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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 탄소중립 실천 운동 선포식 개최
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 탄소중립 실천 운동 선포식 개최
[충청뉴스큐] 지난 12일 안성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여성농업인 학습단체인 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에서 탄소중립 실천 운동 선포식을 개최했다.
안성시 단체 중 처음으로 실시된 이번 탄소중립 실천 행사는 이순우 활개선안성시연합회장의 결의문 낭독과 회원들의 ‘늦기전에 탄소중립. 탄소중립 희망농촌’ 퍼포먼스로 진행됐다.
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벼 중간 물떼기 온실가스감축), 논물 길러 대기)상시 물대기 대비 약 63% 온실가스 감축), 논 벼 대체작물전환 1회용품사용하지 않기, 대중교통이용, 재생 플라스틱활용, 분리배출 철저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날 탄소중립 선포식에 자리를 함께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최근 정부의 2050 탄소 중립선언에 발맞춰 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가 탄소중립 실천의 선두두자로 지속가능한 농업· 농촌을 위해 매우 뜻깊은 행사를 추진하는 것에 대해 자랑스럽다며” “안성시도 탄소중립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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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제57회 도서관주간 행사’운영
안성시,‘제57회 도서관주간 행사’운영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이해 지역 주민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자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주간은 지역주민들에게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 홍보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설정한 기간으로 올해 공식 표어로는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이 선정됐다.
안성시 5개 공공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도서관주간 행사의 저자 초청 강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중앙도서관은 오는 17일 오후 2시에 대한민국 대표의사 이시형 박사를 초청해 ‘제대로 쉬는 것의 의미’를 주제로 한 힐링 강연을 진행하며 18일에는‘기후변화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12가지 이유’의 조소정 작가를 초청해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의 영향과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공도도서관은 지난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총 4회에 걸쳐 인문학 강연회 ‘시 읽는 밤-기형도 편’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2일에는 ‘문학의 힘 코로나 이겨내기’ 강연이 준비돼 있다.
22일 강연의 주제도서는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와 주제 사라마구의 ‘눈 먼 자들의 도시’ 2편으로 두 작품 모두 갑작스럽고 치명적인 전염병이 발병한 도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 시대와 유사한 면이 있다.
진사도서관은 지난 10일 ‘유령 잡는 안경’의 김진희 작가를 초청해 초등저학년 15명과 함께 책을 읽고 감정을 이해하는 독후활동을 실시했으며 오는 17일에는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의 김유진 작가를 초청해 청소년 및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인간관계 속 익숙하기만 한 ‘말’을 되돌아보며 나의 마음을 돌보는 기회를 갖는다.
아양도서관은 자료실에서 시민이 직접 문구를 적거나 프린트할 수 있는 띠지를 자료실에 비치해 책 추천사 또는 마음에 드는 문장을 적어 직접 큐레이션을 할 수 있도록 시민이 참여하는 북큐레이션과 추천사 띠지를 운영한다.
또한, 오는 17일 오전 9시에는 ‘북 티저 영상 만들며 배우는 영상촬영 및 편집특강’이 초등 전학년 12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마련되어 있으며 17일과 18일 오후 3시에는 각 2회에 걸쳐 ‘돌멩이로 만드는 아양 책 읽는 마을 특강’이 있다.
이 또한 초등 전 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각 16명을 모집한다.
일죽도서관은 4월 14일 오전 10시 온라인 작가 강연으로 ‘어느 날 갑자기 가해자 엄마가 됐다’의 저자 정승훈 작가를 초청해,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의 가해자와 피해자 부모의 역할과 청소년 범죄의 유형을 알아보고 그에 대한 대처법을 살펴본다.
15일에는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학교폭력에 대한 강연으로 ‘달에서 아침을’의 저자 이수연 작가를 초청한다.
