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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5: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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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경기도 119 신고전화 ‘오접속·무응답 신고’ 35% 대폭 감소
3분기 경기도 119 신고전화 ‘오접속·무응답 신고’ 35% 대폭 감소
[충청뉴스큐] 119 긴급전화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이 높아지면서 오접속·무응답 신고가 전년 대비 35%가량 대폭 감소하고 구급이나 현장출동 관련 전화가 늘어났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12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접수된 경기도 119신고는 총 80만 7,74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1만 8,558건보다 1.3% 감소했다.
이는 하루 평균 8,780건이 접수된 것으로 10초마다 1건씩 신고가 접수된 셈이다.
신고 유형별로는 화재, 구조, 구급 등 현장출동 관련 신고가 33만 2,865건으로 전체의 41.2%를, 안내 및 타기관 이첩 등 비출동 신고가 47만 4,882건으로 58.8%를 차지했다.
현장 출동 신고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6% 증가한 반면 비출동 신고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1% 감소했다.
현장출동 신고 가운데 구급 신고가 지난해 3분기 17만 5,786건에서 올해 3분기 20만 3,618건으로 15.8% 2만 7,832건 늘어나 증가 폭이 가장 컸다.
화재 신고는 지난해 3분기 3만 708건에서 올해 3분기 3만 2,319건으로 5.2% 증가했으며 구조 신고는 지난해 3분기 7만 9,063건에서 올해 3분기 8만 9,778건으로 13.6% 늘었다.
비출동 신고 중에서는 안내와 타기관 이첩이 지난해 3분기 19만 2,501건에서 올해 3분기 22만 4,334건으로 16.5% 증가했다.
반면, 오접속과 무응답 신고는 지난해 3분기 27만 8,442건에서 올해 3분기 17만 9,994건으로 35.4% 감소해 전체 119신고건수를 끌어내리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고 접수자가 상황을 여러 차례 물어봐도 아무 대답이 없는 ‘무응답’과 잘못 걸렸다고 확인되는 ‘오접속’은 휴대폰에 의해 119로 잘못 신고가 걸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소방본부 관계자는 설명했다.
시간대별 신고접수 현황을 보면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의 신고가 14만 6,036건으로 전체의 18.1%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반면 새벽 3시부터 5시까지의 신고는 3만 875건으로 4.7%를 차지해 가장 적었다.
지역별로는 수원시가 4만 8,025건으로 가장 많았고 고양시 4만 7,436건, 용인시 4만 4,090건, 성남시 4만 1,387건, 화성시 3만 8,767건 순으로 인구수와 신고 건수가 비례했다.
서삼기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재난종합지휘센터장은 “119 신고의 시기별, 지역별 특성을 면밀히 분석해 도민 안전을 위해 재난 관제탑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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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종현 의장, 11일 美미시간 남서부 한인회장 및 경제개발공사 임직원 접견
염종현 의장, 11일 美미시간 남서부 한인회장 및 경제개발공사 임직원 접견
[충청뉴스큐]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11일 미국 미시간주 남서부 지역 한인회와 미시간경제개발공사 임원진을 만나 도의회와 미시간주 간 교류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염 의장 취임 후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접견이 실시된 것은 지난달 23일 베트남 하남성 대표단 방문 이후 이날이 두 번째로 코로나19로 장기간 중단됐던 지방의회 차원의 공공외교 활동이 본격 전개될 전망이다.
염 의장은 이날 의장 접견실에서 정윤경 의원과 함께 테레사 정 미시간 남부 한인회장, 박용문 세인트루이스 한인회장, 백현미 클락스빌 한인회장, 임병우 성결대학교 교수와 미시간경제개발공사 에릭 슈레플러 부회장, 앨런 웨버 디트로이트 지회장, 레이첼 도날드슨 국제투자유치과장을 접견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확산으로 2019년 말 이후 전면 중단된 도의회와 미시간주의회 간 자매결연 체결 등 교류 추진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미시간 남부 등 미주 한인회에서 의회를 방문하면서 성사됐다.
특히 정부와 민간 합작기관으로서 미시간주 내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활동 중인 MEDC 임원진이 한국기업 유치 차 경기도를 방문했다가 접견에 참석하면서 기관 및 지역 간 실질적 협력방안이 다뤄졌다.
염 의장은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를 간략히 소개하고 한국과 미국 간 관계의 중요성을 설명한 뒤 경기도와 미시간주 의회 간 교류협력 의지를 피력했다.
