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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전국 최초 2층 M버스 강남역으로 달린다
평택시는 평택 지제역~강남역 노선에 전국 최초로 2층 M버스를 오는 4월 1일부터 운행한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평택 지제역~강남역 노선에 전국 최초로 2층 M버스를 오는 4월 1일부터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9월 5일 M버스를 정식 개통해 1일 40회를 운행하고 있으며, 금번 2층버스 투입으로 평택 지제역~강남역 M버스는 기존 1일 40회에서 4회 증회된 1일 44회 운행하게 된다. 시는 2층버스 안전운행을 위해 지난 달부터 해당노선의 가로수를 정비하고 지장물을 점검한 뒤 시험운행을 마쳤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2층버스 도입으로 평택 지제역~강남역 노선의 출·퇴근 버스의 차내 혼잡도가 크게 낮아지고 M버스 이용시민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광역버스를 확충해 평택~서울 간 출·퇴근 및 이동시민의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2층버스는 72인승으로 45인승인 일반버스에 비해 좌석이 많아 출·퇴근 시간 수송율을 높혀 M버스 이용시민의 불편해소와 편의도모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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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종합사회복지관, 장애가정아동 ‘성장-mentoring’ 참여자 모집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장애가정아동 ‘성장-mentoring’에 참여할 멘토와 멘티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성장-mentoring’ 사업은 2006년부터 우정사업본부 및 우체국공익재단의 지원으로 한국장애인재활협회를 통해 시행되고 있다.
저소득 장애부모를 둔 초등학생과 대학생을 1:1로 매칭, 멘토링을 통해 멘티의 자기관리능력 향상과 정서적 지지 등 부족한 양육환경을 보충해주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멘토 참가 신청은 관련학과 대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멘티는 부모 중 1명 이상이 장애를 가진 가정의 초등학생들로, 저소득가정이나 중위소득 70% 이내 가정에서 신청 가능하다.
이종란 관장은 “성장멘토링 활동을 통해 멘티는 밝고 건강하며 당당한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멘토는 예비 사회인으로서의 성장을 지원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과 신청방법은 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으로 하면 된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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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 학교 4-H회원 모집 실시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9일까지 학교 4-H회원을 모집한다.
[충청뉴스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9일까지 학교 4-H회원을 모집한다.
안성시 학교 4-H회에 등록되는 학교는 학교 텃밭 운영 지원, 4-H체험학습, 원예 체험학습, 농업 진로교육, 농업 창업 교육 등에 예산이 지원된다.
이종일 농업지원과장은 “관내 여러 초·중·고·대학교의 지도교사 선생님들의 적극적인 4-H회에 참여로 학생들에게 좋은 혜택과 지원이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4-H회에서는 장학금 예산 또한 신규 편성되어 다방면으로 지원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 학교 4-H회는 지난해 19개교, 858명의 학생과 46명의 지도교사가 활동했고 가온고등학교에서 교육감상 수상, 양성중학교에서 전통문화계승 최우수상 수상 등 경기도 내 우수 학교 4-H회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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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안성벤처타운 입주기업 모집
안성벤처타운 전경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관내 벤처기업의 육성 및 지원을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 12일까지 안성벤처타운에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안성벤처타운은 금광면 금광리 102-1번지내 위치하고 있으며 대지 1,394㎡에 건물면적 904㎡ 3층 건물 규모다. 사무실별 기본 면적은 110㎡으로 연간 40~50만원 정도의 임대료가 발생한다.
모집 업체수는 4개 업체로 안성시에 본사를 둔 벤처기업, 안성시 소재 창업보육센터 수료기업, 제조업, 정보통신, 컴퓨터, S/W, 전자 등 기술·지식 집약형 기업, 기타 유망 중소기업, 안성시에 본사를 두지 않은 경우 6월 이내 본사를 이전할 경우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창조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거나 안성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안성벤처타운은 중소 벤처기업 및 일반기업의 입주공간으로 지난 2001년에 완공되어 지금까지 많은 중소기업의 인큐베이팅 공간으로 사용됐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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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보건소, 부부가 함께하는 주말 출산준비교실 운영
안성시보건소 전경
[충청뉴스큐] 안성시 보건소는 평일에 시간 내기 어려운 예비 부모들을 대상으로 ‘부부가 함께하는 주말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주말 출산준비교실은 안성시에 거주하는 임신 15 ~ 36주 예비 부모들에게 임신과 출산에 대한 폭넓은 이해로 출산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행복한 육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운영내용은 태교의 중요성과 방법, 출산과정에 대한 이해, 출산호흡법, 임신, 태교, 출산, 육아에서의 아빠의 역할, 임신중, 출산후의 요가와 마사지 방법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요가와 마사지 방법을 병행해 순산 도우미로서의 아빠의 역할과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임신과 출산, 양육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며, “예비부모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상반기 주말 출산준비교실은 오는 29일부터 부부 15쌍을 선착순 모집하며, 교육은 4월 6일 토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안성시보건소 4층 다목적실에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보건소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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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 안내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이해 안내문 발송, 홈페이지, 현수막,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법인지방소득세는 12월말 결산 법인의 2018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한 지방소득세로 신고·납부기한은 오는 4월 30일까지이며, 신고대상은 내국법인의 경우 각 사업연도 소득 등 국·내외 소득 모두, 외국법인의 경우 국내원천소득이다.
시에 따르면 둘 이상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안분해 신고·납부해야 한다. 안분대상 법인이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한 경우 나머지 사업장은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된다.
또한, 법인소득의 경우 과세표준 3천억원 초과 구간 세율이 2.2%에서 2.5%로 인상되었으며, 사실과 다른 회계처리로 인해 법인이 경정청구를 하는 경우 과다납부 세액의 20%를 한도로 매년 공제하도록 환급제재가 강화됐다.
