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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6회 ‘안양예술고등학교 전국 중학생 미술 실기대회’ 개최
안양시
[충청뉴스큐] 안양예술고등학교는 오는 5월 11일 전국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양예술고등학교 교정에서 미술 실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양예술고등학교 전국 중학생 미술 실기대회’는 중학생들의 미적 잠재력을 조기에 발견하고, 창의적인 미술교육의 역할을 수행하며, 우리 사회의 예술문화 창달에 기여하기 위해 본 대회를 16년간 실시하고 있다.
참가 부문으로는 연필정물소묘와 풍경수채화가 있으며 연필과 수채화구를 사용해 자유롭게 창작하면 된다.
본 대회는 우천 시에도 실시가 될 예정이며 참가 학생은 실기장소를 확인해 오전 8시 40분 전까지 입실하면 된다. 출품작 및 입상작은 반환하지 않는다.
이번 대회는 본상과 지도교사상을 시상할 예정이며 본상 중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입상자에게는 추후 안양예술고등학교 지원 시 가산점을 부여한다.
대회 참가를 원하는 중학생은 월간 미대입시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4월 19일부터 5월 2일까지 행해진다.
자세한 사항은 안양예술고등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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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황해청, 평택 포승지구 분양 총력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11일 경기도상공회의소연합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4월부터 평택포승지구가 자동차, 기계 제조부지 등 78만㎡와 물류부지 55만㎡를 단계적으로 분양함에 따라 이를 홍보하기 위한 것이다.
황해청은 황해경제자유구역 투자환경을 소개하면서 주변 시세보다 25% 저렴한 167만원의 분양가와 경기도 유일의 경제특구로서의 장점을 집중 홍보했다.
경기도상공회의소연합은 도내 22개 상공회의소 회장단이 모여 월례회를 개최하는 모임으로, 이날 행사에는 수원상공회의소, 고양상공회의소, 용인상공회의소 등 경기도내 20개 상공회의소 회장과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황성태 청장은 “평택포승지구는 입주기업이 평택항을 통해 해외수출에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면서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기업경영 환경 하에서 우리나라 기업특성에 맞는 최적의 기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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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기업 제품 마케팅 지원으로 인지도 및 매출↑‥경기도, 올해 70개사 지원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여성기업의 온라인 상거래 시장 진출을 돕고, 제품 마케팅 지원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19년 여성기업 제품 마케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여성기업 제품 마케팅 지원사업’은 도내 우수 여성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제품 인지도 상승 및 매출증대 기회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뒀다.
올해는 기업 역량별 맞춤 지원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형’ 채널을 추가해 ‘국내 온라인 초기’, ‘국내 온라인 실전’, ‘해외 온라인 초기’ 등 총 4개 분야 중 1개 분야를 선정해 참여할 수 있으며, 총 70개사를 지원업체로 선정한다.
도는 선정된 업체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시장 신규진입 업체, 진입초기 단계 업체, 활성화 단계 업체, 글로벌 단계 업체 등 기업역량별 그룹화를 통해 맞춤형 지원을 펼칠 방침이며, 입점 및 마케팅 교육, 상세페이지 제작지원, 기획전 운영, 수출 인허가 지원, 프로모션 등이 지원된다.
신청자격은 본사 또는 공장 소재지가 경기도인 업체 중 여성이 실질적으로 경영하는 기업이다.
이소춘 경기도 기업지원과장은 “경기도 여성 중소기업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도내 유망 여성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신청기한은 4월 12일부터 오는 5월 10일까지로, 경기도 중소기업 정보포털 ‘이지비즈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또는 이지비즈를 참고하거나, 경기도청 기업지원과 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SOS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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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복지 위한 ‘기업환경개선’ 사업 신청하세요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지원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경기광역 및 경기IT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오는 30일까지 ‘2019년도 기업환경개선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기업환경개선 사업’은 경력단절 여성들의 고용유지와 여성근로자들의 업무 환경개선을 통한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여성휴게실, 화장실, 수유실 등의 설치 및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화장실내 수납장, 사물함, 온수기, 휴게실내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유축기, 침대 등 물품도 지원가능하다.
지원대상은 새일센터를 통한 취업자가 최근 1년간 2명 이상, 2년간 3명 이상인 업체다. 또는 새일센터를 통해 창업한 기업,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중소기업도 가능하다.
단 공공기관 등 정부에서 운영하는 사업장, 인력파견 업체, 숙박·음식업 사업체, 사회복지시설 등 보조금을 지원받는 곳은 신청할 수 없다.
