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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17: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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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안중읍, 민관 합동 새봄맞이 대청소 전개
평택시 안중읍, 민관 합동 새봄맞이 대청소 전개
[충청뉴스큐] 평택시 안중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민관 합동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전개했다.
관내 14개 단체 120여명이 함께한 이번 대청소는 송담택지지구를 4개 구역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구역별로 정비가 시급한 나대지의 적치 폐기물 처리 및 상가 도로변의 무단투기 오물을 집중 정화해, 이날만 10톤 이상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장협의회 등 안중읍 관내 14개 단체의 환경 정화 활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각 단체는 매년 수시로 진행되는 국토 대청결 운동 및 계절별 대청소에 참여해 큰 공헌을 해온 바 있으며 마을별 자발적 환경 정화 활동에도 적극 힘써오고 있다.
안중읍 관계자가 각 단체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자 신인수 단체협의 회장은 “안중읍민으로서 당연한 일을 한 것”이라며 “우리의 이런 작은 활동이 내 고장을 더 살기 좋게 할 수 있다면 그걸로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호경 안중읍장은 “늘 우리 읍에 도움이 되는 방향을 고민하는 단체장님을 비롯한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아직 쌀쌀한 날씨에도 많은 참여를 해주신 덕에 송담지구 미관 개선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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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쓰레기 무단투기 현장 방문 ‘해결방안 모색’
정장선 평택시장, 쓰레기 무단투기 현장 방문 ‘해결방안 모색’
[충청뉴스큐]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2일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평택 고덕 삼성산업단지 일원 무단투기 현장 방문에 나섰다.
평택 고덕산업단지 일원의 무단투기 현장은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내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 건설 현장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야외 주차장, 음식점 등이 밀집해 있는 곳으로 매일 많은 양의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 건축폐기물 등이 버려지고 방치되고 있어 인근 주민들로부터 다수의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 버려지는 대부분 쓰레기는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 건설 현장 근로자들에 의해 발생하고 있는 만큼, 공사 관계자인 삼성전자 및 삼성물산 등과 쓰레기 관리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를 지속하고 있으며 이와 별개로 공사 주변 현장을 무단투기 집중 단속구역으로 지정해 이달부터 무단투기 전담단속반을 운영해 대대적인 단속을 하는 등 시민 불편을 가중시키는 무단투기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 대응해 시민이 체감하는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직접 현장을 방문한 정장선 시장은 “불법투기 쓰레기로 인한 악취와 오염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보행자 통행 안전을 위협하는 만큼 이러한 문제점들이 개선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서는 특별히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대처를 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늘 현장을 찾아가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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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민간환경감시단 발대식…환경오염 감시
화성시 민간환경감시단 발대식…환경오염 감시
[충청뉴스큐] 화성시 민간환경감시단이 발대식을 갖고 관내 환경오염행위 및 환경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화성시 민간환경감시단은 2일 화성종합경기타운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참석자들에게 2023년 민간환경감시단 감시원증을 수여하고 환경오염행위 감시 및 신고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민간환경감시단은 권역별 주말, 야간 순찰·감시 활동 민원다발 배출업소 사업장 주변, 축사 및 하천 감시 악취배출업소 악취 및 냄새 모니터링 공사장 등 비산먼지, 소음 주변 피해 여부 감시 폐기물 투기, 매립 등 불법행위 감시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정승현 환경지도과장은 “민간환경감시단 운영을 통해 주말, 야간 등 취약시간대 환경감시는 물론 환경오염행위 및 환경안전사고 사전예방에도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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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소상공인 이자차액보전 지원 사업 업무 협약 체결
화성시, 소상공인 이자차액보전 지원 사업 업무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관내 12개 금융기관과 ‘소상공인 이자차액 보전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일 오후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한 화성시 관계자와 화성시 관내 12개 은행 지점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소상공인 이자차액 보전 지원’ 업무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 중인 소상공인 자금지원 사업으로 특례보증 대출을 받은 소상공인들이 협약 은행에서 대출을 시행 후 발생하는 이자차액의 2%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화성시는 지난 4년간 총 120억원의 예산을 출연해 관내 5,592개 업체에 1,136억원의 특례보증 대출을 지원했고 관내 14,994개 업체에 대해 36억원의 대출이자를 보전해줬다.
