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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미래교육을 향한 도전, 함께 내일을 열자
경기미래교육을 향한 도전, 함께 내일을 열자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연수원이 12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2020년 교육전문직원 임용자 157명을 대상으로 교육전문직원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형성을 목적으로 ‘2020 교육전문직원 임용자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연수는 ‘경기미래교육을 향한 도전, 함께 내일을 열자’를 주제로 온라인 교육과 교육지원청 현장실습으로 진행해, 연수생들이 연수 기간 동안 정책을 공유하고 미래 교육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도록 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온·오프라인에서 분임별로 토의와 체험을 하는 실행학습을 통해 연수생들은 경기교육정책을 진단하고 대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연수원은 미래학교 상을 만들어보는 지역-마을 미래학교 공간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현장성을 높이고 연수생들에게 미래학교를 지원할 교육전문직원으로서 역할을 그려보도록 했다.
연수 넷째 날인 18일에는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온라인으로 연수생들을 격려하고 ‘경기미래교육의 방향과 철학’을 주제로 특강을 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연수원 서길원 원장은 “이번 연수과정을 통해 교육전문직원이 함께 소통하면서 미래사회와 교육을 고민하고 혁신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로운 사회에 혁신 교육을 선도해 나가는 교육전문직원 임용자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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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파주상담소, 조성환의원 경기도 교육현안사업 정담회
경기도의회 파주상담소, 조성환의원 경기도 교육현안사업 정담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조성환 도의원은 지난 10일 경기도의회 파주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경영지원과 과장 외 3명과 함께 파주시 학교시설대응지원사업 추진 계획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학교시설대응지원사업 외 지자체 교육경비보조금, 학력 격차 문제 , 코로나19 관련 원격수업 현황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 민원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조성환 도의원은 “학교시설대응지원사업은 필요한 곳에 균형적이고 신속하게 집행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오늘 정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충분히 검토해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교육정책이 더욱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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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정부‘긴급재난지원금’신청 8월 24일 마감한다.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을 오는 8월 24일로 마감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아직까지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시민들은 신청 마감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선불카드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해야 한다.
현재 안양시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율은 11일 기준 98.71%,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은 8월 31일까지 가능하다.
이달 말까지 사용되지 않은 잔액은 국가 및 자치단체로 환수된다.
안양시는 신청 및 사용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점을 감안해, 신청·사용이 어려운 사각지대를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살펴본다는 방침이다.
신청방법을 잘 모르거나, 거동이 불편해서 아직 신청하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집으로 직접 찾아가 안내하고 있다.
신용·체크카드 충전금을 수령한 이후 카드 소유주가 사망하는 등의 사유로 해당 카드를 사용할 수 없게 된 경우,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잔액을 선불카드로 지급받을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한 분도 빠짐 없이 긴급재난지원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이라며 “기한 내에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용해 가정에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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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공무원·군인·자원봉사자 수해복구 한뜻 도내 피해복구 일손돕기 총출동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로 시름에 잠긴 남원과 순창 등지의 피해 주민을 지원하고 위로하기 위해 정치권부터 자원봉사자, 군인까지 각계각층이 한달음에 복구현장으로 달려가고 있다.
전북도는 공무원 현원의 1/3이 수해복구 지원에 나서는 등 사실상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했으며 송하진 지사도 복구현장 곳곳을 찾아 피해 주민의 아픔을 함께하고 자원봉사자 등을 격려했다.
12일 전북도 본청 소속 공무원 350여명은 남원시 송동면, 금지면, 노암동 등 3개 지역의 침수피해 농가를 찾아 논밭과 축사, 집안 정리 등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남원시 송동면 일원은 지난 7~8일 479mm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주택 52가구를 비롯해 농지와 하우스 등 100ha가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컸다.
공무원들은 농작물 피해 현장과 흙탕물로 오염된 가재도구 정리 등 일손이 부족해 막막한 주민들에게 힘을 보탰다.
전북도 공무원들은 수해복구 일손 돕기를 위해 작업 도구 등 필요한 물품을 직접 마련해 피해 농가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전북도는 앞으로도 실국별로 유관기관, 자원봉사단체 등과 함께 시군 피해 농가 돕기에 지속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이날 여야 정치권도 도내 수해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아픔을 달래며 피해복구에 일손을 보탰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최고위원 후보자를 비롯해 국회의원 등 50여명은 남원시 금지면 하도리 일대 수해현장으로 총출동해 복구 활동에 나섰다.
