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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선 의원, ‘경기도 행복한 삶 복지연구회’ 정책연구용역 결과보고회 줌 보고 진행
권정선 의원, ‘경기도 행복한 삶 복지연구회’ 정책연구용역 결과보고회 줌 보고 진행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기도 행복한 삶 복지연구회’는 15일 ‘경기도 근로자의 직종별 과로 수준에 따른 건강상태 개선방안’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결과보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과보고회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 연구회 회원과 연구용역 관계자가 줌을 활용해 원격회의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연구용역은 최근 택배, 운수, 경비업 등 취약 직종에서 과로사로 추정되는 사건들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이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근로 관행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는 점과, 중대 산업재해라고 볼 수 있는 과로사를 막기 위해 근로자의 건강을 관리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어 추진하게 됐다.
연구용역 책임연구자인 가톨릭대학교 정혜선 교수는 결과보고 회의에서 국가별 동일 업종 및 법령·제도 비교와 산업안전보건공단,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등 관계 기관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취약직종 근로자들의 과로 수준을 파악했으며 해당 업종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심층면접조사와 노사 및 전문가 회의에서 제시한 의견 등을 바탕으로 경기도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정책 방향과 조례 제·개정 방안을 발표했다.
회장인 권정선 의원은 “과로사는 매우 가슴 아픈 죽음으로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조례 및 정책 마련이 매우 시급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연구용역을 계기로 정책 마련뿐만 아니라 근로환경 개선에 대한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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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영 의원, “경기콘텐츠진흥원에 미래 기술과 문화콘텐츠 융합한 경기도 대표 축제 기획 주문”
황수영 의원, “경기콘텐츠진흥원에 미래 기술과 문화콘텐츠 융합한 경기도 대표 축제 기획 주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수영 의원은 15일 상임위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경기콘텐츠진흥원 행정사무감사에서 공용시설의 유연한 운영을 촉구하는 한편 미래 기술과 문화콘텐츠를 융합해 경기도를 대표할 수 있는 행사나 축제를 기획할 것을 주문했다.
황수영 의원은 “경콘진 클러스터 현황을 보니 부천, 판교 등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공용시설을 운영 중인데, 코로나19로 시설과 공간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그러나 입주시설을 너무 보수적으로 제한해 운영할 경우 스타트업이나 1인 기업들의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염려했다.
황 의원은 “기본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되, 콘텐츠산업의 진흥을 위해 공간이 필요한 콘텐츠 기업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공용시설을 유연하게 운영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경콘진에서는 올해 다양한 행사 사업을 추진했는데 경콘진만의 특징이 잘 보이지 않고 다른 기관의 행사나 사업처럼 보여지는 부분이 있다”며 “파편적으로 흩어져 있는 예산이나 사업을 모아 미래 기술과 문화콘텐츠가 융합된, 경기도를 대표할 수 있는 행사나 축제를 만들어서 브랜드화 하면 좋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끝으로 “집행부와 잘 협의해서 너무 늦지 않게 대비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잘 발휘해 사업을 기획하고 기획 단계부터 집행부 및 위원님들과 적극 소통해 달라”고 당부하며 질의를 마쳤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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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신덕 도의원, “콘진원 – DMZ다큐, 협업 통해 양질의 컨텐츠 제공해야”
채신덕 도의원, “콘진원 – DMZ다큐, 협업 통해 양질의 컨텐츠 제공해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신덕 부위원장은 15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임위회의실에서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사)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를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먼저 채신덕 부위원장은, 경기뮤직플랫폼 사업의 추진 현황을 듣고 “작곡자 등 음악인에 돌아가는 이익보다는 플랫폼 사업자의 갑질로 인해 그들에게 더 많은 이익이 돌아가는 불합리함이 있다”고 지적하며 “경기도배달특급과 같은 공공 플랫폼 사업에의 개입을 통해 상생의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콘진원 기관의 특수성을 인정하더라도 스토리작가하우스, 크리에이터와 같은 외래어를 사용하는 사업이 많은데 우리말로 사업명 등을 표현하고자 하는 의지가 부족한 것이 아닌지 지적하며 “우리말을 사용할 수 있는 부분조차도 사용하지 않는 무감각함이 있어서는 안된다.
우리말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고 우리말 사용에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채 부위원장은, 영화산업과 관련한 기관 간 협업이 부족함을 지적하고 두 기관이 원래를 한 기관이었으나 다시 합치는 것 까지는 어렵겠지만, 찾아가는 영화사업 등을 협업해 추진한다면 도민에게 더 훌륭한 콘텐츠 제공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제언했다.
