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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소식지, 도민에게 의정활동 생생히 전달
경기도의회 간행물편찬위원회 회의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10대 전반기 간행물편찬위원회는 지난 26일 경기도의회에서 4월호 소식지 제작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문경희 위원장은 “의회 소식지는 민생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도민들에게 생생히 전달해야 한다.”고 말하며 “의정 소식뿐만 아니라 도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 전달에도 주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4월호에는 경기도의회 제334회 임시회 주요내용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특별기획 기사 및 만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도내 경찰서 또는 운전면허시험장에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면 1회에 한해 지역화폐 10만원을 지급한다는 내용을 신설한 ‘경기도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조례’개정안 내용 등 정보를 담을 예정이다.
경기도의회 소식지는 도의회의 주요 의정활동과 생활·문화 정보를 도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연간 총 10회, 회당 10만부씩 ‘경기도의회’를 발행해 구독희망 도민, 공공기관, 다중이용시설에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
간행물편찬위원회는 도의회 간행물의 발행에 관한 기본계획과 의정활동에 대해 경기도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편집방향 등을 조정하며, 문경희 위원장, 이필근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용찬, 문형근, 안기권 등 의원 5명과 외부 전문인사로 김기순 신한대 디자인학부 교수와 김형태 단국대 정보·지식재산대학원 겸임교수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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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가 산정기준 개선 및 지원 촉구
임채철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임채철 의원이 지난 27일 제334회 임시회 발언을 통해 10년 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가 산정기준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10년 공공임대아파트 제도가 지난 2003년 무주택서민의 내집마련 지원을 위해 도입되었지만, 판교처럼 도입 당시 예상치 못한 수준까지 집값이 급증한 지역의 경우 임차인들이 분양전환가격을 감당할 수 없어 살던 집에서 내쫓겨날 위기에 처해 있다는 것이다.
임 의원은 “문 대통령께서도 분양전환가격 제도개선을 약속했고 김병관 국회의원 등이 공공주택특별법 개정안도 발의했으나, 국토교통부가 미온적 태도로 일관하며 임차인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LH공사의 신뢰이익보다 공익실현이 더 우선하고, 현행 분양전환가 산정기준은 평등의 원칙과 명확성원칙에 위배될 수 있어 법령 개정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 날 발언에서 임 의원은 정부와 국회가 조속한 시일에 법안 심사에 나설 것을 촉구함과 동시에 “공공임대아파트가 밀집한 경기도가 이 문제에 적극적 지원을 해야 한다.”고도 주장했다.
그는 “공공임대아파트 임차인들이 안정적으로 재정착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의 세제상·제도상 분양전환 지원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 주택임대사업자에게 감면되는 취득세를 실수요자인 분양전환자에게는 감면하고, 분양전환과 관련한 금융지원과 분쟁조정지원 등 적극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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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 더불어민주당 정책연구용역 심의 통과
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서현옥 의원이 지난 25일 경기도의회 제1간담회실에서 열린 ‘19년도 더불어민주당 정책연구용역 지원 심의위원회’를 통해 연구용역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에서 실시하는 교섭단체 연구용역을 수행할 주제를 결정하기 위한 것으로, 연구를 신청한 의원이 직접 연구 주제와 배경, 기대 효과 등을 설명하고,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들과의 질의응답, 토론 등 오디션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서현옥 의원은 ‘도내 오염하천 수질개선 최적화 정책 개발 연구’라는 주제로 응모해 도내 오염하천 수질 개선의 필요성, 국내외 수질개선 사례 분석, 시범하천에 대한 수질정화 실험 평가 분석 방법 등 구체적인 연구 목적과 방법을 제시해 연구의 당위성, 추진 계획의 적절성을 인정받아 연구비 지원 대상이 됐다.