전체 상용근로자 중 여성 근로자 비율이 60%가 넘을 경우 사무실 및 작업공간 개선에 소요되는 비용도 지원받을 수 있다.
새일센터는 신청을 받아 현장실사 및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1개 업체당 최대 500만 원 한도 내에서 총 사업비의 70%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는 총 4개 내외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경기도일자리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새일1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여성 근로자들이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기업환경개선 사업은 여성의 고용안정과 취업촉진에 상당한 효과를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 근로자들을 위한 취업지원 서비스 강화와 기업체 사후관리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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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촌성매매피해여성 지원관련 국회 입법 촉구 토론회 열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기지촌 성매매피해여성 지원관련 국회 입법 촉구’를 위한 공개 토론회를 오는 1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9간담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와 유승희 국회의원 공동주최로, 이나영 중앙대 교수, 하주희 변호사의 주제발표와 피해당사자, 관련 전문가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나영 중앙대교수는 ‘피해여성의 역사, 운동, 소송의 의미와 과제’를, 하주희 변호사는 ‘피해여성 지원 관련 법률 제정의 필요성’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유영님 기지촌인권연대 상임대표를 좌장으로 우순덕 햇살사회복지회 대표, 박옥분 경기도의회 의원 등이 토론자로 나서 피해당사자 발언에 이어 진상규명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입법촉구 방안을 두고 열띤 토론을 펼친다.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그동안 여러 여성단체와 일부 시민들의 노력이 있었으나, 피해여성들의 아픔을 보듬고 치유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기지촌 성매매피해여성 지원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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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안산시 전역에 1분간 세월호 추모사이렌 울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오는 16일 오후 3시부터 1분간 안산시 전역에 민방위경보사이렌을 울릴 예정이다.
이는 ‘세월호참사 5주기 기억식’에 따른 것으로 안산시 전역에서 희생자를 추모하는 시간을 갖는다.
경기도는 이날 경보가 민방공 대피사이렌이 아닌 만큼 안산시민들은 동요하지 말고 추모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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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프랜차이즈 창업컨설팅 피해실태 점검 … 관련 대책 마련키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최근 늘어나고 있는 창업컨설팅 사기 피해실태를 점검하고 피해 구제와 예방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예비창업자들이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검증이 안 된 창업컨설팅 업체와 접촉하면서 피해를 입은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것에 따른 것이다.
불법 창업컨설팅 업체는 악덕 중고차 판매상처럼 저비용-고수익 허위매물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유인한 뒤 해당 매물이 팔렸다며 다른 악성 매물로의 계약을 유도한다. 결국 악성매물을 구입한 예비창업자는 저 수익·과당경쟁매물로 인해 적자를 감당하지 못하고 폐업위기에 내몰리게 된다.
경기도는 이런 피해를 구제하기 위해 먼저 피해사례 발굴을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도는 경기도내 예비창업자와 기존 창업자 대상으로 관련 피해 여부와 피해 대응방법 등에 대한 온라인 여론조사를 실시해, 피해 규모가 어느 정도 인지 파악할 예정이다. 조사는 5월 8일까지 경기도 여론조사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도는 예비창업자가 많이 가입하는 인터넷카페에 공지사항을 게시하거나 프랜차이즈 관련 협회에 요청해 회원들의 여론조사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도는 피해사례 조사가 끝나는 대로 세부적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법률상담, 분쟁조정, 경기도 창업 컨설팅제도 등을 통해 피해자들의 구제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신혜 경기도 공정소비자과장은 “프랜차이즈 창업컨설팅 사기를 막기 위해서는 창업피해방지 유의사항을 숙지하고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피해를 입은 예비창업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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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개 광역 지자체와 ‘지하안전관리계획’ 수립 위한 지혜 모아
경기도는 지난 11일 경기도청 소회의실에서 6개 지자체 지하안전관리계획 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시도 지하안전관리계획 수립방안 마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충청남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전라북도, 전라남도 등 5개 광역 지자체와 함께 ‘시·도 지하안전관리계획’ 수립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경기도는 지난 11일 오후 경기도청 소회의실에서 6개 지자체 지하안전관리계획 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시도 지하안전관리계획 수립방안 마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최근 지반침하로 인적·물적 손해 증가로 체계적인 지하안전 관리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2016년 1월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돼 지난해 1월 1일부터 시행중이다.
해당 법령에서는 정부는 5년마다 ‘국가 지하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시·도지사는 국가 계획에 맞춰 ‘시·도 지하안전 관리계획’을, 기초 지자체에서는 시·도 계획에 따라 ‘시·군·구 지하안전관리계획’을 수립토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도에서는 현재 국토부 기본계획에 따라 ‘경기도 지하안전관리계획’ 수립을 추진, 이를 위한 용역을 올해 상반기 발주 예정이다.
