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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5: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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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김일중 도의원, 이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정담회 개최
허원.김일중 도의원, 이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정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허원 도의원과 김일중 도의원은 11일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이천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교육환경 개선 및 교육발전을 위한 정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정담회는 변화하는 교육 현장의 상황을 공유하고 학교내외의 여러가지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됐으며 허원 도의원, 김일중 도의원, 이천교육지원청 노교명 행정과장 등 3명, 조명철 위촉상담관이 참석했다.
이천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은 이천시 도시개발에 따른 교육환경 마련을 위한 도지초교 등 7개 학교 증축에 대한 보고를 마친후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경기도의회의 적극적 협력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김일중 도의원은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이천교육지원청이 교육자치를 위해 본래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전개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허원 도의원은 "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이번 정담회를 통해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이천교육지원청, 지자체가 다함께 교육정책을 만들어가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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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윤충식 도의원,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와 정담회 가져
김성남·윤충식 도의원,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와 정담회 가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성남 농정해양위원장, 윤충식 의원은 11일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 회원들과 정담회를 진행했다.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 지정옥 회장을 비롯해 14개 읍면동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지역의 여러 현안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시간을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가졌다.
이날 지정옥 회장은 “진실·질서·화합을 3대 이념으로 모든 국민이 함께 자율적이고 능동적으로 바르게살기운동을 전개함으로써 밝고 건강한 국가 사회건설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인사말을 전하며 사업추진 현황 및 계획 지역현안 논의 애로사항 등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김성남 위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사회 만드는데 앞장서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민원해결을 위해 어디든지 달려가 소통 하겠다”며 “필요한 지원이 있다면 도의회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윤충식 도의원은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건강한 대한민국 건설에 노력해 주심을 감사드린다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은 물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저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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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환경인형극 ‘토랑섬을 부탁해’ 관람객 모집
수원시, 환경인형극 ‘토랑섬을 부탁해’ 관람객 모집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환경인형극 ‘토랑섬을 부탁해’ 관람할 유아·초등학생을 모집한다.
‘토랑섬을 부탁해’는 다양한 생물들이 조화롭고 평화롭게 살아가던 토랑섬에 사람들이 찾아와 섬을 개발하면서 환경이 변화하자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인형극이다.
유아·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0월 22일 오후 12·2시, 29일 오전 11시, 오후 2시·4시에 수원시 청소년문화센터 은하수홀에서 상연된다.
네이버폼에 접속하거나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해 신청할 수 있다.
매회 70명 선착순이다.
‘토랑섬을 부탁해’는 환경부의 환경교육 문화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이다.
기존 인형극을 각색해 다시 제작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토랑섬을 부탁해’는 수원지역의 야생 생물들이 나오는 환경인형극으로 어린이들이 생물다양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며 “생태적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많은 어린이가 관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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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만 3세 가정양육 아동 전수조사해 아동 안전 확인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만 3세 아동 중 가정에서 양육 중인 아동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해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한다.
이번 조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e아동행복지원사업 2022년 4분기 전수조사’로 추진된다.
수원시는 1~3분기에 1056건을 조사한 바 있다.
10월 11일 시작된 조사는 12월 31일까지 계속된다.
담당 공무원이 가정을 방문해 부모와 상담하고 아동의 상태를 확인한다.
조사 대상 아동은 유치원·어린이집 재원 아동을 제외한 만 3세 아동 717명이다.
조사 결과, 학대가 의심되는 아동은 즉시 신고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는 복지서비스를 연계해준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로 아동 양육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는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것”이라며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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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2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권교육’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와 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가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권교육’을 한다.
2022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권교육은 기본·심화·슈퍼바이저 과정으로 구성되는, 직위별로 맞춤형 교육이다.
지난 7일 홍재복지타운 교육장에서 실무직원을 대상으로 ‘기본 과정’ 교육을 했고 11일에는 팀장·과장을 대상으로 ‘심화 과정’ 교육을 했다.
20일에는 중간관리자 이상 종사자를 대상으로 ‘슈퍼바이저 과정’을 진행한다.
10월 중 모든 종사자를 대상으로 인권을 주제로 한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다.
박진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총장이 7일 ‘이상한 사회복지사? 착한 사회복지사’라는 주제로 강연했고 11일 김수정 국제사이버대학교 교수가 ‘사회복지현장의 인권침해와 대응사례’를 주제로 교육했다.
