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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17: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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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19년 여성특화 직업훈련 개강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여성회관은 ‘평택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및 산업체 요구에 적합한 여성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여성특화 직업교육훈련 5개 과정을 오는 4월부터 실시한다.
‘방과후 학교 공예프로그램 강사 양성과정’, ‘진로직업큐레이터 양성과정’, ‘단체급식조리사 양성과정’ 등 3개 과정은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한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 공모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특히, ‘진로직업 큐레이터’ 과정은 진로직업강의 자료 제작법과 강의시연 교육을 통해 진로지도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수료 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장년 여성 대상의 ‘산후관리사 양성과정’은 산모 및 신생아 케어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과정이며, 고학력고숙련 여성 대상으로 ‘기업회계사무원 과정’을 개설해 회계1급, 세무2급 자격증 취득교육을 통해 여성 사무직 고급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직업교육훈련에 참여하는 여성 구직자들에게는 교육비가 지원되며, 교육훈련과정을 수료한 이후에는 취업상담사가 1:1 멘토링 상담 및 취업 알선을 지원한다.
또한 하반기에는 ‘오피스회계사무원 양성과정’, ‘수납전문 가정관리사 양성과정’, ‘융합코딩 소프트웨어 지도자 양성과정’도 운영할 예정이다.
여성회관 관계자는 “경력단절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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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평택호 살리는 1사1하천 정화활동’ 실시
평택시는 지난 28일 하천변쓰레기로 인한 평택호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오성면 당거리 부근에서 ‘평택호 살리는 1사1하천 가꾸기’ 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28일 하천변쓰레기로 인한 평택호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오성면 당거리 부근에서 ‘평택호 살리는 1사1하천 가꾸기’ 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평택시환경기술인협의회를 주축으로 쌍용자동차, 삼성물산 등 기업체와 제3075군부대, 평택시내수면어업계 등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하천∼하구∼해양” 이라는 쓰레기 공동처리 필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해양환경공단 등 유관기관에서도 적극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정화활동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퇴적섬으로 선박을 이용 진입해 약 30톤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참여한 기업체 관계자는 “하천변쓰레기로 인한 평택호 수질예방과 환경보호를 몸소 실천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의미있고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시 관계자는 “우리의 소중한 생명줄인 평택호를 지켜기 위해 솔선수범해 참여해주신 기업체 및 유관기관, 군부대원, 지역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평택시가 클린환경도시로 탈바꿈 될 수 있도록 평택호 수질개선, 미세먼지 저감대책 등 다양한 환경정책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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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19년 규제혁신 및 제안마인드 향상 교육 실시
평택시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9년 규제혁신 및 제안마인드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9년 규제혁신 및 제안마인드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규제혁신에 대한 올바른 인식으로 규제개혁의 필요성을 제고하고 제안에 대한 접근방식에 창의적 사고를 적용해 제안마인드를 향상함으로써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 중 규제혁신 강의를 맡은 최윤규 카툰경영연구소 대표는 “과거 우리가 가졌던 관점들이 현재에는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마찬가지로 우리가 미래를 준비하려면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관점의 틀을 깨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제안 관련 강의를 맡은 정필영 변화경영연구원 원장은 성공적인 제안을 위한 다양한 접근 방식을 설명하면서 “제안은 어떠한 문제에 대해 본인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나 현상과 현재 상황과의 차이를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는지 하는 고민에서 시작된다”며 “본인이 일을 하면서 생길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 이와 같이 접근한다면 이미 여러분은 제안과 한 걸음 가까워진 것이다”고 제안마인드를 바꿀 것을 언급했다.
시 관계자는 “규제혁신과 제안은 모두 시민의 삶을 편하게 하고 시민들이 좀 더 나은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일이기에 평택시 모든 공직자가 규제개혁과 제안활성화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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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서부복지타운 및 서부실내체육관 기공식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29일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입주 시설단체,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부복지타운 및 서부실내체육관의 기공식을 가졌다.
2021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안중읍 학현리 495번지 일원에 국비 228억을 포함해 총사업비 595억원을 들여 부지면적 42,115㎡, 지하1층, 지상4층 복지센터와 지상2층의 실내체육관이 연면적 15,791㎡의 규모로 건립된다.
시는 인구 50만 시대에 맞춰 복지·문화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서부지역에 시민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복지·체육시설 건립으로 지역균형 발전과 더불어 인근 안중레포츠 공원과 함께 서부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예정이다.
양질의 복지·문화서비스 제공은 물론 지역 주민들이 머물고, 쉴 수 있는 공간이 될 복지센터의 주요 시설은 아동·청소년을 위한 드림스타트와 아이맘까페, 어르신의 여가활동을 위한 노인복지관 및 노인대학, 여성과 다문화가족의 자립을 지원하는 여성회관 및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이 입주하고 공동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실, 다목적 강당, 체력단련실, 식당 등 다양한 편의시설로 구성했다.
서부실내체육관의 주요 시설로는 지상 1층에 선수대기실, 무대, 경기장, 대기실, 사무실 등이 조성되며, 지상 2층에는 장애인석을 포함한 관람석과 매점이 들어선다.
