된다.
청소년 크리에이터를 찾는 ‘유튜버 공모전’은 박람회 개최 전 박람회 홍보 관련 영상을 제작하는 ‘사전활동’과 박람회 현장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활동 영상을 제작하는 ‘현장 활동’이 있다. 오는 15일까지 응모해야 한다.
청소년들이 무대에서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동아리 경진대회’는 ‘노래’, ‘춤’, ‘무대공연’, ‘이색부문’ 4개 분야다. 공모 기간은 26일까지다.
청소년 활동과 청소년 박람회에 관심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로고송 공모전’도 진행한다. ‘2019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 ‘2019 다시 청소년이다’를 주제로 한 로고송을 제작해 응모하면 된다. 음원을 제작해 26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청소년이 원하는 정책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는 ‘청소년 정책 주장대회’도 진행된다. 사업·정책을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26일까지 응모해야 한다.
공모전에 따라 참가 대상·접수 기간이 다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공모전’ 안내문을 참고하면 된다.
수원시와 여성가족부·경기도가 공동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는 5월 2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5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2005년 시작돼 올해로 15회를 맞는다.
청소년들이 주도하는 프로그램과 멘토 특강, 진로 콘서트 등 청소년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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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대추골도서관, 매달 우수콘텐츠 잡지 지원받는다
수원시 대추골도서관에 비치된 우수콘텐츠 잡지
[충청뉴스큐] 수원시 대추골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잡지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우수콘텐츠잡지 육성·보급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오는 12월까지 매달 우수콘텐츠 잡지를 지원받는다.
대추골도서관은 2017년, 2018년에도 우수콘텐츠잡지 육성·보급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우수콘텐츠잡지 육성·보급 지원사업은 매년 우수 잡지를 선정하고, 우수콘텐츠잡지 배포처를 선정해 잡지를 보급하는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잡지협회는 도서관별 잡지 비치·활용 사진, 잡지 활용 내용 등을 평가해 우수콘텐츠잡지 배포처를 선정한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대추골도서관은 올해 12월까지 매달 26종 내외의 다양한 종류의 잡지를 지원받는다.
대추골도서관 관계자는 “지원받는 잡지를 비롯해 140여 종의 잡지를 시민들이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읽기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