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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지역공동체 기능회복을 위한 2021년 주민참여형 공모사업 추진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2021년 지역공동체 기능회복을 위한 주민참여형 공모사업을 오는 23일까지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신규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공동체 기능회복을 위해 지역 내 자원들을 활용해 주민들의 복지증진과 마을·공동체사업 등 주민참여 사업, 주민 다수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사업, 취약계층 지원 사업 등을 지원하며 총 사업규모는 시비 1억원으로 지원금은 1개소 당 최대 500만원 이내이다.
다만, 마을 도로포장 등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과 단순 민원 사업, 특정단체 지원을 전제로 요구하는 사업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 대상은 안성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영유하고 있는 10인 이상의 주민모임과 단체, 동아리,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이며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이메일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사업에 대해서는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20개 단체 등을 선정하며 선정된 사업 대상자는 5월부터 회계 교육을 시작으로 컨설팅 전문가의 모니터링을 받아 10월 31일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주민참여형 공모사업을 신규로 추진하게 됐다”며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소통과 교류로 지역공동체의 기능회복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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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개소, “죽산면은 우리에게 맡겨주세요”
죽산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개소, “죽산면은 우리에게 맡겨주세요”
[충청뉴스큐]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을 향한 죽산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의 희망찬 발걸음이 죽산면 전체를 포근하게 물들이고 있다.
지난 13일 죽산면사무소 회의실 및 행복마을관리소 사무실 인근에서 죽산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및 사무원, 운영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죽산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개소식이 진행됐다.
개소식은 내부 행사 및 외부 제막식, 기념식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행복마을관리소 사무실 외부에서 제막식을 진행한 후 두현리 인근에 행복마을관리소가 마련한 화단을 방문, 영산홍을 식재해 죽산면 행복마을관리소의 개소를 기념했다.
또한, 이번 개소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안정열 시의원 등이 참석해 축하의 의미를 더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마을별로 관리소가 설치되어 마을을 가꾸어나가고 넓게는 자체적으로 마을을 운영하는 기업이 되어 죽산면의 성장을 이끄는 동력으로 발전해나가길 바란다”며 축하인사를 건넸다.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은 “마을에서 진행되는 사업인 만큼 죽산면 관내의 문제점이나 도움이 필요한 곳들을 꼼꼼히 살필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말했으며 안정열 시의원은 “앞으로도 행복마을관리소가 지속적으로 확대·운영되어 면민들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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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협·인탑스 13일 행복나눔프로젝트 협약
안양시·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협·인탑스 13일 행복나눔프로젝트 협약
[충청뉴스큐] 안양시·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인탑스 3개 기관 간 행복나눔프로젝트 협약식이 13일 안양시청에서 있었다.
행복나눔프로젝트는 유망기업이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1년 동안 분기별 1004개의 행복나눔 박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인탑스의 이날 협약은 지난 2014년 첫 협약 이후 7번째다.
인탑스는 현재까지 8억3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한바 있다.
이날 협약에선 1년간 1억원 상당의 생필품 박스 4천여 개를 안양시에 기탁할 것을 약속했다.
안양시는 저소득층 발굴을 돕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부금품 관리를 맡게 된다.
인탑스는 지난해 코로나19라는 위기 속에서도 1억원 상당의 생필품 박스를 기탁하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 날 협약식에서 윤규한 인탑스 부사장은 모두가 공생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길 소망한다며 꾸준한 나눔과 봉사를 약속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자신의 SNS에서 남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사람만이 행복을 얻을 수 있다는 말을 언급하며 인탑스와 협조를 공고히 해 주변에 많은 행복을 전하겠다고 글을 올렸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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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청렴·윤리 실천 결의대회 개최
안양문화예술재단 청렴·윤리 실천 결의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3월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취득한 것에 이어 청렴·윤리 실천 결의대회를 13일에 개최했다.
결의대회에는 재단 박인옥 대표이사를 비롯 본부장과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2명이 청렴·윤리 행동수칙을 대표로 낭독하고 전 직원이 온라인 화상회의 상에서 이에 동참할 것을 제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본 결의대회에 앞서 재단 임직원 대상 공모를 진행해 청렴·윤리 슬로건을 선정하고 임직원 행동강령에 기반한 청렴·윤리 행동수칙 7계명을 제정해 윤리경영 확립에의 의지를 표명했다.
박인옥 대표이사는 “이번 결의대회를 내부 행사로 끝내지 않고 다각도로 대·내외 홍보를 진행하는 한편 내부 임직원 대상 지속적인 교육 실시 등을 통해 청렴 실천의식을 고취시켜 재단에 대한 대외 신뢰도와 청렴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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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도시공사, 2021 BIS 반부패 서약 참여
안양도시공사, 2021 BIS 반부패 서약 참여
[충청뉴스큐] 안양도시공사는 반부패 윤리경영을 적극적으로 선도하고 있다.