이번 지원 선정에 따른 연구 수행 기관은 향후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며, 연구용역 결과는 정책 제안과 조례 제·개정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현옥 의원은 “이번 연구용역 심의위원회는 도민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해 신청 의원 한 사람, 한 사람의 고민과 노력을 엿볼 수 있는 기회였다”며, “이번에 선정된 연구용역을 통해 경기도 하천의 수질개선 사업의 방향을 재정립하고, 환경 정책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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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근 도의원, “주민 교통 불편사항 간담회”
주민교통 불편사항 간담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형근 의원은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수대로 883번길 주변아파트 입주자대표들과 일방통행에 대한 주민들의 불편사항에 대해 경청하는 자리를 가졌다.
입주자대표 주민들은 현재 경수대로 883번길 출입로가 불법주차로 인한 도로가 혼잡해 보행 및 차량통행이 어렵고, 또한 서울이나 인덕원 방향으로 가기 위해선 호계 사거리 방향으로 1.2km를 가서 우회해 진입하는 불편함을 호소했다.
이에 불법주차 근절 및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경수대로 833번길 출입로 일방통행을 종전과 같이 양방향 차선도로로 환원해 달라고 말했다.
문형근 도의원은 민원인과 해당관계자들과의 간담회을 적극적으로 주선해, “주민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교통 불편이 해결될 수 있도록 경기도·안양시와 적극 협력해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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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안성3·1운동 100주년 기념식’ 개최
안성3·1운동 100주년 기념식 포스터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안성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4월 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안성3.1운동기념관 일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기념행사는 100년 전 원곡과 양성에서 만세고개를 넘어 격렬하게 만세운동을 전개해 ‘2일간의 해방’을 이뤄낸 안성 선조들의 만세운동을 재현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만세항쟁 재현퍼포먼스는 원곡면과 양성면 2구간에서 진행되며 오전 9시 30분부터 만세행렬이 출발한다.
이날 재현퍼포먼스 후 안성3.1운동기념관 특설무대에서 기념식이 개최되며 독립 선언문 낭독, 3·1운동 100주년 세레머니 등 다양한 부대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기념식 참가 학생들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역사 OX퀴즈를 시작으로 기념관 곳곳에 준비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주어진 학습지를 완성하고, 안성3·1운동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념행사는 단순한 기념식을 넘어서 시민들과 학생들이 안성3·1운동을 몸소 체험하고 기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원활한 기념식 진행을 위해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만세고개 진입 도로에 대한 전면교통통제가 실시된다. 기타 기념행사 관련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성3.1운동기념관으로 하면 된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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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체육회·수영연맹, 광복회에 전국수영대회 참가비 전액 기부
경기도수영연맹과 경기도체육회가 3.1운동 100주년 기념 전국수영대회 참가비 1,998만원을 광복회에 기부했다.
[충청뉴스큐] 경기도수영연맹과 경기도체육회가 3.1운동 100주년 기념 전국수영대회 참가비 1,998만원을 광복회에 기부했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정창훈 경기도수영연맹 회장, 박상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원춘희 경기도체육과장, 정현주 선수 대표는 이날 광복회를 찾아 광복회 경기지부 염낙원 회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경기도체육회와 경기도수영연맹은 지난 17일 전국 수영동호인과 학생 선수 666명과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가하는 3.1운동 100주년 기념 전국마스터즈 수영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박상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체육인들도 의미 있는 행사에 함께 할 수 있게 돼 영광스럽다”면서 “독립운동을 위해 헌신하신 도내 체육인들을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금은 광복회를 통해 도내 형편이 어려운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장학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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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한국농업경영인 평택시연합회와 간담회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한국농업경영인 평택시연합회 정정호 회장 및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환경농정국장 등 관계공무원과 한국농업경영인 평택시연합회 정정호 회장 및 연합회 임원과 회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 2019년 10월 준공을 앞둔 농민회관 운영방안 및 농기계 배출가스 저감 대책, 농업폐기물 처리 등 평택 농업 현안에 대해 논의 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농민회관은 농업인이 중심이 되어 평택시의 특색을 잘 살려 