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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 위한 맞춤형 방문 프로그램 운영
화성시치매안심센터 전경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시치매안심센터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등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8개월간 ‘방문형 인지강화 토탈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민간 교육기관의 전문 인력이 콘텐츠를 활용해 1:1 맞춤형 가정방문 학습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주요 내용은 인지기능 집중훈련 생활인지 훈련 등으로 구성되며 대상자의 상태에 따라 단계별로 진행된다.또한 프로그램 효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운영 전후 인지선별검사 주관적 기억감퇴 평가 설문 단축형 노인우울척도 검사 만족도 평가를 실시해 인지기능 및 정서 변화를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곽매헌 화성시치매안심센터장은 “맞춤형 토탈케어를 통해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추고 인지 저하 속도를 늦추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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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의원, 학교 기계설비 관리자 처우 개선 논의
장윤정 의원,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처우개선 논의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은 지난 3월 31일 경기도교육청 관계부서 및 경기도교육청통합공무원노동조합 안산지부와 정담회를 열고 기계설비유지관리자의 처우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시설과, 지방공무원인사과, 의회협력과 관계자와 경기도교육청통합공무원노동조합 정준 안산지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해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기계설비유지관리자는 학교 내 냉난방설비, 보일러, 공조기 등 주요 기계설비의 점검 관리를 담당하는 직무로 지난 2020년 기계설비법 시행 이후 연면적 1만 이상의 학교는 기계설비유지관리자를 의무적으로 선임해야 한다.현재 경기도 내 약 2400여 개 학교 가운데 약 1400여 개 학교가 선임 대상에 해당하며 경기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2026년 기준 약 24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정준 경기도교육청통합공무원노조 안산지부장은 "대형 냉난방설비, 보일러, 공조기 등 다양한 설비가 상시 운영되는 학교 시설은 안전과 직결되는 업무임에도 관련 자격을 갖춘 직원들에게 별도의 책임수당이나 중요직무급 등이 마련되지 않아 보상체계가 부족한 상황"이라며 "이로 인해 현장에서 업무를 기피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울산광역시교육청의 경우 기계설비유지관리 자격을 갖춘 직원에게 월 10만원 수준의 중요직무급 지급을 추진하고 있다"며 "경기도 역시 타 시 도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제도적인 보완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이에 대해 경기도교육청 시설과는 "힉교 기계설비유지관리와 관련해 상당한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고있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제도 개선 방안을 살펴보겠다"고 밝혔고 지방공무원인사과는 "직무수당이나 승진 우대 등 제도화는 지역 여건과 형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사안으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했다.장윤정 의원은 "기계설비유지관리자는 학교 냉난방과 공조, 보일러 등 주요 설비를 관리하는 역할로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과 직결된 중요한 직무"라며 "법적 책임만 강화되고 처우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현장의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이어 "담당 인력이 책임감을 가지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중요직무급 신설 등 제도적인 보완 방안을 적극 검토해 달라"며 "이번 정담회를 계기로 학교 시실 안전과 현장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논의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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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2026년 '시민과 함께 읽는 책' 18권 선정
화성특례시, ‘2026년 시민과 함께 읽는 책’ 18권 선정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는 ‘2026년 화성특례시민 함께 읽는 책’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의 책 18권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화성특례시민 함께 읽는 책’은 시민을 대상으로 독서를 장려하고 함께 소통하며 지역의 미래 가치를 공유하는 범시민 독서문화 확산 사업이다.올해는 인공지능, 환경, 도시개발, 문화 예술 4개 주제를 중심으로 외부 전문가 추천과 사서평가단의 내부 심사를 거쳤다.일반, 청소년, 아동 부문으로 구성된 총 18권의 도서를 최종 선정했다.한편 시는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독서 한 줄 릴레이’ 참여 이벤트를 운영한다.시민들은 선정 도서를 읽고 한 줄 감상을 남기며 다른 시민들과 독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이 밖에도 작가와의 만남, 독서감상문 공모전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독서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특히 2026 독서감상문 공모전 운영 도서 선정을 위해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시민 투표를 진행한다.이번 투표를 통해 ‘화성특례시민과 함께 읽는 책’18권 가운데 최종 6권을 확정한다.독서감상문 공모전은 2026년 5월부터 6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윤미영 도서관정책과장은 “시민이 직접 참여해 함께 책을 읽고 의견을 나누는 과정 자체가 화성특례시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기반”이라며“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2026년 화성특례시민 함께 읽는 책’ 선정 도서는 4월 중 화성시립도서관 전 자료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각 도서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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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대형 음식점 불법 행위 무더기 적발
