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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이창균 의원, ‘병뚜껑 이웃사랑’ 화제
이창균 의원, 병뚜껑 모아 보행기 전달
[충청뉴스큐]10년 간 병뚜껑을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한 지역사회 정치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경기도의회 이창균 의원이다. 이 의원은 7일 남양주 희망나눔넷에 보행기 5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이 기증한 보행기는 남양주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전달된다.
보행기 마련 총액은 60만 원으로 비록 큰 금액이 아닐 수 있으나, 이 의원이 이를 마련하기 위한 노력과 정성은 10년여 동안 꾸준히 이어진 터라 주위를 훈훈케 하고 있다.
이 의원은 지난 10년 전부터 병뚜껑을 모아왔다. 이번 기증을 위해 이 의원이 처분한 병뚜껑은 무게만 1톤에 달한다고 한다.
작지만 큰 실천은 10년 전 ‘알루미늄 병뚜껑이 의외로 상당한 금액이 된다’는 지인의 말 한마디로 시작됐다.
이 의원은 이후 병뚜껑을 모으기 시작했고, 이 의원의 뜻에 공감하는 주변 사람들도 병뚜껑을 모아 전달했다고 한다.
이 의원은“조그맣게 시작한 일인데 이런 성과가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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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경기도 농어민대상’ 14명 수상
제25회 경기도 농어민대상 시상식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지난 6일 수원행궁광장에서 열린 제23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제25회 경기도 농어민 대상’을 수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농어업 분야에서 탁월한 경영실적을 올려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우수 농어민 14명이 각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는 고품질쌀생산부문 구은회, 과수부문 이준섭, 화훼부문 박상철, 채소부문 한상우, 농촌융복합산업 부문 김의수, 환경농업·신기술부문 윤세율, 수산부문 임국현, 임업부문 정도영, 여성농어민부문 이경옥, 특용작물부문 윤여민, 한우부문 정상현, 낙농부문 최명회, 양돈부문 원동학, 가금 및 기타가축부문 광주시 다한영농조합법인 등이며, 식량작물 부문 수상자는 선정되지 않았다.
도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시장·군수가 추천한 15개 부문의 55명의 후보자들 중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지조사, 경기도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한편, 경기도농어민대상은 농어업 분야의 최고상으로 지난 1994년 창설 이래 총 259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경기농어민대상 수상자에게는 영농자금 우선지원과 기념동판 증정 등의 영예가 주어진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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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시·도의회 최초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경기도의회,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과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단’은 7일 의회 제1간담회장에서 조각가 김서경, 김운성씨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녀상 건립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서경, 김운성 작가는 중앙대 조소과를 졸업한 부부 작가로 2011년 일본대사관 앞 첫 번째 소녀상을 설치하고, 전국과 외국에 소녀상 설치에 힘쓰고 있다.
이날 협약은 경기도의회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단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명예회복과 인권문제 해결 노력을 다짐하기 위한 상징으로 시·도의회 최초의 ‘평화의소녀상 건립’ 추진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김서경, 김운성 작가와 함께 노력하자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 위안부 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회복을 위한 올바른 역사인식의 정립, , 소녀상 건립 기금모급을 위한 캠페인 활성화, , 경기도청 신청사 이전 후의 소녀상 관리방안 등에 상호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송한준 의장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고 그들의 명예를 회복하는 일은 우리 사회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일이다”라면서 “소녀상 건립으로 피해자분을 조금이나마 위로할 수 있길 바라며 경기도의회가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인권 회복을 위한 소녀상 건립에 경기도의회가 동참해 기쁘며, 이번 계기로 소녀상 건립 운동을 많이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소녀상 건립추진단장 김봉균 의원도 앞으로 소녀상이 평화를 바라는 미래지향적 상징물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평화의 소녀상은 오는 12월 14일 경기도의회에 설치되어 제막식을 치를 예정이며, 건립을 위해 경기도의원 125명이 기금 모금에 동참했다.
협약식에는 송한준 의장, 염종현 대표의원을 비롯하여 김봉균 건립추진단장, 민경선 정책위원장, 유광혁 의원, 김우석 의원, 유영호 의원, 신정현 의원, 이혜원 의원, 오지혜 의원과 평화비경기연대 진승일 집행위원장, 수원평화나비 김향미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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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연수원 개원 6주년 기념 미래교육 포럼
경기도교육연수원 개원 6주년 기념 우치다타츠루 특강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연수원은 개원 6주년을 맞아 지난 6일, 성남 국립국제교육원에서‘미래교육을 어떻게 디자인 할 것인가?’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세상을 위해 학생교육과 교원의 역량에 대한 성찰하는 자리로 경기도 교직원 400여 명이 참석했다.
