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민생 중심 위기 대응” 강조
2026-04-21 12:53:50
-
TOP STORIES
-
안성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 180억원 긴급 투입
-
안성시, 2030 청년 비전 제시…제2차 기본계획 착수
-
평택시 안중보건지소, '새싹건강다지기' 건강지도자 양성 교육 성료
-
화성시, 청년정책협의체 정기총회 개최…청년 주도 정책 발굴 시동
-
평택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순차 지급…최대 55만원
-
경기도, 임창휘 의원 "인구 감소 시대, 교육 혁신 필요"
-
안성시, 제5회 녹색 자전거 대행진 성료…시민 참여 활발
-
안성시, 청소년 드론쇼 'THE GREAT SKYMAN' 참가자 모집
-
안성시, 자동차 과태료 체납액 특별 정리…6월까지 집중 징수
MORE NEWS
-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 전세버스 내 유아용카시트 의무설치 관련 의견 청취
전세버스 내 유아용카시트 의무설치 관련 의견 청취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지난 19일 정대운 도의원은 전세버스의 유아용카시트 의무설치 관련해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갖았다.
지난해 9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으로 6세 미만의 어린이가 전세버스에 탈 경우 보호용 장구인 카시트 장착이 의무화 됐다.. 그러나 2021년 4월 24일까지 카시트 장착 의무화를 유예하고 있어, 현재 개정된 법을 적용해 유아보호용 카시트가 장착된 현장체험학습용 전세버스를 임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경기도교육청은 카시트 없는 전세버스 이용을 자제하도록 공문을 보내 일선 교육현장에서는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이날 상담을 요청한 한 학부모에 따르면 교육청 공문에 따라 카시트가 있는 전세버스를 구하지 못 해, 자녀가 다니는 학교의 병설 유치원의 현장체험학습이 전면 취소됐다.고 전했다. 이는 6세 미만 아동의 학습권과 야외활동권이 침해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전세버스업계에서도 어린이 안전을 위한 법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당장 전세버스 사업자에게 과도한 책임을 지우는 것에 대한 부담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정대운 도의원은 “유아보호용 장구의 설치 및 관리주체가 명확하지 않아 아동들의 현장학습이 계속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옳지 않다. 교육청에서 예산을 수립해 병설·단설 유치원은 학교에서 카시트를 비치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대안을 제시하며 아동들의 현장체험학습이 다시 개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2019-04-22
-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의정부시 민락지구 대중교통 이용 개선안 논의
의정부시 민락지구 대중교통 이용 개선안 논의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도의원은 지난 19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도의원실에서 민락지구 주민대표 3명과 경기도청 공공버스과장, 버스정책과장 외 3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락지구 대중교통 이용 불편사항 및 개선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주민대표들은 의정부시의 중,단기 대중교통 대책 사업 추진 계획에도 불구하고 현재 당장 민락지구, 신곡·장암지구는 버스노선이 줄거나 감차되고 있는 실정으로 해당 지역 주민들의 혼란과 출퇴근길 불편이 가중되고 있어 관계부처의 현장 상황 인지를 통해 조속히 대책 마련을 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경기도청 관계자는 “버스노선 감차 등에 따른 민락지구 대중교통 이용불편 해소를 위해 관계부처와 협력해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재형 도의원은 “대중교통이용 변경 등은 의정부시에서 주민들에게 최소 한달 전 사전 반상회를 통한 공지가 되어야 하고 현재 민락지구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이 가중되고 있어 조속한 해결책 마련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 경기도와 의정부시가 적극 협력해 빠른 시일 안에 대책 마련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4-22
-
자유총연맹 평택시청년회, 해외봉사활동 실시
평택시
[충청뉴스큐]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청년회는 지난 18일, 19일 이틀에 걸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해외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해외 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경기도청년협의회을 중심으로 평택시청년회 회원 7명을 포함해 6개시의 회원 30명이 참여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PKBM HIMMATA학교의 외벽보수와 책·걸상 수리 및 선풍기를 달고 이와 더불어 아리랑 등 한국을 알리는 활동도 함께 이뤄졌다.