20일에는 승근배 양지노인마을 원장이 ‘복지현장의 인권친화적 조직 혁신’을 주제로 슈퍼바이저 과정을 교육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맞춤형 인권교육이 사회복지시설 내 인권친화적인 업무환경이 조성되는 데 이바지하길 바란다”며 “수원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마음 편히 일을 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조성하고 인권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이용자의 폭력, 직장 내 괴롭힘 등으로 심리적 외상을 겪은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들의 정신건강 회복을 위한 심리 상담을 지원하는 ‘사회복지 종사자 마음톡톡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종사자 인권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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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하는 학부모 식생활 교육 참여하세요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학교급식지원센터가 관내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2년 찾아가는 학부모 식생활 교육’을 운영한다.
아이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교육은 식품첨가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건강한 먹거리를 선택하는 방법 등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1일 시작했고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김지연 수원시학교급식지원센터장을 비롯한 센터 직원이 관내 유치원에서 희망하는 날짜에 찾아가 ‘식품첨가물과 건강한 간식 만들기’를 주제로 이론·실습 교육을 한다.
식품첨가물 올바르게 이해하기 식품첨가물을 이용한 시중 음료 만들기 아이와 함께 건강한 간식 ‘오곡강정’ 만들기 등을 주제로 교육한다.
수강생은 교육 종료일 전까지 상시 모집한다.
각 유치원에서 수강생을 모집한 후 교육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신청 서식 등 교육 관련 안내문은 관내 유치원에 공문으로 발송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아이와 학부모를 위한 실용적인 식생활 교육을 기획해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이번 교육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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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부터 4등급 경유차도 폐차 지원
경기도, 내년부터 4등급 경유차도 폐차 지원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내년 배출가스 5등급·4등급 노후 경유차와 노후 건설기계 4만 3,563대를 대상으로 1,257억원을 투입해 저공해 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세부 사업별로는 5등급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2만 408대 4등급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1만 9,038대 노후건설기계 조기폐차 1,752대 노후경유차 저감장치 부착 1,212대 노후건설기계 엔진교체 325대 노후건설기계 저감장치 부착 4대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동시저감 장치 부착 13대 노후경유차 폐차 후 LPG 화물차 신차구매 지원 811대 등이다.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내년부터는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도 조기폐차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존 5등급 조기폐차 지원은 내년을 마지막으로 종료될 예정이다.
4등급 경유차는 ’06년 제작차 배출허용기준에 맞춰 생산된 차량으로 3등급 차량보다 미세먼지 발생량이 최대 12배 많다.
경기도는 멸실 등을 제외한 약 19만 대의 4등급 차량 중 10%인 1만 9,038대에 대해 조기폐차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건설기계 발생 미세먼지 저감에 집중하기 위해 기존 도로용 3종만 조기폐차를 지원했으나, 비도로용 2종까지 확대한다.
저공해 조치 지원을 받기 원하는 노후경유차나 노후건설기계 차주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누리집을 통해 저공해조치 신청을 하면 된다.
신차 구입 시 보조금 지원 등 자세한 사항은 신청대상 차량이 등록된 시·군 환경부서와 경기도 콜센터,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대근 경기도 미세먼지대책과장은 “곧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 운행제한 단속이 시작되고 5등급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이 종료될 예정인 만큼 해당 차량의 소유주들의 신속한 저공해조치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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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이자율 최고 3천395%, 집까지 찾아가 폭행
연 이자율 최고 3천395%, 집까지 찾아가 폭행
[충청뉴스큐] 최고 연 3천395%에 달하는 살인적인 고금리를 적용해 채무자의 돈을 받아내거나, 집으로 찾아가 협박·폭행하는 등 서민들을 울린 불법 대부업자 19명이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 수사에 적발됐다.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집중 수사하고 대부업법 등 위반 혐의로 19명을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특사경은 수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며 이들의 대출 규모는 31억 6천233여만원, 피해자는 234명에 달했다.
주요 위반행위를 살펴보면 먼저 피의자인 등록대부업자 A씨는 지난해 2월부터 올해 9월까지 남양주시 일대 저신용 상인들에게 접근해 급전 등의 명목으로 돈을 빌려주고 대출원금의 30% 이상에 달하는 고금리를 받아 챙겼다.
특히 피해자들이 원하는 대출금액보다 더 많은 돈을 송금하고 수수료와 공증료 등 각종 수수료 명목으로 그 차액을 현금으로 돌려받는 수법을 사용했다.
이런 방법으로 피해자 99명에게 15억 4천만원을 대출해주고 연 이자율 최고 3천395%에 달하는 6억 6천만원의 이자를 받았다.
