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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차단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일제 방역의 날’ 대대적 전개
평택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차단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일제 방역의 날’ 대대적 전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수도권에서 시작된 코로나19 집단 발병의 전국적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 ‘코로나19 예방수칙 캠페인’에 이어 평택역, 터미널,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일제 방역의 날’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읍면동 자체적으로 실시해 오던 방역활동을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고 전파속도가 빨라 전국적인 대유행 가능성마저 우려되는 상황에 이르자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일제 방역의 날’로 지정해 차단방역을 실시했으며 이 기간 동안 평택시 23개 읍면동을 중심으로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회 등 각 단체들이 적극 참여해 힘을 더했다.
평택시는 시 전역에서 방역활동을 동시에 실시했다으로써 시민들께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방역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를 계기로 코로나19 차단방역에 적극적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 시장은 “지금은 코로나19 전국적인 대유행이 우려되는 비상상황” 이라며 “모든 시민들께서 코로나19 차단방역에 적극 동참해 줄 것과 일상생활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강조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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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안성 수해복구작업 참여 및 후원물품 전달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안성 수해복구작업 참여 및 후원물품 전달
[충청뉴스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안성시 수해민을 돕기 위해 작은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20일 안성시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기록적인 폭우로 안성시 곳곳에서 산사태 및 침수피해 등으로 수해가 발생, 수해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마스크 1000장을 일죽면행정복지에 전달했으며 임직원 40여명은 20일 21일 진행된 수해복구에 참여해 토사 등으로 뒤덮인 피해지역 인삼밭 토사정리, 포도밭 마대작업 등 파손된 시설물 정리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최갑선 이사장은 “코로나19와 더불어 수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께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해복구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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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죽산면건설기계연합회, 폭우피해 극복 성금 500만원 기탁
안성시 죽산면건설기계연합회, 폭우피해 극복 성금 500만원 기탁
[충청뉴스큐] 안성시 죽산면은 지난달 2일 쏟아진 폭우로 전파 및 반파 6가구를 포함해 총 129가구 236명의 수재민이 발생했고 다수의 산사태와 논밭침수는 물론 도로 유실도 발생했다.
이 가운데 죽산면건설기계연합회에서는 피해복구를 함께 하면서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죽산면 주민을 위해 지난달 27일 폭우피해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죽산면건설기계연합회 이태희 회장은 “죽산면건설기계연합회 회원들이 피해복구를 하면서 지역주민들을 만나 피해주민의 아픔을 깊이 공감하게 됐다”며 “주민들이 입은 막대한 피해를 외면할 수 없다는 마음에서 성금을 모았으니,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기탁 의사를 밝혔다.
강광원 죽산면장은 “이번 수해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연합회 회원들이 많은데도,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무엇보다 주민들이 입은 피해복구에 노력해준 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수재민을 위해 기탁한 성금은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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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죽면 기관 · 사회단체협의회 수재의연금 1550만원 기탁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지난달 28일 안성시 일죽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에서 이번 집중호우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수재민을 위해 성금 155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일죽면은 지난 2일부터 전에 없던 기록적인 폭우로 곳곳에 산사태가 일어나 주택이 파손되고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인적·물적 피해가 심각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이에 일죽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에서는 집중호우 피해로 망연자실한 지역 면민을 위해 소속단체별로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수재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하며 응원의 마음 담아 기탁했다.
이번 성금 기부에는 일죽면이장단협의회, 일죽면주민자치위원회, 일죽면체육회, 일죽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일죽면노인회, 일죽면기업인협의회, 일죽면생활안전협의회, 일죽면농업경영인회, 일죽면농촌지도자회, 일죽면자율방범대, 일죽면의용소방대, 일죽면축산3단체, 일죽라이온스클럽, 일죽면시장상인회 등 총 14개 단체가 참여했다.
해당 기부금은 일죽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급액 기준 마련을 위한 회의를 거쳐 일죽면민의 재해구호를 위한 현금 및 물품 지원 등의 목적으로 쓰일 예정이다.
