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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16: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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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대한결핵협회 크리스마스 씰 증정에 성금 전달
경기도
[충청뉴스큐]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4일 오전 10시 도청 집무실에서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에 특별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이 지사는 우제찬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 회장으로부터 올해 크리스마스 씰을 전달받은 뒤 “크리스마스 씰 모금은 결핵퇴치와 나눔의 시작”이라며 “씰 모금이 결핵으로 고통 받는 이웃에게 힘이 되길 기대하며, 도민들 모두가 나눔을 통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결핵관리 사업 특별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이 지사에게 전달된 올해 크리스마스 씰 50장은 ‘DMZ에 살고 있는 멸종위기 동물이야기’를 주제로 DMZ에 살고 있는 멸종위기 동물 10종을 귀여운 그림체로 표현한 우표 및 책갈피 등으로 구성됐다.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는 오는 2019년 1월말까지 5억6천400만원 모금을 목표로 2018년도 크리스마스 씰 모금 판매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금액은 결핵 인식 개선을 위한 대국민 홍보사업, 학생 결핵환자 장학사업, 결핵검진 사업 등으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씰은 대한결핵협회 크리스마스 씰 쇼핑몰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며, 개인 및 개인사업자는 연간 소득액의 100% 범위 내에서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법인은 연간 소득액의 50% 범위 내에서 비용 처리가 가능하다.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 관계자는 “경기도 결핵발생률은 매년 감소추세에 있으나, 여전히 선진국과 같은 결핵관리 역량을 갖추기 위해서는 더욱 많은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도민들이 결핵에 대한 보다 많은 관심을 가져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결핵환자 신고현황 연보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결핵발생률은 OECD 가입국 중 1위로 매년 3만 명 이상의 결핵환자가 새로 발생하고 있다.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는 지난해 크리스마스 씰 판매를 진행, 3억1,700만원을 모금한 바 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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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도권 합동토론회 통해 공정거래 지방화 시동
‘공정거래 지방화를 위한 수도권 광역지자체 합동 토론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서울시·인천시와 공동으로 오는 5일 오후 2시 서울시청에서 ‘공정거래 지방화를 위한 수도권 광역지자체 합동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에는 경기도, 공정위, 서울시, 인천시 등 행정기관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전국가맹점주협의회, 한국세븐일레븐 가맹점주협의회, 전국대리점살리기협회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는 내년 시행 예정인 가맹·대리점 분야 분쟁조정 업무와 가맹정보공개서 등록업무의 지자체 이양을 앞두고 효율적인 업무 수행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3개 지자체는 내년 1월 1일부터 불공정행위로 인한 가맹·대리점분야 분쟁 조정과 가맹사업에 대한 정보공개서 등록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경기도는 지자체에서 분쟁조정업무를 직접 수행함으로써 불공정행위로 인한 중소상공인의 피해가 좀 더 신속하게 구제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토론회는 전국경제민주화네트워크 정책위원장이자 서울시경제민주화위원장인 김남근 변호사가 좌장을 맡아 ‘공정경제 행정의 지방화’를 주제로 모두 연설을 한 후 공정경제 실천사례 및 신규업무 추진방향, 분쟁조정 및 정보공개등록 업무에 대한 유관단체 건의사항, 토론회 참석자와 청중간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경기도는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공정거래 업무처리의 통일성을 위한 표준화 작업을 서울·인천시와 공동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또, 공정위와 지자체간, 지자체 상호간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불공정거래를 근절하고 조사·처분권한의 지방자치단체 이양 등을 위한 협의도 계속한다는 계획이다.