그는 “경기도의회는 전 세계 각지의 의회와 밀접한 교류를 하고 있으나 도의회와 미시간주의회는 아직 협력관계를 체결하지 못하고 있다”며 “2019년 양 기관 간 우호협력을 위해 테레사 회장을 주축으로 한 현지 한인회와 레이첼 과장께서 노력해줬으나 코로나 등으로 논의가 진전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 의원은 “양 지역 의회 간 자매결연 체결은 제가 2018년 논의 첫 단계부터 2019년 말까지 현지 한인회와 소통하며 꾸준한 관심을 가져왔던 사안”이라며 “세계 각국이 코로나에 따른 국경 페쇄조치를 해제한 만큼, 이번 접견을 계기로 구체적 협력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한인회와 MEDC는 전방위적 협력을 약속하며 기관별로 가능한 협조사항을 강구하기로 했다.
테레사 정 회장은 “경기도와 미시간주 의회 간 우호 증진 시 의회와 MEDC 간의 인재교류, 연구진행 등 폭넓은 교류가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며 “한인회가 기관 간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충실한 중간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답했다.
이와 함께 에릭 슈레플러 부회장은 “미시간에 우수한 한국 기업을 유치하고 지원하려면 MEDC와 경기도, 경기도의회 간 관계가 무척 중요하다”며 “경기도의회가 기존에 타 국가 입법기관과 맺은 성공적 협약사례를 꼼꼼히 살펴보고 양 지역 의회 간 협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지원책을 찾아보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대해 염 의장은 “경기도의회와 미시간주의회가 교류협력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좋은 점을 배우고 정책에 반영한다면 양 기관 간 큰 시너지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성공적 파트너십을 위한 출발점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회는 지난 2018년 10월 도의회와 미시간주의회 간 자매결연 체결을 공식 제안한 이래 2019년까지 테레사 정 미시간 남서부 한인회장, 임병우 성결대 교수 등과 함께 기관 간 교류 추진을 위한 의견을 나눠왔다.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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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연휴에도 쉬지 않고 달린 ‘배달특급’, 현장 홍보로 소비자들 만나
한글날 연휴에도 쉬지 않고 달린 ‘배달특급’, 현장 홍보로 소비자들 만나
[충청뉴스큐] 소상공인과 소비자를 위해 쉬지 않고 달리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지난 한글날 연휴, 도내 지역 현장을 찾아 활발한 홍보를 펼쳤다.
경기도주식회사는 한글날 연휴였던 지난 7~9일 가평, 연천, 구리에서 배달특급 활성화를 위한 현장 홍보 활동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7일 열린 ‘가평 군민의 날’ 행사 현장에 커피차를 설치해 지역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았고 같은 날 연천군 전곡상권진흥센터 일원에서 역시 연천군민을 대상으로 현장 홍보를 진행하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연천군 행사에서 역시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하며 호응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마지막으로 8일부터 9일까지는 구리시에서 열린 ‘2022년 제14회 구리시 평생학습축제’에서 현장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배달문화에 익숙한 청소년들에게 배달특급의 가치를 알렸다.
지난해까지 서비스 지역을 도내 전역으로 확대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은 올해 도내 시군 지역 곳곳에서 소비자와 대면 접점을 넓혀가며 현장 홍보와 더불어 소비자 의견 청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가평 홍보 활동을 통해서는 현장 홍보 부스에서만 400여명의 신규 가입 회원이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사용했고 연천군과 구리시에서도 신규 가입 회원은 물론 기존 회원들의 복귀를 적극적으로 도왔다.
이창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배달특급은 짧지만 황금 같은 한글날 연휴를 맞아 적극적으로 소비자를 만나며 배달특급의 서비스 최적화와 개선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며 “앞으로도 배달특급은 소상공인과 소비자의 든든한 동반자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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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세계적 반도체 장비 기업 ASMI 신규 투자 검토 소식에
김동연, 세계적 반도체 장비 기업 ASMI 신규 투자 검토 소식에
[충청뉴스큐] 세계적 반도체 장비 기업이 신규 투자를 검토 중이라는 정보를 입수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해당 기업 투자유치에 직접 나섰다.
김동연 지사는 11일 집무실에서 폴 베르하겐 에이에스엠 인터내셔널 재무총괄이사와 면담을 진행하고 도내 투자 확대를 요청했다.
또한 외국인투자 증진과 활성화를 위한 제도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표명했다.