정재풍 일죽면장은 “이번 수해로 많은 인적·물적 피해를 입은 지역면민에게 연일 현금 및 물품 기부 등 도움의 손길들이 이어지고 있다”며 “일죽면 기관사회단체의 마음을 잘 전달하고 기탁금은 수재민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유용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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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택배비 지원 사업, 안성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안성시 택배비 지원 사업, 안성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안성 농특산물 소비 촉진을 유도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지역농협에서 판매되는 쌀 및 직거래 판매 농가 등에 대해 택배 물류비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비대면 판매가 확대되면서 택배비 지출이 증가함에 따라, 시에서는 택배 물류비 지원액을 1500원에서 2500원으로 상향했으며 지원 대상 범위를 기존 농협, GAP·친환경·G마크인증 경영체에서 현재 안성시에 거주하면서 안성 농특산물을 생산하는 농가로 확대해 지원한다.
단, 관내 발송 건은 제외된다.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택배비를 지원 받고자 하는 농가는 읍·면·동 사무소에 관련 서류를 첨부해 사업비를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소비가 많이 위축되어 있는 만큼 농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지침을 변경하였으니, 많은 농민들이 택배비 지원 사업에 적극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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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선수 김형돈, 김재환 함께 안성시청 行
테니스 선수 김형돈, 김재환 함께 안성시청 行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9월 1일자로 테니스 선수 김형돈·김재환을 임용했다.
두 선수는 지난달 27일자로 국군체육부대에서 군복무를 마치고 함께 안성시청 行을 결정했다.
김형돈 선수는 2018년도에 대구, 김천 국제남자퓨처스대회에서 각각 복식3위, 2018년도 영월오픈대회에서 혼합복식1위를 거두는 등, 지난달 기준 국내 복식 38위로 복식에 강점을 가진 선수이다.
김재환 선수는 주니어테니스 세계랭킹 29위 출신으로 주니어 때부터 주목을 받아왔고 2018년도에 국제남자퓨처스대회에서 경산대회 단식3위, 김천대회 단식2위, 안성대회 복식3위, 2019년도에는 순천오픈대회 단식1위, 복식3위 등 단·복식을 가리지 않고 우수한 성적을 거둬왔으며 지난달 기준 국내 단식랭킹 14위를 기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 테니스팀이 지난해 12월부터 선수 3명으로 운영되어 왔기에 단체전 출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에 좋은 기회로 국군체육부대 출신의 우수선수 2명을 팀원으로 충원하게 되어 팀 전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안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외이동을 자제하고 관내 훈련장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달에는 휴가에서 복귀해 수해복구 자원봉사에 나서는 등 대내외에 안성시를 알리고 시민에게 봉사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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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거리두기 2.5단계에 따른 식당·카페 방역수칙 준수 당부
안성시, 거리두기 2.5단계에 따른 식당·카페 방역수칙 준수 당부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식당·카페 방역수칙 미 준수 시 감염병예방법에 의거 이용자도 처벌될 수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병이 점차 확산되면서 1차로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 식품 관련 업소 중 고위험시설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을 내린바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면적 150㎡이상 일반음식점, 다방, 대중목욕탕이 핵심방역수칙 준수 의무화 대상 시설로 지정됐다.
금번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발령으로 상기 집합금지 및 집합제한명령 업소 외, 추가로 모든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제과점도 저녁 9시까지만 영업이 가능하며 저녁 9시 이후부터 새벽 5시까지는 포장배달만 허용된다.
물론 영업 시 핵심방역수칙인 전자출입명부 설치이용 또는 수기출입자 명부 작성비치, 사업주종사자이용자 마스크 착용, 시설 내 테이블 간 2m간격 유지 등을 준수해야 하며 프랜차이즈형 카페는 영업시간과 관계없이 포장배달만 가능하도록 행정명령이 내려졌다.
만일 강화된 방역수칙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1차 위반 시 집합금지 조치를, 집합금지 조치를 위반할 경우 벌금이 부과되며 집합금지를 위반해 운영을 하다가 확진자가 발생하면 치료비, 방역비 등에 대한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사업주뿐만 아니라 이용자에게도 감염병예방법에 의거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는 만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시민들에게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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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화재로부터 아이들 지킨 소화기
안성소방서 화재로부터 아이들 지킨 소화기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지난달 25일 오후 2시21분 경 당왕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소화기로 초기진화해 해당 교사와 아이들 모두 큰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밝혔다.
화재 당시 건물 내에서 아이들과 쉬고 있던 보육교사 A씨는 에어컨 콘센트 쪽에서 나는 지지직 소리에 붗꽃을 발견해 아이들을 대피시키며 119에 신고를 하고 보육교사 B씨는 소화기로 초기진화에 힘썼다고 한다.
