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평화갤러리, 도민의 '첫걸음' 담은 60여 점 전시
팸플릿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북부청사 내 경기평화광장 평화갤러리에서 오는4월한 달간 ‘아트발란스,그 첫걸음’ 이라는 이름으로 도민 작품 전시를 진행한다.전시작품은 의정부시 소재, ‘아트발란스 화실’의 신진숙,황서현 대표와 취미미술 수강생 총14명이‘첫걸음’ 이라는 주제 아래 그린60여점이다.도민작품 전시는 지역의 문화접근성을 높이고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평화광장 평화갤러리는 도민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문화 향유를 위해 도민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공간으로서 누구나 무료로 다양한 전시 작품을 관람할 수 있으며도민 누구나 전시가 가능해 경기평화광장 누리집을 통해 대관을 신청할 수 있다.
2026-04-01
-
경기도, 고양에서 '노동안전의 날' 개최…중대재해 예방 총력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산업현장을 만들기 위해 올해 첫 번째 ‘노동안전의 날’행사를1일 고양특례시 원흥복합문화센터 건립공사 현장에서 개최했다.행사에는 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 등 관계자4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2024년부터 경기도가 도입한 ‘노동안전의 날’ 캠페인의 일환으로 31개 시군이 동참해 도내 전역에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실질적인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우선 합동 현장 점검으로 전문가로 구성된‘노동안전지킴이’ 와 유관기관이 함께 건설현장의 잠재적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개선 방법을 지도했다.이어△건설현장 노동자 대상 안전장비전달식△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다국어 안전 수칙을 담은4종 언어 카드북 배포 등이 진행됐다.경기도는 올해 선발된112명의 노동안전지킴이를 활용해 제조업 및 건설현장의 상시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아울러△7월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9월 지붕공사 안전△11월 동절기 사고 예방 등 시기별 맞춤형 주제를 선정해31개 시군과 함께 캠페인을 지속한다.이인용 경기도 노동안전과장은“외국인 노동자를 포함해 국적과 업종에 상관없이 모든 노동자가 차별 없이 안전할 권리를 누려야 한다”며“31개 시군과 유관기관과의 촘촘한 협업 체계를 통해 노동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경기’를 만드는 데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
경기도, 4월 임시회에 추경안 제출…'신속·정밀' 대응
[충청뉴스큐] 26조2천억원 규모의 정부 추경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경기도가 신속하고 정밀하게 경기도 추경을 추진하기로 했다.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1일 경기도청에서 김대순 행정2부지사,실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경 편성 관련 긴급 대책 회의를 열고“정부의 속도전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우리 경기도의 ‘정밀한 대응’”이라며“4월 임시회에 제출해 통과될 수 있도록 의회와 협의를 지속할 예정이다.각 실국에서긴밀하게 협업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경기도는 정부 부처별 추경 예산안에 따른 국비 지원 사업의 매칭 규모와 변동 사항을 즉시 파악하고도 차원에서 준비해야 할 행정 절차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이밖에도 국가 지원의 사각지대를 메울 수 있는 경기도 자체사업을 발굴해 실효성 있는 민생 지원에도 나설 계획이다.도는 공사비 폭등과 민간 피해에 대해서는도 피해접수센터 등에 접수된 피해사례들을 분석해 도민의 경제적 부담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김 권한대행은 추경 편성 관련 논의를 마친 후“비상 경제 상황과 선거가 겹치는 시기인 만큼 공직기강 확립과 선거중립 의무 준수,행정 공백 방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2026-04-01
-
수원시, 제11회 매홀벤처포럼 개최…창업 생태계 활성화 모색
수원특례시, 제11회 매홀벤처포럼 개최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는 3월 31일 성균관대학교 삼성학술정보관에서 제11회 매홀벤처포럼을 열었다.창업기업, 투자사, 관계 기관, 대학 등에서 30여명이 참가한 이날 포럼은 특별 강연과 아이알 피칭, 참가자 네트워킹으로 진행됐다.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킹고스프링 양희원 부대표가 ‘액셀러레이터가 바라본 2026년 창업지원 정책 특징과 창업기업의 정책 활용’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장애인 비장애인 공용 키오스크 제조 업체인 에이아이코어텍과 휴대용 태양광 충전기 프레임리스 태양관 패널 제조 업체인 한빅솔라 는 아이알 피칭을 했다.수원시와 성균관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매홀벤처포럼은 수원시 기업인, 대학 투자사 기업 관련기관 관계자 등이 정기적으로 만나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다.수원시는 매홀벤처포럼 회원을 상시 모집한다.대 중견 중소 창업 기업 기업인 투자사, 관계 기관, 대학 관계자 등이 가입할 수 있다.