안양도시공사는 반부패 윤리경영 실천을 위해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등이 공동주관하는 기업 청렴성 소사이어티 반부패 서약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업 청렴성 소사이어티는 공정한 시장 환경 구축을 위한 3개년 프로젝트로 이번 반부패 서약에는 70여 개의 기업 및 기관이 동참하고 있다.
안양도시공사는 이번 서약으로 공기업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부패 근절, 윤리경영 실천에 대한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제도개선 및 정책 제안을 통해 반부패 환경 조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안양도시공사는 명예시민 감사관 위촉 반부패 청렴 결의대회 개최 반부패 제도 개선 등으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2년 연속 청렴도 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공사 배찬주 사장은 “공공기관의 반부패 근절 및 사회적 책임에 더욱 엄격히 실천하고 윤리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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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우자 근무하는 시청 찾아가 갑질. 도청 직원 A씨 징계절차 착수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갑질 비위로 조사가 진행 중인 자신의 배우자가 근무하는 시청에 찾아가 담당 공무원의 조사업무에 개입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배우자를 장기교육대상자에 선발되도록 부정 청탁한 경기도청 소속 공무원 A씨에 대해 징계절차에 착수했다.
경기도는 최근 A씨의 조사 개입과 부당 청탁 정황을 확인하고 경기도 인사위원회에 중징계 요청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도청 감사관실 근무 경력이 있는 A씨는 갑질 비위로 조사가 진행 중인 배우자가 근무하는 B시 조사담당 공무원을 찾아가 대리인으로 조사에 참여하게 해달라고 하는 등 조사에 개입했다.
A씨는 특히 자신의 도 감사관실 경력을 내세우면서 배우자에 대한 담당공무원의 조사가 잘 이뤄져야 한다는 등 위압적 태도로 부적절한 언행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는 B시 조사담당 공무원이 A씨로부터 보복을 당할 수 있다는 압박감을 받았다고 진술했으며 이로 인해 B시 공무원들이 A씨의 행위를 갑질성의 부당한 개입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A씨는 조사를 받고 있는 자신의 배우자가 1년 장기교육을 신청하자 B시 부시장에게 전화를 걸어 배우자를 교육대상자로 선정해달라고 청탁한 사실도 확인됐다.
경기도 관계자는 “A씨의 행위는 지방자치단체의 독립성·자율성을 침해한 것으로 공직사회의 반발과 도에 대한 불신 등을 초래해 중징계를 요구했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엄정 조치하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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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 속의 기본소득’ 주제로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 28일 개막
‘내 삶 속의 기본소득’ 주제로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 28일 개막
[충청뉴스큐] 세계 최대 기본소득 공론의 장인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가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현장 행사와 온라인행사를 병행해 개최된다.
2019년 첫 개최 이래 올해 세 번째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내 삶 속의 기본소득’을 주제로 전 세계 68명의 석학이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 조직위원회 자문위원장인 정성호 국회의원은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 세계적 대유행 시대, 고용절벽과 저성장 속에서 기본소득이 새로운 정책대안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며 “이제 본격적으로 기본소득을 공론화하고 본격적인 실시를 위한 준비에 나서야 할 때”고 박람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자문위원인 김승원 국회의원은 ‘팬데믹 시대 경제적 기본권’을, 이규민 국회의원은 ‘식량안보와 농촌농민기본소득’에 대해 각각 설명하고 “이번 박람회는 기본소득과 내 삶 그리고 경제적 기본권에 대한 공론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람회 추진계획에 대해 조직위원회 대변인 용혜인 국회의원은 “세 번째를 맞이한 2021 대한민국 박람회는 기본소득이 세계적인 아젠다로 급부상한 만큼 역대 최대 규모의 연사들이 참여해 경제적 기본권, 기본소득의 역사적 고찰, 종교적 관점에서의 기본소득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정책논의가 펼쳐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8일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개막연설을 시작으로 2019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아브히지트 비나약 바네르지 미국 MIT 경제학과 교수가 ‘코로나 팬데믹 시대, 기본소득의 확산’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이어 경기도를 비롯해 50여개 지방정부가 함께하는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 창립총회가 열려 규약을 제정하고 회장단을 선출할 예정이다.
기본소득 국제컨퍼런스는 28~29일 이틀 동안 ‘코로나 대재난에서 새로운 대전환으로 기본소득’을 주제로 국내외 석학과 전문가 68명이 열띤 정책토론을 벌인다.
첫째 날인 28일에는 사라트 다발라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의장이 ‘세계 기본소득 운동의 경험과 전망’을 주제로 특별연설을 하고 둘째 날인 29일에는 2001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조지프 스티글리츠 컬럼비아대학교 교수가 ‘코로나19 팬데믹 하에 보편적 재정지출로서 기본소득의 필요성과 사회전환’을 주제로 또 조한혜정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가 ‘기본소득과 사회적 모성/영성’을 주제로 특별연설을 한다.