정운천 의원 등 미래통합당 예결위원들도 남원시 금지면을 찾아 수해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주민 등의 의견을 청취했다.
전라북도의회 사무처 직원 50여명도 이날 순창군 유등면 일대에서 농작물과 하우스 등 호우 피해 복구지원에 나섰다.
또 35사단 장병 650여명, 7공수 여단 180여명 등 군인들도 남원과 순창, 무주, 전주 등에서 복구활동에 발 벗고 나서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됐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와 전북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한 각 시군 자원봉사센터도 세탁 차량, 급식 차량 지원 등 물심양면으로 피해 주민 돕기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송하진 도지사는 "집중호우로 낙담이 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전라북도는 당장의 피해복구뿐 아니라 중앙정부와 함께 주민들의 아픔을 달래고 실질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하진 지사는 이어 “수해 피해가 광범위한 상황에서 일정 기준에 미달한다고해서 특별재난지역에서 제외되는 일이 없도록 주민 피해가 확인되는 지역에는 실질적인 지원을 해야 한다”며 “특정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국한될 게 아니라 전국을 놓고 호우피해를 본 지역과 주민에게는 실효성 있는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제도의 현실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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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예결위원, 호남 및 영남 지역 수해 현장 방문
미래통합당 예결위원, 호남 및 영남 지역 수해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미래통합당 예결위원들은 오늘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남원시, 구례군, 하동군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체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미래통합당 예결위원 중 5년 연속 예결위원인 정운천 의원을 비롯해 미래통합당 예결위 간사로 내정된 추경호 의원, 4선의 김기현 의원, 초선의 배준영 의원 등 최소 인원만 방문해 예산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미래통합당은 이번 수해로 고통받고 있는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1차로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수해 현장을 방문했고 2차로 주호영 원내대표 및 소속의원, 당원과 보좌진들이 수해복구 현장에 참여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있다.
이에 3차로 미래통합당 예결위원들이 수해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수해복구를 위한 예산지원 방안 등을 경청하기 위해 현장으로 향했다.
현장 방문에서는 필요한 예산 지원은 물론 실효성 없는 정부의 피해 복구대책부터 미래통합당이 앞장서 손보겠다며 의견을 밝혔다.
현재 행안부의 ‘2020년 자연재난조사 및 복구계획수립 지침’에 따라, 정부에서 수재민에게 지원하는 주택 재난지원금의 경우 주택이 모두 파손되거나 물에 떠내려갔을 땐 1300만원, 반파되었을 경우 650만원, 침수되었을 경우 100만원 가량이 지원되고 있다.
이에 정운천 의원은 “피해 예비비 지원에 앞서 피해복구대책부터 바꿔야 한다”며 “철거비만 수천만원 이상이 소요되지만 15년간 주택침수 지원금은 100만원 동결, 완파시 1,300만원이라는 것은 터무니 없다”며 현실성 없는 주택침수 수재민 지원을 꼬집었다.
또한, 정 의원은 농축산물에 대해서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제도적 개선도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정 의원은 “2019년 기준으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은 38.9%에 불과하고 특히 소를 키우는 농가의 가축재해보험 가입률은 12%에 그치고 있어 재해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농가는 집중호우 등으로 피해를 입었을 때 손실을 보전받기 어려운 상황이다”고 밝히며 “재해대책비의 경우도 2006년까지 최대 3억원에서 2억원으로 하향된 이후 2010년부터는 11년째 5,000만원으로 동결됐다”며 “현실성 있는 지원 방안부터 마련하겠다“며 강조했다.
한편 함께한 추경호 의원은 “미래통합당이 앞장서 피해복구 노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재 피해지원 규모보다 최소 2~3배 이상의 지원이 필요하며 신속하고 충분한 지원이 가능하도록 통합당과 예결위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김기현 의원은 “신속한 특별재난구역 선포와 함께 재난지역에 대해 지방비 매칭이 아닌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배준영 의원은 “재정적 도움을 위해 예결위 차원에서 방문했으며 재해복구에는 여야가 따로 없기에 8월 임시국회에서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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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새마을부녀회, 한 부모 가정 도배·장판 교체봉사
대덕면 새마을부녀회, 한 부모 가정 도배·장판 교체봉사
[충청뉴스큐] 12일 대덕면 새마을부녀회는 상모산 마을에 살고 있는 한부모 가정에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대상 가정은 노후화된 주택에서 열악하게 생활하고 있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이날 봉사 참여자들은 집안 대청소, 장판교체, 도배시공 등을 각각 분담했고 이들의 노력으로 노후화된 집이 새롭게 단장됐다.