마지막으로 채 부위원장은 “콘진원의 일부 사업이 경제노동위원회 소관으로 이원화되어 있다”고 말하며 “일사분란한 사업의 추진을 위해서는 문체위 소관으로 전 사업을 일원화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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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경기 국제 이스포츠 대회 막 내려…4개 우승 팀 탄생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유망한 아마추어 선수 발굴과 국산 이스포츠 게임의 국제화 지원을 위해 개최한 제3회 경기 국제 e스포츠대회 ‘월드 이스포츠 챌린지 2021’이 종목별 우승자 4개 팀을 탄생시킨 가운데 지난 14일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예선을 포함해 12개국 732명이 참가해 대회 개최 이래 가장 많은 국가가 참여했으며 종목도 3개 종목에서 4개 종목으로 확대했다.
본선에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12개국 162명이 참가했다.
한국 대표 선수들은 광명 유플래닛 아이백스 스튜디오에서 해외선수들은 온라인으로 대회에 참가했다.
본선결과 리그오브레전드는 중국 후야게이밍팀 배틀그라운드모바일 인도네시아 디지슬레이어팀 레인보우식스 시즈 태국 큐컨펌팀 이터널리턴 한국 피어댄스팀이 우승했다.
주요경기들은 트위치TV, 아프리카TV, 경기콘텐츠진흥원 유튜브 채널에서 한국어, 영어, 중국어 총 3개 국어로 생중계됐다.
레인보우식스 시즈 태국 우승팀인 큐컨펌의 실라파콘 독마이카우 선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해 영광이었으며 대회를 만들어준 경기도에 감사하다”며 “코로나19가 끝나면 꼭 오프라인으로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도 미래산업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아마추어 이스포츠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경기도는 아마추어 선수 지원은 물론 국내 이스포츠 국제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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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제4회 학생 독서 토론대회 개최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제4회 학생 독서 토론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13일 온라인을 통해 제4회 안양시 학생 독서 토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양시,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 함께 주관한 이번 행사는 관내 초, 중, 고 19개교 105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인공지능, 난민, 안락사, 미래사회, 기후위기 등을 주제로 열띤 토론 경연을 펼쳤고 이를 통해 학생들의 정보기기 활용 및 의사소통 역량 함양과 비경쟁 토의·토론 활동으로 생각의 폭을 확장할 수 있도록 했다.
대회에 참가한 성문고등학교 민지호 학생은 “토론을 준비하고 다른 팀들과 비경쟁 토론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현대 사회에 대두되는 문제들에 대해 지식과 견해를 넓힐 수 있었고 친구들과 책 읽는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어 좋았다”고 했다.
최대호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대한 책임의식과 역량을 기르며 독서 토론 문화를 활성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형 인재양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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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 의원 경기청 행감에서 “평택 현덕지구, 대장동 판박이 의혹”
허원 의원 경기청 행감에서 “평택 현덕지구, 대장동 판박이 의혹”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허 원 의원은 15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기경제자유구역청, 소통협치국 행정사무감사에서 현덕지구 개발 논란과 배곧지구 환경 및 교통문제 등을 집중 질의했다.
허원 의원은 현덕지구 개발논란에 관해 “최근 평택 현덕지구 사업에 대해 ‘대장동 판박이’라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대장동 사태 직후부터 민간사업자 선정 등과 관련한 각종 구설에 오르면서 사업이 재차 무산될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팽배하다.
또한 토지주들의 반발로 인해 사업이 어려워지고 있다.
강제수용권을 행사할 수 있지만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가 있기 때문에 정치적으로도 쉽지 않다”며 우려를 표했다.
허 의원은 덧붙여 “20년 5월 지방공기업평가원 사업타당성 검토를 통해 재무적·경제적·정책적 분야가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며 개선 조치를 촉구했고 “토지주들의 반발과 가격조정 등 다양한 이유로 사업성이 떨어진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발사업을 강행하는 이유는? 현덕지구 주민들의 피해보상은 어떻게 진행할 예정인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허 의원은 배곧지구의 환경 및 교통 문제도 거론했다.
“인천시와 환경단체와의 문제는 해결되었는가? 송도와 연계되어 교통 정체도 우려되는 상황인데, 이에 대한 해결책은 마련되었는가?”며 질의를 이어갔다.
경기청 이진수 청장은 “현덕지구는 개발 이익을 도민에게 환원하기 위해 민간합동개발을 선택했다 삼성전자도 들어왔고 수소경제 진입에 따라 국책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고 말했으며 배곧지구에 관해서는 “전략환경영향평가 본안 합의가 시작된다 배곧지구 발전을 핵심사업이라 생각하고 협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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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노동위원회, 2021년 경기청, 소통협치국 행정사무감사 실시
경제노동위원회, 2021년 경기청, 소통협치국 행정사무감사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는 2021년 행정사무감사 11일차를 맞은 15일 경기경제자유구역청, 소통협치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도내 외국인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각종 규제를 완화해 기업의 경제활동 자율성과 투자유인을 최대한 보장하는 특별경제구역을 관할하는 기관으로 포승지구와 현덕지구, 시흥 배곧지구로 나누어 개발·운영되고 있으며 위원회는 지난 10월, 평택항마린센터를 방문해 기관 운영현황 및 주요사업을 파악하고 평택 포승지구로 이동해 개발 및 투자유치 입주기업 현황을 점검한 바 있다.
