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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17: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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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주거복지 기본계획 수립 및 주거실태조사 완료
안양시, 주거복지 기본계획 수립 및 주거실태조사 완료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시민의 주거안정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주거복지 기본계획 및 주거실태조사’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3월 한국주거학회를 연구용역기관으로 선정해 통계청 승인에 따라 지난해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10개월간 연구용역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시는 ‘안양시민의 주거복지 푸른 신호등’이라는 비전 아래 올해부터 오는 2027년까지 안전마을·안심주택·주거안정 등 3개의 정책목표와 8개의 추진과제를 설정했다.
8개 추진과제는 재해에 강한 주거지 대책 주택관리 사각지대 해소 노후 저층주거 밀집지역 관리 안양시 맞춤형 주택공급 부담가능한 주거선택을 위한 지원 안전하고 쾌적한 실내주거환경 조성 주거복지 전달체계 구축 주거지 기반의 공동체 활성화다.
이번 계획 수립과 실태조사를 위해 시는 용역기관과 간담회 및 보고회를 여러 차례 개최해 주거복지위원 및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또 지난해 7~8월 주거취약계층 1000세대를 포함한 안양시민 2000세대를 대상으로 주거실태, 주거비 부담수준 등을 조사해 주거복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구성했다.
시는 올해 9월 안양시 주거복지센터 설치를 기점으로 민·관·공의 협업을 통해 과제를 연차별로 추진할 예정이다.
최대호 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나타난 시민들의 주거실태와 주거복지 수요를 토대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복지 정책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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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년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수강생 모집
수원시, ‘2023년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수원YWCA가 ‘2023년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을 운영한다.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3월 10일부터 매주 월·수·금 오전 10시에 한국어자격증반과 고급어휘말하기반을, 오후 1시에 기초·생활한국어반과 온라인한국어반을 운영한다.
각각 20명 선착순 모집이다.
온라인한국어반은 기초·생활한국어 2단계 수준이면서 가정에서 돌보는 자녀가 있거나 자택에서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까지 1시간 이상 걸리거나 건강 문제로 이동이 불편한 결혼이민자만 신청할 수 있다.
수원YWCA는 3월 28일부터 화·목 오전 10시에 한국어 기초교육, 말하기 특별반을 25명씩 온라인 수업으로 운영한다.
또 분기별로 한국 문화 체험이나 요리 활동 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수원YWCA 홈페이지나 해당 기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수강생은 연중 모집한다.
무료 교육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원활한 의사소통능력은 결혼이민자가 지역사회 정착, 취업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요소”며 “한국어교육이 수원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에 안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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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음식물류 폐기물 전용수거용기 매달 세척한다
수원시, 음식물류 폐기물 전용수거용기 매달 세척한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공동주택 단지에 설치된 음식물류 폐기물 전용수거 용기를 11월까지 정기적으로 세척해 악취와 해충 발생을 방지하고 주거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한다.
수원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503개 공동주택 단지에 설치된 RFID 종량제 기기 6791대를 매달 세척한다.
3~5월, 9~11월에는 월 1회, 여름철에는 월 2회 세척하는 등 총 12회 세척한다.
수거 용기를 세척할 때 발생하는 오·폐수는 음식물자원화시설로 반입해 투명하게 처리한다.
또 전용세척차량에 GPS를 장착해 운행 경로를 확인하며 관리·감독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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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 수산물 10종 방사능 안전성 검사, 모두 ‘적합’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 수산물 10종 방사능 안전성 검사, 모두 ‘적합’
[충청뉴스큐]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이 유통 수산물 10종을 대상으로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지난 2월 23일 수산물 10종의 검사시료를 채취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농수산물안전성검사소에 대한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의뢰했고 10종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수산물 방사능 안전성 검사는 요오드, 세슘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기준치 이상 검출 여부를 검사하는 것이다.
농수산물도매시장은 2014년 1월부터 지금까지 38회에 걸쳐 유통 수산물 335건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했고 모두 적합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8월 방사능 검사, 11월 중금속 검사에서도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 관계자는 “최선을 다해 시민의 먹거리 안전을 관리하겠다”며 “유통되는 모든 농수산물을 점검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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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3월 9일 ‘우만2동 공영주차장’ 준공식
수원시, 3월 9일 ‘우만2동 공영주차장’ 준공식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9일 오후 3시 우만동 72-3 현지에서 ‘우만2동 공영주차장’ 준공식을 개최한다.
우만2동 공영주차장은 연면적 5151㎡, 지상 3층·4단 규모로 차량 173대, 자전거 70대를 주차할 수 있다.