2026-04-01
-
이은주 도의원, 장자초 학부모와 간담회…'학생 중심 교육' 강조
이은주 도의원, 장자초 학부모 간담회…"학생 중심 교육환경 조성 필요"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이은주 의원은 지난 27일 경기도의회 구리상담소에서 장자초등학교 학부모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학교 환경 개선과 교육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장자초등학교의 공간 개선 사업 추진과 관련해 현황을 공유하고 학생 중심의 놀이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공간 구성 방향과 학부모 의견 반영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학부모들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고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학교 환경이 변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실제 이용자인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은주 의원은 "학교 공간은 단순한 시설을 넘어 아이들의 성장과 경험이 이루어지는 중요한 교육 환경"이라며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창의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세심하게 반영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학교, 학부모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학교 환경 개선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은주 의원은 장자초등학교를 중심으로 등굣길 안전 캠페인과 통학로 시설 개선 등 학생 안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학부모 및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2026-04-01
-
안성시, 2026년 상반기 호수 주변 개인하수처리시설 집중 점검
경기도 안성시 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 하수도과는 호수 생태계 보호와 수질오염 예방을 위해 오는 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관내 6개 호수 주변에 설치된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집중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금광호수, 고삼호수, 칠곡호수, 청룡호수, 용설호수, 마둔호수와 같은 주요 호수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이번 점검은 공공하수처리구역 외 지역의 음식점, 숙박업소 등 오수 발생량이 많은 시설에 설치된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개인하수처리시설의 관리 운영 상태,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 시설 내부에 쌓인 오염물질 제거 및 청소 상태, 전기설비의 전원을 차단하는 행위 등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되며 시설을 정상 가동하지 않는 등 중대한 위반 사항을 발견한 경우 과태료 부과,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이 진행될 예정이다.하수도과장은 "호수 주변의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집중적으로 지도 점검해 여행객 방문이 빈번한 행락철 대비 오염수 유입을 차단하겠다"며 “호수 주변 뿐만 아니라 환경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하수처리구역 외 지역의 시설에 대한 주기적인 모니터링과 현장 점검을 통해 수질오염을 사전에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
안성시, 민관 협력으로 심리 위기 가구 지원 강화
안성시, 심리 정서적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민관 통합사례관리 교육 실시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31일 심리 정서적 위기가구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을 위해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살 위험, 우울, 고독 고립 등 정신건강 문제로 복합적인 위기를 겪는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시청 및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민간 사례관리 기관 종사자 등이 참여해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부터 실제 사례 개입까지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정신질환 유형 및 특성 이해를 통한 위기 징후 파악, 정신질환 대상자 면담 기법과 유의사항, 복합 위기가구 사례관리 실천 전략을 중점적으로 다뤘다.강의에서는 심리 정서적 위기가구 지원에 있어 개별 욕구 중심의 맞춤형 사례관리와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강조됐으며 단순 서비스 연계를 넘어 대상자의 자립과 회복을 지원하는 통합적 접근 필요성이 제시됐다.아울러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정서 가족관계 경제 주거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위기가구에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개입한 사례가 소개되어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시 관계자는 “심리 정서적 위기는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개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사례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위기가구에 대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
FC안양 vs FC서울, 피 튀는 혈전 예고…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격돌