한편 온라인 전시관은 지난 1일 개관해 기본소득 주제관 기본소득 국내관 기본소득 세계관 지방정부협의회관 청년기본소득관 농촌농민기본소득관 지역화폐관 기본주택관 기본금융관 배달특급관 기본소득 영상관 아이디어 공모 작품관 등 기본소득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관과 이벤트존이 운영되고 있다.
용혜인 대변인은 “기본소득은 더 이상 먼 미래의 일이 아니다”며 “우리 삶속에 자리한 ‘기본소득’과 ‘경제적 기본권’에 대해 논의하는 세계적인 정책축제에 함께 해 달라”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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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독도 관련 일본의 교과서 역사 왜곡을 규탄하는 성명서 발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독도 관련 일본의 교과서 역사 왜곡을 규탄하는 성명서 발표
[충청뉴스큐] 4월 14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과 교육기획위원회 의원들은 경기도의회 소녀상 앞에서 독도는 일본의 고유 영토이며 한국이 불법점거하고 있다’고 기재한 고교 사회과 교과서 8종의 검증을 통과시킨 일본의 역사 왜곡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어 교육기획위원회 의원들은 이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4월 15일부터 이번 제351회 회기 중 도청 앞에서 피켓을 들고 일본 교과서 역사 왜곡을 지탄하는 1인시위를 순차적으로 이어나가기로 결의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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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기도체육회 직원들과 혁신방안 논의를 위한 정담회 진행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기도체육회 직원들과 혁신방안 논의를 위한 정담회 진행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지난 13일 상임위회의실에서 경기도체육회 관계자와 정담회를 개최했다.
경기체육의 미래와 향후 혁신 방안 논의를 위한 이번 정담회에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 채신덕 부위원장, 지석환 위원과, 경기도 이인용 체육과장, 기이도 체육행정팀장 그리고 경기도체육회 직원 5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담회는, 경기도체육회 관련 그간 추진되어 온 주요현황에 대한 보고와 경기도체육회 일선에 몸담고 있는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혁신방안에 대해 체육회 직원과 도의원이 서로 묻고 답하는 형식의 자유토의로 진행됐다.
그간 경기도와 체육회의 갈등으로 구조조정 등 신분의 불안 및 내부적 문제인 직원 간 불신해소 필요 등 체육회 직원의 의견을 청취한 최만식 위원장은 “도민과 체육종목단체에게 질 높은 체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늘 노력해주시는 경기도체육회 직원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최근 가짜뉴스와 정보들로 인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고자 본 정담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변화를 두려워하는 조직은 성공할 수 없다 조직개편의 측면에서 고민하고 있는 센터의 설립은, 기존 경기도체육회의 업무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 기존 업무 이외의 부분을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라 며 “오히려 추후 체육업무 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예산 삭감 등에 따른 경기도체육회 직원들의 고용불안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며 5월부터 경기도, 도의회, 경기도체육회가 함께 경기도체육회 혁신방안과 더불어 직원들의 고용 불안을 해소할 방안에 대해 구체적이고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채신덕 부위원장도 “경기도체육회의 혁신을 위한 노력들이 처음 의도했던 방향과 많이 다르게 전개되어 당혹스러웠다” 며 “당초 직원들의 인건비는 손대지 말도록 주문했었는데,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체육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가진 도의회의 의도가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석환 위원은 “오늘 직원들의 의견에 대해서는 도의원들과 협력해서 해결토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에 경기도체육회 직원도 “그동안의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직원들 스스로 깨닫고 자정을 위해 노력 중이다 지켜봐 달라”고 했다.
최만식 위원장은, “대표 격으로 나온 여러분들께서 체육회 직원들이 안심하고 업무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오늘 나눈 이야기들을 잘 전달해 달라”고 당부하며 정담회를 마무리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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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고사장 아웃리치 운영
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고사장 아웃리치 운영
[충청뉴스큐] 안양시청소년재단 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0일 2021년 제1차 검정고시를 맞아 상촌중, 수원칠보고 율전중학교에서 검정고시 시험을 치르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합격 응원 아웃리치를 진행했다.
이 날 아웃리치는 시험에 응시하는 26명의 안양시 꿈드림 소속 청소년들 지원하기 위해 왕복버스, 도시락, 간식키트 전달 등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과 꿈드림 센터에 대한 홍보를 진행했다.
민미연 센터장은“지난해 안양시 꿈드림센터 청소년 13명이 학업복귀 및 사회진입을 하는 성과를 이뤘는데, 올해에도 학교밖 청소년들이 노력한 만큼 좋은 열매를 맺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꿈드림 청소년들을 위한 양질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양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의 개인별 욕구를 파악해 원하는 분야의 학습, 자립, 활동, 상담,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