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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환 경기도의원, 메타버스 관련 정책 확대와 저예산 음악산업에 대한 플랫폼 구축 요청
임성환 경기도의원, 메타버스 관련 정책 확대와 저예산 음악산업에 대한 플랫폼 구축 요청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임성환 의원이 15일 2021년 경기콘텐츠진흥원 행정사무감사에서 “최근 공연이나 교육 등의 분야에서 메타버스 활용도가 높다”며 이를 준비 함에 있어 경콘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련 예산을 확대의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따져 물었다.
임성환 의원은 “최근 메타버스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이 활발한데 관련 예산이 부족해 매우 안타깝다”며 “경기도가 메타버스 관련 시장의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강하게 질타했다.
또한 임 의원은 “시대의 고민을 담는 예술적 가치를 지닌 시나리오를 지원해줄 것은 경콘진 밖에 없다”며 영화사업 대한 미래가치를 위해서는 좋은 시나리오 확보와 지원을 강조하며 적극적으로 지원사업을 진행해 줄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임 의원은 우리나라 음악산업의 생산구조 양극화를 언급하며 저예산 음악제작 인프라 구축을 위해 소규모 또는 1인기업에 대한 지원 플랫폼 구축을 주문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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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석 도의원, “e스포츠 육성 위해 예산 증액 필요”
성수석 도의원, “e스포츠 육성 위해 예산 증액 필요”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성수석 의원은 15일 경기도콘텐츠진흥원 행정사무감사에서 최근 국내외 e스포츠 산업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으나 이를 뒷받침하는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e스포츠의 대중성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콘텐츠진흥원의 지원과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경기 e스포츠 육성을 위해 18억5천만원의 예산으로 경기 국제 e스포츠대회, 경기 생활 e스포츠 페스티벌, 경기 e스포츠 아카데미, 경기 e스포츠 트레이닝 센터 구축 등 사업을 추진중이다.
성수석 의원은 “경기도가 e스포츠 산업을 특화하려면 상금을 증액시켜 참가자의 수준을 높여야 하는데, 상금 및 대회에 대한 지원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성 의원은 “e스포츠 대회의 성공과 게임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확대가 필요하며 콘텐츠진흥원이 e스포츠의 대중성과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성 의원은 콘텐츠 관련 업체나 생태계가 도내 주요 대도시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고 지적하고 “도내 균형발전과 공평성 측면에서 콘텐츠 공모사업을 추진해야 하며 공모사업 추진 시 중소도시 업체들을 육성할 수 있도록 지역안배를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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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호 경기도의원, 드론 교육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DMZ다큐멘터리영화제의 개최 지역 확대 촉구
유상호 경기도의원, 드론 교육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DMZ다큐멘터리영화제의 개최 지역 확대 촉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유상호 의원은 15일 경기콘텐츠진흥원 및 DMZ다큐멘터리영화제 행정사무감사에서 드론 교육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의 필요성에 대해 주장했다.
유상호 의원은 “현재 경기 북부 문화창조허브에서 군인을 비롯한 청년과 지역 주민을 위한 드론활용 교육을 하고 있는데, 요즘 청년들의 실업문제가 심각한 만큼, 드론 교육을 통한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게 힘써야 한다”고 강력하게 촉구했다.
특히 “현재 북부 접경지역인 연천은 군사지역이므로 드론의 허가가 어려워 소규모 폐교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고 지적하며 “드론 교육을 받기 위해서는 비용이 많이 소요되어 청년 및 접경지역 농업인들에게는 상당한 부담이 되기 때문에 예산을 증액해 수혜 대상과 범위가 확대 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 달라” 며 노력을 강조했다.
또한 유 의원은 DMZ다큐멘터리영화제 상영 장소가 북부권에 국한되어 있는 문제를 지적하며 “개최지역의 확대를 통해 31개 시,군 경기도민의 균형적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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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찬 운영위원장, 소 교량 설치 현장 방문 주민불편 최소화 노력
송미찬 운영위원장, 소 교량 설치 현장 방문 주민불편 최소화 노력
[충청뉴스큐]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 송미찬 의원은 지난 5일 고삼면 봉산리716-3번지 일원에 주민 숙원사업으로 공사 중인 소 교량 설치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 방문에는 김부식 고삼면장과 주민들이 동행해 공사 현장을 둘러보았으며 공사 시 주민 불편 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번에 공사 중인 교량은 농로가 연결되지 않아 농사철과 주행시 장거리를 우회 통행하는 불편함을 겪고 있는 사항으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치하는 공사이다.