정장선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복지타운과 실내체육관이 건립되면 양질의 복지·문화·체육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해 시민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건립공사를 맡은 시공업체와 건설사업 관리자에게도 “공사기간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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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광주시 불법 개도살 현장 급습 … 동물보호법위반 등으로 수사
29일 현장에서 발견된 계류장에 갇힌 개들
[충청뉴스큐] 성남 모란시장에서 개 도축이 금지되자 인근 광주시 일대로 옮겨 도축을 계속해온 업자들이 경기도 수사에 적발됐다.
29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이날 새벽 5시 광주시 소재 불법 개 도살 작업 현장 2곳을 급습, 불법 도살행위와 개의 피 등 폐기물을 하수구에 무단 투기한 자료와 영상을 확보 했다.
경기 광주시에 위치한 B, C 업체는 개발제한구역이자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에 축사를 지은 후 주로 새벽시간을 이용해 무단으로 개를 도살해 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도살장 한쪽 면은 개를 가둬두는 계류장으로, 한쪽 면은 개를 죽인 후 털을 벗기고 방혈하거나 내장을 제거하는 작업장으로 이용했다.
현장에는 도살에 쓰이는 전기꼬챙이, 화염방사기 등 도살기구, 도살된 개의 피와 털 등 잔해물 등이 남아 있었다. 도는 사업장 폐수를 채취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혐의사실 등을 구체화해 업체 대표 2명을 형사입건 및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 특사경은 이들 업체 외에 지난해 12월 현장조사를 통해 적발된 성남시 소재 A도축업체도 현재 수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A축산은 성남 모란시장에서 개 도축이 금지된 후에도 유일하게 남아 계속해서 불법 개 도축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남시는 지난해 5월과 6월 2회에 걸쳐 도살시설 운영 등 건축법위반을 이유로 행정대집행을 실시해 A축산의 도살도구를 압수했지만 이들은 일정 벌금만 물면 압수물품을 되찾을 수 있는 제도를 악용 도살도구를 회수한 후 계속해서 영업을 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도는 지난해 12월 6일 A축산을 압수수색하고 전기 꼬챙이, 탈모기, 물솥, 화염방사기, 내장분쇄기 등 도살도구와 거래처 명단, 판매 장부, CCTV자료를 확보했다.
특사경은 잔인한 방법으로 개를 도살하는 행위는 동물보호법을, 도살 시 발생하는 털, 피 등의 폐기물을 하수구에 무단 투기한 행위에 대해서는 물환경보전법을 위반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앞서 성남시장 시절인 2016년 모란시장상인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시장 내 개 도살시설을 철거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모란시장에는 2016년말 20개소의 개도축시설이 있었지만 이후 모든 업소가 자진철거하거나 행정대집행으로 폐업했다.
이병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현재 수사 중인 사항이라 구체적 언급은 어렵지만 불법 혐의에 대해서는 엄중히 수사하겠다”면서 “동물의 생명 존중 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만큼 계속해서 동물학대 행위에 대해 수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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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이번엔 나들가게 육성 우수기관에
안양시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나들가게 육성지원을 매우 잘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돼 또다시 이름을 날렸다.
지난 28일 시에 따르면 시는 중소벤처기업부과 주관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최한 ‘2018 나들가게육성 선도지역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나들가게 지원사업은 동네의 작은 소매점이 자생적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해 골목상권을 살리겠다는 정부시책이다.
안양시는 지난 2016년 나들가게 선도지역에 선정돼 지난해까지 3년 동안 68개소의 나들가게를 지원해왔다.
시는 사업비 12억5천만원을 지원해 나들가게의 시설현대화를 이끌었고 점주들을 대상으로는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꾸준히 실시했다.
이와 같은 노력은 나들가게의 매출액 23.6% 증가라는 성과로 이어졌다.
시는 이밖에도 소상공인 특례보증과 이자차액을 지원하고 경영환경 개선을 도모하며, 분기별로 창업 및 경영개선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 중이다.
또 지난해부터는 지역화폐인 안양사랑상품권을 유통시키는 등 소상공인 지원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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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여 아껴쓰는 지혜를 배워야...
2019 상반기 범계큐브 토크콘서트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청년층 근검절약 정신 고취를 위해 재테크를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를 매월 개최한다.
청년공간 범계큐브를 장소로 열리는 토크콘서트는 3월을 시작으로 오는 4월 24일·25일, 5월 21일·23일, 6월 26일·27일 등 4회에 걸쳐 오후 7시에 시작한다.
재테크와 관련한 의견교환이 이뤄지고 전문가의 강연이 마련되며 자존감과 스타트업에 대한 토론도 진행된다.
그 첫 토크콘서트가 지난 27일과 28일 청소년들의 열띤 응원 속에 열렸다.