의원들은 평택BIX·현덕지구 개발사업의 부진을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사업의 추진, 전문 투자유치인력의 빠른 확보 등을 요청했고 작년 6월 추가된 시흥 배곧지구와 관련해 배곧대교 설립과 데이터센터 투자 유치에 있어서도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최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민관합동개발사업 추진에는 큰 우려를 표했다.
한편 소통협치국에 있어서는 사회적경제원 설립 타당성, 마을기업 육성 방안, 시군 중간지원조직 인력 지원 등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으며 경기도형 아동돌봄공동체 조성 사업 1차년도 참여기업의 지원기간 만료에 따른 사후 대책을 요구하기도 했다.
이은주 위원장은 “사회적 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함으로서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 기반을 단단히 다져야 할 것이며 경기도형 아동돌봄공동체가 코로나19로 인한 돌봄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선진사례가 되기 바란다”는 한편 경기청에 대해서는 “코로나19 이후 경제여건 호조에 대비해 경제자유구역의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므로 인력 및 조직 역량을 확충해나가야 할 것”이라 전했다.
이 날 행정사무감사를 마친 경제노동위원회는 16일 상임위 소관 전 실·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종합감사를 갖고 2021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게 된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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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2년도 예산안 2조8773억원 편성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수원시민의 안전하고 완전한 일상 회복 지원과 민선7기의 성공적 마무리 및 특례시 출범 원년을 준비하는데 방점을 두고 2조 8,773억원 규모의 ‘2022년도 예산안’을 편성, 15일 수원시의회에 제출했다.
2022년 수원시 예산안 규모는 총 2조 8,773억원이다.
일반회계는 전년 대비 2,163억원이 증가한 2조 5,716억원이며 특별회계는 17억원이 감소한 3,057억원이 편성됐다.
일반회계 재원 중 자체재원은 1조 3,320억원이다.
재산세, 지방소득세 등 지방세수입은 올해보다 712억원 증가한 9,662억원으로 가장 크다.
이어 사용료수입과 재산매각수입 등 세외수입은 92억원이 늘어난 1,702억원, 순세계잉여금을 포함한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 1,956억원이 편성됐다.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해 지방채는 발행하지 않았다.
정부와 광역지자체로부터 받는 이전재원은 1조 2,396억원이다.
지방교부세 318억원, 조정교부금 2,650억원, 국·도비보조금 9,428억원을 편성했다.
특히 수원시는 지난 2020년 보통교부세 교부단체 전환 이후 2년 만에 불교부단체 지위를 회복한다.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고통분담을 통해 재정혁신을 이루고 절감한 재원을 코로나19 대응에 집중하면서 재정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해냈다.
재정건전성을 회복은 물론 재정주권을 다시 찾게 된 것이다.
수원시의 2022년 세출예산안은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시민의 안전하고 완전한 일상 회복을 유도하는데 방점을 두고 있다.
수원특례시 출범 원년을 지원하고 민선7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한편 민선8기의 출발을 지원하는데 집중했다.
정부의 주요 정책과의 적극적인 연계로 지방발전을 선도하기 위한 사업에도 재정을 투입한다.
우선, 수원시는 위드코로나를 준비하는 수원시민의 안전하고 완전한 일상 회복을 위해 1조 4,890억원을 반영했다.
첫 번째로 포용적 회복을 위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1조 182억원이 투입된다.
기초연금 2,875억원 영유아보육료 1,263억원 기초생활보장 급여 1,150억원 아동수당 769억원 영아수당 141억원 가정양육수당 191억원 첫만남이용권 142억원 장애인연금 및 수당 212억원 청년기본소득 156억원 장애인활동지원급여 511억원 노인장기요양 시설 및 재가 급여 271억원 어린이집 운영 지원 868억원 누리과정 운영 476억원 학교급식 지원 432억원 결식아동 급식 지원 53억원 교통약자 이동지원 94억원 장애인일자리 지원 98억원 저소득층 긴급복지 지원 55억원 자활근로 사업 91억원 등을 투입한다.
두 번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일자리창출 및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에 706억원을 편성했다.
