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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농업기술센터, 식품가공 교육 성과 달성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2월 8일부터 4월 5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농산물 가공에 관심이 있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식품가공기능사 자격증취득 이론반 교육을 실시한 결과, 교육 수료생 가운데 109명이 1차 필기시험 응시해 총 100명이 합격함으로써 91.7%라는 놀라운 합격률을 달성했다.
식품가공기능실기반 교육은 1차 필기시험 합격자만을 대상으로 농·축·수산물가공에 관한 제조기술을 배우는 실습교육으로 2차 실기시험에 대비해 지난 16일부터 오는 5월 24일까지 매주 화·금요일 오전과 오후 2개 반으로 나누어 총 22회에 걸쳐 실시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식품가공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은 농·축·수산물에 관련된 식품의 가공원리와 제조과정을 배움으로써 식품가공에 대한 전문기술을 습득하고 나아가 식품가공기능사 국가 자격증을 취득한 관내 농업인을 다수 확보 할 수 있다”며, “평택시 대표 농산물을 활용한 새로운 농산물 가공품을 개발해 부가가치 증대와 관내 농업인의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고 교육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식품가공기능사는 국가기술 자격증으로 실기시험은 올해 5월 25일부터 6월 7일, 8월 24일부터 9월 6일에 걸쳐 2회 실시될 예정이며, 교육과 관련해 궁금한 내용은 평택시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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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안중도서관, ‘웹툰창작체험관 조성 및 운영사업’ 운영기관 5년 연속 선정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립 안중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년 웹툰창작체험관 공모사업의 운영기관으로 5년 연속 선정됐다.
새로운 대중문화의 핵심 콘텐츠인 웹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되는 웹툰 프로그램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5년째 진행되는 안중도서관의 대표적인 특화 프로그램으로 기존에 구축된 웹툰 장비를 활용해 ‘웹툰학교 시즌5’를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안중 방정환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웹툰교실’을 시작으로 방학특강 ‘카카오 이모티콘 도전기’, ‘도전 6컷 웹툰 만들기’와 하반기에는 ‘팝아트’, ‘웹툰으로 그리는 나의 미래’, ‘일상이 웹툰이 되다’, ‘만화공작소’가 운영된다.
또한, 지역 군부대 장병들을 대상으로 ‘디지털로 그리는 웹툰’과 서부지역 작은도서관과 협력해 ‘찾아가는 웹툰교실’을 계획 중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안중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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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단장하는 평택농업전시관
평택시는 농업전시관을 새롭게 단장하는 리뉴얼사업을 위해 설계용역을 실시하고 지난 16일 평택시농업기술센터에서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원 및 시민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농업전시관을 새롭게 단장하는 리뉴얼사업을 위해 설계용역을 실시하고 지난 16일 평택시농업기술센터에서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원 및 시민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평택농업전시관은 농업기술센 내에 약 1,500㎡ 규모로 1,2층 농업기자재전시관을 비롯해 야외 천연염색 전시관을 조성해 2002년 12월 개장했으며 그동안 전국의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오는 평택시의 명소로 오랫동안 자리매김했다.
시는 시설의 노후화와 부족한 전시공간 확충 등을 위해 사업비 10억5천만원을 투자해 노후된 건물을 개보수하고 장애인 편의를 위한 엘리베이터 설치와 함께 농업의 역사성과 미래농업의 비전이라는 컨셉으로 전시관을 새롭게 리뉴얼하고자 설계용역에 착수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전시관이 새롭게 단장되면 농업생태원과 테마식물원이 연계된 교육과 쉼이 있는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서 자리 잡게 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평택농업전시관은 오는 5월초 기초 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6월중 착공에 들어가 오는 11월이면 완료될 예정이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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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19년 규제혁파 시·군 순회간담회 개최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17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규제혁파 시·군 순회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부시장 주관 하에 규제업무 관계자들이 모여 소통하는 자리를 통해 수준 높은 과제를 발굴함은 물론 과제에 대한 해결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평택시 관계자가 지역현안 해결, 기업 및 소상공인 애로 해소를 위해 발굴한 과제를 경기도 관계자에 대해 설명하고 토론을 통해 과제를 보완해 향후 대응방안을 마련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순회간담회에 참여한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순회간담회를 통해 각 시·군별 현안과 기업 및 소상공인이 규제로 인해 어려움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다”며, “오늘 논의된 과제는 내용을 보완 후 중앙 부처에 건의해 꼭 해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우선 우리시에서 제안한 건의과제에 대해 직접 듣기 위해 방문한 경기도 관계자에게 감사드리며, 오늘 논의된 과제는 경기도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해결함으로써 원활한 사업추진 및 기업과 소상공인 애로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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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상 수상
평택시는 지난 16일 보건복지부 주관 ‘2018년 제11회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함께 포상금을 수상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16일 보건복지부 주관 ‘2018년 제11회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함께 포상금을 수상했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금연, 절주, 신체활동, 영양, 비만, 구강보건, 심뇌혈관, 한의약, 아토피, 여성어린이 특화, 치매, 지역사회중심재활, 방문건강관리로 구성되며 보건복지부가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통합건강증진사업의 계획, 운영, 성과, 핵심성과지표, 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평택시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구축해 지역의 다양한 특성과 주민 수요에 부합하는 건강증진사업을 개발하고 운영했으며, 취약계층에 대한 연계서비스를 강화해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강형평성 제고 및 건강수명연장을 위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한 평택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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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일반산업단지 기반시설 재정비 본격추진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16일 산업단지 노후 및 주변지역 도시화로 쇠퇴하는 산업단지의 활력증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기도 YES산단 육성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평택일반산업단지는 1991년 착공해 1993년 준공된 노후산업단지로 535천㎡에 73개의 업체가 입주했으며 약 3,000명의 근로자가 조업 중이다.