장애인, 교통약자, 전기차 전용 주차면이 각각 6면이다.
2018년 9월 공사를 시작해 2022년 12월 완공했다.
총사업비는 국비 20억원, 시비 131억 5600만원 등 151억 5600만원이 투입됐다.
준공식에는 우만2동 주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지역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현재 우만2동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임시운영하고 있다.
주차관제시스템 연계 작업을 마치고 3월 말부터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주차장 준공으로 우만2동 일원 주차난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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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아동친화공간에서 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응모해 주세요
수원의 아동친화공간에서 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응모해 주세요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4월 7일까지 ‘사진으로 들려주는 여기서 놀자 수원’을 주제로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사진으로 들려주는 여기서 놀자 수원’은 수원시에 있는 아동친화공간에서 아동과 함께한 순간을 포착한 사진을 공모하는 것이다.
수원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아동친화공간은 화성행궁, 어린이공원, 실내외 어린이놀이터, 어린이도서관, 어린이미술관, 박물관 등 아동과 함께 즐기기 좋은 모든 곳이다.
수원만민광장 홈페이지 ‘공모·신청’ 게시판에서 참여할 수 있다.
2MB 이상 용량의 원본사진 1~3장과 참여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전자우편으로 제출해도 된다.
채택된 사진은 수원시가 가정의 달을 기념해 5월에 개최할 ‘여기서 놀자 수원’ 사진전에 전시하고 제작 예정인 아동권리홍보책자에 수록할 예정이다.
추첨으로 응모자 중 100명에게 음료 모바일 쿠폰을 선물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에 아이들과 가볼 만한 명소가 많이 있다”며 “따뜻한 봄날에 아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낸 순간을 촬영해 응모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아동과 어른 모두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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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학협력 지원으로 인공지능 기반 가상현실 교육콘텐츠 제작기술 개발
경기도 산학협력 지원으로 인공지능 기반 가상현실 교육콘텐츠 제작기술 개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 산학협력 사업 지원을 받은 한국항공대학 연구팀이 인체의 움직임을 인식해 사용자가 직접 가상현실 교육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기술개발에 성공했다.
6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백중환 한국항공대 항공전자정보공학부 교수팀은 일상에서 흔히 사용할 수 있는 휴대폰, 노트북 카메라나 웹캠 등 단일 카메라로 깊이 정보를 예측해 사용자의 움직임을 인식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일반적으로 가상현실 콘텐츠를 제작할 때 인체 착용형 센서로 사용자의 동작을 인식해 아바타를 제어하는데, 이때 사람의 움직임이나 이미지, 영상에서 깊이 정보를 정확하게 예측하고자 깊이 센서를 사용하고 있지만 일부 동작에 대한 인식도가 떨어지고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백 교수팀이 개발한 기술은 단일 카메라만으로 사용자의 신체 부위를 3차원으로 예측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실시간 처리 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이 기술을 적용해 가상/증강현실 학습 콘텐츠를 제작할 경우 고가의 깊이 센서보다 향상된 인식 성능을 가지고 있어 기존 대비 최대 80%까지 제작 원가 절감이 가능해진다.
또한 동작의 전체적인 특징을 분석해 사용자 동작 인식의 정확도를 개선했다.
연구팀은 자세 인식 시스템에서 수집된 기술과 데이터 활용으로 인공지능 기반 캐릭터 생성 기술 성능도 보다 향상시킬 예정이다.
또한, 일반인 누구나 이번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가상 캐릭터와 가상공간을 구현해 보다 자유롭고 현실적인 가상 세계를 경험하는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번 동작 인식 연구 결과는 전기 전자 분야의 국제 저명 학술지인 ‘센서스 ’ 1월 자에도 게재됐다.
한국항공대 지역협력연구센터는 우선 스토리북 제작 솔루션을 개발하는 참여기업 ㈜글로브포인트와 협업해 해당 기술을 춤이나 태권도 품새를 배우는 가상의 캐릭터가 동작을 취하며 학습 내용을 설명하는 가상현실 콘텐츠 제작 등에 적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3월에는 아랍에미리트를 시작으로 영국,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으로 이를 통해 전시와 제품 소개 등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경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상당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최혜민 경기도 디지털혁신과장은 “대학의 기술력을 활용해 가상현실 산업체의 본격적인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한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며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도내 기업의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 사업은 연구개발 기반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도내 대학·연구소와 중소기업을 연결, 기술개발 활동을 지원하는 산·학 협력 모델이다.