지역화폐 발행 지원 221억원 노인일자리 사업 180억원 관광산업 육성 100억원 골목상권 활성화 54억원 새희망일자리 등 공공일자리 사업 50억원 청년일자리 지원 19억원 일자리센터 운영 및 일자리 지원사업 46억원 소상공인 및 중소·벤처기업 지원에 36억원을 활용한다.
세 번째, 지속적인 코로나19 대응과 재해·재난 예방 등 안전관리 강화에는 1,311억원을 편성했다.
코로나19 대응 및 방역사업 18억원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202억원 코로나19 생활지원비 59억원 질병예방 및 감염병 관리 201억원 지역보건의료 및 건강증진 사업 275억원 시민안전보험 18억원 자원회수시설 대보수 83억원 도시안전통합센터 방범 및 통학로 CCTV 설치·관리 37억원 교통안전시설물 관리 123억원 도로시설물 관리 및 안전점검 73억원 하천 개·보수 및 정비 119억원 도로 긴급보수 및 정비 98억원 안전환경 조성 사업 5억원 등이다.
네 번째로 시민생활 밀착형 기반시설 확충 및 공공서비스 제공에는 2,691억원을 편성했다.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610억원 화성행궁 복원 및 문화재 정비 189억원 광교복합체육센터 건립 233억원 수원수목원 조성 120억원 교육시설 환경개선 130억원 생태도시공원 조성 153억원 버스재정지원 사업 203억원 폐기물자원화시설 운영 162억원 도로개설 및 유지관리 156억원 공영주차장 조성 및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162억원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 현대화 및 북측 진입로 개설 59억원 도시재생사업 124억원 등이 반영됐다.
수원시는 민선7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약속사업에 대한 선택과 집중으로 효율적 재정운용도 꾀한다.
광교복합체육센터, 팔달문화센터, 수원미디어센터 건립 사업이 마무리되고 수원수목원 조성과 경기도청 주변 도시재생사업, 화성행궁 2단계 복원,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 현대화, 학교 다목적체육관 건립 사업 등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재원을 투입한다.
또 정부의 ‘미래형 경제구조 대전환’에도 적극 동참한다.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 51억원 등 총 72억원을 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뉴딜을 선도하기 위해 활용하며 탄소 제로를 목표로 저공해 자동차 보급사업 295억원 등 그린 뉴딜에 383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이와 함께 정부가 신설한 청년정책과 격차해소 방안에 발맞춰 사람중심 휴먼뉴딜을 펼쳐 나간다.
청년저축계좌 및 전세대출 이자 지원 12억원, 아이돌봄 지원 33억원, 한부모가족 자녀 양육비 지원 65억원,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88억원, 발달장애인 방과후 돌봄서비스 10억원 등 208억원이 편성됐다.
뿐만 아니라 2022년 수원특례시 출범 원년을 맞아 시민 행복과 복리 증진을 위해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실적이고 실행가능한 수원특례시만의 소통행정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2022년도 예산안은 12월 16일 수원시의회 심의·의결 후 확정될 예정이다.
권찬호 기획조정실장은 “2년 만에 재정위기를 극복한 저력으로 민선7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민선8기의 안정적인 시작을 지원하며 새롭게 출발하는 수원특례시가 더 큰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수원시 모든 공직자들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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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평택 주한미군·가족 초청해 주요 관광지 소개
수원시, 평택 주한미군·가족 초청해 주요 관광지 소개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지난 13일 평택 주한미군 제2보병사단 소속 군인과 그들의 가족 등 20여명을 초청해 수원화성 일원에서 ‘2021년 수원화성 관광문화탐방’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수원화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플라잉수원’을 타고 연무대에서 한국의 전통 무예 활쏘기인 ‘국궁’을 체험했다.
또 화서문에서 ‘2021년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를 관람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23일 수원시와 평택 주한미군 제2보병사단이 서면으로 체결한 ‘수원화성 활용 축제 해외홍보 및 문화교류를 위한 협약’에 따라 이뤄졌다.
두 기관은 ‘수원시 주최 문화행사 초청·참여’, ‘미군·가족의 SNS를 활용한 수원화성 및 수원시 주요 축제 홍보’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널리 알리고 수원의 관광콘텐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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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 진행
LG이노텍 〮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 진행
[충청뉴스큐] 평택시 진위면 소재 LG이노텍과 진위면지역사회보장 협의체는 지난 15일‘따뜻한 겨울나기’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LG이노텍과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총 20여명이 함께 저소득 가정에 총 1천4백만원 상당의 김치와 식료품및 의료용 전기매트를 전달했다.
LG이노텍 노동조합 평택지부는“지역사회와 더불어 공존하는 기업으로서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란 민간위원장은“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과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린 것 같아 뿌듯하며 앞으로도 이웃들을 위하는 일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상회 진위면장은“기부문화에 앞장서주신 LG이노텍 직원 분들과 늘 묵묵히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