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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2동, 청렴 신문 스크랩 추진으로 청렴 생활에 앞장서다
안성2동, 청렴 신문 스크랩 추진으로 청렴 생활에 앞장서다
[충청뉴스큐] 안성2동주민센터에서는 ‘청렴 생활 신문 스크랩’추진을 통해 직원들의 생활 속 청렴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청렴 생활 신문 스크랩은 각종 신문 기사 중 청렴 관련 우수 사례 및 청탁·비리 등 공직자의 청렴 생활에 반하는 기사를 스크랩해 직원들과 공유함으로써 경각심을 일깨우고 청렴 생활을 실천하고자 추진하는 시책이다.
안성2동은 2019년부터 100여건의 기사를 스크랩해 직원들과 공유했으며 주민센터에 방문하는 통장 및 기관단체장과도 해당 스크랩 기사를 공유하며 토론을 진행해왔다.
조수환 동장은 “부정·부패와 관련된 기사보다 청렴 우수 사례와 관련된 기사가 많은 공직사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공직사회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안성2동이 앞장서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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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봄철 과수 개화기 저온 피해 예방 당부
안성시, 봄철 과수 개화기 저온 피해 예방 당부
[충청뉴스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이상기후 등의 영향으로 최근 3년간 매년 반복되는 과수 개화기 저온 피해를 막기 위해 철저한 사전관리를 당부했다.
기상청은 올해 봄 기온이 다소 높고 기온변화가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올해 배 개화시기가 평년대비 최대 4~5일정도 빠를 것으로 예측되어 사전 피해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개화기 냉해를 입은 암술은 검게 변하며 수정이 되지 않거나 꽃이 피어도 인공수분을 통한 수정이 어렵고 열매가 맺혀도 이후 발육 부진으로 모양이 일정치 않은 기형과로 성장하면서 생산량 감소까지 이어질 수 있다.
저온 피해 예방법으로는 미세살수장치를 이용해 물을 뿌려 얼음으로 변할 때 나오는 열을 이용하는 살수법이나 방상팬을 가동해 상층부의 따뜻한 공기를 순환시키는 송풍법이 있고 톱밥이나 왕겨 등을 태워 과원 내 기온을 높여주는 연소법이 있다.
조정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방상팬, 미세살수장치 등 저온 피해 예방시설을 마련한 농가는 개화기 저온에 대비해 각 장치의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연소자재를 미리 준비해 저온 발생 시 적극 대응 할 것”을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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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민 여러분, 4월 8일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해주세요”
“안성시민 여러분, 4월 8일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해주세요”
[충청뉴스큐] 안성시보건소는 오는 8일 안성시청 민원봉사실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의 헌혈버스를 지원받아 2021년 4차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헌혈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해에도 12차에 걸쳐 1727명이 참여했으며 안성시는 올해도 헌혈운동을 전개해 혈액 부족해소에 도움을 보탤 계획이라고 전했다.
헌혈버스는 매달 둘째 주 안성시청 민원봉사실 앞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 평균 40명 내외의 시민 및 공무원들이 헌혈에 참여하고 있다.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헌혈버스 소독 , 환기, 채혈 전 헌혈대상자 여행력 확인,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한다.
헌혈을 원하는 자는 아침식사 후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되며 헌혈 전일 및 당일 음주 금지 등 유의사항을 지켜야한다.
또한, 약물 복용자는 개인별 상담 후 헌혈이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수급이 어려운 상황에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서 시민, 공무원 및 관내 공공기관의 헌혈 참여가 꼭 필요하므로 많은 사람이 사랑의 헌혈행사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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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시청사에 실내형 수직정원 조성
안성시, 시청사에 실내형 수직정원 조성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시청사 본관 2~3층 계단참 벽면에 수직정원을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
수직정원은 실내 벽면에서 식물이 자랄 수 있도록 새로운 벽면녹화 시스템으로 시공됐으며 흙을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세라믹 소재 전용배지에 생화를 식재함으로써 해충으로부터 자유롭고 식물의 성장과 관리에 특화되어있다.
본 수직정원에는 생화 8종 1050본이 식재됐으며 자동관수 시스템을 통해 매일 아침 8시~9시에 물이 공급된다.
