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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상 제6대 KIST 전북분원장 취임
김진상 제6대 KIST 전북분원장 취임
[충청뉴스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전북분원 제6대 분원장으로 김진상 박사가 취임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전북분원 복합소재기술연구소는 제6대 분원장 취임식을 18일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진상 분원장은 1986년 서울대 재료공학과를 졸업, 1997년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1992년 KIST에서 연구를 시작했다.
이후, 2015년에 전자재료연구단장을 거쳐 2019년부터 치안현장맞춤형 연구개발사업단장으로 활동했으며 후진양성을 위해 경희대-KIST 융합과학기술학과 학연교수로 재직한바 있다.
또한, 30년간 전자재료분야 연구에 몰두하면서 열악한 국내 연구환경 속에서도 새로운 반도체 소재와 소자 개발을 통해 다수의 기술을 기업에 이전해 상용화하는 등 탁월한 업적으로 연구소 내에서 전자재료의 대가로 불려왔다.
김진상 분원장은 취임사에서 “첨단 복합소재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두주자로서 KIST 전북분원의 위상을 공고히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지역전략산업 육성과 연계해 전라북도의 현안 해결과 연구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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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 “김부겸과 함께, 문재인정부 성공 견인”
18일 오후2시 국회 정론관에서, 2002년 대선에서 노무현 대통령후보 지지에 앞장선 노동계의 주축이었던 ‘개혁과 통합을 위한 노동연대’(약칭 ‘노동연대’)의 심일선 상임대표를 비롯한 민주당을 지지하는 전․현직 노동계 지도자, 노동자 5,000여명이 민주당 당대표선거 김부겸 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이 땅의 민주화라는 대장정에 청춘을 바쳐 투신하고 일선 노동현장에서 화공노동자로 일하며 노동자의 권익쟁취를 위해 투쟁한 사람, 서민대중들과 시대를 함께 헤쳐 온 사람, 코로나19 사태에 국민을 지켜낼 사람, 국민이 편안한 국정운영을 기할 사람, 이런 김부겸 후보의 당선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들은 당정의 풍부한 경험과 경륜을 갖추고 민주당을 거침없이 이끌어 재집권의 퍼즐을 완성시킬 확실한 길을 알고 있는 지도자, 목전의 실리를 재지 않는 지역주의 타파의 기수, 분칠한 보수 세력을 무력화시킬 김부겸을 민주당 당대표로 당선시켜 ‘민주당의 재집권과 노동자들의 소망, 서민대중의 꿈을 이루는’ 국민이 편안한 시대를 열어가자.”고 역설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앞서 지지선언 단체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노조에 격려와 믿음을 받는 것 자체가 영광이다. 정치인들은 불신을 받음에도 이렇게 격려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힘이 된다. 빈말이 아니다. 제가 쫓아가는 후보임에도 저 개인이 아닌 노동 개선을 위해 힘을 실어주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노동현장에 계신 지도자분들이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것 자체가 격려가 된다. 코로나로 인해 국가가 위태롭다. 삶을 흔들고 있다”면서 “전국민고용보험제도를 반드시 시행해야 한다고 본다. 사실상 가장 큰 피해를 입는 이들은 사회취약계층이기 때문이다. 대통령께서도 약속한 일이다. 이를 통해 사회적 신뢰가 생길 것이라 본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신뢰, 사랑에 보답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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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호우 피해 응급복구 행안부 특별교부세 3억원 확보’
김경호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경호 의원은 가평군 호우피해 응급복구를 위한 행정안전부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가평 하색리 달전천 제방붕괴로 상수도관로가 유실되고 도시가스관로가 노출되는 등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가평군의 피해액은 약 17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측될 만큼 심각하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 3억원은 이러한 호우피해 복구 및 이재민 구호 등을 위해 쓰이며 집행 잔액은 운용 지침에 따라 해당 재난의 항구복구비로 사용이 가능하다.
김경호 도의원은 “지역의 호우피해 해결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게 되어 다행이다”며 “피해 복구가 완벽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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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기 도의원‘호우 피해 응급복구 행안부 특별교부세 3억원 확보’
백승기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백승기 의원은 안성시 호우피해 응급복구를 위한 행정안전부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안성시 일죽면 주천저수지의 불어난 물 때문에 제방이 소실되고 농경지가 매몰되는 등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안성시의 피해액은 약 1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측될 만큼 심각하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 3억원은 이러한 호우피해 복구 및 이재민 구호 등을 위해 쓰이며 집행 잔액은 운용 지침에 따라 해당 재난의 항구복구비로 사용이 가능하다.
백승기 도의원은 “지역의 호우피해 해결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게 되어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생활안전 확보와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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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성수석 도의원‘호우 피해 응급복구 특별교부세 등 총 5억원 확보’
김인영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인영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장과 성수석 의원은 이천시 호우피해 응급복구를 위한 행정안전부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 했다고 18일 밝혔다.