이신혜 경기도 공정소비자과장은 “가맹브랜드의 약 70%가 위치한 수도권은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서 처리된 분쟁건수의 88%가 발생할 만큼 공정거래분야의 핵심지역”이라며 “토론회를 향후 공정거래 업무의 지방화를 위한 중요한 출발점으로 인식하고 효율적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3개 광역지자체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합동토론회는 올해 서울을 시작으로, 경기도와 인천에서도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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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 공연, 꽃다발 대신 라면 받아요
김포교직원합창단 불우이웃돕기 공연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김포교직원합창단이 ‘제4회 정기연주회’를 오는 5일 김포아트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노래를 좋아하는 교직원들의 밝고 아름다운 합창을 통해 합창음악의 아름다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약 50여 명의 교직원들이 참여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교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나눔으로 표현하고자 전원이 기부를 실시였고, 공연 당일 꽃다발 대신 라면이나 성금을 기부받은 후, 여기에서 걷어진 라면과 성금은 전액 김포소재 장애인생활시설 예지원에 기부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1부에서는 못잊어, 가고파 등을 통해 사랑과 그리움을 표현하고, 2부에서는 바람이 불어오는 곳, 라밤바 등을 통해 만남의 시작과 끝을 표현하며, 3부에서는 눈, 아리랑환타지와 함께 신나는 캐롤 메들리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전한다.
김포교직원 합창단은 2015년 음악을 좋아하는 교직원들 위주로 창단되었으며, 지금까지 매년 정기연주회와 지역행사에 찬조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정기연주회를 빛나게 하기 이해 클라리넷 앙상블인 김포신곡중학교 ‘클라리베’와 한국무용 단체인 ‘그루터기 예술단’, 그리고 권영천 김포중학교 교장의 섹스폰 연주가 찬조로 출연한다.
특히, 초대부터 재능기부 형태로 봉사하고 있는 김용 지휘자는 프랑스 리옹 고등음악원 출신으로 국립합창단 등 국내 유수의 합창단을 지휘하고, 인천오페라단 음악감독을 역임한 바 있으며, 안양교원합창단을 지휘하는 등 교육계에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조동주 문예교육과장은 “교사들의 취미활동이 불우이웃과 함께 나눔의 자리가 된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면서, “교육청도 소외된 이웃이나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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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교육연수원, 경기교육 정책세미나 개최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전경
[충청뉴스큐]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은 오는 5일 고양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6급 핵심인재 양성과정 연수생 40명이 6개월간 연구한 정책보고서의 결과물을 발표하고 공유·토론하는 자리로 연수생 40명을 비롯한 경기도교육청소속 직원과, 교사 등 경기교육가족 3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학생중심 학교공간 재구성 방안’과 ‘중학교 신입생 배정 업무 개선 방안’에 대한 정책연구 결과발표가 진행된 뒤, 90분간 8개의 다른 트랙, 4~5개 주제로 세미나가 펼쳐진다. 8개의 트랙은 학교, 지역사회, 공간재구조화 및 적정규모학교, 행정개선, 학생편의증진 및 안전, 학교시설안전, 직무능력향상이다. 각 트랙에서 약 40여 개 다양한 주제의 결과물 발표가 진행된다.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최창의 원장은 “6개월, 820 시간의 연구성과물이 경기 미래교육 발전의 기초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경기혁신교육 3.0 시대를 맞아 교육현안 실천방안 모색에 교육행정직으로서 더욱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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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상담으로 따뜻한 학교 공동체 문화 조성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4일 사일륙홀에서 ‘2018 또래상담 운영 평가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래상담은 어려움을 호소하는 친구들을 지지하고 지원하는 건전한 또래문화를 형성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학생이 중심이 되는 따뜻한 학교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평가회는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공동으로 또래상담 운영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25개 교육지원청 및 31개 시·군·구 청소년복지센터 또래상담 업무담당자 70명이 참석한다.
평가회 주요 내용은 2018년 또래상담 운영 평가 분임 토의, 또래상담 운영 우수사례 공유 및 발전 방안 토의로 구성했다.