실내 공기 정화식물로 구성된 수직정원은 미세먼지 등 유해물질을 제거하고 온 · 습도 조절 등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안성형 그린뉴딜 정책의 일환인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의 수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청사를 생활밀착형 녹색 건물로 변화시킴으로써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것은 물론,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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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간부공무원, ‘경기도 공공기관 안성 유치 결의대회’ 개최
안성시 간부공무원, ‘경기도 공공기관 안성 유치 결의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달 31일 경기도 공공기관 안성 유치를 위한 간무공무원들의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임병주 안성시부시장을 비롯해 국장, 관과소장, 읍면동장 등 68명이 참석해,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경기복지재단 안성맞춤의 도시 안성시로 오세요’가 적힌 카드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경기도 공공기관의 안성 유치를 희망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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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민대상 35년의 기록’인명록으로 발간
‘안양시민대상 35년의 기록’인명록으로 발간
[충청뉴스큐] 안양시민대상 35년의 기록이 인명록으로 발간, 수상자들의 명예를 더욱 높이게 됐다.
안양시가 지난 2일 안양시민대상 수상자 인명록 5백 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안양시민대상 역대 수상자는 총 199명, 효행, 지역사회발전, 사회복지, 산업경제, 문화예술, 환경보전 등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모두 근면성실함을 인정받고 존경 받는 인물들이다.
안양시는 지난 1986년부터 지역사회에 기여한 숨은 인물을 발굴, 안양시민축제 기간 시상식을 거행해 왔다.
수상자들은 2009년‘안양시민대상 수상자회’를 발족,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도 정기적으로 기탁해오고 있다.
안양시는 시민대상 수상자에 대한 체계적인 기록과 관리로 공적을 후대에 전하고 수상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겠다는 의미에서 35회째인 지난해부터 인명록 집필을 추진했다.
인명록에는 시민대상 연혁을 비롯해 역대 수상자의 수상부문과 공적 및 약력, 수상자들이 만든 사진과 서화 등의 작품들이 일목요연하게 실려 있다.
이 인명록은 이달 중 수상자 가정, 각 단체와 학교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또 동 행정복지센터와 도서관에도 비치돼 시민들은 이곳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인명록이 첫 발간된 지난 2일 시청 접견실에서는 조촐한 발간식이 마련됐다.
백상래 수상자회 제작위원회 회장은 “안양시 시민대상 수상자 인명록 발간은 우리 안양의 발자취와도 같다며 안양의 과거를 뒤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대상은 시민이 추천해 선정됐기에 더욱 뜻깊고 영예롭다고 전하고 수상자들을 영원히 기리는 소중한 자료라 될 것이라며 축하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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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수목원 사업 현장에서 국내외 유수 수목원 만난다
수원수목원 사업 현장에서 국내외 유수 수목원 만난다
[충청뉴스큐] 홍릉수목원, 독일 베를린식물원, 호주 멜버른식물원 등 국내외 유수 식물원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수원시에서 열린다.
수원시는 천천동 일월공원 내 수원수목원 조성 사업 현장에서 사진전 ‘도심 속 수목원이 있는 풍경’을 연다.
공사 현장 가설 펜스 외벽을 활용해 국내외 도심형 수목원 25곳의 사진을 전시했다.
전시회는 수목원 조성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이어진다.
우리나라 도심형 수목원 중 가장 역사가 긴 홍릉수목원을 비롯한 국내 수목원 5곳과 미국 뉴욕식물원, 영국 위즐리가든,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식물원, 싱가포르식물원, 중국 진산식물원 등 국외 8개국 유수 식물원 20곳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허의행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장은 “시민들에게 도심 속 수목원 조성이 의미와 가치를 알리기 위해 이번 사진전을 기획했다”며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좋은 볼거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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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체계적인 도시공간전략 수립한다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며 스마트도시와 그린뉴딜 등 공공사업 활성화를 선도할 ‘도시공간전략’ 수립에 나선다.
수원시는 최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1년 민간전문가 및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지원사업’ 공모에서 신규지원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수원시는 국토부로부터 2억원을 지원받아 총 4억원을 투입, 공공건축과 공간의 품격을 향상시키기 위한 통합적인 공간환경전략을 수립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개발축과 녹지축, 교통축 등 다양한 도시 여건과 상황 변화를 감안해 미래세대를 위한 도시디자인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다.
공간환경전략은 통합디자인 지침 마련이 골자다.
경관을 보존하고 형성하는 개별 건축물의 세부 지침을 담아 건축물과 도시공간의 관계를 설정하고 가로 경관 요소를 다듬는다.
또 수원화성을 중심으로 한 역사문화중점관리권역의 공공사업 모델을 발굴하는 방안도 찾는다.