‘90일만 쓰면 부자 되는 가계부’의 공동저자인 김혜원·이천 작가가 방문해 사회초년생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재테크의 노하우를 전달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청년층이 주인공인 이와 같은 토크콘서트를 지속하기로 하고 이번 콘서트 참석자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벌여 하반기 콘서트의 주제도 정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청년들이 사회의 한 일원으로 성장하는데 있어 경제개념과 알뜰지혜는 매우 유용할 수 있다며, 6월까지 매달 열리는 토크콘서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권장했다.
한편 토크콘서트가 열리는 청년공간 범계큐브는 66㎡면적의 열린 공간으로 이렇듯 청년층이 자유롭게 네트워킹 하는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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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베트남시장개척단 호치민과 하노이에서 150만불 이상 수출계약 달성 성과거둬
안양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5일 ‘2019 안양시 베트남 시장개척단’을 파견, 26일과 28일 150만불 이상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5일 ‘2019 안양시 베트남 시장개척단’을 파견, 26일과 28일 150만불 이상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지온메디텍 70만불, ㈜비엠라인 50만불, 크리오라보 33만불 수출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키모는 하노이상담회 현장에서 25대의 미용기기를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밖에도 총 9건의 MOU를 체결 베트남 현지 바이어들의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고, 안양시 우수중소기업 제품들의 베트남시장 판로개척의 새로운 가능성을 엿보았다.
또한, 안양시 기업들의 베트남 시장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위해 안양창조산업진흥원은 호치민에서 베트남 과학기술부 산하기관인 사이공 이노베이션 허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하노이에서는 현지 시장조사 및 인증지원이 가능한 K-BIZ와 업무협약을 체결 이를 통해 베트남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안양시 기업들에게 좀 더 내실있는 지원이 가능 할 것으로 보여진다.
뷰티미용, 전자전기 등 관내 우수중소기업 10개사로 이루어진 이번‘2019 안양시 베트남 시장개척단’을 통해 현지 바이어들에게 안양시 기업 제품의 우수성과 효율성, 가격 경쟁력 등을 충분히 홍보하였으며, 동남아 시장 개척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앞으로도 지속적인 해외시장 판로개척 지원을 통해 수출초보기업과 청년 스타트업 기업에도 해외진출의 첫걸음을 뗄 수 있도록 베트남 현지 유관기관과의 협업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우수한 바이어 발굴을 통해 지역 기업의 수출경쟁력을 높이는데 힘쓸 계획임을 밝혔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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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찾아가는 직업교육’ 교육생 모집
2019년 경기북부 권역별 ‘찾아가는 직업교육’ 진로독서학습코칭지도사 양성과정 안내문
[충청뉴스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지리적 접근성이 떨어져 교육 참여가 어려운 경기북부지역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찾아가는 직업교육’을 실시한다.
2개 과정으로, 파주권에서 진행하는 ‘진로독서학습코칭지도사’ 과정은 오는 4월 8일까지 모집한다. 포천권 ‘아동스피치지도사’ 과정은 4월 11일까지다. 교육 인원은 각 과정별로 20명이다.
‘진로독서학습코칭지도사’ 교육은 오는 4월 17일부터 4개월간 파주 교하중앙공원근처의 사단법인 사랑나눔 행복한 동행 강의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다양한 자기주도 학습방법, 연령별 진로 지도방법, 한국형 하브루타 독서토론 방법 등 실제 현장에서 이뤄지는 사례별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구성되며 수료 후 돌봄교실, 도서관, 방과 후 학교 내 독서지도사로 활동할 수 있다.
‘아동스피치지도사’ 교육은 4월 22일부터 3개월동안 포천시 소흘읍에 위치한 한사랑교육공동체 부설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강사가 갖춰야 할 기본적인 스피치 스킬 습득과 실전 스피치 지도 실습 등 관련 교육을 받고 수료 후 돌봄교실, 방과 후 학교 등의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이와 함께 교육생 전원을 대상으로 과정별 전담 취업상담사를 통한 취업상담도 수시 진행해 교육부터 취업, 사후관리까지 밀착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경기도일자리재단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기도일자리재단 역량개발2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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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제8회 경기도 청렴대상 주인공 후보자 모집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제8회 경기도 청렴대상 주인공 선발에 나선다.
2012년부터 시행된 경기도 청렴대상은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귀감이 되는 시·군, 개인 등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는 기관, 단체, 부서, 개인 등 4개 부문을 선정하며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
도는 후보자를 대상으로 5월부터 서류심사, 홈페이지 내 공개를 통한 도민의견 청취, 현장심사, 청렴대상 심사위원회 등을 거쳐 7월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각 부문별로 반부패 및 청렴시책과 성과를 중점적으로 심사할 계획이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시·군에는 1천만원의 상금과 표창패가 수여된다. 개인부문은 대상의 경우 3백만원의 상금과 표창, 인사 우대 혜택을 받게 된다.
자세한 심사일정 및 신청방법은 경기도 조사담당관를 통해 문의하거나 경기도청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최인수 경기도 감사관은 “경기도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서 광역자치단체부문 2위를 차지하는 등 2011년부터 8년 연속 청렴평가 상위권을 유지한 자치단체”라며 “청렴경기의 명성을 이을 수 있도록 경기도 청렴대상에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9-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