신고는 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전자 신고·납부 할 수 있으며 세무과 방문 및 우편으로도 신고할 수 있다.
김종도 세무과장은 “신고·납부가 편리한 위택스의 이용과 신고 마감일인 4월30일은 원활한 신고가 어려울 수 있어, 가급적 미리 신고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며 납세자 및 납세대행인의 성실한 신고·납부를 당부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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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직자, 지역 경제 살리기 앞장선다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올해 처음 실시하는 지역 화폐 발행과 관련해, 공무원 복지 포인트 15억 원을 전액 지역 화폐로 지급한다.
안성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시행하는 지역 화폐 사업과 관련해, 공무원 1,341명에게 복지 포인트 15억 원을 100%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복지 포인트 지역 화폐는 ‘안성사랑카드’라는 이름의 카드 형태로 지급 되며, 4월 1일부터 사용 가능하다.
기존의 복지 포인트 사용처가 제한적이었던 것과 달리, 안성사랑카드는 항목의 구분 없이 대형마트 등 일부 업체를 제외한 음식점, 주유소, 학원, 전통시장, 편의점 등 관내에 있는 업체에서 자유롭게 쓸 수 있어 사용 범위가 대폭 확대됐다.는 평가이다.
특히, 기존 카드 단말기가 설치되어 있는 업체는 별도의 가맹 절차 없이 사용이 가능해, 소비자는 물론 판매자 모두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사업 시행 원년으로 초기에는 불편함도 있겠지만 ‘즐거운 변화 행복한 안성’을 위해 공직자들이 앞장서 준 것에 대해 깊이 감사한다”며, ”지역 경제에 강한 밑불을 지피고자 하는 새로운 시도가 소상공인의 실질적 매출증대로 이어져 경제 활성화에 귀중한 초석이 되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는 올해 의료비 85억 원, 청년 배당 21억 원, 산후조리비 5억 원, 일반 10억 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비 2억 5천만 원 등, 총 138억 5천만 원을 지역화폐로 발행한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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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안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대표협의체 위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안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대표협의체 위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안성시지역회보장협의체는 민·관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 내 복지증진 및 복지 현안 사항을 해결하고 지역사회보장계획 심의 등 지역사회복지의 중추적 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는 3개의 추진전략과 9개의 중점추진전략을 포함한 26개의 세부사업으로 구성된 2018년 지역사회보장 연차별시행계획에 대한 시행결과 심의가 진행되었으며, 시행계획 결과는 대표협의체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하게 된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회복지분야의 대표적인 민·관 협력 기구로 안성시 복지행정의 중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안성시가 행복한 복지공동체로 거듭나도록 다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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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중소기업 해외판로개척 지원
안양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5일 ‘2019 안양시 베트남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5일 ‘2019 안양시 베트남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
베트남시장은 연평균 7%의 꾸준한 경제성장률로 소비력이 향상되면서 내수 소비시장 진출을 위한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어 있으며 젊은 인구율과 한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 관내 기업이 진출하기 좋은 시장이다.
뷰티미용, 전자전기 등 관내 우수중소기업 10개사로 이루어진 이번‘2019 안양시 베트남 시장개척단’은 지난 3월 26일 베트남 호치민 지역을 방문, 현지 바이어들과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했다. 호치민 비즈니스 상담회에서 안양시 시장개척단은 5건의 업무협약 체결했으며, ㈜비엠라인은 50만달러 수출계약을 현장에서 체결하는 큰 성과를 달성했다.
현지 교민언론사도 깊은 관심을 보여 “베트남 신짜오”가 직접 현장을 방문 안양시가 진행하는 비즈니스상담회를 취재하고 안양창조산업진흥원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또한, 베트남 시장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위해 안양창조산업진흥원은 호치민에서 베트남 과학기술부 산하기관인 사이공 이노베이션 허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현지 진출 예정기업들에게 소비시장 동향 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양시 시장개척단은 오는 3월 28일 하노이로 이동, 하노이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안양시는 “이번 시장개척단 파견을 통해 경쟁력있는 안양시의 우수제품들이 해외시장진출 및 실질적인 수출증대를 위한 지원을 계속해 나아갈 것이며 정부의 신남방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안양시 우수기업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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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아동보호전문기관 개소식
안양시아동보호전문기관
[충청뉴스큐] 학대받는 아동을 위헌 전문보호기관이 안양에서 문을 연다. 안양시가 다음달 3일 안양시아동보호전문기관을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은 민선7기 최대호 안양시장의 공약이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들을 모든 학대로부터 지키고, 그와 관련해서 아동 및 부모대상 치료를 주 업무로 담당한다. 특히 아동을 학대하거나 학대가 의심되는 가정에 대한 수사도 의뢰하게 된다.
상담실2, 미술치료실, 인지치료실, 놀이치료실, 보호자 대기실 등이 갖춰져 있다. 이곳은 또 임상심리치료사와 상담원 등 아동학대 예방에 전문지식을 갖춘 직원 13명이 업무를 맡는다.
지난해 안양시에 신고 접수된 아동학대 건수는 3백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경기도내 지자체 중 10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올해 들어 지난 두 달 동안의 신고건수는 40건을 넘어섰는데 이런 추세로 연말이 되면 450건 정도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최근 이슈가 되는 아동학대 예방은 물론, 어린 자녀를 키우거나 보호하는 모든 대상에 대해 인식변화를 가져오게 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개관식은 당일인 4월 3일 오후 3시 최대호 시장 등 주요인사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한편 아동학대 신고는 국번 없이 112로 전화하면 된다.
2019-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