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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제3차 콘텐츠기업 특례보증 시행 … 총 289억 원 규모
22일부터 콘텐츠기업에 특례보증 시행 지원
[충청뉴스큐]경기도가 22일부터 콘텐츠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3차 콘텐츠기업 특례보증을 시작한다.
콘텐츠기업 특례보증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사업성공 가능성은 있지만 자금확보가 어려운 영세 콘텐츠기업이 금융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지원을 해주는 제도다.
경기도는 지난 2010년부터 도내 일부 시군과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콘텐츠기업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실시해 왔으며 1차 241개 기업 122억 원, 2차 626개 기업 266억 원의 특례보증을 했다.
이번 3차 콘텐츠기업 특례보증에는 오산, 양주, 안성, 동두천, 가평, 연천을 제외한 도내 25개 시·군과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참여한다. 이들은 최근 ‘경기도 콘텐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별금융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특례보증 지원대상은 25개 시군 소재 2,699개 콘텐츠기업, 총 보증규모는 289억2천만 원이다. 보증한도는 업체당 최대 5억 원이며, 상환기간은 5년이다. 시군별 지역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보증 심사를 신청하면 된다.
안치권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콘텐츠기업들이 자금확보가 어려워 좌절하지 않았으면 한다”면서 “가능성 있는 콘텐츠기업을 적극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자금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내 사이버보증센터 또는 지역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문의·신청하면 된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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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보다 지난해 호우 때 비 더 왔지만 피해는 더 적어
2018년 집중호우당시 동두천 모습
[충청뉴스큐]지난 2006년부터 추진한 경기도 재해예방사업이 집중호우로 인한 도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도는 이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22일 도에 따르면 80년 주기로 오는 큰 비로 기록됐던 지난 2011년 호우와 비슷한 규모의 비가 지난해 8월 말 경기도에 내렸지만 대규모 피해는 거의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자연재난과는 22일 이런 내용을 담은 ‘ 집중호우 피해원인 분석 및 대책’ 보고서를 내고, 세부개선방안을 마련 도 관리부서와 시·군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8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경기도에는 564mm의 비가 내렸다. 이는 28명의 인평피해와 2,494억 원의 재산피해를 냈던 2011년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내린 집중호우 433mm보다 131mm가 많은 양이다. 그러나 경기도는 지난해 호우 당시 인명피해 없이 11개 시·군에서 183억 원의 재산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도는 이런 이유로 재해예방사업 효과를 꼽았다. 도는 지난해 피해를 입은 11개 시·군에 2006년부터 2017년까지 우수관로 정비·배수펌프장 설치 6,055억 원, 하천개수 3,815억 원,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1,298억 원, 저수지 개보수 135억 원 등 총 1조1,303억 원을 투입해 재해예방사업을 진행했다.
실제로 동두천시 하봉암동 산60-1번지 일원의 경우 2011년 7월 시간당 81mm 규모의 집중호우가 내려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 지역에는 지난해 8월 역시 시간당 58.1mm규모의 집중호우가 내렸지만 아무런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도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이 지역에 52억 원을 투입해 방재댐 1개소와 하천보호공사 등 재해예방사업을 진행했다.
1999년 8월 시간당 56mm 규모의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었던 파주시 문산읍 문항로 85번길 일원 역시 지난해 8월 집중호우 당시 시간 당 64mm 규모의 집중호우가 있었지만 아무런 피해를 입지 않았다. 경기도는 이 지역에 34억4,600만 원을 투입해 길이 2.2.km 하수관거 정비사업을 했다.
이에 도는 지난해 호우 피해를 입은 시설 대부분이 소규모이거나 정비가 안 된 곳이었다며 재해예방사업 예산의 지속적 투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호우로 범람 피해를 입은 연천군 마거천, 적거천, 중사천은 하천기본계획이 수립되지 않은 지역이며, 연천군 간파천과 양원천, 차탄천은 하천기본계획은 수립했지만 아직 정비가 안 된 지역이다. 보고서는 연천과 포천지역의 경우 우수관이 좁아 제대로 빗물을 처리하지 못한 데다 토사까지 유입돼 피해를 키웠다며, 재해예방사업이 완료된 인근 파주나 동두천시는 이런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변영섭 경기도 자연재난과장은 “이번 비교분석을 통해 재해예방사업의 중요성이 극명하게 드러났다”면서 “이번 피해원인 분석 및 대책 보고서를 각 시군별 하천, 하수도 정비계획 수립에 활용하도록 하는 한편 경기도 재난안전관리계획 수립 등 예방·복구분야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호우 피해로 인한 재해복구사업 규모는 총 524개소로 이 중 130개소는 이미 완료했으며, 394개소는 현재 진행 중으로 올해 우기 전까지는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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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경기도 신청사 건립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율 5% 적용 추진
경기도 신청사 건립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율 5% 적용 추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종현 부위원장은 21일,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실에서 경기도 장애인복지과, 건설본부, 경기도시공사 관계자 등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해 경기도 신청사 건립과 관련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율을 상향 조정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종현 부위원장, 이애형 의원등 보건복지위원과, 최은숙 경기도 장애인시설팀장, 윤성진 건설본부 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박영환 경기도시공사 도청사건립부장 등이 참석했다.
