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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학생안전을 위한 지역협력 네크워크 구축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전경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12월 5일 고양시 저현고등학교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생안전협력문화 거버넌스 고양지역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학생안전협력문화 확산과 학생안전 지역협력 네트워크 기반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고양지역 학부모, 교사 및 고양시의회, 성신여대 학교안전연구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행복한미래교육포럼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주요 토론 내용은 학생안전에 대한 지역중심·현장중심의 문제해결 방법과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것이다.
한편,‘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생안전협력문화 토론회’는 광명, 파주, 시흥, 포천지역에서 개최해 왔으며, 안전 유관기관·시민단체·전문가들과 함께 간담회를 진행해 오고 있다. 일부지역에서는 학생안전과 관련한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오덕환 안전정책과장은“이번 토론회가 지역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 구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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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융복합산업으로 창업의 길에 들어서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다음달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에서 도내 농촌융복합산업 창업자 및 창업희망자를 대상으로 ‘2018년 제2회 경기농촌융복합산업 스타트업스쿨 과정’을 진행한다.
교육 대상은 창업한지 5년 이내의 농촌융복합산업 창업인 또는 창업희망자로, 총 교육 인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창업인의 경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등을 통해 창업한 자를 우선 선정하며, 창업희망자는 농업계열 고등학교 및 대학 졸업예상자 중 농촌융복합산업 분야 창업계획이 있는 자를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1일 8시간씩 사흘간 진행되는 본 과정 1일차 교육에서는 농촌융복합산업 이해, 농촌융복합산업 해외 연수 사례 발표, 귀농인을 위한 체험농장 디자인, 식품제조 가공공장 위생관리 교육 등이 진행된다. 이어 2일차는 귀농인을 위한 농업회계, 농촌융복합산업 사업계획서 작성, 저성장 시대의 농촌융복합산업 기획&마케팅, 농업지원정책 강의 등의 과정으로 구성되며, 3일차에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제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현장 견학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스타트업 스쿨 과정에서는 농촌융복합산업 전문가, 농촌융복합산업 CEO, 창업전문가, 식품안전전문가 등이 강사로 나서 사업운영 및 창업을 위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수료자는 교육 이수 시간이 농업인력포털에 등록되고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교육 수료증이 부여되는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병윤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촌융복합산업의 미래를 담당할 창업자들이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찾고 농촌융복합산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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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8년 수산전문기술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다음달 11일 화성시에 위치한 라비돌리조트에서 도내 어업인과 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 ‘2018 수산전문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도내 166㎢에 달하는 갯벌의 지속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갯벌의 생산성 향상 통한 어업인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갯벌수산자원 보호와 효율적인 자원이용 방안’을 주제로 바지락 연구의 세계적 동향 , 내수면 산업의 현황 및 발전 방향 , 갯벌의 보존과 이용방안 , 경기 갯벌어장 현장조사 결과 등의 강연이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대상은 어촌계, 여성어업인, 수산업경영인, 관련 공무원 등 200명으로 해양수산에 관심있는 어업인은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도 참가 가능하다. 참가자에게는 교육실적 확인원이 발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수산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영일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이번 교육은 도내 갯벌 자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수산 기본지식 및 전문기술을 전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존 내수면과 더불어 해면 양식업 또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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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경기문화창조허브, 미디어택 콘텐츠 제작·기술지원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
[충청뉴스큐] 고양경기문화창조허브가 미디어택 콘텐츠 제작·기술지원 사업에 참여할 도내 기업을 모집한다.
미디어택은 미디어와 기술의 합성어로 모집분야는 웹 기반의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제작지원 사업과 CG, VFX 등 영상 콘텐츠 후반작업 비용을 지원하는 기술지원 사업 2가지다. 지원 총액은 3억 4000만원이며, 제작지원 사업은 6~7편 내외 프로젝트에 편당 최대 3천만원을, 기술지원 사업은 4~5편 내외 프로젝트에 편당 최대 4천만원을 지원한다. 프로젝트 제작 기간은 2019년 1월부터 4월까지 약 3개월이다.
경기도 소재의 영상 콘텐츠 제작사면 신청이 가능하며, 제작지원 사업은 창업 7년 미만의 경기도 소재 영상 콘텐츠 제작사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기술지원 사업은 촬영이 완료된 프로젝트에 한해 접수를 받고 있다.
지원신청은 오는 12월 14일 오후 2시까지로,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지원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제반서류와 함께 지원분야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은 서류와 PT발표 심사를 거쳐 12월 말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지원신청서 양식 등 모집 및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사업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업 관련 문의는 제작지원, 기술지원으로 하면 된다.
고양허브는 경기도와 고양시가 설립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과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에서 공동 운영하는 방송영상·미디어콘텐츠 융합 창업지원센터다. 스타트업 지원 및 방송영상·미디어콘텐츠 분야 기획을 위한 교육과 컨설팅, 실습·제작을 위한 최신 시설과 1인 미디어에 특화된 스튜디오를 운영할 예정이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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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공사 중인 남한산성 숭렬전, 상량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된 남한산성 숭렬전의 해제보수공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29일 상량식이 열렸다.