또한, 이미 지난 8월 초 경기도 차원의 긴급 수해복구를 위한 조정교부금 2억원을 기 확보해 이천시로 교부한 바 있어, 이번 피해로 인한 지원금 확보액은 총 5억원이다.
이천 산양 저수지의 불어난 물 때문에 둑이 터져 주변 주택과 과수원이 침수 피해를 입는 등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이천시의 피해액은 약 16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측될 만큼 심각하다.
이번에 확보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억원은 이러한 호우피해 복구 및 이재민 구호 등을 위해 쓰이며 집행 잔액은 운용 지침에 따라 해당 재난의 항구복구비로 사용이 가능하다.
김인영 도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경감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요구와 열망이 높은 생활안전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수석 도의원은 “지역의 호우피해 해결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게 되어 다행이다”며 “피해 복구가 완벽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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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가평지역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성명서 발표
김경호 도의원, 가평지역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성명서 발표
[충청뉴스큐] 최근 가평관내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김경호 도의원은 18일 성명서를 통해 가평군민의 단합된 힘을 호소하고 나섰다.
김의원과 가평군에 따르면 “전국적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해외유입 확진자를 포함해 8월 초까지도 두 자리 수를 유지하다 8월14일 103명, 15일 166명, 16일 279명, 18일 197명으로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가평군은 “8월14일부터 8월 17일까지 4일간 무려 8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말하며 “4명은 성북 사랑제일교회 접촉자이며 나머지 4명은 확진자 접촉으로 추정”되어 지역감염이 확산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특히 코로나19가 “밀폐 시설, 밀접 접촉, 좁은 공간에 많은 사람이 모이는 밀집의 ‘3밀’이 감염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고 강조하며 김의원은 직접 성명서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침체, 집중호우로 인한 많은 피해가 복구되지도 않은 가운데 코로나19 확산은 정말 힘든 시기”로 진단하고 고통분담을 호소했다.
주민들은 “외출을 삼가고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인방역을 철저히 하는 등 확산 방지에 함께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방역 최전선에서 불철주야 코로나19에 맞서 싸우는 보건당국에 대한 협조”를 당부하며 보건당국에 대해서는 “행정력을 총 동원해 확진자에 대한 동향과 동선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해 주민의 혼란을 최소화 시켜”줄 것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김의원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그동안 느슨해졌던 경각심을 재정비하고 다시 몰려오는 위기에서 가평군민의 지혜로운 행동과 단합된 힘을 모아주시기를 호소한다”며 주민의 단합을 강조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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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모든 경기도민에 개인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
경기도청
[충청뉴스큐]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이 급증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8일 오후 1시 30분을 시작으로 경기도 전 지역 거주자와 방문자를 대상으로 개인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내렸다.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경기남·북부지방경찰청 등 4개 기관은 ‘코로나19 합동대응반’을 구성,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최해영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은 18일 경기도청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코로나 19 추가조치와 공동 대응 방안을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날 “오늘 이 시각을 기해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모든 도민에게 마스크착용을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한다”고 첫 번째 추가 조치를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도내 거주자 및 방문자는 모두 별도 해제조치 시까지 실내, 그리고 집회 공연 등 다중이 집합한 실외에서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위반시에는 관련 법률에 따라 3백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마스크 미착용으로 인해 감염확산 등 피해가 발생된 경우 방역비용이 구상 청구될 수 있다.
도는 도민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과태료의 경우 10월 12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10월 13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두 번째 추가조치로 도내 사랑제일교회 행사에 참석하거나 8일과 15일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진단검사 행정명령도 내렸다.
진단검사 행정명령은 이번이 두 번째로 지난 5월 이태원 클럽 관련 이후 석 달 만이다.
이재명 지사는 “사랑제일교회발 집단감염이 8월 17일 기준 312명으로 이미 지난 5월 이태원발 집단감염 277명을 넘어설 만큼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며 “8월 7일 이후 서울 사랑제일교회의 예배, 소모임, 수련회, 캠페인, 기타 명목을 불문한 관련 모임이나 행사, 업무에 참석한 경기도민과 8월 8일과 15일 서울 광화문 일대 집회에 참석한 경기도민은 8월 30일까지 가능한 가장 빠른 시간 내에 경기도 내 보건소 및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명한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어 “감염가능성이 높은 사랑제일교회 교인 상당수가 지난 8월 8일과 15일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고 집단감염이 급속히 확산되는 상황에서 해당 집회현장방문자는 코로나19 감염위험에 노출됐다”며 “집회가담자가 아니더라도 집회현장을 단순방문하거나 현장을 지나친 경기도민 누구나 해당 기간 내에 무상으로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기한 내 진단검사는 모두 무료이며 진단검사를 거부하더라도 이후 자신으로 인해 감염이 확산되면 역학조사 과정에서 사랑제일교회 교인 여부 및 광화문 지역 방문 여부가 확인되어 행정명령 불이행죄로 처벌된다”며 “자신으로 인한 감염과 관련된 방역비용이 구상 청구된다는 점을 참고해 반드시 진단검사를 받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진단검사 행정명령 위반 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이와 함께 이 지사는 보건복지부와 서울시에 “정확한 사랑제일교회 신도 명부, ‘청교도영성훈련원’의 단체연수 명부, 야탑역 등지에서 집회참석독려 캠페인 참여자와 서명자 명단을 신속하게 입수해 공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재명 지사는 “휴가철과 맞물려 방역망이 느슨해진 틈을 타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는 상황으로 사소한 방심이 대규모 집단감염과 제2의 대유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도민 모두가 방역의 주체라는 마음으로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마스크 착용하기’, ‘개인위생 철저히 하기’, ‘아프면 쉬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서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경기남·북부지방경찰청 등 4개 기관은 방역행정의 원활한 집행과 실효성 확보,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합동대응반’을 구성하고 방역에 공동대응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도와 도교육청은 발열 등 유증상 학생과 교사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진단검사 등 필요한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보건소, 지역 의료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학원과 교습소 등에 대해서도 함께 방역소독 등 예방활동 강화 및 방역수칙을 준수하도록 할 예정이다.