최종현 부위원장은 경기도 신청사 건립공사와 관련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계획이 설계 단계부터 수립되어 있어야 하지만, 현재까지 이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없음을 지적하며, “입주당사자인 공무원을 비롯한 도민들이 사회적약자를 위한 정책이 실현되어 건립된 경기도의 대표적인 건물이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현재 1%인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율을 5%로 적용”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애형 의원은 그동안 장애인 등 사회적약자를 배려하는 정책이 미비했다을 상기시키며, 경기도 신청사 건립 등 경기도 발주 공사의 설계 및 시공단계부터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적극 실천한다면 사회적으로도 충분히 파급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윤성진 건설본부 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은 “향후 신청사 건립을 비롯한 경기도 발주 계약건에 대해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율이 상향 적용될 수 있도록 도시공사, 건설사 등과 적극 협력해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최은숙 경기도 장애인시설팀장은 그동안 장애인생산품목의 품질과 품목이 많이 향상되고 다양해졌음을 설명하며,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율은 크게 상향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최종현 부위원장은 신청사 건립을 비롯한 경기도에서 발주하는 모든 계약 건에 대해 중증장애인 생산품, 사회적기업 제품, 중소기업 제품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우선 구매율이 법정비율 이상 상향될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 관계기관 등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임을 약속했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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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 광주시 어린이 안심통학로 유니버설디자인·범죄예방 환경디자인사업 관련 논의
경기도의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안기권, 박관열도의원과 주임록·이은채 시의원은 21일 광주시 주택정책과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 어린이 안심통학로 유니버설디자인 및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 심의와 관련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광주시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에 확보된 예산은 총 950백 만 원으로 보행안전 및 커뮤니티 공간 확보로 광주초등학교와 주민간의 밀접한 교류를 통해 안심길 활성화 기대와 범죄예방을 위한 야간조도확보로 안전한 통학로 조성 및 자연감시를 통한 보행안전 확보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이 사업은 경안동 도시재생 사업으로 소병훈 국회의원이 국비를 확보함으로서 진행되는 사업의 일환이다.
이에 광주지역 도의원들은 “ 광주시청 관계자들에게 이번 사업과 관련해 교육청 및 해당 학교관계자와 함께 협의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아이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 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 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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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2019년 경기도가정어린이집연합회 신년회” 참석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2019년 경기도가정어린이집연합회 신년회”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은 21일, 호텔 리츠에서 열린 “2019년 경기도가정어린이집연합회 신년회”에 참석해 축하했다.
경기도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한 신년회에는 경기도가정어린이집연합회 시·군 대의원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위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이날 신년회는 지난 1년 동안 땀 흘리며 일한 생생한 보육현장을 담은 수기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열렸으며, 또한 가정어린이집 관계자와 새해 덕담을 나누는 등 소통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원기 부의장은 보육을 위해 애쓴 경기도가정어린이집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수상자 및 보육교사들에게도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축사를 통해 “경기도의회에서는 젊은 세대가 마음 놓고 애를 낳아서 편하게 키울 수 있는 그런 보육환경 조성과 정책 발굴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아가겠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경기도가정어린이집 회원 분들과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헤쳐 나갈 수 있는 한 해가 되자“고 강조했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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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평화의 소녀상’ 건립한다
‘평화의 소녀상’ 건립 위한 방안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진일 도의원은 지난 18일 하남시의장실을 하남시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회위원들과 함께 방문해, 하남시의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의원은 “불행한 역사는 잊으면 반복된다.” 며 “올해가 3.1운동 100주년인 만큼 이제 하남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해 하남시민과 함께 역사의식을 고취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은 “하남 평화의 소녀상건립이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남시의회 뿐만이 아니라, 지역사회 민간단체 등도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 의원은 “건립도 중요하지만 건립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에서 시의회와 각 단체 등 하남시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김해중 추진위원장은 “매주 수요일날 모금활동 및 캠페인을 하고 있으며, 일일카페, 강연회 등 많은 행사를 통해 알리고 있으며, 도의원 시의원님들께서도 많은 도움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남시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는 2월 19일 소녀상 후원 일일카페, 3월 1일 100주년 공동행사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019년 8월 14일 위안부기림일 하남시청에 하남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하남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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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부의장,한국방송통신대학 경기지역대학 총학생회장 이 취임식참석
안혜영 부의장,한국방송통신대학 경기지역대학 총학생회장 이 취임식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지난 20일 한국방송통신대학 경기지역대학에서 열린 2019년 총학생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안혜영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제37대 경기 총학생회장에 취임한 신영실 회장에게 축하를 전하며, “신임 신영실 총학생회장을 필두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이 더욱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경기지역대학은 전국 13개 지역대학 중에서 스터디 모임은 전국에서 가장 활발하고 자원봉사 활동도 매우 열심히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신임 회장단이 이러한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키워주기를 기원했다.