미등록대부업자인 피의자 B씨는 인터넷에 ‘법인자금 긴급대출’ 광고를 게재한 후 이를 보고 연락한 영세자영업자들에게 대출원금 25%의 선이자와 각종 수수료 등을 공제하고 7일째 대부원금 17%의 이자를 받는 수법을 사용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8월까지 피해자 100명에게 14억 1천만원을 대출해주고 연 이자율 최고 290%에 상당하는 2억 7천만원의 이자를 받았다.
대출금 상환이 지연되면 피해자들의 집으로 찾아가 협박하고 폭행하는 등 불법 채권 추심을 일삼았다.
피의자 C씨는 안성시에서 의류매장을 운영하며 인근 영세상인들을 상대로 급전을 대출해주면서 월 10~20% 이상의 고금리 일수를 받아 챙기는 수법을 사용했다.
2017년 1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피해자 35명에게 2억 1천233만원을 대출해주고 연 이자율 최고 261%에 상당하는 8천918만원의 이자를 받았다.
특사경은 또 전단지 살포가 빈번한 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미스터리 쇼핑’ 수사기법을 활용해 경기도 전역에 무차별 불법 광고 전단지를 살포한 16명을 현장에서 검거했다.
서울시 등록대부업자인 피의자 D씨는 평택시 일원에서 대포폰을 이용해 미등록 전화번호가 기재된 명함형 광고 전단지를 무단 살포하다 현장에서 검거됐다.
김민헌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인터넷 대출 중개 사이트와 커뮤니티 등에 대한 모니터링과 신고·제보·탐문수사 등 발로 뛰는 수사기법을 동원해 불법사금융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불법사금융으로 피해를 보신 분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 불법사금융 수사를 계속해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청소년 피해자를 포함한 불법사금융 피해자 지원 및 구제를 위해 신고·제보 접수처인 ‘불법사금융 피해신고센터’를 운영 중이다.
불법 사금융 피해신고센터에 신고하게 되면 대부업 수사 담당 수사관과 직접 상담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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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화광장 북카페, ‘영어 그림책을 활용한 재밌는 영어 공부법’ 강연 개최
경기도청북부청사
[충청뉴스큐] 경기평화광장 북카페가 영어 그림책을 활용해 가정에서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영어 공부 방법에 대한 독서 강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경기도는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10월 문화의 날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영어 그림책의 힘 : 영어 그림책 공부법’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10월 문화의 날 프로그램에서는 ‘첫 영어 그림책’, ‘영어 그림책 공부법’, ‘영어 동화책을 활용한 즐거운 영어지도법’ 등을 집필한 어린이 영어 전문가 정정혜 작가를 초청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정혜 작가는 이날 영어 공부하기 좋은 영어 그림책 선택하기, 효과적인 그림책 읽기 방법, 영어 그림책 활용 노하우, 가정에서 할 수 있는 독후활동 등을 강의하며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영어독서 방법에 대해 알기 쉽게 배워보는 시간을 만들 전망이다.
‘문화의 날 프로그램’은 경기도가 도민들의 활발한 독서·문화 활동을 돕고자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북카페에서 추진 중인 사업으로 화상 플랫폼 줌 채널을 활용해 실시간 온라인 강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도는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대표 이메일을 통해 참여 신청을 받고 있으며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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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7일부터 용인시 종합감사. 도민제보 창구 다양화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1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용인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도는 감사기간 중 인허가 비리 등 도민들의 각종 불편사항과 공직자의 위법·부당한 행위 등에 대해 제보를 받는다.
특히 이번부터는 도민제보 창구를 다양화해 감사반장과 시민감사관이 직접 제보를 받아 적극적으로 감사할 방침이다.
아울러 적극적인 업무처리를 통해 불합리한 규제개선과 민생경제 회복 등 공공의 이익을 구현한 적극행정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면책제도를 활용하면서 소극행정, 복무기강 해이 등 공직자의 위법·부당한 행위는 엄중 조치할 예정이다.
제보는 용인시청 내 감사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감사반장 , 시민감사관, 공익제보핫라인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공익제보핫라인으로 제보된 사항은 보상금 대상이 될 수도 있다.
도는 제보자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익명으로 처리할 예정이며 일체의 불이익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제보 내용은 위법 부당한 업무처리나 불합리한 제도·관행의 개선요구, 공직자의 부패행위, 공공재정의 부정 청구나 위법한 운영 등이다.
다만, 수사 또는 재판에 관여하게 되는 사항이나 사적인 권리관계나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사항, 다른 기관에서 감사했거나 감사 중인 사항은 제외된다.
이희완 도 감사총괄담당관은 “도민들께서 인·허가 비리 등을 포함한 각종 불편사항과 공직자의 위법·부당한 행위에 대해 직접 제보해주시면 시민감사관과 함께 공정하게 검토하고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2022-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