특히,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평가회가 또래상담 지도교사 연수 방안, 또래상담 운영 학교 컨설팅 내용 협의 등 다양한 협업 발전 방향에 대해 토의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인 또래상담 운영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안해용 학생위기지원 단장은 “또래상담 운영학교에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또래상담 운영학교가 더욱더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면서“또래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행복한 꿈을 실현할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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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1군단과 군인 및 청년 평생교육 재능기부자 발굴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4일 1군단에서 군장병과 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군인 및 청년 평생교육 재능기부자 발굴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공유회는 올해 평생교육 재능기부자 발굴 지원 사업에 참여한 부대의 간부 및 군 장병 중 우수자를 선발해 성과를 격려하고, 장병들의 평생교육 활동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군 장병 및 간부 등을 대상으로 리더십, 인성 및 긍정 분야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함으로써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하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실시된 올해 지원사업에는 1,900여명의 군 장병 및 간부가 참여했다.
평생교육진흥원은 군 부대 내 평생학습 진흥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해 1월 1군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군인 및 청년 평생교육 재능기부자 발굴 지원사업’을 추진해왔다. 이 밖에도 진흥원은 도내 평생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한편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자를 발굴해 지역의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학교 밖 교육 지원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다양한 간부 리더십 향상 교육을 통해 장병들의 내적 성장을 도와줄 선배 군인들이 양성돼 장병들이 군 부대 내외에서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1군단 및 모범적인 군부대와의 평생교육 파트너십을 구축해 군 장병들이 평생학습에 참여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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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8 주택행정 평가 최우수 시군 ‘부천시’ 선정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올해 주택행정을 가장 잘 한 시군에 부천시를 선정했다. 도는 ‘2018년도 경기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 결과 전체 대상에 부천시를 최우상에 남양주시, 우수상 용인시, 장려상에 김포시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또한, 도는 지자체 행정수요와 인구규모를 감안해 도를 3개 그룹으로 나눠 시상했다. 이에 따라 인구 50만 이상 1그룹에서는 성남시가, 인구 21만 이상 2그룹에서는 하남시, 나머지 3그룹에서는 연천군이 수상했다.
주택행정 평가는 경기도내 지자체의 주택관련 사업을 점검하고 성과를 분석·공유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주요 평가내용은 주택공급 및 품질향상, 공동주택 관리 활성화, 주거복지 향상, 주택행정 시책추진 등이다.
부천시는 아파트와 관공서가 주차장을 함께 사용하는 ‘공유주차장’, 아파트 분쟁예방을 위한 ‘공동주택 관리 아카데미 교육’, 민간의 재능기부를 활용한 저소득층 주택리모델링 사업인 ‘효자손 프로젝트’, 효율적 공동주택 관리 유도를 위한 ‘공동주택관리 자문단’ 운영 등 다양한 우수시책을 추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남양주시는 층간소음·관리비 절감·안전관리 관련 정보공유를 위한 ‘공동주택 어울림 한마당 페스티벌’ 개최, 봉사단을 통한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희망케어센터 주거복지사업, 소규모 공동주택 등 재난취약시설 사전점검을 위한 ‘공동주택 안전지킴이’ 운영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용인시는 아파트 입주민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이웃사촌 공동체 활성화’ 사업과 투명한 관리비 집행 유도를 위한 ‘찾아가는 동대표 직무역량 강화교육’ 서비스, 김포시와 연천군은 공동주택 관리 감사 사례집 제작·배포, 성남시는 ‘분쟁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민원실’, 하남시는 ‘우수 자치관리기구 모범단지 선정 표창’ 등이 우수시책으로 평가됐다.
이춘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주택행정 평가기준을 계속해서 발전시켜 지자체 여건에 맞는 우수 시책을 발굴하는 한편, 좋은 정책이 시군 전체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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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안전사고 ‘ZERO’ 하남·별내선 건설현장 안전점검
가시설 및 복공판 긴급점검 지적사항 사진 대지
[충청뉴스큐]경기도가 결빙사고나 화재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겨울철을 맞아 도내 생활불편 예방을 위한 도내 대규모 철도건설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선다.
