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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의정부도서관, 일자리재단과 손잡고 교육 서비스 확대 '본격화'
2026-06-19 16: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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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연천교육지원청 2019년도 예산편성 관련 업무협의
연천교육지원청 2019년도 예산편성 관련 업무협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유상호 도의원은 지난 26일 연천교육지원청 재정팀장과 함께 2019년도 예산편성 관련 업무협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유상호 도의원은 학교현안 및 주요 사업으로 연천군의 희망인 관내 학생들을 위해 안전하고 편안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시설환경개선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학교 내 노후화 된 화장실을 개선하고 이중창 설치와 옥상안전난간 개선 등을 함으로써 안전을 보장하여 모든 학생들의 꿈이 자랄 수 있는 학교, 다양한 교육 기회 부여를 통해 학생들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 달라는 뜻을 전했다.
아울러 교직원 공동사택 현대화 사업을 강조하였는데 학생들의 꿈이 자라고 재능을 개발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는 선생님들의 복지 또한 중요하다고 말하며, 2019년 본예산을 통해 낙후 된 공동사택이 현대화 되어 교직원들의 생활이 안정되고 편안한 공간을 확보 할 수 있도록 하여 학생들에게 옳은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교육 연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유상호 도의원은 연천 동문의 한 사람으로써 앞으로 연천군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 기회를 부여 받아 발전하고 꿈을 위해 도전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대한 힘을 쏟겠다고 했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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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넘어 마을과 함께하는 혁신교육을 디자인해 달라”
2018 경기중등여교장 학교경영연구회 총회
[충청뉴스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30일 서울 새활용플라자에서 열린 ‘2018 경기중등여교장 학교경영연구회 총회’에 참석하여 특강을 했다.
이 교육감은‘혁신교육과 미래교육’을 주제로 한 특강에서 “새로운 교육에 대한 간절함으로 혁신교육과 학교자치 실현에 정성을 다하고 뜻을 모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면서, “교육청도 교육정책국, 미래교육국, 교육과정국 신설 등의 조직개편으로 학교 구성원 스스로 학교 자치를 실현하고 경영해 나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교육 자치와 학교자치를 위한 첫 걸음을 학교기본운영비 증액과 자율편성으로 시작하며, 이를 위해 예산의 편성권과 집행권을 학교로 돌려주겠다.”면서, “집행과정에서 시행착오 등이 있을 수 있으나, 학교 구성원들과 협의해 나가면서 해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2009년부터 작은 학교, 교실 안에서 시작된 혁신교육이 지금은 540여 개의 혁신학교로 확장됐으나, 처음에 비해서 열정이 식고 표준화, 획일화의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면서“앞으로의 혁신은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닌 항상 변화하는 것이 필요하며, 이 변화는 학교, 지자체, 시민단체 등이 함께 모여 우리 마을의 혁신교육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야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교육감은 “다가올 미래사회의 변화를 주도적으로 이끌기 위해 집단열정이 필요하다.”면서, “교육가족이 함께 모여 토론과 협의를 하면서 목표, 방법, 결과를 찾는 과정 자체가 열정이며, 그 열정을 만들어내기 위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총회는‘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다운 교육’을 주제로 하여 여성리더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등여교장 150여명이 참석했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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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물에 안 젖고 어떻게 고기를 잡나’ 흔들림 없는 개혁의지 밝혀
11월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충청뉴스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를 둘러싼 다양한 논란에 대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감수해야 할 과정이라며 흔들림 없는 개혁의지를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30일 오전 도청 제1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농사를 지으려면 햇빛에 얼굴이 타야한다. 물에 안 젖고 어떻게 고기를 잡을 수 있겠는가? 경기도의 개혁정책들이 대한민국을 새롭게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지사 취임 이후 첫 공개회의로 진행된 이날 확대간부회의는 실시간 생중계되면서 전 공무원이 함께 회의를 지켜봤다. 이 지사는 이날 경기도 개혁정책 가운데 ‘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 도입’을 조선시대 ‘대동법’과 비교하면서 역사에 남는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 지사는 “세금을 사람이 아니라 재산과 이익에 부과하기로 한 것이 대동법이다. 토지면적에 따라 세금을 매기면서 공평과세가 됐다”면서 “왕과 백성이 원하고 나라가 흥하는 길인 줄 알면서도 신하와 기득권자들이 반대하면서 시행에 몇 백 년이 걸렸다. 이런 대동법 시행으로 서민들의 삶이 달라졌고 조선은 흥하게 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금의 대한민국은 불평등과 격차가 경제성장을 가로막는 상황이다. 격차가 심할 뿐 아니라 확대속도도 너무 빠르다”면서 “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는 이런 격차 확대 속도를 줄이기 위한 정책이다. 부동산에 세금을 어떻게 부과하고, 이것을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억강부약 정신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공직자는 약자에게 공정한 기회를 만들어 주고, 공정한 질서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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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세계에이즈의 날’ 맞아 민·관 협력 합동캠페인 열어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제31회 세계에이즈의 날’ 을 맞아 30일 안양역에서 에이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기도와 안양시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에이즈예방협회 경기도지회와 한국에이즈퇴치연맹 경기지회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는 도내 보건 관계자와 시군담당자, 도민 등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민·관 합동캠페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에이즈 