이번 제57회 도서관주간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많은 이들에게 도서관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도서관별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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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내장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사전 주민설명회 개최
안성시 내장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사전 주민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이 지난 3월 17일 부로 시행됨에 따라, 안성시는 토지소유자가 원활한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지적도 상의 잘못된 경계를 현실 토지 경계로 바로잡는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앞서 지난 6일 삼죽면 월앙 마을회관에서 내장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들을 대상으로 사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과 선정 배경, 추진 현황 및 절차, 기대효과 등을 설명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의견을 제시하며 지적재조사사업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사업 동의서를 미리 제출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번 지적재조사사업 시행 예정인 내장지구는 주민들의 지적불부합지에 따른 불편을 지적소관청에서 반영한 사항으로 시는 특수 시책으로 지정해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며 앞으로 사업 추진에 있어 본보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삼죽면 [내장지구] 268필지를 대상으로 실시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토지소유자에게 동의서를 제출받아 사업을 더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안성시 토지민원과 이걸필 과장은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 분쟁 해소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 및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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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 경기도 공공기관 안성유치 결의대회 가져
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 경기도 공공기관 안성유치 결의대회 가져
[충청뉴스큐] 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 이순우회장과 읍면동생활개선회회장 30여명은 지난 12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비봉관에서 경기도 공공기관 안성유치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조정주 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정책과장, 축산정책과장, 농촌사회과장, 기술보급과장, 친환경기술과장이 참석했으며참가자들은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경기복지재단 경기도 공공기관 안성이전 희망’이 적힌 카드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공공기관의 안성 유치를 희망했다.
또한,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경기복지재단 안성맞춤의도시♥안성시로 오세요’란 피켓을 들고 경기도 공공기관유치 릴레이도 함께 이어갔다.
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 이순우 회장은 “공공기관 이전을 간절하게 염원하고 있는 안성시민의 염원대로 공공기관 유치가 꼭 이루어져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어줬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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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 참여
김보라 안성시장,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 참여
[충청뉴스큐] 김보라 안성시장은 한범덕 청주시장의 지목을 받아 13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2월 충청남도지사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활발히 추진 중인 본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함께”일하고 “함께”돌보고 “함께”지키고 “함께”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하자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안성시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2021년부터는 출산장려금 지원 대상을 확대해 안성시 모든 가정에 출산장려금을 지원하며 지원 금액도 첫째 자녀 100만원, 둘째 자녀 200만원, 셋째 이상 자녀 300만원으로 확대 지원 중이다.
뿐만 아니라 가사돌봄 서비스, 아이돌봄 서비스, 공동육아 나눔터 등을 지원함으로써 모든 가정이 사각지대 없이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전국적으로 심각한 상황인 만큼,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 국민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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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류폐기물 RFID종량제 호응도 높아.
음식물류폐기물 RFID종량제 호응도 높아.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시행하는 음식물류폐기물 RFID종량제가 보다 확대될 전망이다.
RFID종량제 기기를 사용하는 아파트주민 대상 설문조사에서 80%넘게 흡족해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안양시가 밝혔다.
시는 RFID종량제가 시행되는 만안과 동안 두 개 아파트단지 5,424세대를 대상으로 올해 2·3월 약 20일에 걸쳐 설문조사를 벌였다.
응답자의 67%를 여성들이 차지했고 이중 81%가 RFID종량제 시행에 긍정적 답변을 보내왔다.
이유는 음식물쓰레기 배출이 편리하다는 의견이 85%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는 가정 내 환경개선, 배출비용 감소, 배출량 감소 등을 꼽았다.
RFID종량제는 쓰레기배출량을 효과적으로 줄여보기 위한 조치다.
전자카드를 이용해 쓰레기 배출자를 확인하고 배출량에 따라 요금을 부과하는 방식이다.
1대의 RFID종량제 기기로 80세대가 사용 가능하다.
음식물쓰레기의 위생적 배출이 가능하고 감량의지에 대한 동기부여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
안양시는 지난 2017년 공동주택 39개 단지에 405대를 보급, 시범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RFID종량제는 쓰레기배출량을 줄이고 환경도 고려하는 이점이 있다며 호응도가 높게 나타난 만큼, 보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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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해 의원, “서평택 문화, 체육, 예술 발전에 대한 토론회” 개최
김영해 의원, “서평택 문화, 체육, 예술 발전에 대한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영해 의원이 좌장을 맡은‘서평택 문화, 체육, 예술 발전에 대한 토론회’가 지난 12일 오후 2시에 평택시 포승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년 경기도 상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이 날 토론회는 서평택 문화, 체육, 예술에 대한 발전 방향을 토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날 토론회에는 서평택발전협의회 김현태 회장,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이 참석했고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과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김영해 의원은 “평택 서부지역 뉴프런티어 선언식을 갖고 발전계획을 선포한 바 바 있는데 오늘 토론회를 통해 문화, 체육, 예술, 발전에 대한 정책이 포함되면 좋겠다”며 토론의 장을 열었다.
주제발표는 평택금요포럼 김훈 공동대표가 맡아 진행했다.
