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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의정부도서관, 일자리재단과 손잡고 교육 서비스 확대 '본격화'
2026-06-19 16: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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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삭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찾아 아이들과 '도어벨' 만들며 따뜻한 나눔
동삭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이웃 아동 돌봄 실천 평택시 다함께 돌봄센터 8호점 아이들과 함께하는 도어벨 만들기
[충청뉴스큐] 평택시 동삭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25일 평택시 다함께 돌봄센터 8호점을 방문해 지역 아동 돌봄을 실천했다.이날 활동은 동삭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들이 센터 아동들과 함께 글라스아트 도어벨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해 맞벌이 가정 자녀 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박수진 동삭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총무는 “회원들과 돌봄센터를 직접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정서적 온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아이들에게도 따뜻한 돌봄의 손길이 전해졌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권봉미 동삭동장은 “맞벌이 등의 사정으로 생긴 돌봄 공백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가정에 동삭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분들의 노고가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지역 센터들과 연계하는 활동을 확대해 더 폭넓고 촘촘한 돌봄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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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삭동, 거동 불편 어르신 40가구에 실버카·지팡이 지원
동삭동,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40가구에 실버카 및 지팡이 전달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 동삭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실버카와 지팡이를 저소득 홀몸노인 40명에게 배부했다고 밝혔다.해당 물품은 동삭동 주민자치회 주민참여 예산으로 준비됐으며 동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대상자에게 전달됐다.지원 대상은 거동이 불편해 바깥 활동이 어려운 고령의 저소득 홀몸노인으로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상과 건강한 노년기 활동을 지원하고자 계획됐다.동삭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참여 예산으로 관내 소외된 어르신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해드릴 수 있어 보람된다”고 밝혔다.동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봉사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동삭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협력으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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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비전2동, 사랑의 밑반찬 나눔으로 따뜻한 온정 나눠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 추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누구나 돌봄 사업 홍보 병행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관내 취약계층 위기가구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평택시 사회복지보조금 및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금으로 진행되며 2월부터 12월까지 거동 불편 등 식사 준비가 어려운 위기가구 15가구에 월 2회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자 가구에 배달한다.또한, 밑반찬을 배달하면서 안부 확인과 따뜻한 정서적 지원 및 고독사 예방 등 위기 상황 확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사회안전망 구축에 나선다.이번 행사는 밑반찬 전달 외에 취약계층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동에서 포착하지 못하는 위기 발생의 예방을 위한 고독사, 취약 청년 등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누구나 돌봄 사업 홍보도 함께 추진했다.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광원 위원장은 “경제적 이유와 가족의 부재 등으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반찬 나눔과 함께 안부를 나누며 말벗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살피겠다”고 전했다.박근숙 비전2동장은 “항상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앞장서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5년 11월 구성 이후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사업, 이·미용 봉사활동 등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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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자전거 도시로 발돋움…무료 교육과 인프라 확충 '박차'