FC안양, 오는 5일 FC서울과 ‘올 시즌 첫 맞대결’ (안양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5일 오후 2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6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고 1일 밝혔다.양 팀은 지난 시즌 세 차례 맞붙어 1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현재 FC안양은 1승 2무 2패로 이번 시즌 리그 8위에 올라있다.주요 외국인 선수들의 이탈로 시즌 초 우려도 있었지만, 마테우스를 중심으로 한 공격력과 조직적인 경기 운영을 앞세워 K리그1에서 활약하고 있다.A매치 휴식기 이후 열리는 이번 경기는 두 팀의 연고지 문제로 형성된 라이벌 구도 속에 치러지는 만큼,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지난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FC서울이 승리했다.이어진 두 번째 경기에서는 1-1 무승부를 기록했고 세 번째 경기에서는 FC안양이 2-1로 승리하며 FC서울전 첫 승을 거뒀다.FC안양은 이번 경기에서 홈 팬들 앞에서 FC서울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다는 각오다.유병훈 FC안양 감독은 "지난 시즌 서울 원정에서 승리를 거뒀던 만큼, 올 시즌에는 홈에서도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FC안양은 이날 경기 종료 후 관중들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행사를 열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2026-04-01
-
경기도, 고양서 '노동안전의 날' 개최…중대재해 예방 총력
경기도 도청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4월 '외국인노동자 안전수칙'집중 홍보 현장점검부터 건설현장 노동자 대상 안전장비 전달식까지 맞춤형 안전 관리 경기도가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산업현장을 만들기 위해 올해 첫 번째 '노동안전의 날'행사를 1일 고양특례시 원흥복합문화센터 건립공사 현장에서 개최했다.행사에는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2024년부터 경기도가 도입한 '노동안전의 날'캠페인의 일환으로 31개 시군이 동참해 도내 전역에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실질적인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우선 합동 현장 점검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노동안전지킴이'와 유관기관이 함께 건설현장의 잠재적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개선 방법을 지도했다.이어 건설현장 노동자 대상 안전장비 전달식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다국어 안전 수칙을 담은 4종 언어 카드북 배포 등이 진행됐다.경기도는 올해 선발된 112명의 노동안전지킴이를 활용해 제조업 및 건설현장의 상시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아울러 7월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9월 지붕공사 안전 11월 동절기 사고 예방 등 시기별 맞춤형 주제를 선정해 31개 시군과 함께 캠페인을 지속한다.이인용 경기도 노동안전과장은 "외국인 노동자를 포함해 국적과 업종에 상관없이 모든 노동자가 차별 없이 안전할 권리를 누려야 한다"며 "31개 시군과 유관기관과의 촘촘한 협업 체계를 통해 노동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경기'를 만드는 데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
태경F&B, 안성시장애인복지관 걷기대회 후원…'청숨' 음료 지원
태경F&B, 안성시장애인복지관 ‘같이가치 걷기대회’에 자체 브랜드 ‘청숨’의 식음료 제품 후원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3월 30일 태경F B으로부터 자체 브랜드 ‘청숨’의 배배망고 및 통째로 갈아만든 청귤청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 물품은 4월 10일 안성시장애인복지관에서 추진하는 ‘같이가치 걷기대회’의 참여자 지원 물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같이가치 걷기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지역을 걸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행사로 휠체어 이용자, 발달장애인, 보행이 느린 참여자와 지역주민 및 자원봉사자가 같은 속도로 걸으며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참여자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공감하는 경험을 통해 사회통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운영되고 있다.태경F B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걸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따뜻한 가치를 나누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안성시장애인복지관 김덕수 관장은 “같이가치 걷기대회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가치를 직접 실천하는 자리”며 “이러한 의미에 공감해 소중한 후원으로 함께해주신 태경F B에 깊이 감사드리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참여자들에게 감사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태경F B는 자연의 가치를 담은 식음료 브랜드 ‘청숨’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선도하며 다양한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특히 2024년 ‘사랑나눔 바자회’후원을 비롯해 지역사회 나눔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왔으며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