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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19 글로벌 청소년 체육대회' 개최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 거주 이주배경 청소년을 위한 축제인 ‘2019 글로벌 청소년 체육대회’가 17일 장안구 보훈재활체육센터 체육관에서 열렸다.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이주배경 청소년과 외국인주민 지원 관계 기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다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플래시몹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이주배경 청소년 장기자랑, 팀별 체육대회, 수원시 다문화시책 홍보 등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체육대회는 우리동네 올림픽, 무한도전 버블슈트 릴레이, 에어바운스 기차 릴레이, 희망의 탑 풍선 기둥 만들기, 도전 줄넘기왕을 찾아라 등 7개 종목으로 치러졌다.
권찬호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은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6년 문을 연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는 이주배경 청소년 전문 사례관리를 기반으로 한 교육, 심리·정서, 자립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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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보건소 선일초 학생들과 함께 금연캠페인
금연 홍보 캠페인 홍보물
[충청뉴스큐] 수원시 권선구보건소는 17일 권선구 선일초등학교 주변에서 선일초등학교 학생 30여 명과 함께 금연 캠페인을 전개했다.
학생들은 시민들에게 간접흡연의 단점을 설명하고, 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금연 동참을 홍보했다. 또 흡연이 구강암, 치은염 등의 원인이 돼 구강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다는 점도 알렸다.
선일초등학교 주변 약 800m는 2016년 11월부터 ‘수원시 금연구역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금연거리로 지정됐다. 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시민들에게 금연거리와 해당 구역에서 흡연할 경우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됨을 알렸다.
최혜옥 권선구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금연 캠페인을 전개해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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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권선구보건소, 청소년 대상 장애발생 예방·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지난 16일 강사가 선행초등학교에서 교육을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권선구보건소가 관내 10개 초등·중학교 학생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발생예방 교육과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한다.
지난 16일 선행·오목초등학교에서 시작된 교육은 오는 11월 14일까지 오현·칠보·선일·곡선·금곡·세류초등학교, 능실·서호중학교 등 10개 학교에서 106회에 걸쳐 진행된다.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수원시지회가 파견한 장애인 강사가 사고 사례를 설명하고, 사고 예방 방법을 알려준다. 또 ‘안전벨트 반드시 착용하기’, ‘무단횡단하지 않기’ 등 ‘장애발생예방 5계명’을 교육한다.
청소년들이 장애를 이해하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할 수 있는 교육도 진행한다.
권선구보건소 관계자는 “장애인의 88%가 질환·사고로 인한 후천적 장애”이라며 “청소년들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하게 생활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교육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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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기후변화 주간에는 대중교통으로 출근해주세요”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제11회 기후변화 주간’을 맞아 저탄소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한다.
환경부는 온실가스 줄이기 등 저탄소 생활 확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구의 날 전후 일주일을 ‘기후변화 주간’으로 지정했다. 지난 2009년 처음으로 지정한 후 매년 전국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다.
오는 22일 저녁 8시에는 시민과 함께하는 소등 행사를 연다. 소등은 관내 공공기관 48개소, 화성행궁 등에서 진행된다. 또 동별로 1개 아파트 단지를 선정해 주민들에게 소등 행사 참여를 독려한다.
19일부터 25일에는 수원시 전 공직자가 도보·자전거·대중교통으로 출근하는 ‘녹색 출근길’ 행사를 연다. 또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기후변화주간 동안 ‘차 없이 출근하기’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22일 오후 2시에는 권선구 더함파크에서 ‘자원순환과 지구환경’을 주제로 ‘지구의 날’ 포럼이 열린다. 수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10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이번 포럼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상명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처장과 김미화 자원순환연대 사무처장이 강연한다.
22일 오후 4시에는 수원역 광장에서 ‘저탄소 생활실천 홍보 캠페인·건강한 약속 한마음 걷기’ 행사를 연다. 수원시 그린리더협의체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시민 40여 명이 참가해 수원역 광장부터 남문시장까지 거리 행진을 한다. 시민들은 저탄소 생활 실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며 온실가스 감축실천 프로그램인 ’탄소포인트제‘를 홍보할 예정이다.
수원시기후변화체험교육관은 교육관 건물 앞 울타리에 폐현수막 등을 오려 만든 카드를 달아 ‘기후변화 소담길’도 조성한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수원시청 홈페이지 ‘시정소식’ 게시판에서 ‘기후변화 주간’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김교원 수원시 환경국장은 “공공기관이 모범이 되고, 시민의 참여를 이끌 수 있는 기후변화 주간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기후변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 정책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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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교통약자, '한아름 콜택시' 이용 더 편리해진다
한아름 콜택시 모습
[충청뉴스큐] 수원시에 거주하는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인 ‘한아름 콜택시’ 이용이 한결 편리해진다.
수원시는 지난 16일 수원시녹색교통회관 대회의실에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위원회’를 열고, 장애등급 폐지에 따라 ‘수원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과 ‘특별교통수단 운영 업무처리 지침’을 변경하기로 했다.
7월 1일부터 장애인복지법 개정에 따라 장애 정도를 1~6등급으로 나눈 장애등급제가 폐지되고,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과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으로만 나뉜다.