경기도 안양시 시청 안양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올해도 시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무료 '자전거 상설교육'을 운영한다.시는 오는 3월 3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 6주 과정으로 총 10기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자전거 상설교육은 2010년부터 이어온 프로그램이다.자전거 안전 법규와 올바른 운행 방법을 배우는 기초 이론부터 브레이크 조작, 변속기 사용법 등 단계별 실습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됐다.교육 후반에는 하천변 등 자전거도로에서 단체 라이딩을 실시해 실제 주행 능력을 높인다.신청 대상은 19세 이상 안양시민으로 안양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접수는 2월 2일부터 진행 중이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잔여 인원이 있을 경우 각 기수별 교육 시작 전 주 수요일부터 타 시·군·구 거주자도 신청할 수 있다.교육은 안양시청과 동안구 학운공원 내 자전거 상설교육장에서 진행된다.시는 자전거 이용 기반 확충에도 힘을 쏟고 있다.올해 상반기에는 덕천로 약 1.7㎞ 구간에 2억9400만원을 투입해 자전거·보행자 겸용 도로를 신규 설치할 계획이다.안전한 주행 환경을 조성해 교육 효과를 일상으로 확산하겠다는 취지다.시 관계자는 "자전거는 건강 증진과 탄소 저감에 동시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친환경 교통수단"이라며 "안전 교육과 인프라 확충을 병행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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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3동 주민자치회 출범, 풀뿌리 민주주의 새 장 연다
안양시 안양3동 주민자치회 출범…풀뿌리 자치 실현 위한 힘찬 발걸음 (안양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양시 만안구 안양3동 행정복지센터는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의 핵심인 주민자치회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센터는 지난 24일 '주민자치회 위촉장 수여 및 임원 선출식'을 센터 5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고 26일 밝혔다.향후 2년간 안양3동의 자치 활동을 이끌어갈 신규 위원들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이어진 투표를 통해 초대 임원진이 구성됐다.투표 결과 오병환 회장을 필두로 정경환·이영란 부회장, 최훈·김영숙 감사가 각각 선출됐다.출범식에서는 위원 전원이 참여한 주민자치회 출범 결의 서명식과 퍼포먼스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위원들은 비전과 다짐을 담은 글귀를 작성하고 결의서에 서명하며 책임감을 되새겼다.이어 "실천하는 자치", "새로운 시작", "주민과 함께", "소통과 참여"등의 구호를 함께 외치며 주민자치회의 결속과 실천 의지를 다졌다.새롭게 출범한 안양3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마을발전을 위한 마을자체계획 수립 △분과위원회 구성 △공모사업 추진 △주민총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의 삶과 직결되는 다양한 사업을 스스로 결정하고 추진할 계획이다.오병환 초대 주민자치회장은 "주민과 화합·소통을 통해 작은 변화가 큰 행복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봉자 안양3동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모아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중심 조직"이라며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주민과 함께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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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정월대보름 맞아 윷놀이 한마당…31개 동 주민 화합
'던지고 잡고 웃고'…정월대보름 맞이 '안양시 윷놀이 한마당'성황 (안양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31개 동 전역에서 주민 화합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윷놀이 한마당'행사가 성황리에 펼쳐지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윷놀이 한마당은 24일 안양8동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각 동별로 이어진다.이번 행사는 오는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잊혀가는 세시풍속을 되새기고 이웃주민들과 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25일 10시, 갈산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는 갈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최로 어린이, 어르신 등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갈산동 윷놀이 한마당'이 열렸다.안양국악예술단이 흥을 돋우는 민요 공연으로 시작한 '갈산동 윷놀이 한마당'은 개인전을 비롯해 경로당 단체전 등의 윷놀이 대회로 진행됐다.주민들은 윷가락을 던지며 서로의 승부를 응원하고 웃음과 박수로 행사장을 뜨겁게 달궜다.특히 어르신과 어린이가 함께하는 세대 간 윷놀이 대결은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윤경란 갈산동장은 "주민들이 함께 모여 즐겁게 화합하는 모습이 뜻깊다"고 말했으며 이기형 갈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주민들이 대보름 행사로 액운을 날리고 건강하고 즐거운 한 해를 보내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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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 "법왜곡죄 강행은 사법 길들이기…입법 폭주 즉각 중단하라"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 법왜곡죄 강행은 사법 길들이기 입법 폭주 즉각 중단하라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고준호 의원은 26일 국회에서 추진 중인 '법왜곡죄'도입 등 형법 개정 움직임에 대해 "사법 독립을 정면으로 겨냥한 권력형 입법이자,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위험한 폭주"고 강력히 규탄했다.고준호 의원은 "판단과 해석의 영역에 국가형벌권을 들이대는 순간, 재판은 정의의 구현이 아니라 권력의 눈치를 보는 행정 절차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며 "이 법은 '법을 지키겠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지만, 실상은 권력이 사법을 통제하겠다는 선언에 가깝다"고 직격했다.