문화공연으로 시작된 포럼에서는 우치다타츠루 교수의 특강과 교육공감토크가 진행되어, 학생이 행복한 미래교육 방안을 함께 논의 했다.
우치다타츠루 교수는 미래사회에 대비한 교육설계는 매우 어렵기 때문에 학생들이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경험하여 미래사회에 스스로 대처하도록 힘을 길러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하나의 길만 선택해야 하는 교육의 획일화, 표준화, 등급화를 경계했다.
경기도교육연수원 이범희 원장은“미래를 만들어가는 우리 학생들이 행복한 삶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는‘가르치기’보다는‘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경기도교육연수원도 교원역량 강화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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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 루게릭병 환우를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동참
이혜원 의원,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혜원 의원이 지난 6일 근위축성 측삭경화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된 릴레이 기부 캠페인인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혜원 의원은 “작은 행동으로 루게릭병으로 고통받고 계신 분 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잊지 않고 그 분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현관 앞에서 진행된 이혜원 의원의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김지나 의원의 지목을 받아 성사되었으며, 이 의원은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경기도의회 김우석, 유광혁, 박태희 의원을 지목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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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임 전 경기도의회 부의장 초청 행정사무감사 기법 특강 실시
김유임 전 경기도의회 부의장 초청 행정사무감사 기법 특강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에서는 지난 6일 김유임 전 경기도의회 부의장을 초청하여 “행정사무감사는 도민이 위임한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다음주부터 2주간 실시될 2018년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에서는 의원들의 감사 실무능력 함양을 위해 위원회 차원에서 특강을 개최했다.
김유임 전 부의장은 의원 눈높이 맞춘 강의와 다양한 실무사례를 통한 강의로 의원들의 큰 공감을 받았다.
박옥분 위원장은 “김유임 전 부의장님을 강사로 모신 이유는, 전 경기도의원 재임 당시 논리정연한 질의와 지적은 물론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였으며, 우리 위원회 전신인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도 역임한 바 있어 적임자라고 생각했다.” 며 “오늘 강의가 다음주부터 실시될 행정사무감사 심사에서 각 의원님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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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로 논 재배 콩 효율적 생산 이끈다
[충청뉴스큐] 농촌진흥청은 논에서 다른 작물 재배를 늘려 밭농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콩 파종부터 수확까지 모든 과정을 기계화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기계는 트랙터용 파종기, 예취수확기, 수집형 두류 수확기 등 4기종이다.
트랙터용 파종기는 두둑 성형과 동시에 씨뿌림이 가능하며, 작물에 따라 20cm~150cm까지 폭을 조절할 수 있다.
콩, 팥, 조, 수수 등 큰 종자부터 작은 종자까지 사용 가능하며, 파종롤러를 교환할 수 있어 종자 크기와 양에 따라 주간 5~50cm까지 파종할 수 있다.
보행형 예취수확기는 구조가 간단하고 크기도 작아 소규모 재배에 활용할 수 있다.
한 줄씩 베어 모아주기 때문에 탈곡할 때 편리한다.
베는 높이는 작물에 따라 조절할 수 있으며, 작물 높이가 35cm 이상이면 이용할 수 있다.
승용형 예취수확기는 승용차와 같은 방식으로 운전해 사용할 수 있다.
전자식으로 작동해 베는 높이와 폭, 주행 폭 조절도 가능한다. 한 번에 두 줄씩 벨 수 있어 효율적이다.
10a를 벨 경우 보행형은 0.8시간, 승용형은 0.4시간이 걸려 손으로 작업할 때보다 각각 11배, 22배 능률적이다. 비용도 각각 67%, 75% 줄일 수 있었다.
수집형 두류콤바인은 일반 콤바인으로 거두기 어려운 콩, 팥, 녹두 등을 수확할 때 편리한다.
10a를 수확하는 데 약 0.3시간이 걸려 탈곡기의 1/18로 시간이 단축됐으며, 비용도 64% 절감할 수 있다. 손실률도 2% 내로 양호한 편이다.
농촌진흥청은 이번에 개발한 논 이용 콩 생산 전 과정 기계화 기술에 대한 현장평가회를 7일 경북 경주에서 개최한다.
평가회에서는 논에서 효과적으로 콩을 생산하기 위한 재배기술과 생산비 절감을 위한 기계화 작업 체계를 설명할 예정이다.
현장 시연 후에는 종합토론을 통해 콩 재배 전문가, 작목반, 농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기술적 보완을 거쳐 농업 현장에 보급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밭농업기계화연구팀 최 용 팀장은 "논 이용 콩 생산 전 과정 기계화 기술이 농촌의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생산비 부담을 덜어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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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 편의점 근접 출점제한 제도정비 관련 인터뷰 가져
민경선 의원, 편의점 근접 출점제안 관련 인터뷰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 민경선 도의원은 지난 6일 편의점 근접 출점제한 제도정비에 관하여 고양신문과 인터뷰를 가졌다.