시민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협력해 나가자”며 “농업폐기물 처리에 대해서도 농업인도 적극적으로 대처해 달라”고 말했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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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19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과 입주민의 편의 증진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31억 6천만원을 투입해 ‘2019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사용승인을 받고 5년이 지난 공동주택에 대해 단지내 도로포장, 공용 노후배관 교체, 보도블럭 교체,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등 주민공동시설의 보수와 안전한 주거생활을 위한 소방시설, 보안등 교체 및 cctv설치, 재난위험시설물 안전점점비용 등을 지원해 쾌적하고 살기좋은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평택시는 2006년부터 140억원을 투입해 500여개 공동주택 단지에 대한 노후시설을 개선한바 있으며, 올 해에는 지원단지에 대한 신청을 받아 ‘평택시 공동주택 지원심의 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55개 단지를 지원 대상 단지로 선정해 노후시설 보수보강을 지원한다
평택시는 공동주택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8일 비전2동 주민자치센터 대회의실에서 선정된 55개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보조금 사용시 유의사항, 시공자 선정방법, 공사 완료에 따른 정산 방법 등의 설명과 더불어 시공사 선정시 지역업체 참여를 권장하는 내용으로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에 참석한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는 시민의 60% 이상이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고 많은 신규 공동주택의 건립되고 있어 공동주택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공동주택 지원사업과 더불어 공동주택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공동체 활성화에도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시공자가 선정되어 착공을 하는 단지에 대해 보조금의 70%를 선금으로 지급해 원활한 사업진행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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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미래발전전략 대토론회 참가자 모집
평택 미래발전전략 대토론회 참가자 모집 안내문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인구50만 대도시 진입에 따라 평택의 미래와 주요 정책 방향 수립에 대해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동비전을 수립하고자 내달 22일까지 원탁토론회에 참가 할 평택시민 200명을 공개 모집한다.
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거나 관내 직장 및 학교에 소속된 사람 중, 평택시정 전반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내달 22일까지 평택시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하거나 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 또는 방문접수 하면 된다.
토론회 참가자로 신청하게 되면 사전 인터뷰 후 행사 당일 입론, 상호토론, 전체토론을 거쳐 결론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약 3시간 동안 진행이 되며. 퍼실리테이터가 함께 참여해 토론하고 기록하며 투표기를 통해 토론결과 및 정책의 우선순위를 정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창의적 정책 또는 사업을 발굴 할 계획이며 관련부서 검토 후 내년 예산에 우선 반영 하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평택 미래발전전략 대토론회는 평택시가 4월 중 인구 50만 대도시로 진입함에 따라 시민과 소통하고 상생 협치 체계를 구축 하고자 5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 할 예정이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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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시민 구한 용감한 미군 감사패 수여
평택시
[충청뉴스큐] “영웅이란 보통사람보다 더 용감한 것이 아니라 보통사람보다 5분 더 길게 용감할 뿐이다”라는 명언을 실천한 미군장병이 지역의 귀감이 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이 28일 집무실에서 위험한 상황에서 시민을 구한 의로운 미군 장병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현재 미 제2전투항공여단에 복무하는 조나단 로만 리오스 상병은 지난달 12일 오후 5시경 험프리스 인근을 지나던중 유기견에게 물릴 위급한 상황에 처한 할머니와 소녀를 살신성인의 자세로 무사히 구조하고 본인은 오른쪽 다리를 물려 10여대의 주사를 맞는 부상을 입었다.
로만 리오스 상병은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더 큰 불행이 생기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밖에 안들었다”며, 구조활동 당시를 회상했다.
정장선 시장은 “위기에 처한 시민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나선 용감한 행동이 많은 시민들에게 무한한 감동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 의로운 행동이 존경받는 건강한 사회 풍토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브라이언 T. 왓킨스 미 2전투항공여단장과 대대장, 중대장 등 부대 수뇌부가 모두 참석해 소속 장병의 선행을 격려했다.
한편 로만 리오스 상병은 2018년 8월부터 주한미군으로 복무하고 있으며, 부인과 자녀 1명은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
2019-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