경기도 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3월 3일부터 16일까지 도내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 12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수사를 실시한 결과 영업장 면적 변경 미신고 및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등 총 12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이번 수사는 도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등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실태를 점검해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민에게 안전한 외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적발된 위반사항은 영업장 면적 변경신고 미이행 7건 소비기한이 경과한 식재료를 '보관용'또는 '폐기용'표시 없이 보관 4건 식재료에 대한 냉장 냉동 보관기준 위반 1건 등이다.주요 위반 사례로 수원시 A업소는 영업장 면적을 변경신고 없이 외부 냉장창고에 채소를 보관하다 적발됐으며 동두천시 B업소는 소비기한이 지난 메밀소스 등 10종 제품을 영업장 안에 '교육용'또는 '폐기용'표시 없이 보관해온 것으로 드러났다.또한, 김포시 C업소는 냉장보관해야 할 생면 제품을 냉동창고에 보관하는 등 보관기준을 준수하지 않았다.'식품위생법'에 따르면 식품의 제조 가공 사용 조리 보존 방법에 관한 기준 등을 위반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또한, 영업장 면적 등 중요한 변경사항을 신고하지 않은 경우, 소비기한이 경과한 제품 또는 원재료를 제조 가공 조리 판매 목적으로 소분 운반 진열 보관하거나 이를 판매하는 등 영업자 준수사항을 위반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유명 프랜차이즈나 대형 음식점은 도민들의 신뢰가 높은 만큼 더욱 엄격한 위생 관리가 요구된다"며 "특히 영업장 면적을 무단으로 확장해 식자재를 보관하는 행위나 소비기한 관리 소홀은 도민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사를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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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친환경 방역으로 감염병 차단…4월부터 본격 시행
화성특례시 보건소, 친환경 방역소독사업 4월 1일부터 실시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는 봄철을 맞아 모기 등 감염병 매개 해충의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친환경 방역소독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위생 해충 구제를 넘어 시민 건강과 지역 생태계를 함께 고려한 환경친화적 종합방제로 추진된다.시는 2월 보건소 조직 개편에 따라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등 권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방역을 실시하고 주 5회 이상 지속적이고 집중적인 방역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특히 생태계에 안전한 친환경 약제를 적극 활용하고 하수구 정화조 물웅덩이 등 모기 유충 주요 서식지를 집중 점검해 선제적인 유충 구제를 실시한다.이를 통해 성충으로의 번식을 원천 차단하는 예방 중심 방역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또한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앞서 용역업체를 대상으로 안전수칙과 약품 사용법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권역별 취약지역 조사와 방역소독 지도, 수시 현장점검을 병행해 체계적인 사업 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아울러 시민봉사단체인 ‘화성특례시 자율방재단’과 협력해 민관 합동 유충 구제 방제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지역 사정을 잘 아는 시민들이 주거지 주변 취약지역을 직접 점검하고 생활권 내 유충 서식지를 관리함으로써 방역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심정식 병점구보건소장은 “기온이 상승하는 봄철은 모기 등 해충의 활동이 시작되는 시기로 초기 유충 구제와 친환경 방역이 한 해의 감염병 관리를 좌우한다”며 “시민 여러분이 안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꼼꼼하고 안전한 방역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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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치매안심센터, '기억채움'·'두뇌톡톡' 교실 운영
평택 치매안심센터,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고위험군 및 정상군 어르신의 인지기능 유지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기억채움교실’과 ‘스마트 두뇌톡톡 뇌건강교실’을 지난 3월 3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기억채움교실’은 평택 치매안심센터 등록 어르신 중 정상군 및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노래 라인댄스 등 다양한 취미활동을 접목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인지 기능을 자극하고 치매 예방 효과를 높이고자 마련됐다.또한 ‘스마트 두뇌톡톡 뇌건강교실’은 정상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태블릿PC를 활용한 인지훈련을 통해 주의 집중력, 기억력, 언어능력 등 7가지 주요 인지기능을 균형 있게 향상시켜 일상생활 수행 능력 유지에 도움을 주는데 목적이 있다.아울러 치매 예방수칙 교육을 병행해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사, 사회활동 참여 등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을 유도하고 있다.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 증진에 도움을 드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치매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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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송탄보건소, 2026년 의료기관 연계 재활 프로그램 운영