평택문화예술의 현주소를 바탕으로 “서부권 문화예술 발전에 있어 기존 기반시설과 문화자원을 활용하고 평택시와 문화재단과 민·관 협업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안중시장상인회 권혜정 회장은 평택시의 서부권역 예술·문화 발전을 위해 크게 세 가지로 서부지역의 역사·문화 정체성, 미래의 아이들에게 예술·문화에 대한 꿈을 키워주는 서평택 행사, 시민 참여와 예술·문화 향유 인식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한국레저문화연구소 김종필 소장은 평택시 체육 분야와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을 바탕으로 서평택 주민들을 위한 체육·레저시설 확충과 효과적인 체육시설 유지관리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지영희YS앙상블 이예원 대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의 장기화로 침체된 서부 지역 문화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고 평택 서부지역 시민들의 문화예술 복지를 위한 방안들이 실효를 거두고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역민들의 관심과 경기도와 평택시의 재정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평택시 문화예술과 김보경 문화정책팀장은 “작년에 평택시문화재단이 출범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활발한 활동이 어려운 실정인데, 이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평택시가 품격 있는 문화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각 분야에 있어 다양한 정책을 연구하고 있으며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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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산후조리비 지원대상 확대 위해 조례 개정 추진
수원시의회 한원찬 의원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한원찬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산후조리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오는 16일 복지안전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있다.
기존 조례는 산후조리비 지원대상자가 영아의 출생일을 기준으로 1년 전부터 계속해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둘 것을 규정했으나, 개정안은 이 내용을 삭제하고 ‘출생일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수원시에 영아 출생등록이 되어 있을 것’이라는 요건을 충족할 것을 명시해 기존과 달리 거주기간 상관없이 산후조리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한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산후조리비 지원 대상이 확대되어 수원시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개정안은 복지안전위원회 심사를 거쳐 22일 제2차 본회의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한편 수원시 산후조리비 지원은 신생아 출생을 등록한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제출서류를 구비해 신청 가능하며 지원대상자로 확정되면 지역화폐인 수원페이로 출생아 1인당 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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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 김경호 의원, 조종천변 가드레일 제거 민원 해결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 김경호 의원, 조종천변 가드레일 제거 민원 해결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경호 의원은 지난 3월 15일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에 접수된 ‘조종천 제방 계단 위 가드레일 제거 요청’ 민원을 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조종천은 한강수계에 속하는 지방 2급 하천으로서 기점인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상판리에서 종점인 청평면 청평리까지 물이 맑고 깨끗하며 조종천 주변에 있는 산책로와 자전거 라이딩, 공기도 맑고 한적하기 때문에 가족 단위로 나들이하기에 좋은 곳이다.
민원인에 따르면 “조종천은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나들이 지역으로 자주 찾아오고 주민들도 조종천변을 산책로로 많이 애용하고 있는데, 조종천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가드레일로 막혀 넘어가다 다친 적이 있어 위험하다”며 제거해 줄 것을 요구했다.
김경호 의원과 장기원 상담관은 현장을 확인하고 계단을 설치한 목적이 가드레일로 인해 무의미하므로 계단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가평군 건설과로 전달해 조치해줄 것을 요청했다.
가평군 건설과 관계자는 “가드레일 일부를 개방해 주민 및 관광객이 설치된 계단을 통해 조종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로 조치하겠다”고 전했다.
김경호 의원은 “가평을 찾는 관광객 및 지역주민이 조종천을 이용함에 위험이 항시 상존하고 있다면 불필요한 시설은 위험 요인을 해소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을 위해 더 세세한 부분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살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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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6.15경기농민본부 출범식 참석
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6.15경기농민본부 출범식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은 12일 화성시 소재 경기도농업기술원 강당에서 개최된 6.15경기농민본부 출범식에 참석해 축하와 당부의 말씀을 전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남북공동선언 실천과 남북 농민·농업 교류협력을 통해 식량주권 강화와 통일농업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6.15경기농민본부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농업은 기초산업이자 생명산업으로 그 본질은 남과 북이라고 해 다르지 않고 농민 또한 남과 북이 다르지 않다”고 강조했다.
또한, “6.15경기농민본부가 남북공동선언의 정신을 계승하고 미래 다가올 통일을 준비하기 위한 농업분야의 남북 교류협력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자 여러 농민단체가 한자리에 모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경기도 2021년도 제2회 추경안을 보면 농정 예산이 1조원을 상회하게 된 상황에서 의회 농정해양위원장으로서 남다른 감회와 함께 더 큰 책임감을 느끼며 경기도의회는 경기도와 함께 경기농정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히고 “통일농업 발전의 구심점이 될 6.15경기농민본부의 향후 활동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202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