특히 화성시는 올해 경기신용보증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대출 보증 한도를 3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증액하고 대출 보증 기간 및 이자차액보전 지원 기간도 4년에서 5년으로 연장했다.
이와 함께 이자차액보전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대다수의 금융기관들은 경제적 위기로 고통받는 소상공인들의 대출 이자 부담 경감을 위해 가산금리를 조정함으로써 소상공인 지원에 동참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소상공인 이자차액보전 지원 사업을 통해 더욱 많은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받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소상공인 자금지원 사업과 더불어 민생안정을 위한 다양한 사업 및 정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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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경기도 중소기업 제품, 홈쇼핑 방송으로 알려봐요
경기도청북부청사
[충청뉴스큐] 경기도주식회사는 ‘2023년 경기도 중소기업 제품 홈쇼핑 방송지원’ 참여 업체 모집 기한을 당초 9일에서 15일 오후 5시로 연장한다고 3일 밝혔다.
‘중소기업 제품 홈쇼핑 방송 지원사업’은 도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대상으로 텔레비전 홈쇼핑 채널을 통해 홍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본사 혹은 공장이 있는 중소기업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올해 지원사업에는 10개 사 내외가 선정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기업은 업체 1곳당 방송 송출료를 최대 1,200만원 내에서 지원받아 홈쇼핑 채널을 통해 제품을 방송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번 모집 업체는 공영홈쇼핑 채널을 통한 홍보 지원을 받게 된다.
선정된 업체의 제품은 홈쇼핑사의 요구 조건과 서류 조건 충족시 방송이 가능하며 방송 진행은 기업 및 상품의 특성에 따라 편성된다.
홈쇼핑 방송 특성상 전국 주문을 고려해 업체 제품의 적정 재고 보유가 필수다.
참여 희망 기업은 경기도주식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서류를 내려받아 접수 가능하다.
1차 서류심사와 상품 선정위원회의 2차 심사를 통해 최종 참여 업체가 결정된다.
지난해 경기도주식회사의 홈쇼핑 지원사업에는 총 36개 기업이 참여해 약 30억 8천만원의 거래액을 기록한 바 있다.
이 중 14개 기업의 물건은 1억원 이상 판매되는 ‘히트상품’에 등극하기도 했다.
이창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중소기업을 위한 홈쇼핑 입점 지원사업은 가장 효과적인 중소기업 성장의 발판 중 하나”고 설명하며 “도내 우수한 기업 제품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에는 성인용품이나 주류, 산업재 등 홈쇼핑 유통채널에서 판매 불가능한 제품이나 법률 위반 기업, 참여 제한 기업 및 상품 등은 지원이 불가능하다.
해당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주식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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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납세자의 날 맞아 경기도 유공납세자에 인증패 전달
김동연, 납세자의 날 맞아 경기도 유공납세자에 인증패 전달
[충청뉴스큐]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일 납세자의 날을 맞아 경기도청에서 2023년 유공납세자 인증패 수여식을 열고 지역발전에 기여한 유공납세 법인에 인증패를 수여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고물가와 수출 부진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모범적으로 납부해 주시고 지방재정에 크게 기여 해주신 기업인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납부 해주신 세금은 경기도를 위해 또 경기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소중한 재원으로 잘 활용해서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특별히 이날 아침 신문에 실린 ‘보이는 주먹,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하며 시장경제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보이는 주먹은 정부가 공공연하게 시장에 개입하는 것을 의미하며 보이지 않는 손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시장이 돌아간다고 하는 자본주의와 시장 경제의 기본적인 원리를 말한다.
김 지사는 “제한된 공급이 있을 수밖에 없는 부동산이나 사람이 제공하는 노동력에 대한 가격 같은 것은 시장의 원리에만 맡겨둘 수 없는 불가피한 점이 있지만 그 경우에도 정부가 최소한의 개입을 해서 시장의 원리 아래 작동되도록 하는 것이 맞다”며 “최근 경제가 어려운데 혹시 우리 정부가 급한 마음에 또는 잘못된 경제 인식을 가지고 보이는 주먹을 휘두른다면 경제의 어려움을 해결하려는 좋은 뜻을 거슬러 더욱 큰 구조적인 문제를 가지고 올 수 있다는 걱정이 든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경기도는 기업가 정신과 기업 친화적인 정책으로 경제 역동성을 살리는 한편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만들어 힘든 분들, 취약계층이 재기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며 “앞으로 닥쳐올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혼연일체가 돼 기업활동을 가로막고 있는 각종 규제를 완화 하고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
경기도가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올해 선정된 300명의 유공납세자 중 시장·군수가 추천한 지역을 대표하는 법인 45개 업체가 초청됐다.