[충청뉴스큐]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된 남한산성 숭렬전의 해제보수공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29일 상량식이 열렸다. 경기도는 남한산성 문화재보존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 7월부터 숭렬전 보수공사를 추진 중이다.
숭렬전은 백제의 시조인 온조왕의 위패를 모시기 위해 창건한 사당으로 1464년 충청남도 직산의 온조왕 사당이 정유재란에 불타자 1625년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에 재건됐다.
경기도는 2016년 붕괴 우려가 있다는 시도지정문화재 특별 종합점검결과에 따라 숭렬전의 해체보수공사를 결정했다. 도는 2차례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여조왕릉등록’의 기록과 숭렬전 해체 공사 진행 중 확인된 상량문, 사진자료 등을 근거로 원형고증에 중점을 두고 보수공사를 진행 중으로 내년 10월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상량식은 공사 현장 숭렬전 내부에서 진행됐으며 오후석 경기도 문화체육관광장과 신동헌 광주시장 등 80여 명이 참석해 숭렬전 상량식 축하와 안전을 기원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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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의정부 용현초 학생들과 청소년의회교실 참여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의정부 용현초 학생들과 청소년의회교실 참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은 29일 의정부용현초 학생 77명과 함께 “2018 제30회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하여 학생들의 1일 도의원 체험학습을 지원했다.
이날 학생들은 1일 도의원으로서 모의의회를 직접 체험하였으며, 도의원 선서 이후 2분 자유발언과 학생들이 제안한 안건에 대한 토론과 표결참여, 현장신청 발언, 도전 골든벨 등을 통해 도민의 대표인 도의원으로서의 사명감과 역할을 이해하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
특히, 김원기 부의장은 학생대표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청소년의회교실의 체험은 민주시민으로 성장해 가는데 소중한 원동력이 될 것이며, 직접 민주주의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하는 의미 있는 현장교육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앞으로 경기도와 대한민국을 위해 각자 원대한 꿈을 펼치길 바란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한 한 학생은 “발언대에서 발표를 할 때 마치 내가 도의원이 된 것 같아 뿌듯했다”고 참여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2018년 마지막 청소년의회교실인 제31회 행사는 11월 30일에 안양시 달안초등학교, 안양초등학교, 평택시 반지초등학교, 평택시 죽백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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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직란 도의원, “이미 막대한 예산 투입, 신규 고속철도 주장과 무관하게 추진되어야”
김직란 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직란 의원은 29일 경기도 철도국에 대한 2019년 본예산 심사에서 수원발 KTX 직결사업의 추진 과정과 신분당선 열차 고장의 원인 그리고 예비타당성 면제와 관련하여 질의했다.
이날 김직란 도의원은 수원발 KTX 직결사업과 관련해 최근 전라북도와 세종시 정치권을 중심으로 복복선 대신 새로운 철도를 연결하자는 주장에 대한 경기도의 입장을 물었다. 이에 홍지선 철도국장은 “일부 주장과 상관없이 예비타당성 조사결과가 나오면 그 결과에 따라 추진할 것”이라는 입장을 명확히 밝혔다.
현재 수원발 KTX 직결사업은 총 2천702억 원 규모의 사업으로, 이번 사업이 완료될 경우 수원역에서 하루 18차례 KTX가 출발함으로써 수원~광주 송정 구간도 약 112분 단축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최근 전라-세종 정치권을 중심으로 세종역과 맞물린 고속철도 신설 노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어, 2023~2024년 완료될 예정인 수원발 KTX 사업에 영향이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김 의원은 신분당선의 열차 고장 문제에 대해 언급하고 “29일 오전 신분당선 강남행과 광교행이 모두 멈춰섰고, 그 원인이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라며 사고 원인과 경기도 차원의 대책에 대해 질의했다.
이에 대해 홍 국장은 “시설의 문제가 아니라 운영상의 문제”라고 잘라 말했고, 김 의원은 이해할 수 없다며 추궁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지난 12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관련해 경기도가 신분당선 연장선과 전철7호선 도봉산~옥정선 2개 사업을 최종 후보지로 결정한 것과 관련해 “신분당선 연장선은 이미 많은 예산이 투입된 사업으로 12년째 표류하고 있다”며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의 당위성을 강하게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 7일 수원시 백혜련 국회의원과 김영진 국회의원이 이재명 도지사를 방문하여 신분당선 연장선의 조속한 착공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강력히 촉구했고, 박윤국 포천시장도 이 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도봉산~옥정선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건의한 바 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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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촌물류단지 운영 시 하남시 교통대란 지적
김진일 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진일 도의원은 29일 예산심의 질의에서 국토부에서 실시한 실수요검증 통과에 대해, 퇴촌 도수리 물류단지 운영 시 하남시 교통대란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이미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했듯이, 하남은 2017년 국토부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따르면 교통수요수치가 1.43으로 매우 심각한 상태 즉, 교통대란을 예견했다에도 불구하고, 이를 가중시키는 물류단지를 하남을 경유할 수밖에 없는 퇴촌에 진행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들다고 말하고,
이어 "지금도 미사강변도시, 위례신도시 등 당초 예상을 뛰어넘는 입주로 인해 시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차후 북위례, 감일지구 등 추가 신도시건설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교통 부하가 중첩될 것이 뻔한 곳에 물류단지가 진행되려고 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이에 홍지선 경기도 철도국장은 “국토부 실수요검증에서 충분한 검토를 한 것으로 본다. 지속적으로 시·군 실정이 반영되도록 건의 하겠다”고 답했다.