평택시 송탄보건소, 2026년 지역사회 의료기관 연계 재활프로그램 운영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의 하나로 보건소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사회 의료기관 연계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뇌병변 및 지체장애인의 2차 질병 예방과 전문적인 재활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추진되며 경기도노인전문평택병원과 연계해 더 체계적인 재활치료를 지원할 계획이다.운영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이며 매주 마지막 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에 송탄보건소 1층 재활운동실에서 진행된다.대상자는 보건소에 등록된 뇌병변 및 지체장애인으로 소규모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프로그램은 연계 의료기관의 물리치료사가 참여해 뇌혈관질환 대상자 개별 보행훈련 중심의 전문 재활 운동 치료 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자세 교육 및 움직임 재교육 독립적인 일상생활 동작 훈련 등 대상자별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제공한다.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들의 신체 기능 회복과 일상생활 자립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연계해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재활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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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청북읍, 경로당 순회로 소통 행정 강화
평택시 청북읍, 소통 행정을 위한 경로당 순회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 이철은 청북읍장은 지난 3월 한 달간 지역 어르신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마을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경로당 순회를 진행했다.이번 방문은 3월 한 달간 관내 경로당 51개소 중 3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직접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읍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청북읍은 지난해 초에도 관내 경로당 대부분을 방문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올해 역시 그 연장선상에서 더욱 깊이 있는 현장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최근 국제적인 에너지 위기 상황에 발맞춰 에너지 절약 실천을 안내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건조한 봄철을 맞아 산불 화재 예방 교육도 병행하며 마을 안전망 확보에 최선을 다했다.또한, 현장에서 제안된 도로 보수, 환경 정비 등 다양한 마을 현안과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은 관련 부서와의 협의를 거쳐 우선순위에 따라 신속하게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이철은 청북읍장은 “경로당은 마을 공동체의 핵심적인 공간이자 주민 소통의 창구”며 “현장에서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참고해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청북읍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북읍은 이번 방문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나머지 21개소 경로당에 대해서도 오는 여름철에 순차적으로 방문해 ‘사계절 내내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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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자원봉사센터, 안동서 나눔의 뿌리 찾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 안동에서 ‘나눔의 뿌리를 찾다’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자매결연 도시인 경북 안동 일원에서 2천 시간 우수자원봉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정신 문화의 수도인 안동의 가치를 공유하며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하회마을, 낙동강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부용대, 고즈넉한 자연 속 정자인 만휴정, 퇴계 이황 선생의 학문과 정신이 깃든 도산서원을 방문하며 안동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또한, 자매도시 간의 유대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향후 나눔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으고 자원봉사의 바탕이 되는 이타심과 공동체 의식을 뿌리내리기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한 자원봉사자는 “오랜 봉사활동에 대한 보람을 느끼고 서로를 격려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손영희 평택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이 봉사자들에게 자긍심을 높이는 힐링의 시간이 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른 지자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자원봉사 문화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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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 실시… 시민 안전 지킨다
평택시,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3월 27일 (사)야생생물관리협회와 협업해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피해방지단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피해방지단원 20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내용은 총기 사용 및 보관 안전 수칙 출동 시 안전 장비 착용 및 사고 예방 교육 야간 출동 시 행동 요령 유해야생동물 포획 후 처리 절차 민원 발생 시 현장 대응 방법 관련 법령 및 준수사항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평택시는 고라니,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 출몰로 인한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현장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시민 불안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했다.평택시 환경정책과 박옥주 과장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농작물 피해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체계적인 관리 감독을 통해 현장 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