도는 매년 1월 1일 기준 체납이 없고 최근 7년간 연도별 4건 이상의 지방세를 기한 내에 납부한 자를 성실납세자로 선정하고 있다.
이 중 시장·군수의 추천을 받아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다고 인정되는 납세자를 유공납세자로 별도 선정하고 있다.
경기도는 올해 총 20만 7,750명을 성실납세자로 선정했다.
지역별로 보면 수원시가 2만 2,81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인구 대비 비중은 안양시가 100명당 2.3명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다.
성남시에 소재하는 A법인이 최근 7년간 총 323억 9,300만원을 납부해 최다 성실납부자로 기록됐다.
개인의 경우는 성남시에 거주하는 기업가 B씨가 7년간 총 159억 9,700만원을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50~60대 비중이 전체의 62.5%로 가장 높았고 최고령 성실납세자는 평택시에 거주하는 만 101세의 C씨였다.
유공납세자는 개인 120명, 법인 180개 등 총 300명이 선정됐으며 납세자별 지방세 납부세액 규모, 지역발전 기여도, 최근 납부세액 증가율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됐다.
유공납세자에게는 협약 의료기관의 종합검진비, 입원비 등 할인 도 금고 은행 금리우대, 각종 수수료 면제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시군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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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의원, 한탄강 고문지구 소수력발전소 문제해결 나서
윤종영 의원, 한탄강 고문지구 소수력발전소 문제해결 나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원 윤종영은 지역구인 연천군 고문리 소수력발전소의 영향으로 한탄강일대에서 어업행위 방해와 생태계 파괴 등의 지역주민 민원이 10여년간 해결이 안된다는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지난 2일 연천상담소에서 도 에너지산업과, 친환경농업과, 한국농어촌공사 및 연천군청 관계자, 민원인과 함께 대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제가 되고 있는 고문소수력발전소는 연천읍 고문리 소재로 2005년경 경기도로부터 사업허가를 받아 사업을 시작했으며 시설관리는 한국농어촌공사에서 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2009년경 수해로 시설물이 훼손되어 수리시설개보수사업을 실시한 이후부터 토사가 퇴적되어 생태계파괴 등 어업행위에 제한을 받고 있어 어업인들이 수년째 민원을 제기했으나 해결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윤의원은 민원인의 딱한 사정을 전해 듣고 사업허가 및 시설관리 등 관계기관들과 한자리에 모여 대책을 강구하게 됐으며 이 자리에서 윤의원은 “경기도, 연천군청, 한국농어촌공사 각 관계자들에게 시간을 내 준것에 대한 고마음을 표하고 당시 공사설계, 개보수사업 계획, 환경변화에 따른 문제점 등을 파악해 각 기관의 책임과 지원 사항에 대해 준비해 줄 것”을 강조 했다.
도 에너지복지팀장과 친환경농업 기반조성팀장은 도 차원에서 문제점을 확인하고 지원할 사항에 대해 이야기 했으며 한국농어촌공사 연천·포천·가평지사 수자원관리부장은 당시 공사 내역과 현장 확인을 통해 정확한 실태를 확인 후 조치하겠다고 했다.
윤의원은 “급증하는 전력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만들어진 소수력발전소의 운영 및 관리상에 문제가 생겨 민원이 제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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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 신규 지방공무원 617명 선발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2023년 신규 지방공무원 617명을 공개·경력경쟁 임용시험으로 선발한다.
도교육청은 지난 2월 공고한 제1회 경력경쟁임용시험 선발예정인원 21명을 포함해, 제2회 공개경쟁임용시험으로 576명, 제3회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20명을 각각 선발할 예정이다.
제2회 공개경쟁은 직렬별로 교육행정 535명 전산 9명 공업 7명 보건 5명 식품위생 4명 시설 14명 기록연구 2명 총 576명을 선발한다.