현장에 참석한 이봉재회장은 신속한 공사와 주민 편의 제공을 위해 힘써주실 것을 요청했으며 주민들의 위해 노력해준 송미찬 의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송미찬 의원은 소 교량의 설치로 주민분들이 편안한 일상과 영농작업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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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정 도의원, 경기콘텐츠진흥원, 스토리작가 하우스 개소지 확대 주문
손희정 도의원, 경기콘텐츠진흥원, 스토리작가 하우스 개소지 확대 주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손희정 의원은 15일 상임위회의실에서 열린 경기콘텐츠진흥원, 사)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의 다양한 기존 시설을 활용한 스토리작가하우스 공간 조성과 더불어 입주 작가의 기간연장에 대한 대안마련에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먼저 손 의원은 “경콘진이 올해 5월 ‘경기 스토리작가하우스 고양’ 을 시작으로 2차 개소지를 파주 지지향을 선정해 출판도시문화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도내 시나리오작가의 안정적인 창작활동 지원에 대해 매우 감사하다”고 말하며 질의를 시작했다.
또한 “최근 입주작가의 시나리오가 제작·투자자 연결 사업을 통해 웹드라마로 확정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도 입주 작가들의 단편적인 지원 뿐 만 아니라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될 수 있도록 사후 지원에도 힘써달라” 주문했다.
이어 손 의원은 “경기 스토리작가 하우스가 경기 북부지역 외 경기 서남부 및 동부 쪽에도 다양한 요구가 있을 수 있으니 사업의 내용과 발전가능성을 적극적으로 타 지역에도 홍보해, 경기도의 모든 작가들이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입주 작가들의 기간연장에 대한 불만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하우스 개소 장소를 더욱 확대 발전해 재 입주에 대한 작가들의 욕구를 반영할 수 있는 대안 마련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스토리작가 하우스 개소지 확대에 있어 신규공사 없이 기존시설을 활용한 사업공간을 조성하는 등 공사비용을 절감하는 방식으로 더욱 확대 발전시켜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하며 질의를 마쳤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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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위원 대상 의정역량 강화 교육 실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위원 대상 의정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위원장 박창순 의원 / 더불어민주당, 성남2)는 지난 12일(금)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소속 위원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명사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11월 5일(금) 부터 12일(금) 까지 경기도 평생교육국과 여성가족국 등 소관기관을 대상으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심도있게 실시한 소속 위원들의 의정활력과 의정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다산연구소 박석무 이사장이 강사로 나서 “다산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목민심서를 재해석해 선출직 공직자에게 소통과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 지에 대해서 강연했고 이와 함께 지방의원으로서 조례 제 · 개정을 통한 제도개혁과 공렴(공정과 청렴)을 위해 재물과 직위에 청렴할 것을 강조했다.
이날 박창순(더불어민주당, 성남2) 위원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올해 행정사무감사에 열과 성을 다해 임해주신 소속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특강은 1,390만 경기도민의 봉사자이자 다양한 관계속에서 복합적 중계자 역할을 수행하는 동료위원들께 다산의 혜안과 지혜를 통해 소통과 관계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기간이 되 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박석무 이사장은 박석무 이사장은 “풀어쓰는 다산이야기”, “다산기행”의 저자이자 다산연구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제13, 14대 국회의원, 한국학술진흥재단 이사장을 지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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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경기도의원, 국비 신청액 줄여 확보율 높이는 눈속임 그만두고 농업인을 위한 실질적 지원 노력해야
민경선 경기도의원, 국비 신청액 줄여 확보율 높이는 눈속임 그만두고 농업인을 위한 실질적 지원 노력해야
[충청뉴스큐] 민경선 경기도의원은 15일 경기도농업기술원을 대상으로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국비 미확보, 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 역할 부족, 치유농업 양성기관 미지정 문제에 대해 지적했다.
민 의원에 따르면 농업기술원은 작년 12개 사업에 이어 올해 14개 사업의 국비가 미확보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작년에는 총 295억을 신청해서 167억을 확보하면서 확보율이 56.8%에 그친 반면, 올해는 국비 확보율이 82.4%에 달했는데, 이는 올해 신청액이 215억으로 작년보다 80억 적게 신청하면서 확보율을 높게 보이기 위한 눈속임이라고 질타했다.
또한, 민 의원은 “곤충은 미래먹거리로써 가치가 크기 때문에 사료, 체험, 관광 등 다양한 방면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해야 할 필요가 있다”며 “하지만 곤충 사업 지원의 중추 역할인 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의 경우 홈페이지도 없을뿐더러 포탈에서도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없어 무슨 역할을 하고 있는지 의문”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코로나19 이후 더 각광받고 있는 치유농업의 경우 올해 3월 법이 시행되면서 첫 자격증 도입을 앞두고 있으나 서울시, 강원도, 전라남도 등은 농업기술원이 치유농업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반면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지정받지 못한 이유에 대해 추궁했다.