김경한 회장은 “너무나 낙후된 시설물에 마음이 아프다”며, “올해는 해외봉사 10주년이기도 하고 인도네시아에서 처음하는 봉사인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고 빠른 시일 내 다시 방문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9-04-22
-
평택시 송탄보건소, 취약 어르신 ‘치유의 숲’ 봄나들이 프로그램 운영
취약 어르신 ‘치유의 숲’ 봄나들이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18일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등록된 독거어르신 등 취약어르신을 모시고 ‘치유의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국립 양평 치유의 숲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산림진흥복지진흥원에서 산림청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송탄보건소와 연계해 실시했으며, 취약계층 어르신과 방문간호사가 함께 참여해 ‘몸 쉼, 마음 쉼’이라는 주제로 숲 속 공예, 웃음치유, 아로마 손 마사지 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은 “평소 다리가 시원찮아 나들이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야외에 나가 바람소리, 새소리를 들으며 숲에서 시간을 보내니 적적함이 사라진다”며 “내내 손을 잡고 말동무를 해주며 수고해준 방문간호사 선생님들과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나들이의 기회가 적은 홀몸 어르신들이 숲 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사회활동 증진과 심신안정 및 우울감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약어르신을 대상으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해 따뜻하고 건강한 노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2
-
아프리카 전문사진작가 신미식, “사진으로 송탄의 모습을 그리다”
평택시
[충청뉴스큐] 배다리도서관에도 80여점의 작품을 기증했던 신미식 작가의 작품 8점을 김경란씨가 지난 19일 지산동주민센터에 기증했다.
그녀는 “작품을 개인이 보유하고 있는 것보다는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주민센터에 전시해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기증을 하게 됐다”고 기증소감을 밝혔다.
신미식 작가는 아프리카를 기반으로 사진작업을 하는 아프리카 전문 다큐멘터리 사진가이다. 그는 지금까지 35회에 걸쳐 아프리카를 방문했으며 한국에서 최초로 에티오피아, 탄자니아, 마다가스카르 등 아프리카 관련 사진집을 출간했다.
또한, 경기도 송탄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했고 이후 잡지사 디자이너로 안정적인 직장을 가졌지만, 사진에 대한 열정이 컸기에 회사를 그만두고 카메라를 들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이후 20여년 동안 프리랜서 사진작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매체에 글과 사진을 연재했고 29권의 책을 펴냈으며, 10여회의 개인전시회를 열었다.
이번에 기증한 송탄지역의 주·야경 사진 8점은 지산동 주민센터 1층 민원실과 3층 대회의실 등에 전시함으로써 오는 27일에 개최되는 ‘지산동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및 좌울 문화한마당’에 맞춰 주민센터에 전시되는 서예작품과 함께 이번 행사를 더욱 빛낼 것으로 기대된다.
2019-04-22
-
가족 봄나들이 장소 추천 ‘평택 파크골프장’
가족 봄나들이 장소 추천 ‘평택 파크골프장’
[충청뉴스큐] 평택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파크골프장이 가족나들이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 실버스포츠로 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파크골프는 회원제로 운영되는 골프장과 달리, 일반 공원에 조성된 9~18홀 규모의 간이골프장에서 4인 1조로 진행되는 게임이다. 게이트볼보다 역동적이고, 가벼운 산책과 함께 골프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노년층은 물론 아이를 동반한 가족스포츠로 인기를 끌고 있다.
평택파크골프장은 소사벌휴먼시아 아파트 부근 다솜공원 내에 9홀규모로 2015년 1월 개장 후 꾸준히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다. 이용료는 평일 성인 3,300원, 청소년 2,200원이며 주말에는 1,000원씩 이용료가 오르며, 장비대여료 1,100원은 별도다.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월요일과 국경일은 휴무다.
시 관계자는 “파크골프를 처음 접하는 시민들은 다소 생소하게 느끼겠지만 장비와 규칙이 간단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며 “평택시 파크골프장이 지역의 새로운 생활체육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2
-
평택시, 영농현장 애로기술을 위한 못자리 현장 관리 지도 추진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농업기술센터는 튼튼하고 건강한 모를 통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철저한 벼 못자리 중점관리 현장지도를 강조하고 있다.