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 등 11명의 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관련법 개정에 따라 용어를 변경하고, 한아름 콜택시의 이용대상 확대, 이용제한 규정 완화 등을 결정했다
우선 특별교통수단 이용대상자 규정 중 ‘4급 이하 장애인 가운데 하지절단 자’ 부분을 삭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규정에 해당하지 않아 한아름 콜택시를 이용할 수 없었던 장애인도 대중교통 이용이 어렵다는 진단서를 제출하면 차량 이용이 가능해진다.
한아름 콜택시 예약취소로 인한 이용제한 규정도 완화된다. 그동안 월 3회 이상 ‘예약 시간으로부터 1시간 이내 취소한 경우·차량 도착 후 10분 이내 승차하지 않은 경우’는 1개월 범위에서 차량 이용이 제한됐지만, 해당 규정을 삭제하기로 했다.
아울러 예약시간으로부터 ‘1시간 이내 이용을 취소한 자·10분 이내 승차하지 않은 자’에 대해 당일 차량 이용을 제한한 규정도 ‘차량 도착 후 10분 이내 탑승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1시간 이용 제한’으로 규정을 완화하기로 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 결정은 특별교통수단 외에 다른 이동방법이 없는 교통약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상반기 중 입법예고와 조례·규칙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7월 시행규칙을 공포하고 업무처리지침을 시민에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교통약자 특별택시 90대·개인택시 45대 등 모두 135대 한아름 콜택시를 운영하고 있다. 한아름 콜택시는 장애인, 국가유공자 상이 1~3등급, 임산부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대상자가 이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수원시 관내는 1250원이고, 관외는 시 경계부터 5km마다 100원의 요금이 추가된다. 전화로 신청하면 휴일에 관계 없이 하루 24시간 동안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다.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위원회는 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도시·교통·복지 전문가와 교통약자 관련단체 관계자 등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장애인·고령자·임산부·어린이 등 교통약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교통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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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 부활한 '도마의 신' 양학선 선수 격려
수원시
[충청뉴스큐] 염태영 수원시장이 지난 3월 FIG 종목별 월드컵 대회에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한 ‘도마의 신’ 양학선 선수를 17일 집무실로 초청해 격려했다.
양학선 선수는 지난 3월 14일부터 17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FIG 종목별 월드컵, 3월 20일부터 23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FIG 종목별 월드컵 대회에 잇달아 출전해 우승했다.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한국 체조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을 딴 양학선 선수는 ‘도마의 신’으로 불리며 한국 체조의 희망으로 떠올랐지만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오른쪽 허벅지 부상과 오른발 아킬레스건 수술로 어려움을 겪었다.
부상 여파로 2016 리우올림픽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에 출전하지 못했다. 지난해 말 다시 태극마크를 단 양학선 선수는 FIG 종목별 월드컵 우승으로 6년 만에 국제대회 정상에 오르는 감격을 누렸다.
양학선 선수는 6월 제주시에서 열리는 코리아컵 국제체육대회와 10월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계획이다. 내년에는 도쿄올림픽에 참가해 8년 만에 올림픽 무대 정상 등극을 노린다.
염태영 시장은 “오랫동안 부상에 시달리다가 끊임없는 노력으로 고난을 이겨내고 화려하게 부활한 양학선 선수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부상 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좋은 성적을 거둬 달라”고 당부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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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6일 반월·시화 국가산단 기업인들과 간담회 개최
이화순 행정2부지사 인사말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제조업의 심장인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부진한 제조업 상황을 타개하고자 경기도, 안산시, 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경기연구원, 경기테크노파크가 머리를 맞댔다.
경기도는 16일 오전 안산 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에서 이화순 행정2부지사 주재로 반월·시화 MTV 국가산단 및 안산사이언스밸리 관련 기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화순 행정2부지사, 박신환 경제노동실장, 안산시, 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등 유관기관, 반월·시화 국가산단 기업인등 30여명이 참석해 논의를 나눴다.
참석자들은 안산지역 산단 제조업의 생산성 저하가 장기적 마이너스 성장기조로 이어질 가능성을 사전 차단해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생산액 및 공장가동률 증가, 고용인원 창출 방안 마련에 초점을 두고 논의했다.
이날 기업인들은 뿌리기업 지원 사업 확대, 폐기물 처리비용 부담 제도개선, 금형기업 소프트웨어 지원, 환경개선부담금 상승에 따른 지원, 금형기업 공유장비 사용료 지원, 기업애로청년친화형 산업단지 조성 등 다방면의 제도개선 및 예산지원 등을 중점적으로 건의했다.
아울러 변화하는 미래 산업 환경에 맞춰 중소기업 대상 스마트제조 분야 지원책 마련,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 등 4차 산업혁명을 위한 테스트 베드 지정 등에 대한 대책을 요청했다.