경기도는 4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약 일주일간 도가 직접 시행중인 하남선·별내선 복선전철 건설공사 8개 현장을 대상으로 동절기 일제 점검을 벌인다고 밝혔다.
점검에는 총 8개 점검반이 투입되며, 도 관계공무원과 철도건설 분야 외부 전문가가 합동으로 참여해 체계적인 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다.
현재 경기도는 전국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지하철 5호선 연장선인 하남선, 8호선 연장선 별내선 광역철도사업을 직접 발주해 공사를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도는 도심지를 관통하는 철도건설 현장의 여건을 감안해 도로의 결빙, 제설불량, 시공품질, 화재예방 등 동절기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어 점검을 시행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안전관리조직 및 안전관리계획서 작성 및 관리실태 동절기 대비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강설·결빙대비 제설 및 교통처리 계획 가설숙소·화기작업장 주변 등 화재대비 소화기 비치 가시설 구조물에 대한 자체 및 정기안전점검 시행여부 등을 살펴볼 계획이다.
특히 공사현장 주변의 통행불편 및 위험요소 등 도민의 소소한 불편 해소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실시하기로 했다.
이운주 도 철도건설과장은 “철도건설 사업은 지하와 지상에서 동시에 추진되는 복합공정인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라며 “정기 안전점검과 더불어 상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데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지난달 26~27일 철도건설 현장 가시설 및 복공판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해 복공판 단차 발생에 따른 소음 발생 등 총 24건의 시민 불편사항을 적발하고 긴급 복구 조치를 실시한 바 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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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문화 문화관광해설사 근무여건 개선을 통해 관광산업 활성화 시켜야”주장
2018 경기도 문화관광해설사 소통교육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은 3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열린 “2018 경기도 문화관광해설사 소통교육”에 참석하여 축하했다.
우수 문화해설사례 공유를 통한 관광의 질 향상을 위해 열린 이날 교육에서는 경기 관광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문화관광해설사 20명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어 ‘해설사의 사회적 의미와 해설방향’을 주제로 안양대학교 류호철 교수의 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김원기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 문화관광의 최일선을 책임지는 ‘문화관광해설사’는 우리 道와 대한민국의 첫 이미지를 좌우하는 최고의 ‘마스코트’라며 격려했다. 또한 경기도의회는 道와 함께 관광산업 활성화와 해설사의 근무여건 개선 등을 위한 제도적인 뒷받침을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수원과 고양시를 비롯해 도내 29개 시·군에서 문화관광해설사 540명을 운영하고 있다. 도는 올해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을 위한 교육을 개설했다. 이에 따라 해설사가 없던 하남시를 포함해 14개 시·군에서 61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신규 배출돼 활동 중이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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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100회째 의정활동보고 화제
김경호 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경호 도의원이 당선 이후 매일 주민들에게 SNS를 통해 의정활동 보고를 함으로써 주민들로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도의원이 무엇을 하는지를 모른다는 주민들의 민원을 받아들여 선거운동 당시 매일 의정보고를 통해 도의원이 어떤 일을 하는지를 상세하게 알리겠다고 약속하면서 지금까지 매일 의정 활동을 보고해 왔다. 의정활동 보고는 주로 페이스북, 지역밴드,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등 SNS를 활용하고 있다.
또한 대부분의 경우 의정활동을 주로 성과중심으로 알리는데 비해 김 의원은 하루 일정을 고스란히 공개함으로써 선출직 공인으로서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추진하는 사업의 진행정도를 실시간으로 전달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 실질적으로 주민과 소통하는 의정활동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김경호 의원은 “주민들에게 의정활동을 알리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로 이로써 주민들이 지역정치에 관심을 갖거나 최소한 어느 정도 이해를 하게 된다면 이는 지방자치의 발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의정활동 보고를 통해 임기 내에 1000회를 목표로 열심히 하겠으며 어르신을 위해서는 연말에 의정보고서를 만들어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18-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