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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근 도의원, 5분 자유발언 ‘경기도내 3기 신도시는 광역지방정부가 주도해야’
이필근 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필근 도의원은 14일 제3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내 3기 신도시는 광역지방정부가 주도해 줄 것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3기신도시 내부 정보를 이용해 땅투기를 해 개인의 이익을 추구했다 구속되었거나 사정기관의 조사를 받고 있는 국가공기업인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신, 지방정부가 설립한 경기주택도시공사와 기초지자체가 설립한 지방공기업이 3기 신도시사업을 주도해야 하는 것을 촉구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발언을 시작했다.
이 의원은 “LH의 기능과 권한을 축소해 신도시 및 택지개발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만을 맡게 하고 세부 지역개발 사업은 지방정부가 설립한 지방공기업이 담당하도록 하자는 목소리들이 높아지고 있다”며 “경기도 지역실정을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는 경기도에서 설립한 GH가 3기 신도시의 개발 주체가 되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서 제10대 전반기 의정활동을 통해 계속해서 LH가 경기도내 택지개발사업으로 거둔 막대한 개발이익이 다른 지방의 사업적자를 메꾸는데 사용되어 왔던 문제점을 지적하며 GH의 지분확대를 주장해왔다”며 “경기도에서 발생한 개발이익은 경기도의 부족한 철도 및 도로망 확충, 주차장 건설·공원 조성 등 생활SOC사업에 전액 재투자되기 위해서는 GH와 지방정부가 설립한 지방공기업들이 개발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끝으로 “최근 도에서 경기도 공직자와 GH 및 산하공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체조사 한 것처럼, 도차원에서 철저한 투기예방 시스템 갖추어 통제 및 감시를 철저히 한다면 LH와 같은 일은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며 3기 신도시는 1기·2기 신도시와는 다르게 경기도민이 기대하는 경기도형 신도시가 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제도개선을 주문했다.
이필근 도의원은 택지개발 산업단지 조성을 하고 공기업에서 20여년 넘게 근무했던 도시계획·도시개발전문가로서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주민을 찾아가는 ‘이동민원실’을 운영하며 직접 찾아오던 민원인을 대상으로 제한적으로 이뤄졌던 민원처리를 직접 찾아가 상담해주어 도민들의 고충 해결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지금도 수원시 소재 야학에서 중등부 교사로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10년 넘게 가르치면서 가난하고 소외된 도민들을 위한 따뜻한 정치를 선도하는 경기도의원으로 알려져 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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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 복지향상 더욱 노력해야 ”
“ 도민 복지향상 더욱 노력해야 ”
[충청뉴스큐] “정책의 효과성을 확장시키는 것은 진행 과정에서 현장과 소통하려는 노력과 디테일에 달려 있다”왕성옥 경기도의원은 14일 제351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새로운경기도립정신병원, 경기도의료원, 고속도로 안성휴게소 진료소, 지역아동센터, 자활사업, 특별사법경찰단, 경기도 청년노동자 지원사업,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등 도정 현안에 관한 질문을 가졌다.
왕성옥 의원은 새로운경기도립정신병원을 현 위치에서 운영하는 것은 건물 수리비와 관리비 등에 예산낭비가 크므로 근본적 대안의 하나로 병원을 현재 의회 위치로 이전 시키는 방안을 주장했다.
또 다른 대안으로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의 현안인 재건축과 관련해 의정부병원 신경정신과에 베드를 늘리고 전문 정신병원으로 재개원하는 것과 보건복지부에서 준비 중인 급성기 치매환자 치료 전문병원으로의 특성화도 고려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용인병원유지재단이 약속한 경기도립정신병원 부지 기부채납이 이행되지 않는 부분에 대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역할도 주문했다.
왕성옥 의원은 경기도의료원의 감사기능의 독립성 확보와 조직 확대 필요성, 2020년 행정사무감사 결과 행정공백의 대안과 부원장제도 신설, 6개 병원의 특성화 전략과 노후화된 병원의 재건축 필요성, 고속도로 안성휴게소 진료소와 관련해 건물 뒤편 오수처리장 및 창고에서 나는 악취와 비위생적 관리에 대한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왕성옥 의원은 지역아동센터의 어려움과 열악한 환경에 처한 종사자들을 위한 대책과 자활사업의 한계를 극복할 경기도의 대안 마련, 청소년보호를 위한 술 · 담배 대리구매 행위 단속 사례 등과 같이 디지털 성범죄 및 도박범죄와 관련한 특별사법경찰단의 역할 확대를 요청했다.