도는 이날 건의된 사안을 종합적으로 검토 후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안산시 및 산하기관 등과 협력해 해결방안을 도출하고, 추가 지원이 필요한 사업은 추경 예산에 증액할 방침이다. 신규정책 대상사업에 대해서는 2020년 본예산에 적극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화순 행정2부지사는 “경기도 전체 기업의 99%를 중소기업이 차지하고 있는 만큼, 경기도가 중소기업의 안정적 경영활동과 기업 규제·애로 개선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기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적극 청취해 정책에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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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카페연합-경기도주식회사의 중소기업 제품 알릴 ‘맘이 간다’ 17일 첫 방송
맘이 간다 티져
[충청뉴스큐]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와 맘카페 연합이 공동 제작하는 ‘맘이 간다’가 오는 1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방송된다.
오는 6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방송될 ‘맘이 간다’는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가 경기도 주축 6개 지역 대표 지역 맘카페 연합이 중소기업 살리기를 목적으로 합심해 만든 결과물로, 첫 방송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앞서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2일 6개 지역 대표 맘카페 연합, 여성동아와 ‘중소기업제품 홍보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당시 경기도주식회사와 협약을 맺은 지역 맘카페연합은 김포, 수원광교, 분당판교위례, 일산, 원주, 인천 총 6곳이다.
‘맘이 간다’는 지역 정보공유에 강한 맘카페 운영자와 지적인 이미지의 경기도 홍보대사 개그맨 노정렬 씨의 공동 진행 방식으로 진행되며,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1시간 동안 유튜브에서 라이브로 진행된다.
‘맘이 간다’에서는 다양한 지역 정보는 물론, 사전 체험단의 생생한 실 제품 사용 후기를 공유하고 나아가 지역 120만 회원들을 위한 합리적인 가격의 한정 공동구매도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업체 담당자기 직접 출연해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갖는다.
‘맘이 산다’의 첫 공동구매 제품은 ‘명작 한우 언양식 불고기’다. 100% 국내산 한우만 사용, 비법 양념소스로 버무린 뒤 24시간 저온 냉장숙성해 부드러운 것이 특징으로 방송 중에만 타 채널에서 볼 수 없는 단독 파격가로 구성, 500세트 한정으로 진행한다. 쿠폰 증정 등 다양한 실시간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맘이 간다’는 또한 대한민국 대표 여성종합지인 ‘여성동아’와 공동 협약을 통해 콘텐츠의 확산 및 지·중소기업 제품의 홍보를 동시 진행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뜻을 같이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맘카페연합과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가 함께하는 ‘맘이 간다’의 첫 방송은 오는 17일 오전 11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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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지방자치분권특별위원회 연찬회 개최
경기도의회 지방자치분권특별위원회 연찬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지방자치분권특별위원회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에 따른 경기도의회의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 자치분권 및 자치경찰제를 벤치마킹하고자 대전·세종 일원에서 연찬회를 개최했다.
1박 2일 간의 연찬회 일정 중 첫날인 15일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이동영 수석전문위원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내용과 시도의회의 대응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으며, 이후 이어진 자체토론회에서 5월 14일로 예정된 ‘지방자치법 개정을 위한 경기도의회 토론회’ 개최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수문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방의회에 대한 관심과 지방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자치분권의 도약과 발전을 위해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말하며, “이번 연찬회를 통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에 대해 경기도의회가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할지 고민하는 시간을 갖자”고 당부했다.
연찬회 2일째인 16일에는 자치경찰제 도입 시범도시인 세종특별자치시의회를 방문해 자치분권 담당 부서와 소관 위원회 의원들을 만나 세종시의 자치분권과 자치경찰제의 추진경과와 향후계획에 대해 청취했다.
한편, 지방자치분권 특별위원회는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통한 지방자치 실현을 목적으로 지난 2018년 10월에 구성되었으며, 오는 2019년 10월까지 12개월간 지방분권 촉진을 위한 정책개발 및 추진계획을 수립하는 등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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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석 경기도의원 시흥 유아교육 발전방안 간담회 진행
시흥 유아교육 발전방안 간담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장대석 경기도의원은 지난 15일 시흥시교육지원청에서 시흥시사립유치원 연합회와 ‘시흥유아교육 발전방안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시흥시사립유치원연합회의 제안과 장대석 경기도의원의 주선으로 경기도교육청과 시흥시사립유치원의 소통을 위해 진행됐다..
시흥시사립유치원 원장 20명과 경기도교육청 유아교육과 류시석 과장이 참석해 유치원 원장들과 유치원 운영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시흥 유아교육발전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것으로 진행했다.
유아교육 발전방안 간담회에서는 사립유치원 교육과정 특성화 운영, 방과 후 교사 인건비 지원 확대, 원감 연수자 적체 현상, 대체 교사 인력풀 운영, 단설유치원 학기 중 개원의 문제점, 처음 학교로 시스템의 개선 방안 등 유치원 교육 현장에서의 애로점이 이야기됐다.
더불어 시흥 유아교육 발전을 위해 경기도교육청의 유아교육 정책을 허심탄회하게 토론하는 자리였으며 시흥시 유아교육발전을 위해 교육청과 유치원 간의 소통을 확대하는 자리가 됐다.
장대석 경기도의원은 유아교육에 대한 책임과 공감 속에서 유아교육 발전을 위해 유치원과 교육청의 지속적인 대화와 토론을 계속해서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