지난 13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벼 종자소독 및 건강한 모 기르기 중점 홍보 및 읍면별 현지출장으로 키다리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벼잎선충, 저온피해 예방 등의 사전 차단을 위해 철저한 볍씨소독과 못자리 설치는 4월 25일 이후에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작년에 비해 이상기온과 고온발생 가능성이 낮으나 벼보급종은 살균제가 분의처리 됐기 때문에 물 40L에 보급종자 20kg을 넣고, 적용살충제만 혼용해 침지소독을 실시하면 된다.
자가채종 종자를 사용할 때에는 소금물가리기를 필수적으로 실시하고 물 40L에 종자 20kg을 넣고, 살균제와 살충제를 혼용하며, 친환경 재배 농가는 온탕소독을, 일반 재배 농가는 볍씨 발아기를 통한 적용 약제를 선택해서 종자소독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못자리 병해 발생은 특히, 뜸묘는 주야간 온도차와 산소부족으로 상토의 산도가 5.5 이상이 되면 잘 발생된다. 배유의 양분이 급속히 소멸되고 뿌리 활력 저하로 양분과 수분공급의 불균형이 초래되어 피해를 확산시킨다. 입고병은 상토의 적정산도가 4.5~5.5로 녹화 개시 후 급격한 저온, 출아온도가 지나치게 고온, 주야간의 온도차가 큰 경우, 상토 수분이 지나치게 많고 적음이 반복되는 경우 발생한다.
못자리 병해를 방지하기 위해 낮에는 30도를 넘지 않게 적절히 환기를 하고 밤에는 10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도록 철저한 보온관리로 주야간 온도차를 최대한 줄여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부터 모든 농산물에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가 적용됨에 따라 작물별 농약안전사용기준을 꼭 지켜야 하며 시기에 맞는 당면영농현장방문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농산물 생산지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2
-
평택시 수족구병 예방을 위한 손 씻기 생활화 등 예방수칙 준수 당부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최근 기온이 상승하고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5월, 영유아에게 많이 나타나는 수족구병에 대해 각별한 주의 및 손 씻기 생활화를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수족구병은 왜래 환자 1,000명당 15주차 2.5명으로 13주차 보다 0.7명 증가하고 있고 장 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열 및 입안에 물집과 궤양, 손과 발에 수포성 발진이 특징이며, 대변 또는 분비물 등과 직접 접촉하거나 오염된 수건, 장난감 등에서도 전파되므로 집단시설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알렸다.
또한, 증상 발생 7~10일 후 자연적으로 회복되나 드물게는 뇌수막염 등 합병증이 발생 할 수 있으므로 열이 높고 잦은 구토 등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의료기관을 내원해 진료를 받아야 하며, 수족구병이 의심될 경우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고 발병 후 1주일간 등원 및 외출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수족구병 예방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고,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2019-04-22
-
평택시 지적직 공무원 대상 ‘지적측량 실무교육’ 실시
평택시는 지난 19일 민원토지과장 및 관계기관 업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덕면 권관리 일원에서 지적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적측량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19일 민원토지과장 및 관계기관 업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덕면 권관리 일원에서 지적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적측량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지적측량’은 건축 또는 각종 개발을 위한 토지분할, 경계복원을 할 때 실시하는 측량으로 시민의 재산권에 큰영향을 미치는 만큼 정확한 측량성과 제공을 위해 지적측량성과 검사자 및 향후 업무를 수행할 지적직공무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실무중심의 교육으로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경계분쟁 민원 등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기술역량을 강화하고 지적측량의 공신력을 높여 보다 정확한 지적측량성과를 제공함으로서 신뢰받는 지적행정이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4-22
-
평택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자율방재단 간담회 개최
평택시는 지난 19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자율방재단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자율방재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19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자율방재단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자율방재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 앞서 자율방재단과 공무원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여름철 재난 대비를 위한 자율방재단의 역할과 임무를 논의하고자 개최됐다.
자율방재단은 지난 해 폭염 대책기간 중 취약계층을 방문해 폭염 행동 요령을 홍보하고, 관내 무더위쉼터를 점검해 냉방기 작동여부를 확인하는 등 여름철 재난 최소화를 위해 각별한 관심을 기울였다.
조성명 평택시 자율방재단장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겠으며, 평택시의 안전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각종 재난 발생 시 재해예방 활동에 동참해주시는 조성명 자율방재단장님을 비롯한 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금년에도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찰활동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19-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