퇴촌 물류단지는 302,088제곱미터 규모로 도수리에 건설될 예정이며, 현재 국토부의 실수요검증을 통과 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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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행정위원회, 도민의 안전 위한 19년도 예산 심의 완료
안전행정위원회, 도민의 안전 위한 19년도 예산 심의 완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는 지난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자치행정국, 안전관리실, 소방재난본부 등 소관부서에 대한 2018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지난 27일 자치행정국에 대한 예산 심의에서 김동철 의원은 "도지사 포창 관련 예산이 지난해 대비 300% 증액됐다"고 지적하며, "엄청난 예산을 들여 기존의 액자 형식 대신 금속판으로 변경할 이유가 없는 만큼 관련 예산을 예년 수준으로 삭감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서현옥 의원은 "위탁운영 중인 경기도장학관의 운영비 절감을 위해 직영으로 전환하는 방법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국중현 의원은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통해 개발도상국을 지원하고 있는데 유사한 성격의 새마을국제협력사업까지 지원하는 것이 적절한지" 물었으며, 김용찬 의원은 "조세정의 강화 차원에서 추진되는 체납자 실태조사가 인력 대비 효과성이 있는지 의문"이라며, "전문성에 대한 충분한 검증 없이 무리한 세금 징수를 추진하는 것은 서민들의 경제활동 전반을 위축시킬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필근 의원은 "도지사가 바뀔 때마다 공무원증이 변경되는 일이 없도록 표준형 공무원증을 조속히 도입하라"고 주문했고, 김판수 의원은 "민간경상보조금 사업이 특정 시·군에 편중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국중범 의원은 자원봉사센터 예산이 30%가량 삭감된 것을 지적하며, "큰 폭의 예산 삭감이 자원봉사 활동의 위축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고, 임창열 의원은 특별사법경찰단 예산 심의에서 "특사경 활동은 경기도 뿐 아니라 국민 생활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업인 만큼 국비 확보에도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으며, 이명동 의원은 균형발전실에 대한 질의에서 "최근 들어 외국인 근로자들의 수가 증가하는 만큼 이들의 민원 대응과 지원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갑철 의원은 "119구급대 지원 예산 중 3인 구조대 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조속히 편성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도농복합지역 등 출동시간이 오래 걸리는 지역에 대해서는 의용소방대의 출동차량을 활용하는 방법도 모색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이동현 의원은 아동안전체험 차량 확충 예산에 대한 질의를 통해 "연도별로 순차적인 신규 차량 도입 계획을 세우고, 차량 확충 이후 운용 계획, 인력 확보 등에도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박창순 의원은 "119안전센터 신축 계획 중 예정대로 추진하지 못하고 있는 곳들은 예산확보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고 묻고,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신도시를 중심으로 소방력 수요를 고려해 지속적으로 인력 선발, 배치 계획을 관리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근철 안전행정위원장은 “도민들의 소중한 세금이 안전한 경기도, 새로운 경기도를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상임위 의원 한 명, 한 명이 신중하게 고민하며 심의했다”며, “특히 2019년도 경기도의 사업들이 변화하는 재난 환경에 대응하고, 지방분권에 걸맞은 경기도의 위상을 갖추는 일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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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희 의원, 양평군 국공립어린이집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특별교부금 44억원 확보
차별없는 균형 육아전쟁 상생 협약식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전승희의원은 지난 28일 “양평군 국공립어린이집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복합시설"건립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4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어린이집이 부족한 양평군 영유아에 대한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고 체계적이고 다양한 육아프로그램을 구축·제공함으로써 양평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
양평군청은 양서면 양수리 일대에 부지 1,683㎡, 연면적 1,550㎡ 규모로 군립 어린이집과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을 계획했다. 총 사업비 66억800만 원 중 부지매입비와 설계비 21억8,300만 원은 전액 군비로 충당하고 이를 제외한 44억2,500만 원은 2018년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신청했다.
양평군은 지금의 군립 양서어린이집이 건물 노후에 따른 이전이 불가피하고 특히, 양서면의 경우 지역 내 어린이집이 부족하여 인근지역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경기도 31개시·군 가운데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없는 군으로 육아수요 및 정책에 대한 군민의 불편과 불만이 야기됐다.
전의원은 “군민의 숙원인 군립어린이집과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을 군민과 함께 축하하며, 군민 수요자 중심의 맞춤서비스 제공을 통하여 어린이집연합회와 소통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양평을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2018-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