그동안 평택일반산업단지는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차량증가에 따른 주차문제, 근로자 보행환경 문제, 주변지역 도시화로 인한 소음문제 등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평택시는 ‘경기도 YES산단 육성사업’선정에 따라 지원되는 도비 2억원과 시비 4억7천만원 투입해 인접 주민의 소음민원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내부도로 저소음포장, 소음 및 먼지 등 방지를 위한 환경피해방지시설 설치, 도로구조개량을 통한 보행로확보와 노상주차장을 설치해 근로자들의 고용환경 증진과 더불어 주민과 함께 공생하는 모범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추진 할 계획이다.
또한, 시에서는 앞으로도 중앙부처 및 도에서 진행하는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 응모해, 평택시 노후일반산업단지를 개량해 입주기업들의 경쟁력 제고와 근로환경개선을 위한 기반시설개량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노후산업단지에 대한 기반시설을 개량해 평택일반산업단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다”며 “이를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주민과 공생할 수 있는 산업단지로 변화하는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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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동탄2신도시에 중소기업·맞벌이 가구를 위한 공공직장어린이집 문 연다
화성시
[충청뉴스큐] 화성시에 거주하는 중소기업 및 영세사업장 근로자라면, 비정규직이라 할지라도 앞으로 직장어린이집 혜택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설치 비용 등의 문제로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에 편중됐던 직장어린이집을 저소득 맞벌이 가구도 이용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와 화성시가 합심해 오는 2021년 3월까지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하기로 했다.
건립 대상지는 동탄 2신도시 테크노밸리 첨단산업단지 내 복지시설1부지이다. 특히 이 지역은 보육수요가 높고 다수의 중소기업이 입주를 앞두고 있어, 맞벌이 부부의 보육걱정은 덜어주고 고용환경 개선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총 건립비용은 54억 6천9백만 원이며, 건립비의 80%는 국가가 부담한다. 대지 1,049㎡, 연면적 1,500㎡로 원아 18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공립 어린이집을 확충하고 육아나눔터와 맞벌이 가정을 위한 다함께 돌봄센터 등 다양한 보육인프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5월 중 고용노동부와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 설치 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건립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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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경기도, 공정·혁신의 창업 중심지로‥4대 분야 16개 과제 마련
경기도
[충청뉴스큐] 민선7기 경기도가 창업기업 육성·발전의 토대가 될 ‘공정·혁신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혁신 창업가 2만명 양성을 지원하고 오는 2022년까지 약 1천5백억 원을 투자하는 내용의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최계동 혁신산업정책관은 17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경기도는 국내 최다 창업기업 22.6%가 위치해 있고, 기술기반 창업기업 3년 생존율이 53.1%로 전국 49.9% 보다 높은 명실상부 국가경제의 지렛대이지만, 창업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활동 보장 등 보완·발전시킬 부분이 아직 많다”며 “창업 초기 보육에서부터 투자연계, 글로벌 창업까지 보다 체계적인 창업지원 방안이 필요하다”고 이번 대책의 추진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종합대책은 이재명 지사의 민선7기 경제정책 도정 목표인 ‘혁신이 넘치는 공정한 경제’ 구현을 위해 ①혁신 창업 ②공정 창업 ③고도 창업 ④글로벌 창업 등 4대 분야 16개 중점추진과제를 설정했다.
기본 방향으로는 민간 역할을 확대해 시장 주도의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해 질적 성장을 도모한다. 아울러 양적 규모보다는 창업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생존율을 높이는 데 힘쓰고,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해 사업 추진의 효율화를 도모하는 데 주력하게 된다.