정향숙 회장은 "장마 수해에도 불구하고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의 안전하고 살기 좋은 환경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 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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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읍 새마을 남·여 지도자회, ‘어르신 건강기원 복달임 행사’ 개최
공도읍 새마을 남·여 지도자회, ‘어르신 건강기원 복달임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12일 공도읍 새마을 남·여 지도자회는 공도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르신 건강기원 복달임 행사’를 개최했다.
‘어르신 건강기원 복달임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이 힘든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정성들여 준비한 삼계탕과 떡, 과일 등을 포장한 복달임 꾸러미를 각 부녀회장들이 마을별로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각 부녀회장들이 복달임 꾸러미를 전달하면서 코로나19 장기화와 계속되는 장마에 힘겨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도 함께 살피는 시간이었다.
공도읍 새마을부녀회 윤경란 회장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삼계탕을 대접해야 하나, 코로나19로 인해 복달임 꾸러미를 전달하게 되어서 아쉬운 마음이 있다”며 “어르신들이 지속되는 장마와 무더위를 잘 이겨내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복달임 행사를 개최한 공도읍 새마을 남·여 지도자회에 감사를 전하며 장기화된 코로나19와 장마로 인한 수해로 힘드실 어르신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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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봉공회’집중호우 피해 이재민 급식 및 세탁봉사 지원
「원불교 봉공회」집중호우 피해 이재민 급식 및 세탁봉사 지원
[충청뉴스큐] 인류의 무지·빈곤·질병·재해 등 모든 고통을 없애기 위해 무아봉공을 실천하는 원불교인들의 모임인‘원불교 봉공회’는 최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경기도 안성지역 수해현장에 급식 및 세탁 차량을 지원해 수재민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원불교 봉공회는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임시로 주거하고 있는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에 위치한 죽산초등학교에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15명의 봉사원들과 함께 급식 및 세탁 차량 2대를 지원해 운영하고 있다.
급식지원은 원불교 봉사원들이 140인분의 점심과 저녁을 직접 조리해 하루 2차례 도시락을 인근 수해지역까지 배달하고 세탁차량은 이불 빨래가 가능한 세탁기 2대와 건조기 2대를 탑재하고 있으며 오전 6시 부터 저녁 7시 까지 세탁을 실시하며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원불교 중앙 봉공회’강명권 사무총장은 “안성시 시민들과 집중호우로 피해 입으신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안성시 이재민들의 일상생활로의 빠른 복귀를 위해 봉사기간 동안 회원들과 합심해 최대한 지원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지역 이재민을 위해 급식과 세탁봉사를 지원해 준 원불교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안성시도 이재민들이 상실감을 극복하고 일상생활로 빠르게 복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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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2차 지역문화진흥 문화정책수립 용역 착수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역문화진흥 2020~2024년 5개년 기본계획수립과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지역문화진흥 문화정책 중장기 발전방안’ 용역을 착수하고 지난 11일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안성시는 지역문화진흥 문화정책의 성과와 한계를 분석 평가 후 문화예술정책의 자율성, 다양성, 창의성을 반영한 장기 비전과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국내외 문화정책 시민 수요의 변화, 지역여건분석 등을 통한 안성시 특성에 맞는 문화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박물관, 기념관, 아트홀, 맞춤랜드 등 공간 재구성과 원도심과 신도심 간의 문화격차 해소를 위한 시민중심의 생활문화 활성화 정책을 제시하는데 중점을 두고 과업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전문가 의견과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토대로 향후 5년의 안성시 문화정책과제를 확립하는 한편 2021년을 기점으로 연도별 추진사업을 발굴해 단계별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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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 서탄면위원회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 서탄면위원회
[충청뉴스큐]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서탄면위원회는 12일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고자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서탄면위원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관내 마을 3개소를 방문, 총 200세대의 가정에 태극기 거치대를 설치하고 태극기를 전달했다.
박미영 위원장은“앞으로도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시키기 위해 태극기 보급과 게양 운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탄면 관계자는 “태극기 달기 운동에 참여 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서탄면위원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