이어 "'왜곡'이라는 추상적 개념 하나로 형사처벌의 대상 범위를 설정하겠다는 발상은 매우 신중해야 할 문제"며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식 해석이 가능해지는 순간, 법은 정의의 기준이 아니라 권력의 해석에 따라 달라지는 도구로 오해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고줌호 의원은 "벌써부터 법왜곡죄의 적용 범위에 헌법재판소가 포함되는지 여부, 판단 기준은 누가 어떻게 정하는지에 대한 광범위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구성요건이 명확하지 않을 경우 누구든 사후적 평가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불안이 확산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또한 "모호한 기준 아래 특정 판단을 형사책임으로 연결하는 구조는 정치적 이해에 따라 활용될 위험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며 "이는 삼권분립의 긴장과 균형을 훼손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경고했다.덧붙여 "다수 의석을 앞세워 입법을 통해 통제하고 밀어붙이는 모습은 책임정치가 아니라 힘의 정치 실험이며 협치가 아니라 독주"며 "당장 멈추고 전면 철회하라"고 촉구했다.고준호 의원은 "삼권분립은 권력을 나누기 위한 형식적 장치가 아니라,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최후의 안전장치"며 "이를 허무는 순간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간다"고 강조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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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통공사, 박재만 신임 사장 취임…교통 혁신 이끌까
경기도 도청
[충청뉴스큐] 경기교통공사는 제3대 경기교통공사 신임 사장에 박재만 전 경기도의원이 취임했다고 26일 밝혔다.박재만 신임 사장은 제10·11대 경기도의회 의원을 역임했으며 과거 정성호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활동하며 핵심 정책 현안을 가까이에서 다뤄 온 정책 전문가다.교통·도시·지역현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입법 및 예산 활동을 주도해 왔으며 중앙과 지방 행정을 모두 경험한 실무형 정책 리더로 도정 전반에 대한 폭넓은 안목과 현장 중심의 추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박 신임 사장은 특히 △도민이 체감하는 교통 혁신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책임·투명 경영 △교통서비스 플랫폼화 등을 중점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서 "도의회와 국회 보좌진 등 정책 현장을 두루 경험하신 분이어서 든든하다"며 "풍부한 의정 경험과 정책 추진력을 바탕으로 도민이 체감하는 교통 혁신을 이끌어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박재만 사장은 취임 소감으로 "도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교통 서비스를 책임지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며 공공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강화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소통과 실행력 있는 경영을 통해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경기교통공사는 신임 사장 취임을 계기로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 개선과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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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제도 개선, 공동 대응으로 이끈다
양우식 의회운영위원장 시 도별 지방의정연수원 설립 건의 등 지방의회 공동 대응으로 제도 개선 이끌어야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양우식 운영위원장은 경남 통영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11대 후반기 제5차 정기회에 참석해 지방의회 제도개선과 공동 대응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정기회에서는 △지방의회 조직·인력 기준 마련 △지방의정연수원 설립 △청년 1인 창조기업 지원을 위한 계약제도 개선 △유보통합의 안정적 정착과 국가 책임 강화 등 총 4건의 정책 과제가 논의됐다.양 운영위원장은 각 시·도의회가 제안한 안건은 개별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지방의회 전반의 제도개선과 직결된 공통 과제임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입법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협의회 차원의 공동 대응과 지속적인 후속 논의가 중요하다고 밝혔다.특히 지방의회 조직·인력 기준 마련과 시·도별 지방의정연수원 설립은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기반으로 현재 체계적인 교육·연수 시스템과 조직 기준이 미비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 정비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양 위원장은 "각 시·도의회에서 제안한 안건들이 단순한 건의에 머무르지 않고 실질적인 입법과 제도 정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경기도의회도 지방의회 권한 강화와 자치 기반 확립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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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호 경기도의원, 성남 수정구 5개 학교 환경개선 협력사업 예산 13.8억 원 확보
문승호 의원 증명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이 2026년 경기도교육청의 기초지자체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 예산으로 13억 8천 7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확보한 예산은 성남 수정구 소재 5개 학교들의 교육 인프라 개선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세부 사업 내용으로는 △풍생중 옹벽 설치 △효성고 방송실 리모델링 및 방송 장비 교체 △성남문원중 농구장 신설 및 다목적구장 조성 △성남신흥초 방송실 현대화 사업 △성남여자중 펜싱부 학생휴게실 환경개선 이 진행될 예정이다.문승호 의원은 “그동안 학부모님들과 교직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학교별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요소들을 점검했다”며 “이번에 확보한 경기도교육청 협력사업 예산이 학생들의 편의 개선과 더불어 성남 교육의 인프라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문 의원은 “예산 확보 이후에도 설계와 공사, 행정절차 등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할 사항들이 존재한다”며 “사업들이 차질없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성남교육지원청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