민 의원은 “국비 신청액을 줄여서 확보율만 높아 보이는 눈속임은 그만두고 최대한 많은 국비 확보를 통해 도내 농업인들에게 더 많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어야 한다”고 지적함과 동시에 “도비 일몰사업의 경우에도 농업기술원에서만 끝내지 말고 시·군과의 연계성을 갖춰 시·군 이양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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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석 경기도의원, 농업인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필요
양경석 경기도의원, 농업인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필요
[충청뉴스큐] 양경석 경기도의원은 15일 경기도농업기술원을 대상으로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기후변화 위기에 문제와 농촌 현실에 맞지 않는 비대면 영농기술 지원 문제에 대해 지적했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감귤은 전남 고흥, 사과는 강원도 정선, 포도는 강원도 영월, 인삼은 경기도 이천에서 재배되는 등 농산물의 주산지가 급격히 북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 의원은 극심해진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해 농업기술원에서 아열대 작물 재배 기술에 힘써야함에도 불구하고 올해 9개의 시범사업 시행에 불과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또한, “지난 8월 농정해양위원회에서 ‘경기도 기후변화 대비 작물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통과시키면서 관련 기술 개발 및 작물 육성을 위한 근거를 마련해놓았다”며 “실적, 연구만을 위한 개발이 아닌 실제 농업인들에게 보급해 소득 창출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인 대책 마련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양 의원은 다양한 작물에 대한 연구 및 실험을 통해 농가에 실용적인 영농기술을 보급하는 농업기술원의 역할을 지적하면서 실제 농업인들이 많이 재배하는 농작물에 대한 연구·지원이 굉장히 미약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농작물 연구도 중요하지만 농업인들이 농업기술원에서 연구한 작물을 재배하고 부가가치를 높여 소득 창출,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근본적인 목적이 아닌지” 지적하며 “현실에 맞는, 농업인들이 할 수 있는 지원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양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지역에 수십 년 동안 농촌을 지켜오고 계신 분들이 많다”며 “이런 농촌지도자를 위한 예우 차원에서라도 지원책 마련을 통해 농업 종사자에 대한 보답의 길을 열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양경석 의원은 평택시의회 3선 의원 출신으로 도의회에 입성해서도 깊이 있는 이해와 풍부한 경험으로 농정 분야는 물론 도정 전반에 대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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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예산 집행률 50% 미만 사업 50개 달해
김경호 도의원, 예산 집행률 50% 미만 사업 50개 달해
[충청뉴스큐] 김경호 도의원은 지난 9일 경기도농업기술원을 대상으로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예산 집행률 저조, 아쿠아포닉스 기술 보급 부진에 대한 문제를 지적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농업기술원의 사업 중 집행률이 50% 미만인 사업은 총 50개 사업, 평균 집행률은 30.4%, 집행 잔액은 5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집행률이 저조한 이유로 코로나19라고 명시했으나, 코로나 발생 후 이제 3년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도 코로나 핑계를 대는 것은 누구도 납득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농정해양위원회 위원님들의 노력으로 농정 예산 1조원 시대를 열었는데, 농업기술원은 이 예산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다음주부터 시작하는 예산 심의에서는 관성적으로 예산을 편성하지 말고 불용액이 생기지 않도록 집행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물고기 양식과 수경재배의 합성어로 물고기와 농작물을 함께 길러 수확하는 새로운 방식의 농업이자 어업인 아쿠아포닉스 보급 부진에 관한 질의도 이어갔다.
아쿠아포닉스는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임과 동시에 농산물의 신선도와 안전성이 일반 재배 방식보다 높다는 장점이 있어 향후 농어업인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작년 시범사업을 통해 기술 보급한 2개 업체의 경우 월매출이 1,200만원을 넘으면서 사업성을 충분히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며 “아쿠아포닉스를 전략적으로 집중 육성하는 방안을 통해 농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예산 집행률이 낮을 것으로 예상되는 사업은 추경을 통해 사업비를 하나로 모으고 아쿠아포닉스 같이 사업성 높은 사업에 집중 투자하는 것”을 제안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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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권한대행, ‘깨끗하고 안전한 경기바다’ 조성 위한 현장 행정 펼쳐
경기도
[충청뉴스큐]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15일 화성시 국화도와 경기청정호 작업현장, 안산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을 잇따라 방문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경기바다 조성을 위한 현장 행보를 펼쳤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화성 국화도 해안가를 돌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어 안산시 탄도항 선상집하장에서 경기청정호 작업 현장도 둘러봤다.
경기청정호는 길이 33m, 폭 9m, 총 154톤급으로 한번에 폐기물 100톤까지 실을 수 있는 청소선이다.
지난해 12월 건조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경기도 바다 속에 침적되어 있는 폐기물을 인양하고 섬 지역의 쓰레기 운반을 지원하고 있다.
오 권한대행은 “경기청정호가 바다 깊은 곳 폐기물을 치우면서 바다의 온전한 모습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며 “깨끗한 바다, 풍요로운 어촌의 미래를 여는 데 책임과 역할을 다 하겠다 많은 관심을 갖고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오 권한대행은 이어 안산시 대부북동에 위치하고 있는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을 찾아 시설물을 확인하고 운영현황 등을 살폈다.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은 해양안전의식 제고와 사고대응능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지하1층, 지상3층의 9,834㎡ 규모로 시설된 체험관으로 지난 7월 개관해 해양생존체험, 해양안전, 선박화재진압 등 11개의 해양전문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 권한대행은 “해양안전체험관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누구나 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와 운영에 세심하게 신경을 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