수변공간, 한옥 및 근대건축물 등 건축자산, 역사적 상징성을 가진 능행차로를 활용하는 모델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기반 시설이 부족한 원도심 지역인 팔달구를 중점추진권역으로 설정, 공공사업 현황을 디지털화함으로써 산재된 공공사업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통합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수원시는 공간환경전략계획이 수립되면 수원지역 전체의 공간환경에 대한 디자인을 개선할 수 있는 거점사업 구상과 실행, 관리방안도 구체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도시공간의 종합적인 분석을 통한 공간환경전략계획을 수립해 지속가능하고 품격있는 경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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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유망창업기업 ㈜지니로봇, 태국에 합작법인 설립한다.
안양 유망창업기업 ㈜지니로봇, 태국에 합작법인 설립한다.
[충청뉴스큐] 안양의 유망창업기업인 ㈜지니로봇이 2일 온라인을 통해 태국의 2개 사와 합작 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안양시가 밝혔다.
㈜지니로봇은 소프트웨어 개발과 교육용 로봇 등 유망 컴퓨터 프로그래밍 벤처기업이자 청년창업기업이다.
지난해 안양시의 ‘청년창업 스케일업’으로 안양에 정착하며 급성장을 이뤘다.
특히 지난달 안양시가 유망창업기업임을 인증하는 BLUE100에 선정, 최대호 시장으로부터 인증서를 받았다.
㈜지니로봇은 또 태국을 시작으로 미국, 유럽권 7개국, 동남아 9개국 등 총17개국에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합작법인 설립 계약은 국내기업 단독으로 수출을 할 경우, 규제 등의 한계에 봉착할 수 있음을 현지법인 설립으로 극복하기 위한 판로 개척 프로젝트다.
합작법인 설립으로 계약을 맺은 태국의 기업은 욱비와 범룽랏병원, 욱비는 웹툰과 웹소설 등 디지털 출판 플랫폼이 주종인 기업이다.
범룽랏병원은 태국의 종합병원으로 2018년 MTA로부터 의료관광객을 위한 세계 10대 병원에 선정된 바 있다.
합작법인 설립 계약체결이 지난 2일 안양창조산업진흥원에서 최대호 시장과 이은승 지니로봇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국 현지와 화상으로 진행됐다.
최대호 시장은 태국의 기업인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한국의 코딩교육 컨텐츠와 솔루션이 세계로 나아가는데 안양시가 밑거름이 되겠다고 전했다.
또한 양 국 기업에 잘 협업해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지니로봇은 이날 계약으로 태국의 ‘욱비’·‘범룽랏 병원’과 합작 법인을 설립하게 되며 태국 시장 진출의 발판도 마련할 것이 기대된다.
이은승 지니로봇 대표는 “최근 안양시 유망창업기업 선정을 시작으로 기분 좋은 성과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라며 “이번 합작법인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 개척에 탄력을 받아 3백만 불 수출 탑을 목표로 사업을 이끌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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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PLS 농약안전사용 교육 강화로 도내 농산물 잔류농약 부적합 건수 27% 감소
경기도, PLS 농약안전사용 교육 강화로 도내 농산물 잔류농약 부적합 건수 27% 감소
[충청뉴스큐]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 시행에 따라 경기도농업기술원과 도내 시·군농업기술센터가 2019년부터 함께 진행 중인 ‘농약안전사용 교육·홍보 강화’로 도내 농산물 잔류농약 부적합 건수가 1/3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달 농촌진흥청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내 농산물 잔류농약 부적합 건 수는 2019년 433건에서 지난해 318건으로 115건, 약 27%가 줄었다.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는 국내 사용등록 또는 잔류허용기준이 설정된 농약 이외에 미등록된 농약은 사용을 금지하는 제도로 2019년 1월부터 국내·외 모든 농산물에 적용되고 있다.
안전성 검사를 통해 해당 작물에 등록되지 않은 농약성분이 0.01ppm이상 나오면 부적합 농산물로 판정된다.
농기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는 2년간 6만1,932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새해농업인실용교육, 품목별 교육 등 집합교육 420회, PLS현장지원단을 통한 방문교육 3,844회, 비대면 교육 2,032회 등 총 6,000회가 넘는 교육을 실시했다.
등록 농약이 부족한 소면적 다품종 작물에 대해서는 153종의 농약을 직권 등록해 안전농산물로 검증될 수 있도록 유도했다.
농기원은 올해도 농약 안전사용 교육과 소면적 다품종 작물에 대한 농약 직권등록을 계속해 도내 농산물 잔류농약 부적합 건수 감소 추세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김현기 경기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 “앞으로도 잔류농약 부적합 농산물로 인한 농가 피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지도교육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