현장에 도착한 안성소방서 구조대원은“현장 도착시 소화기로 초기진화된 상태였으며 교사와 아이들 36명 모두 무사히 자력대피한 상태였다”고 말했다.
이처럼 소화기는 주택용 소방시설로서 모든 건축물에 비치되어 화재 발견 즉시 어느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고 일반화재·유류화재·전기화재에 적응성이 뛰어나 화재피해를 최소화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고문수 서장은 “소화기를 비치하고 사용법을 잘 숙지한다면 화재초기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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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수원시 여성상’, 4명 선정
‘제16회 수원시 여성상’, 4명 선정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여성의 권익을 높이고 양성평등 사회 조성에 이바지한 수원 여성을 선발해 시상했다.
‘제16회 수원시 여성상’ 수상자는 임영숙 한국자유총연맹 수원시지회장, 김동인 수원시여성나눔회장, 허나영 대한미용사회 장안구지부장, 최경애 수원시여성자문위원회 위원 등 4명이다.
‘양성평등·여성의 권익증진 부문’을 수상한 임영숙 회장은 2017년부터 수원시지회 포순이봉사단 단장으로 활동하고 성폭력 예방 교육·양성평등 캠페인 등 다양한 양성평등 사업을 꾸준히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부문’을 수상한 김동인 회장은 2014년부터 수원시여성나눔회장으로 활동하며 성폭력 근절 결의대회·양성평등 캠페인 등에 활발히 참여하고 중증 장애인 보호시설·장애인 공동 작업장 등에서 지속해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여성의 복지 증진 및 봉사 부문’을 수상한 허나영 지부장은 2016년부터 ‘장안구 찾아가는 미용봉사대’ 활동을 지속해왔다.
또 경기도 주관 성평등 기금 공모사업에 참여해 여성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한 기술교육사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지역사회 발전 등 여성 경영인 부문’을 수상한 최경애 위원은 영통구에서 실용음악 학원을 운영하며 저소득가정 5가구 대상 무료 음악교육·학원 창업 관련 재능기부·강사진 생활자금지원 등 공연문화 활성화 및 후원 사업에 앞장섰다.
시상식은 1일 오전 10시 수원시청에서 서경보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을 비롯한 수상자 4명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며 간소하게 진행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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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대비 하반기 경기도 중기자금은 ‘고용안정망 강화’에 방점
경기도북부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올 하반기부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고용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자금 수혈에 나선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2020년도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운용계획을 1일 밝혔다.
이는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시설투자에 대한 수요는 감소한 반면, 경영이나 고용 등 운전자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정부의 한국형 휴먼뉴딜 기조에 맞춰 고용안전망 강화를 위한 특별자금 지원 항목을 신설하고 청년혁신기업 및 유망 수출기업의 성장기반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도는 우선 고용안전망 강화 차원에서 총 1,000억원 규모의 ‘코로나19 고용안전 특별자금’ 항목을 신설했다.
코로나19 피해에도 1년 이상 고용유지 및 확대를 확약한 기업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로 지원 한도는 업체당 최대 2억원이 될 예정이다.
연 1회의 고용유지조건 모니터링을 통해 실질적으로 일자리 확대에 기여하는 기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특화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에도 힘쓴다.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수출기업을 위한 자금 규모를 기존 200억원에서 300억원으로 확대하고 청년혁신창업기업 자금 규모도 200억원에서 400억원으로 늘려 창업과 혁신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대비한 자금도 준비했다.
이를 위해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을 운전자금으로 전환, 하반기 경제상황 대비 유보액 3,700억원을 마련했다.
9,200억원 규모의 코로나19 특별자금은 지속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재기를 꿈꾸는 소상공인을 위한 ‘소상공인 재창업 지원 자금’도 운용한다.
기금융자 금리도 시중금리 추이를 반영, 올해 상반기 2.85%보다 0.55% 인하한 2.3%로 책정, 중소기업의 이자부담을 낮추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영성 특화기업지원과장은 “이번 하반기 자금운용 계획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중소기업의 경영상황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뒀다”며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을 현명하게 대처해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올해 총 2조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운영 중으로 현재까지 총 1만 3,120건 1조139억원을 지원해왔다.
2020-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