이어 현재 유료로 매입해 사용 중인 경기도 청년노동자 지원사업 선정기준 관련 DB의 경기도 자체 구축 사용여부와 대안, 전국 최초로 경기도가 숙의 과정을 통해 청년을 주체로 세우고 그들이 직접 의견을 낸 정책의 우선 순위에 대한 경기도의 대응 등에 대해 질문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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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탄4동, ‘코로나블루 OUT, 마음나눔 FLEX’개최
화성시 동탄4동, ‘코로나블루 OUT, 마음나눔 FLEX’개최
[충청뉴스큐] 화성시 동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화성시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은 코로나19가 장기적으로 지속됨에 따라 지역사회 내 정서적 고독감과 우울감을 겪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역주민 주도의 심리방역 나눔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4일 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2층에서 열린 ‘코로나블루 OUT, 마음나눔 FLEX’사업에 참석한 참가자들은 외출이 어려운 저소득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10가구에 나눠줄 다육이 반려화분을 제작하고 자필 편지를 작성했다.
이날 행사에서 제작한 정서안정물품과 자필로 쓴 편지, 마스크는 비대면 방식으로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 될 예정이다.
이일로 동탄4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외부활동이 어려워지면서 우울감 등 심리적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정서안정물품 꾸러미가 우리 이웃의 우울한 마음을 달래고 심신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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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역량강화를 위한 연구·학습 조직 활성화 추진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역량강화를 위한 연구·학습 조직 활성화 추진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지방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단위 지방공무원 연구·학습조직 활성화’를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도내 25개 교육지원청별로 연구·학습조직을 구성해 교육지원청 직무아카데미, 교육행정연구회, 교육행정실장 지역별 협의회를 운영했으나, 코로나19 감염 우려와 연수기획 전문성 부족 등으로 어려움이 있었다.
도교육청은 이를 개선해 올해는 교육지원청과 연수기관의 연계·협력을 강화해 3개 연수기관과 25개 교육지원청을 3개 그룹으로 나눠 총 52명의 권역별 연수협의체를 구성했다.
연수협의체에 소속된 연수기관은 교육지원청의 연수기획·구성, 강사양성 등을 지원하고 교육지원청은 지역 내 교육수요를 파악해 기초직무교육 등의 현장교육을 할 예정이다.
또 이달 14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5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청별 연구·학습조직의 운영 방안, 연구·학습조직 운영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김선태 총무과장은 “지역단위 연구·학습조직 활성화를 위해 교육지원청의 현장교육시스템 안착을 지원하는 등 지방공무원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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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 취약 노동자 권익보호위해 머리 맞대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 취약 노동자 권익보호위해 머리 맞대
[충청뉴스큐]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가 14일 화성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본 협의회를 개최하고 취약노동자 권익보호 기반 마련에 머리를 맞댔다.
이날 회의는 협의회 위원장인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위원 1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12월 31일 ‘화성시 감정노동자의 보호에 관한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화성시감정노동자권리보장위원회’를 구성하고 감정노동자 보호 및 건전한 노동문화 조성계획 수립 보호대상 감정노동자 기준 설정 권리보장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올해 협의회 주요 사업으로 화성시 노동안전지킴이 운영, 건설기능인 인력양성 교육, 노사민정 합동 워크숍, 경기도 지역참여형 노동협업사업 공모 등을 선정하고 기본 노동권 사각지대 개선에 앞장서기로 했다.
특히 노동안전지킴이는 관내 건설공사장 및 현장에서 안전점검과 산재예방, 산업안전 보건문화 확산을 위해 건설현장 불시 안전점검·계도, 안전수칙 미준수 현장 고용노동부·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연계 패트롤 점검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그동안 미처 바라보지 못했던 취약분야 노동자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노동이 존중받고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일하기 좋은 일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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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청소년 기본생리용품 보편지급 사업’,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올해 시범사업 예정이었던 ‘여성청소년 기본생리용품 보편지급 사업’이 보건복지부의 동의를 얻어 이르면 7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
경기도는 지난 12일 ‘여성청소년 기본생리용품 보편지급 사업’에 대한 보건복지부와의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현행 제도는 지방자치단체가 사회보장제도를 신설하거나 변경할 경우 보건복지부장관과 ‘협의’하도록 하고 있다.
‘여성청소년 기본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은 지난 2016년 저소득층 가정 가운데 생리대 구입 비용이 없어 신발 깔창이나 휴지를 사용하는 이른바 ‘깔창생리대’ 사례가 알려지며 본격 논의가 시작됐다.
현재 여성가족부는 기초생활수급권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 가구의 만 11~18세 여성 청소년들에게 생리대를 선별 지원하고 있다.
앞서 도는 사회취약계층 청소년에게만 선별 지원한다는 낙인효과 때문에 상처받는 청소년이 없도록 여주시에서 시행 중이던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도 전체로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진행해 왔다.