관련 산업의 기술경쟁력 향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10개 센터에서 활발히 연구개발을 수행 중이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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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베이비부머 세대 대상 행복캠퍼스 참여자 모집
경기도, 베이비부머 세대 대상 행복캠퍼스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베이비부머 세대의 노후 설계, 평생교육, 취·창업 등을 지원하는 ‘경기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상반기 참여자 2천135명을 모집한다.
올해부터는 베이비부머기회과 신설과 함께 기존의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에서 ‘경기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로 명칭을 변경해 운영한다.
경기도는 2021년 전국 광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대학을 기반으로 베이비부머 재도약 지원을 위한 행복캠퍼스를 설치했으며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이 협력해 행복캠퍼스 관리·운영과 행복캠퍼스 모델 개발을 하고 있다.
도내 행복캠퍼스는 용인 강남대, 포천 대진대, 화성 협성대, 의정부 경민대, 양주 서정대, 안성 한경대 등 6곳에서 운영 중이다.
베이비부머를 위한 전용공간을 조성해 인생 재설계 상담, 생애 전환 및 재사회화 교육, 일자리 지원, 커뮤니티 및 사회공헌 활동 지원 등을 하고 있다.
올해 모집 과정은 98개 과정으로 강남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치매예방지도사, 대진대 중장년 가구 창작 아카데미 등이 있다.
과정별로 모집 인원, 일정, 운영 기간 등이 다르니 자세한 내용은 행복캠퍼스 누리집에서 확인해야 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석종훈 경기도 사회적경제국장은 “베이비부머 세대가 생애 전환을 위해 이전의 삶을 탐색하고 성공적인 노년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더 고르고 더 많고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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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4회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 참가자 3월 24일까지 모집
경기도, 제14회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 참가자 3월 24일까지 모집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제14회 다문화가족 말하기대회’ 참가자를 오는 3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오는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앞두고 개최되는 제14회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는 다문화가족 구성원 간 이해와 소통을 통해 행복한 가정을 조성하고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부터 비대면 온라인 경연으로 진행됐던 대회는 올해 4년 만에 다시 대면 행사로 개최된다.
대회는 이중언어 부문과 한국어 부문으로 진행된다.
이중언어 부문은 도내 초·중·고 재학 또는 만 18세 미만 다문화가족 자녀가 한국어와 외국어를 각각 1분 30초씩 발표하며 한국어 부문은 2017년 1월 1일 이후 입국한 경기도 결혼이민자가 2분 30초 이내 한국어로 발표해 경합한다.
주제는 자유롭게 선정하고 말하기 발표 동영상을 원고 신청서류와 함께 방문, 전자우편,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접수 기간 내 참가자가 제출한 말하기 영상과 원고로 예선심사를 진행해 본선 진출자 20명을 선발한다.
본선 진출자 명단은 4월 중순 이후 경기도청 누리집에 발표하며 본선 진출자 모두에게 도지사상이 수여된다.
본선은 5월 19일 실시간 대면 경연으로 진행, 대회 당일 축하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대회에서 군포시 오승현 학생은 어머니가 해주시는 한국 음식과 어머니 나라의 요리를 맛보며 키운 미식가의 꿈을 주제로 이중언어 부문 최우수상을, 외교관이 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다짐한 안양시 안재현 학생은 우수상을 각각 받았다.
최영묵 경기도 가족다문화과장은 “말하기 대회가 4년 만에 대면 행사로 개최되는 만큼 도내 다문화가족 자녀와 결혼이민자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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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학생과 기업이 만나는 진로 체험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학생과 기업이 만나는 경기도 진로 체험’에 참여할 기업을 4월 7일까지 공모한다.
모집 대상은 사회공헌 활동 또는 ESG 경영 구현에 관심 있는 국내외기업이다.
체험처는 수도권에 입지해야 하며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필요한 전문인력, 시설, 비용은 기업 자체 부담이다.
경기도가 지원하는 ‘학생과 기업이 만나는 경기도 진로 체험’ 사업은 학생들의 관심이 많은 미래산업 분야 기업의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 현장 견학, 진로 탐색 강연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도내 중학교, 직업계고에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 2021년 경기도-교육청-16개 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학생과 기업이 만나는 경기도 진로 체험’을 진행해 지금까지 경기도 중학생 8천952명이 참여했다.
올해에는 삼성전자, KB금융공익재단, KT, 두나무, 비바리퍼블리카, 아이코닉스, 메디톡스, 카카오페이, LG CNS, 한국핀테크산업협회 등 인공지능, 로봇, 핀테크, 가상화폐, 애니메이션, 바이오 분야 10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모집은 이들 10개 기업 이외에 추가 참여기업을 위한 것이다.
2023-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