특히 ‘시·도 계획’이 법 시행 이후 처음 수립돼 각 광역지자체에서 계획 수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경기도가 주축이 돼 6개 광역 지자체가 머리를 맞대 수립방향을 고민한다는 점에서 이번 간담회의 의의가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토부의 ‘국가 지하안전관리 기본계획’ 수립 추진상황과 ‘시도 지하안전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사전 검토사항, 도로관리 주체와 지하시설물 관리주체, 관련부서 및 기관 간 유기적 업무협력 방안, 각 광역자치단체 향후 추진계획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무엇보다 ‘시도 계획’이 ‘시·군·구 계획’의 지표가 되는 만큼, 각 지자체가 고민하고 있는 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이 밖에도 향후 수시 또는 정례적인 간담회를 개최하자는 제안도 함께 다뤄졌다.
도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각 도별 지하안전관리 계획 수립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도민이 체감하는 지역여건을 감안한 실현가능하고 체계적인 ‘경기도 지하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의 조기 정착을 위해 지난 4일 도 인재개발원에서 31개 시·군 담당자, 지하안전영향평가 전문기관 등 160여명을 대상으로 지하안전영향평가 도입배경, 협의기간 단축, 업무능력 제고 등의 교육을 실시하는 등 선제적 지하안전관리에 나서고 있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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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 위한 '장기입원 사례관리' 추진
지난 9일 영통구 영통효요양병원에서 열린 ‘의료급여기관 간담회’에서 관계자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부적절한 의료급여 이용 실태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수원시 관내 3개 병원에서 ‘2019 의료급여기관 간담회’를 열었다.
수원시는 신규개설 병원과 장기입원자 비중이 높은 영통구 영통효요양병원, 팔달구 메이저요양병원, 팔달구 하나병원을 방문해 수원시 의료급여 사업, 장기입원 사례관리 사업 등을 설명했다.
‘의료급여 제도’는 생활이 어려워 의료비용을 지급하기 어려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국가가 대신해 의료비용을 지급하는 공공부조 제도다.
‘장기입원 사례관리’는 입원 진료를 이용하는 의료급여 수급자 중 중복처방, 약물 과다, 불필요한 입원 등 비합리적인 의료서비스 이용 행태를 보이는 대상자를 선정해 의료급여 제도 안내, 의료이용 정보제공, 건강상담 등을 제공하고 퇴원할 때 복지자원을 연계해주는 것이다.
수원시는 장기입원 사례관리 등 의료급여 사례관리 사업으로 수급자들이 의료급여 제도를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불필요한 입원을 방지하기 위해 의료급여기관에 협조를 요청해 장기입원자의 퇴원을 유도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의 심사 연계·합동 방문으로 과잉진료를 예방하고 있다. 장기입원자는 같은 병으로 1회당 31일 이상 입원한 의료급여 수급자를 말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원시 의료급여관리사, 의료급여담당자, 의료급여기관 대표자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의료급여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의료급여 수급자가 의료급여 제도를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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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전문 농업인 키운다 … 시민농업대학 입학식
시민농업대학 참여자들이 입학식 후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수원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19년 시민농업대학’ 입학식을 열었다.
이날 입학식은 지난 3월 신청을 받아 선발한 입학생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생 대표의 선서, 학사 일정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시민농업대학은 수원시의 농업 경쟁력 제고와 농업 인재 육성을 위해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귀농·귀촌으로 인생 2막을 계획하는 시민 대상 교육과 기술기반 발효가공 농업에 대한 교육에 중점을 둔다.
귀농·귀촌과, 발효가공과 2개 과정으로 구성된 시민농업대학은 4월부터 10월까지 주 1회 24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귀농·귀촌을 계획하는 시민들을 위해 마련된 귀농·귀촌과에서는 귀농·귀촌의 이해, 농업세무, 성공적인 귀농 전략, 작목 재배 요령, 귀농 우수사례 등을 배우고 선진 농가를 견학한다.
발효가공과에서는 농가의 고소득원으로 떠오르고 있는 발효가공 농업을 살펴본다. 발효와 효소 이론, 전통주·전통장 등 전통발효가공 실습, 발효 가공 농가 견학 등을 진행한다.
최광균 수원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새로운 지식과 기술로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처해야 한다”면서 “시민농업대학에서 수원의 농업을 이끌어갈 지역인재가 많이 배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