안 부의장은 2018년 한 해 학생회를 위해 애쓴 이병철 이임회장 및 확교 관계자에게 감사를 전하며, 지난 일년동안 경기지역대학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관계자들에게도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이제는 평생직장이라는 말이 사라지고 있으며, 제2, 3의 직업을 통해 인생을 설계하고, 4차 산업을 주도해야하는 시대에 현장에서 평생교육을 실천하는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고 강조했다.
한편, 이취임식에는 조명자 수원시의장, 박경아 화성시의회 운영위원장이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내줬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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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8백억원 규모의 2019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시행
[충청뉴스큐]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보다 3,985억원 증액한 2조 844억원 규모의 2019년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통합 공고했다.
금번 공고에는 정책자금 융자, 창업 교육, 판로, 재기 지원 등 총 21개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지원대상 및 내용, 추진일정 등이 포함되어 있다.
2019년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역대 최대 규모의 소상공인정책자금을 편성해,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과 금융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했다.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규모를 확대하고, 성장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낮은 신용도로 인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저신용 소상공인 특별자금’을 신설한다.
둘째, 융자금 상환에 대한 수요자 선택권을 강화한다.
경영상황에 따라 상환조건·일정을 조절할 수 있는 ‘자율상환제’를 도입해 소상공인의 자금운용상 자율성을 높이는 한편 원금상환에 대한 부담을 완화한다.
또한, 정책자금 조기상환 수수료 면제, 법인 대표자 연대보증 폐지 등 ‘18년도에 개선한 제도는 올해도 계속 적용한다.
셋째, 준비된 창업 유도를 위해 ‘튼튼창업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전문기술교육을 확대한다.
사업자등록 전 업종별 특성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튼튼창업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소상공인이 경영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경영교육뿐만 아니라 전문기술교육을 확대 제공한다.
넷째, 유통환경 변화에 맞춰 소상공인의 홈쇼핑 입점 등 온라인시장 진출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을 신설한다.
또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동조합 공동사업을 지속 지원하고, 무료로 협업교육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협업아카데미를 전국 10개 지역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다섯째, 폐업 소상공인에 대한 재기지원과 안전망을 확대한다.
취업 및 재창업을 지원하는 희망리턴패키지 및 재창업 패키지 사업의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대상을 넓히고, 노란우산공제 가입자 확대를 지속 추진한다.
권대수 소상공인정책관은 “2019년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통해 ‘준비된 창업 → 성장·혁신 → 원활한 재기’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가 안착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지원조건, 지원내용 등 세부사항이 담긴 사업별 공고는 1월~3월까지 순차적으로 있을 예정이며, 중기부 홈페이지, 소상공인마당,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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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통계 발전을 위한" 통계청-수협중앙회 업무협력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통계청은 수협중앙회와 21일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수산통계 발전과 품질 향을 위한 자료 공유 및 상호의견 교환 수산 관련 신규통계 개발 등 공동 연구 및 지원 수산 관련 통계자료 및 통계작성 기법 공유, 공동 연구 등에 상호 협력할 것을 합의했다.
강신욱 통계청장은 "수협의 빅데이터를 연계해 변환하면 수산.어촌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면서 이번 "수협과의 MOU 체결를 통해 통계청의 통계작성 노하우와 수협의 빅데이터를 연계해 수산 관련 다양한 통계 생산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임권 수협회장은 "통계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수산을 위한 다양한 통계생산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정확한 통계로 수산업 발전과 국가간 어업협정, FTA 등 및 수산인의 소득증대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 통계청과 수협중앙회간에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면서 수산에 대한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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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혁신창업생태계 조성’ 위한 전문가 포럼 운영
전문가들과 함께 혁신창업생태계 조성위한 정책 방향 고민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혁신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방향을 전문가들과 함께 고민해보는 포럼을 구성했다.
경기도는 지난 17일 킥오프 회의 ‘킥오프 회의’는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추진과 기본 요소들을 논의하고 확정하기 위한 첫 모임을 말한다.
를 시작으로, 올해 1월부터 2월 2개월간 총 6차례에 걸쳐 혁신산업정책관 주재로 ‘경기도 혁신산업포럼 시즌1’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혁신산업포럼’은 민선7기 창업정책 방향과 관련,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과 함께 새롭게 추진해야 하거나 개선이 시급한 과제들을 발굴·토론하는데 목적을 뒀다.
포럼은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창업지원공간의 효율적 운영방안, 창업 민간투자 확대방안, 글로벌 진출 지원 강화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눌 전망이다.
매회 포럼에는 경기도, 공공기관, 민간 전문가, 창업 기업가, 학계 등 20명 내외의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도는 포럼에서 논의된 사항들을 수렴, 종합적으로 정리해 ‘포럼 시즌1 결과보고서’를 만들어 향후 창업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또한 시즌1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개최 예정인 ‘포럼 시즌2’ 발전의 토대로 삼을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첫 번째 포럼이 지난 17일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전문가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업공간의 새로운 접근’이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열렸다.
최계동 도 혁신산업정책관은 “이번 포럼은 ‘혁신경제가 넘치는 공정한 경기도’라는 민선 7기 5대 도정목표 실현의 일환”이라며 “경기도의 창업정책 발전을 위해 민간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 수렴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