에이에스엠 인터내셔널은 반도체 증착장비 제조 부문 세계 10위권인 네덜란드의 대표적 글로벌기업이다.
김동연 지사는 면담에서 “경기도는 한국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반도체 산업의 허브”며 “경기도는 반도체 산업의 생태계, 환경조성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이미 반도체 세계 1~4위 기업 연구소도 유치했다”고 말했다.
이어 “각종 규제나 인프라나 인력 확보에서도 야심 찬 계획이 있다.
에이에스엠이 투자 의사 결정 시 고려하면 좋을 것 같다”며 “오늘을 계기로 좋은 투자파트너가 된다는 확신을 갖고 최대한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폴 베르하겐 재무총괄이사는 “차세대 반도체 증착장비를 개발하려면 2030년까지 약 1조 원 이상의 투자가 필요하다”며 “주요 고객들에게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장비를 공급하기에 경기도는 매력적인 투자처”고 답했다.
에이에스엠 인터내셔널은 2015년 경기도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후, 2019년 1월 화성시 동탄 첨단산업단지 내에 870억원을 들여 반도체 증착장비 연구·제조시설에 투자해 440명을 고용한 바 있다.
지난해 매출은 3천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에이에스엠 인터내셔널은 ‘플라즈마를 이용한 원자증착기술’을 최초로 한국에서 개발하고 대량 생산에도 성공하는 등 한국 혁신기술에 대해 높은 관심이 있다.
플라즈마를 이용한 원자 증착기술은 지난 1990년 초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기술로 이 기술을 높이 평가한 에이에스엠 인터내셔널이 2004년 추가 투자를 진행한 결과 한국에서 대규모 양산화에 성공했다.
경기도는 에이에스엠 인터내셔널이 차세대 반도체 장비를 개발하기 위해 신규 투자를 계획 중이며 일본, 미국 등 전 세계 투자처를 검토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이날 면담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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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허정문 수원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정책검증
수원특례시의회, 허정문 수원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정책검증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의회는 11일 허정문 수원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정책검증 청문회를 실시했다.
이날 조문경 문화체육교육위원장이 정책검증 청문위원장을 맡고 국미순, 박현수, 배지환, 최원용, 홍종철 등 5명의 의원이 청문위원으로 참석했다.
조문경 청문위원장은 청문회에 앞서 민주당 청문위원의 불참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시민에게 위임받은 의무와 책임을 다해 의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청문위원들은 후보자의 전문성, 직무수행능력 등 자질을 검증하기 위해 수원도시공사 경영 추진 방향 및 비전,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집중 질의를 했다.
국미순 위원은 그간 도시공사의 종합감사 결과를 언급하며 예산·회계분야, 공사 시행 절차 등 지적사항에 대해 개선 방안을 질의했다.
또 수원도시공사의 설립 목적은 수원시민에게 있다며 후보자에게 올바른 정책 방향과 의지를 당부했다.
박현수 위원은 수원도시공사의 첫 개발사업인 탑동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언급하며 유수의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전략과 지원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또 지역 내 주차장 부족 현상, 연화장 고객서비스 개선 대책과 이와 연계한 사회 취약계층 일자리 확대 등에 대한 모색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원용 위원은 2021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종합보고서를 언급하며 타 지자체 도시공사와 비교해 전략경영, 조직인사관리, 소통 및 참여 등에서 평균 이하의 평가에 대해 문제해결 방안을 질의했다.
배지환 위원은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서상 민간자금을 이용한 리츠, PFB 방식 적극 도입과 관련 PFB를 이용해 발생한 성남 대장동 사태를 언급하며 수원시에서는 향후 관련된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종철 위원은 수원도시공사의 부채규모를 언급하며 높은 부채비율에 대한 개선방안을 질의했다.
그리고 부채규모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수익사업을 통해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수원도시공사 안전사고 발생건수를 언급하며 중대재해처벌법 등 규제 강화에 이용자나 직원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는 책임경영을 당부했다.
조문경 위원장은 "수원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직무수행 능력과 자질, 책임감 등을 검증하고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편 의회는 정책검증 청문 경과보고서를 3일 이내 집행부로 통보할 예정이다.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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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도시공사,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차질 없이 추진
안양도시공사,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차질 없이 추진
[충청뉴스큐] 안양도시공사는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 민간참여자 선정 관련 입찰절차속행금지 가처분 이의신청 기각 결정에 즉시 항고하며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
앞서 지난달 29일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민간참여자 선정 관련 입찰절차속행금지 가처분 소송에서 공사의 이의신청이 기각됐다.