예방과 관련한 홍보물을 배포하는 한편 에이즈 관련 검진 안내 및 상담, 에이즈 감염시 발병할 수 있는 결핵의 위험성 및 예방법, 기침예절 등에 대해 알리는 등 에이즈 예방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이와 함께 안양역 역사 내 홍보부스에는 에이즈 바로알기 OX 퀴즈, 감염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를 위한 ‘붉은리본 완성하기’, ‘콘맨’과 사진찍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돼 도민들의 열렬한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홍익대학교 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캠페인 공간 및 무대·현수막 등을 꾸며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밖에 이날 캠페인에 앞서 진행된 사전 행사에서는 ‘GETTING ZERO’, ‘신규감염제로’, ‘편견·차별 제로’, ‘에이즈로 인한 사망 제로’ 등의 슬로건 합창과 함께 에이즈 및 성병관리 사업에서 우수평가를 받은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조정옥 감염병 관리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에이즈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고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도내 에이즈 예방을 위한 홍보 및 예방교육 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즈의 경우 ‘백번의 검색보다 한 번의 검사’라는 말이 있을 만큼 검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검사를 통해 조기에 감염사실을 확인하면 보다 빠른 치료로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전국 보건소에서 무료로 익명검사가 가능한 만큼 개인정보 노출 등의 염려를 하지 않아도 되며, 감염될 만한 일이 있었다면 12주가 지나서 검사를 받아야 정확한 결과를 알 수 있다.
이와 함께 지난 2017년 전국 에이즈 신규 감염자 신고현황을 살펴보면 전체감염자 1,191명중 20대가 39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30대 290명, 40대 212명 순으로 20~40대가 전체의 75.2%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도는 청소년 시기가 에이즈 및 성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가장 중요한 시기인 점을 고려해 대한에이즈예방협회 경기도지회, 한국에이즈퇴치연맹 경기지회와 함께 도내 중·고생 및 군인 등을 대상으로 에이즈 예방 교육 및 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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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하반기 여성IT직업교육훈련 수료식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일자리재단은 30일 여성능력개발본부에서 ‘2018년 하반기 여성IT직업교육훈련’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에는 수료생 115명과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IT새일센터 담당자 및 위탁교육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졸업 작품 전시회를 개최해 3개월간 교육생들이 준비한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가 마련됐다.
수료식 이후에는 총 14개 도내 기업이 참가해 우수한 실력을 보유하고 있는 수료생을 채용하기 위한 ‘미니채용박람회’도 개최됐다.
올해 여성IT직업교육훈련 과정은 3D 모델링 및 프린팅, 온라인 쇼핑몰 구축, IoT기반 모바일 앱개발, UX/UI 디자인포트폴리오 심화, 웹&앱 디자인 전문가, 소프트웨어 강사 양성과정 등 6개 분야로 운영됐다. 교육생에게는 교육뿐 아니라 1:1 취업상담, 집단상담 프로그램, 직무소양교육, 포트폴리오 코칭 등 경기IT새일센터의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도 제공됐다. 수료생에게는 추후 6개월간의 사후관리도 진행될 예정이다.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여성IT직업교육훈련은 작년에도 약 73%의 취업률을 달성하는 등 지속적으로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내년에도 경력단절여성들의 재취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새일1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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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터지는 밀쌀식감에 밥먹는 시간 즐거워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30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식생활교육 워크숍’에서 학생 및 영양사 200명을 대상으로 ‘밀쌀 시식회 및 홍보행사’를 개최했다.
전국우리밀생산자 연합회가 준비한 이날 시식행사는 국내산 밀 재고증가에 따른 농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밀 소비 확대를 촉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시식회에서 참가자들은 밀쌀의 톡톡 터지는 식감과 구수한 맛에 감탄하는 것은 물론 영양성분 등에도 높은 관심을 나타내며 구입에 대해 문의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도는 판로개척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밀쌀 농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밀쌀에 대한 홍보를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정상균 경기도 농정해양국장은 “이번 행사가 생소한 밀쌀 잡곡 혼식을 도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이날 참가자들의 관심이 밀쌀의 소비 확대로 이어져 농가들의 근심이 해소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이혜숙 도교육청 교육급식과장도 “밀쌀의 독특한 식감은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 먹거리로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라며 학교 급식으로의 전파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밀쌀은 통밀을 10~30% 벗겨내 쌀과 섞어 밥을 지을 수 있도록 가공한 것으로 식이섬유와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하고 혈당유지·다이어트·항노화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밀 소비량은 220만톤에 달하고 있으나,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면서 밀 국내 생산은 매년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나마 남아있는 국내 밀 생산농가조차 수입산보다 3.7배의 높은 가격과 제품화의 어려움 때문에 고충을 겪고 있으며, 누적재고량이 2만여톤에 달하는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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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의 새로운 리더 양성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연수원은 ‘2019 미래교육 교원리더십아카데미 교육과정 설명회’를 30일 안양블루몬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19 미래교육 교원리더십아카데미 교육대상자 60명, 2018 학습코치 이수자 29명, 교원인사정책 및 정책실행연구회 교원 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리더십아카데미에 관심 있는 교원들도 참석한다.