첫째, ‘혁신 창업’ 분야로 ‘새로운 경기 창업 공모’ 신설 등 창업문화·유망창업가 발굴을 통한 범도민 창업-붐을 조성하고, 새로운 ‘경기도형 창업지원 사업모델’을 마련해 공공주도형에서 탈피, 보다 유연한 민간 주도형 사업방식으로 점진적 전환을 꾀한다.
둘째, ‘공정 창업’ 분야에서는 청년들에게 공정한 창업 기회 보장과 아이디어 발굴·매칭·보호를 지원하고, 창업-실패-도전의 선순환 지원으로 재기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해 재도전 기회를 보장하는데 주력한다.
동시에 예비-초기-도약-성장-재기 등 창업 생애주기별 지원체계를 구축,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예비창업가의 성공기업인으로의 성장을 도모하고, 성공 창업기업의 사회 환원 및 재투자를 독려하는 차원에서 성공기업 성과공유 확산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셋째, ‘고도 창업’ 분야에서는 민-관 협력 채널인 ‘창업지원 정책협의회’를 구성, 공공분야와 민간이 머리를 맞대 창업 활성화 정책방향 설정과 유사·중복 사업 조정, 공동사업 발굴·기획 연계방안 마련 등을 도모한다.
연장선상으로, 각 부서별로 분산 추진하고 있는 사업 및 시설의 연계성을 확보, 통합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중복사업을 최소화하고 유사 프로그램 공동운영을 통해 효율성을 제고한다.
넷째, ‘글로벌 창업’ 차원에서는 ‘경기도 글로벌 창업지원 기능’을 강화해 해외시장 진출 글로벌IR, 해외투자유치 전문컨설팅 등 다양한 해외진출 지원 정책을 펼친다.
이와 동시에 글로벌 경험이 풍부한 민간의 자원을 적극 활용하는 차원에서 공공과 민간이 힘을 합친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올 6월 중 발족시켜 도내 창업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체계적·전문화된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서는 국내·외 주요 기관과의 협력으로 스타트업캠퍼스 내에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개설,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훈련을 시작할 방침이다.
최 정책관은 “이번에 발표하는 종합대책을 통해 기업의 안정적 창업과 성장을 도모하고 제조업 혁신, 신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이번 대책마련과 더불어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스타트업 파크’ 공모사업의 도내 유치에도 적극 주력하기로 했다.
‘스타트업 파크’는 다양한 창업혁신주체가 열린 공간에서 자유롭게 네트워킹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클러스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중기부는 올해 공모를 통해 전국 6개 지역을 선정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창업지원 정책협의회’ 등 도내 전문가 자문 및 의견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경기도의 특수성을 고려한 중점 지원 분야를 선정하고, 연차별 구체적 추진과제 등이 담긴 ‘경기도 창업지원 중장기 발전계획’을 올 하반기 중 마련할 방침이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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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고교입학생 교복구입비 1차 지급 마쳐
안양시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금년도 고교입학생에 대한 1차 교복구입비로 총 5천114명에게 15억3천393만원을 지급했다고 17일 밝혔다.
1인당 30만원씩으로 이번에 교복구입비를 지원받은 신입생은 집중신청기간에 신청한 학생들이다.
안양관내 소재 학교 입학생이 4천878명이고, 관내 거주하면서 시외소재 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은 236명이다.
교복구입비 지원 기준은 2019년 3월 4일기준 안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교복착용 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이 대상이다.
아직 신청을 못한 학생들은 오는 11월까지 안양시홈페이지와 주민등록지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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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참가
안양시는 국토교통부 주최로 1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인천항에서 개최되는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충청뉴스큐] 안양 명학마을 등에서 추진되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전국적으로 소개된다.
안양시는 국토교통부 주최로 1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인천항에서 개최되는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활기를 띠고 있는 도시재생 분야 각 기관 간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며, 관련한 인프라 구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삼는다.
4일 동안 열리는 도시재생 박람회에는 안양시를 포함해 136개 지자체가 참여한다. 아울러 전국의 21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31개 업체도 명함을 내민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현재 추진하는 도시재생정책과 사업을 소개하기 위한 전시공간을 운영한다.
안양8동 명학마을, 석수2동 행정복지센터 일원, 박달1동 정원마을 등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이들 지역에 개설한 도시재생학교 등을 사진과 판넬, 리플렛 등을 활용해 소개함은 물론, 도시재생 포토존도 설치했다.
또한 도시재생지역 주민들을 초청해 타 지자체 및 기관의 도시재생사업을 벤치마킹 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시 관계공무원은‘금번 박람회를 우리시의 우수한 도시재생사업을 소개하고, 타 지자체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우리시 재생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보는 호기로 삼겠다.’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2019 도시재생박람회는 전시공간 운영뿐 아니라 관련한 국제 컨퍼런스, 학술세미나, 토크쇼, 아이디어공모전 발표 등도 진행된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관람을 권장했다.
2019-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