현재 편의점 업계는 각종 불공정거래, 가맹점주에게 부담을 떠넘기식의 이른바 ‘갑질’논란 등이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민경선 의원은 10월달에 이와 관련된 토론회를 제안하여 참석했고, 제도적 개선방안에 대해서 목소리를 낸 바가 있다.
민경선 의원은 고양신문과 언론 인터뷰를 가지며, “아직까지도 가맹점주들을 무한경쟁으로 등 떠밀면서, 본사만 수익을 올리는 근접출점 문제가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며 “출점거리 제한, 유통구조의 혁신, 본사와 점주간의 정보공개 등 제시된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여, 편의점 문제에서 나아가 창업, 일자리 창출의 범위로서 출점뿐만 아닌 후속관리 이뤄질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의 대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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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심야버스’ 11월부터 72개 노선으로 대폭 확대
추가 14개 노선세부 현황
[충청뉴스큐] 심야시간대 경기도민들의 발이 되어줄 ‘경기심야버스’의 노선이 올 11월부터 대폭 확대 운영된다.
경기도는 ‘2018년도 경기심야버스 노선 확대계획’에 따라, 의정부↔노원역, 안양↔사당역 등 14개 노선을 추가 선정, 11월부터 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경기심야버스’는 경기도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도민들에게 심야시간대 안전하고 편리한 통행수단을 제공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으며, 기점 기준 밤 11시부터 다음날 아침 첫차 운행하는 버스를 말한다.
이번 확대 조치는 민선 7기 교통정책의 중점 추진 방향에 맞춰 심야시간대 대중교통을 자가용 보다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도는 올해 9월부터 시군과 버스업체를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실시, 막차 운송수익율, 심야운행 횟수 계획, 이용객수 등의 기준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총 6개 시군 8개 업체 14개의 추가 운행노선을 확정하게 됐다.
세부적으로 의정부↔노원역, 안양↔사당역, 의정부↔홍죽산단, 용인↔강남역, 의정부↔별내신도시, 포천↔청량리, 안산↔여의도, 부천↔목동, 의정부↔수유역, 의정부↔도봉역 등이 해당된다.
이와 동시에 포천 대진대학교에서 서울 양재역을 오고가는 3100번의 심야버스 노선을 기존 2회 운영에서 3회 운영으로 늘리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강남역 15개, 잠실·강변역 12개, 서울역 9개, 청량리 6개, 여의도 4개, 사당역 8개, 종로·광화문 1개, 영등포 1개, 수유역 3개, 기타 13개 등 72개의 심야버스 운행노선을 운행하게 됐다.
이들 노선에게는 기점기준 오후 11시 이후 심야 운행에 따른 운행결손금의 50%를 도비로 지원하며, 특히 새벽 3시 이후에도 운행하는 노선의 경우 첫차 운행 전까지의 80%를 지원하게 된다.
이영종 도 버스정책과장은 “민선7기에서는 경기-서울 간, 도내 거점도시 간 심야 교통수요에 맞춰 심야버스 노선을 점진적으로 늘려, 2022년까지 최대 85개 노선까지 확대할 계획”이라면서 “안전하고 편리하며 공공성이 확실히 보장되는 대중교통시대를 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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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공익법인의 교육적 공익활동 지원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7일, 몽실학교에서 ‘공익법인과 비영리법인 임직원 대상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공익법인과 비영리법인 임직원의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고 법인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공익법인 100여 명과 비영리법인 30여 명 총 130여 명을 대상으로 했다.
오전에는 공인법인, 오후에는 비영리법인으로 구분하여 연수를 진행하며, 법인의 주요 실무사항, 법인의 세무 안내, 주요 지적사례 안내, 정관변경 등 법인에서 꼭 알아야 할 실무 내용 위주로 진행했다.
연수에서는 업무담당자 의견을 반영하여 실제 지도점검 사례를 공유하여 업무 이해를 높이고, 법인의 현안을 논의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포함하여 연수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한편, 도내에는 학생에게 장학금을 주는 법인, 학술연구를 지원하는 법인 등 국가의 지원 없이 사회공익을 실천하는 317개의 비영리·공익 법인이 있으며, 약 420억원 규모의 장학 사업을 실시하는 등 사회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김명희 평생교육과장은 “봉사와 희생을 통해 사회공익을 실천하는 단체로 인해서 우리사회가 더 아름다운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법인의 투명하고 공익적인 업무 추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정지원을 실시할 것”이라 말했다.
2018-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