2019 미래교육 교원리더십 아카데미 과정은 교사, 교감, 학습코치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8개 역량군, 20개 하위역량을 규정하여 모듈별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또, 아카데미를 중심으로 학교현장에 관심 있는 대학과 아카데미 코치 연수를 받은 학교, 미래 역량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학교를 연결하여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연수대상자를 지원하는 교육과정으로 진행한다.
한편, 이번 미래교육 교원리더십아카데미 연수는 전국 시도교육청 중 경기도교육청에서 처음 실시하여, 리더십 교육과정과 수업방법에 대한 현장교원들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높은 선발 경쟁률을 나타낸 바 있다.
경기도교육연수원 이범희 원장은“학교현장의 중견교원들이 미래교육 교원리더십아카데미 직무연수 과정을 통해 체계적인 교원리더십 연수와 연구가 병행되어 경기혁신교육 3.0과 미래교육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하는 연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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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하고 투명한 하도급 거래문화 조성
‘하도급지킴이’ 시스템 사용자 교육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경북 김천시 소재 조달교육원에서 ‘하도급지킴이’ 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도교육청과 조달청이 협의를 거쳐 마련한 실습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본청과 교육지원청 계약담당자 및 공사감독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시스템 사용 확대에 앞서 사용자들의 부담을 경감하고 향후 시스템을 활용한 하도급의 체계적인 관리·감독이 가능하도록 시설공사 기술검토와 시스템의 이해, 시스템을 통한 계약체결과 대금지급 방법, 시스템 모니터링 실제 등 ‘하도급지킴이’시스템 전반에 대한 이해와 사용법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한편, ‘하도급지킴이’는 공공사업을 수행하는 원도급자들이 하도급 계약 체결과 대금지급 등 하도급 전 과정을 전자적으로 처리하고, 발주기관은 이를 온라인으로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으로 도교육청은 해당 시스템 사용 활성화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하도급 거래문화 조성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장영수 재무담당관은 “하도급지킴이 사용자 교육을 통해 현장 사용자들의 시스템 사용을 유도하고, 시스템 사용에 따른 문제점 도출과 개선방법을 모색하는 등 효율적인 하도급 관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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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학생안전을 위한 지역협력 네크워크 구축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전경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12월 5일 고양시 저현고등학교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생안전협력문화 거버넌스 고양지역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학생안전협력문화 확산과 학생안전 지역협력 네트워크 기반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고양지역 학부모, 교사 및 고양시의회, 성신여대 학교안전연구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행복한미래교육포럼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주요 토론 내용은 학생안전에 대한 지역중심·현장중심의 문제해결 방법과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것이다.
한편,‘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생안전협력문화 토론회’는 광명, 파주, 시흥, 포천지역에서 개최해 왔으며, 안전 유관기관·시민단체·전문가들과 함께 간담회를 진행해 오고 있다. 일부지역에서는 학생안전과 관련한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오덕환 안전정책과장은“이번 토론회가 지역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 구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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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융복합산업으로 창업의 길에 들어서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다음달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에서 도내 농촌융복합산업 창업자 및 창업희망자를 대상으로 ‘2018년 제2회 경기농촌융복합산업 스타트업스쿨 과정’을 진행한다.
교육 대상은 창업한지 5년 이내의 농촌융복합산업 창업인 또는 창업희망자로, 총 교육 인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창업인의 경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등을 통해 창업한 자를 우선 선정하며, 창업희망자는 농업계열 고등학교 및 대학 졸업예상자 중 농촌융복합산업 분야 창업계획이 있는 자를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1일 8시간씩 사흘간 진행되는 본 과정 1일차 교육에서는 농촌융복합산업 이해, 농촌융복합산업 해외 연수 사례 발표, 귀농인을 위한 체험농장 디자인, 식품제조 가공공장 위생관리 교육 등이 진행된다. 이어 2일차는 귀농인을 위한 농업회계, 농촌융복합산업 사업계획서 작성, 저성장 시대의 농촌융복합산업 기획&마케팅, 농업지원정책 강의 등의 과정으로 구성되며, 3일차에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제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현장 견학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스타트업 스쿨 과정에서는 농촌융복합산업 전문가, 농촌융복합산업 CEO, 창업전문가, 식품안전전문가 등이 강사로 나서 사업운영 및 창업을 위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수료자는 교육 이수 시간이 농업인력포털에 등록되고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교육 수료증이 부여되는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병윤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촌융복합산업의 미래를 담당할 창업자들이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찾고 농촌융복합산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2018-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