협의 완료에 따라 도는 이달 중 사업 운영지침 수립, 6월 중 지원금 지급 앱/웹 시스템 구축을 완료해 7월부터 신청 접수와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연말 사업 평가를 거쳐 모든 시·군에 순차적으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시범 사업에는 총 162억9,100만원이 투입된다.
이에 따라 지원 사업에 참여한 안산, 군포, 광주, 김포, 이천, 안성, 하남, 여주, 양평, 구리,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 등 14개 시·군에 거주하는 만 11~18세 여성청소년 10만9,242명이 지원을 받게 된다.
대상 청소년들은 월 1만1,500원, 연간 13만8,000원의 기본생리용품 구입비를 카드나 모바일 형태의 지역화폐로 지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대형마트나 온라인 마켓에서는 사용이 불가하며 도는 구매처를 최대한 확보해 청소년들이 구입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삼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가 완료됨에 따라 빠른 시일 내 지원금 지급 시스템을 마련해 여성청소년들에게 혜택이 돌아 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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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회의원, ‘의료사각지대 취약계층 코로나-19 검사비용 지원’개정안 대표발의
김윤덕 국회의원
[충청뉴스큐]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의원은 지난 4월 8일 기초생활수급자 및 간병인들이 코로나-19 검사비용을 지자체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는‘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방역 조치 시행 이후 의료기관에 입원하는 환자들은 코로나-19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게 되어 있다.
그러나 검사비용을 면제받는 방역 조치 2단계와 달리 1.5단계에서는 의료기관 선별진료소의 검사비용을 개인이 부담하고 있어 생계가 어려운 환자들에게는 큰 부담이 되어 왔다.
특히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는 코로나-19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를 거쳐 다시 의료기관까지 이동하기 어렵고 각 지자체에 따라 임시선별검사소의 설치 및 운영기간에 차이를 두고 있어 지방정부의 사정에 따른 열악한 의료사각지대 실태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의료기관에 일정 기간 이상 상시 거주하는 간병인을 비롯한 돌봄근로자들은 일반환자에 비해 검사를 주기적으로 받게 되나, 그 비용을 개인이 부담하고 있어 이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는 목소리도 높았다.
김윤덕 의원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복지는 더 두텁게 지원해야 한다”며 “소득격차, 지역에 상관없이 국민 모두가 자신의 생활권 내에서 의료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공공의료 강화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때이다”고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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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원평동 새마을부녀회, 엄마표 반찬 나눔
평택시 원평동 새마을부녀회, 엄마표 반찬 나눔
[충청뉴스큐] 평택시 원평동 새마을부녀회는 14일 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관내 어려운 이웃 25가구를 선정해 김치, 장조림 등을 전달했다.
당일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몸과 마음이 힘든 이 시기에 맛있는 반찬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힘이 난다”고 말했다.
새마을부녀회 나원순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쳐있는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엄마밥상같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힘든 시기를 모두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변상용 원평동장은 “원평동 새마을부녀회의 지속적인 밑반찬 나눔행사는 코로나도 막을 수 없는 의미있는 봉사라고 생각한다.
어려운 시기에도 항상 희망을 보여주는 원평동 새마을부녀회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더 많은 소외계층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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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 어르신 코로나19 극복 프로그램 운영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 어르신 코로나19 극복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코로나19 거리두기로 대면 돌봄이 어려워진 소외계층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어르신 30가정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방문해 싱그러운 상추 3종 키트, 반려식물, 분무기, 영양제 등을 전달했다.
추가로 체온계로 건강 체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상추키트를 전달받은 어르신은 “집에만 있어서 답답했는데 상추 키우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강길모 민간위원장 “코로나19로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직접 상추 3종 키트를 키우고 재배하는 과정에서 긍정적인 정서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건강 체크를 하면서 안부확인 효과도 있을 것으로 보이며 취약계층 돌봄 안전망이 강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태근 송북동장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감소된 어르신의 정서안정에 도움이 되는 뜻깊은 봉사에 도움을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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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벌 레포츠 무장애 나눔길 조성
소사벌 레포츠 무장애 나눔길 조성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2020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최한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선정돼 복권판매 수익금인 녹색기금 4억을 포함한 총 7억원을 투입해 소사벌 레포츠 숲에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은 완만한 경사 8%이하와 계단 및 턱이 없는 설계로 보행약자들과 일반이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데크 0.6㎞, 전망대, 쉼터 등을 조성하는 내용으로 현재 실시설계 중에 있으며 10월 개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장선 시장은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을 통해 보행약자와 일반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숲에 접근해 다양한 효과를 누구나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코로나19로 여가활동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위로가 되고 사랑받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