경기남·북부지방경찰청은 명부조사 등 역학조사를 지원하고 집합제한 및 금지, 진단 및 치료, 자가격리와 자료제출 등 법령과 행정명령에 따른 의무 불이행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통해 방역행정이 실효를 거둘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은 “경기도에는 33,000여개의 학원과 교습소가 있어 위험하다 독서실 pc방 같은 곳도 더 유념해서 조치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필요하다면 경기도와 도경찰청 협력아래 각 현장을 직접 찾아가 협력 하는 것까지 강구하고 있다 165만명이 넘는 학생과 13만명의 교사 그리고 6만 5천명의 교직원들을 코로나19로부터 지켜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해영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은 “경찰도 당분간은 코로나 사태가 어느 정도 종식될 때까지 경찰활동을 방역에 최우선 집중할 예정”이라며 “감염병 위반사례 수사, 자가격리자 합동 불시 점검 등 방역관리 체계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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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성읍새마을부녀회 8월 월례회의 및 지역아동센터 간식 및 생필품 전달식 개최
팽성읍새마을부녀회 8월 월례회의 및 지역아동센터 간식 및 생필품 전달식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8월 월례회의 및 팽성읍 6개 지역 아동센터 대상 간식 및 생필품 전달행사를 개최했다.
지역 내 저소득층 어린이 및 이웃에게 꾸준한 관심을 가져 온 새마을 부녀회에서는 이번 전달식으로 팽성읍 관내 지역아동센터 6개소에 무더위만큼 뜨거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은 매년 지역아동센터에 간식 및 생필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이웃 간의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 및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팽성읍부녀회 유미경 총회장은 “코로나 시국으로 인한 오랜 경기침체로 모두 어려운 시기지만 소외받는 우리 아이들과 이웃을 생각하자는 마음에서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으며 팽성읍 부녀회장들의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봉사하는 노력이 이웃사랑 나눔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종복 팽성읍장은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을 위한 새마을부녀회원들의 꾸준한 관심과 노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받는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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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김정훈 챠밍복싱체육관, 이웃돕기 성품 기탁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 용이동에 위치한 김정훈 챠밍복싱체육관은 18일 용이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 해 12월과 올 초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후, 세 번째 기부로서 코로나19와 긴 장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 기부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김정훈 관장은“코로나19와 긴 장마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의 뜻을 전달하고 싶어 성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주민과의 화합을 위해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일현 용이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품을 기탁해 주신 김정훈 챠밍복싱체육관 관장님의 정성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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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률 경기도의원, 시흥 꿈의학교 활성화 위한 정담회 개최
안광률 경기도의원, 시흥 꿈의학교 활성화 위한 정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 안광률 도의원은 지난 14일 경기도의회 시흥상담소에서 시흥교육지원청, 시흥시, 꿈의학교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흥지역 꿈의학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꿈의학교는 경기도 내 학교 안팎의 학생과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 실현을 위해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참여·기획해 진로를 탐색하고 삶을 능동적으로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밖 교육 활동으로 경기도교육청 공모사업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공공시설을 대관할 수 없는 애로사항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할 수 있는 시스템 필요성, 예산에 따라 프로그램 질에 영향을 받는 등 운영에 있어 전반적인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안광률 의원은 언택트 교육과 실습을 겸하는 등 여러 방법의 시스템을 고민해 봐야 할 때로 시흥시에 학습 공간 확보와 대관에 협조를 부탁했으며 시흥형 꿈의학교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시흥교육지원청과 시흥시청의 소통을 주문했다.
또한 시흥시가 혁신교육 시즌3의 시범사업도시인 만큼 꿈의학교와 돌봄교실이 연계하는 마을학교의 모범사례로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시청, 꿈의학교 운영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