응시원서 접수는 4월 10일부터 14일까지이며 필기시험은 6월 10일 실시하고 최종합격자는 9월 4일 발표한다.
제3회 경력경쟁은 도내 특성화고 또는 마이스터고 졸업자를 대상으로 공업 8명 시설 12명 등 총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응시원서 접수는 8월 21일부터 25일까지이며 학교장 추천을 받아야만 응시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10월 28일에 실시하며 최종합격자 발표일은 12월 20일이다.
특성화고 또는 마이스터고 졸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경력경쟁임용시험은 응시자격 기준이 바뀌어 졸업자의 경우 졸업일과 최종시험 예정일 사이의 기간이 1년 이내인 자만 응시할 수 있으며 학교당 직렬별 추천 인원 제한을 폐지해 응시 지원 기회를 확대했다.
또, 기록연구 직렬에서는 한국사 과목을 대체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성적의 인정 기간 제한이 폐지되는 등 기존과 변경된 사항이 있어 응시 예정자는 공고문과 세부 안내 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응시원서는 도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 시스템을 통해 시험별 해당 기간에 접수해야 하며 시험별 시행계획과 시험 관련 주요 내용은 도교육청 누리집 시험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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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민축제 우선멈'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3년 연속 ‘대상’ 수상
안양시민축제 우선멈'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3년 연속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2022년 안양시민축제 우선멈‘춤’이 제11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축제예술·전통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20, 2021년에 이어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안양시는 지난 2일 안양시청 3층 접견실에서 우선멈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수상 전수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축제·문화예술·관광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축제의 기획 및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우선멈춤은 연령,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춤을 주제로 한 예술문화 축제라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2022년 우선멈춤은 3년 만에 대면 축제로 열리며 코로나19 여파로 지친 시민에게 기쁨과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제1회 크라운 컴페티션 K-POP 퍼포먼스대회’를 개최해 전국의 댄서들을 안양으로 모으는 등 춤의 콘텐츠를 부각시킨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우선멈춤은 지난달 27일 ‘2023 경기관광축제’에도 선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돼 우수 축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올해 개최되는 경기도 내 35개 축제를 평가해 관광 상품성이 크고 경쟁력 있는 23개 축제를 ‘경기관광축제’로 선정했다.
선정된 축제에는 평가순위에 따라 5천만원에서 1억원까지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안양시는 5천만원의 보조금을 확보해 축제 프로그램 운영비 및 홍보비로 보조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올해도 시민 화합의 장, 춤을 주제로 한 문화예술의 축제, 우선멈춤을 추진한다.
지난달 10일 시민을 주축으로 하는 안양시민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회의를 거쳐 축제의 방향, 일정, 홍보방안 등을 결정하고 단계별로 추진한다.
특히 시 승격 50주년의 의미를 더해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축제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잇단 수상 및 선정은 시민들이 직접 만들어온 안양시민축제였기에 가능했다”며 “우선멈춤을 시민들과 함께 더욱 발전시켜 대한민국 대표 관광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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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년도 한옥 건축·수선비 지원사업’ 참여자 3월 31일까지 추가모집
수원시, ‘2023년도 한옥 건축·수선비 지원사업’ 참여자 3월 31일까지 추가모집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수원화성 지구단위계획구역 내에 한옥을 신·개축하면 최대 1억 5000만원을 지원하는 ‘2023년도 한옥 건축·수선비 지원 사업’ 참여자를 추가로 공모한다.
수원화성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한옥촉진 지역에서 한옥을 신·개축하면 공사비용의 50% 내에서 최대 1억 5000만원을, 한옥촉진 지역 외 신·개축은 최대 8000만원을 지원한다.
전면 수선은 공사비용의 50% 내에서 한옥촉진 지역은 최대 1억 1000만원, 그 외 지역은 최대 6000만원을 지원한다.
3월 31일까지 수원화성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토지 소유자가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2023년도 한옥 건축·수선비 지원사업’을 검색해 공고문을 볼 수 있다.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설계도면, 공사예상비용 견적서 등 서류를 첨부해 수원시 화성사업소 공공한옥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 한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사람은 1년 이내에 건축·수선 등 공사를 시작해야 한다.
2023-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