이에 공사는 충분한 법원 심리를 받아 추가적인 법적 분쟁 소지를 해소하고자 지난 5일 항고장을 접수했다.
11일 공사는 “탄약시설 지하화 등 사업 특성상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해야 하는 공익 목적에 부합하도록 하기 위한 재심사 결정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명확히 한다”고 밝혔다.
관련 소송은 당초 공사에서 민간참여자 선정 공모 심사를 중지하고 재심사를 결정한 것에 대해 공모에 참여한 1개 컨소시엄이 제기한 가처분 소송으로 1심 재판에서 일부 인용 결정됐다.
한편 공사는 이 소송과는 별개로 도시개발법이 개정되어 새로운 공모 절차를 진행해야 함에 따라, 6월 22일 시행된 도시개발법 하위법령의 개정사항을 반영하는 용역을 진행해 사업계획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아울러 사업 추진 지연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관계 기관과 긴밀하게 협의하고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협의자료 작성 등 인허가를 위한 절차도 충실히 추진하고 있다.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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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비전2동분회 환경정화 및 방역 활동 실시
한국자유총연맹 비전2동분회 환경정화 및 방역 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한국자유총연맹 비전2동분회에서는 지난 7일 비전2동 지정된 책임구역에서 환경정화 및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비전2동분회 회원 10여명이 모여 시민들이 이용하는 비전동 일대 버스승강장 및 주변 구역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하고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주요 시설물 방역도 병행했다.
박은옥 회장은 “깨끗한 관내 환경 조성에 함께할 수 있어 보람됐으며 앞으로도 환경정화 및 방역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 비전2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자유총연맹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비전2동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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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중앙동 새마을남녀지도자,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평택시 중앙동 새마을남녀지도자,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충청뉴스큐] 평택시 중앙동 새마을남녀지도자는 지난 6~7일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반찬 나눔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해 드리고자 중앙동 새마을남녀지도자 약 20여명이 이른 아침부터 장을 보고 재료를 손질해 손수 밑반찬을 만들었으며 정성껏 만들어진 밑반찬을 독거노인 가구 등 어려운 이웃 150여 가정에 전달하는 기부행사를 가졌다.
한정헌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어려운 이웃 주민들을 위해 부족하지만 모든 회원들이 마음을 담아 정성껏 준비한 만큼 맛있게 드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진영 새마을부녀회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작은 나눔이지만 뜻깊은 행사를 가질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오늘의 따뜻한 마음이 커져 모두가 행복한 중앙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기 중앙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로 늘 애써주시는 새마을남녀지도자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비추는 따스한 촛불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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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면 ‘2022년 오성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성료
오성면 ‘2022년 오성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성료
[충청뉴스큐] 평택시 오성면은 지난 7일 수확의 계절 청명한 가을날씨에 오성숙성레포츠공원에서 ‘2022년 오성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유승영 평택시의회 의장, 유의동 국회의원, 평택시의회 강정구, 류정화 의원 등 내빈과 관내 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성면민이 하나되는 화합의 잔치가 됐다.
36개 마을이 5개 팀으로 나뉘어 진행한 이날 체육대회는 식전공연으로 오성풍물단의 신명나는 농악공연과 색소폰 연주 등으로 볼거리를 마련했고 마을별 족구경기 및 65세 이상 어르신을 비롯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지네발 릴레이, 큰공굴리기, 긴줄넘기, 하늘높이 슛 등 종목경기와 주민자치프로그램 축하공연, 주민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쳐 많은 면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줬다.
김종천 체육회장은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야외 활동이 제한됐지만,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서 오성면민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체육행사를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정장선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더욱 화합하고 오성면민이 건강하게 발전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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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업과 주민이 함께하는 진위천 환경정비 활동 진행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업과 주민이 함께하는 진위천 환경정비 활동 진행
[충청뉴스큐] 평택시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포스코A&C 임직원과 함께 진위천 유원지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부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하는 ‘2022년 기업과 마을을 잇다’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명과 ㈜포스코A&C 임직원 30명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위천 유원지 내 아직 수해 복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곳에서 대대적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포스코A&C 이우현 실장은 “기업 시민이라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많은 직원들이 이러한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정란 민간위원장은 “날씨가 많이 선선해지면서 진위천을 산책하는 주민들이 많은 만큼 깨끗한 산책로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상봉 진위면장은 “민관이 함께 힘을 합쳐 더 깨끗하고 맑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이 더 많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