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서운면, “1마을 1아지트 방역소독 해드립니다”
서운면, “1마을 1아지트 방역소독 해드립니다”
[충청뉴스큐] 서운면에서는 지난 28일 25개 마을별 실외모임장소를 방문해 청소 및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23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실시되자, 서운면에서는 직원들이 담당마을을 직접 찾아가 마을입구 나무 그늘, 평상, 정자 등 실외모임이 가능한 장소를 청소하고 소독하는 적극 행정을 펼쳤다.
또한, 마을어르신들에게 정부방역지침인 마스크 쓰기, 불필요한 모임 및 행사참여 자제 등을 홍보하고 마을별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이원섭 서운면장은 “1마을 1아지트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을회관, 경로당이 폐쇄돼 갈 곳이 없는 어르신들이 실외에 모이면서 시작된 사업이다. 비록 30일부터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이런 실외모임 또한 자제해야하는 상황이라 실외모임 장소도 주민들의 발길이 끊기겠지만, 앞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될 시 주민들이 이용할 아지트를 마을주민 뿐 아니라 서운면 직원들이 함께 조성하며 생활밀착행정 구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0-08-31
-
죽산면 새마을부녀회·새마을협의회, 소외계층에 사랑의 쌀 및 마스크 나누기 행사 개최
죽산면 새마을부녀회․새마을협의회, 소외계층에 사랑의 쌀 및 마스크 나누기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 죽산면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가 수해·코로나19·폭염의 3중고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 및 마스크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각 마을 부녀회장과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임원들이 참석해 쌀 20kg 70포와 마스크 3500장을 수해·코로나19·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가구와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엄금순 새마을 부녀회장은 “죽산면은 폭염과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수해로 인해 올 여름 특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관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광원 죽산면장은 “지역사랑을 위한 나눔 봉사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신 죽산면 새마을부녀회와 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역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죽산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31
-
죽산면 전 직원, 수해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 동참
죽산면 전 직원, 수해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 동참
[충청뉴스큐] 안성시 죽산면사무소 직원들이 지난 29일 수해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강광원 죽산면장 및 직원 16명은 죽산면 장원리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시설 ‘다비타의 집’에서 수해에 잠긴 의류 및 집기 등을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경순호 산업팀장은 “작은 창고가 침수되었는데도 가재도구 등은 모두 못쓰게 되고 악취를 동반한 수해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는 현실을 몸소 체험해 수재민의 고통을 공감할 수 있었다”며 “그동안 죽산면을 방문한 수많은 자원봉사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다비타의 집 원장은 “그동안 죽산면 직원 모두가 수해 피해조사 및 복구로 피로가 누적됐다에도 불구하고 이 무더운 날씨에 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해준 것에 남다른 감동을 받았다”며 고마움을 표했고 “장애인 입소자를 위해 더욱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고 최선을 다해 돌봐줄 것”을 다짐했다.
강광원 죽산면장은 “수많은 자원봉사와 물품 지원으로 대부분의 지역이 제 모습을 되찾아 가고 있다”며 “우리지역의 수해복구에 내 일처럼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게 머리 숙여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0-08-31
-
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 안성시 수재민 돕기 성금 2000만원 후원
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 안성시 수재민 돕기 성금 2000만원 후원
[충청뉴스큐] 지난 28일 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는 수해로 피해를 입은 안성시 수재민을 돕기 위해 후원금 2000만원을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지난 7월 28일부터 15일간 지속된 기록적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가구 집수리활동과 수해지역 피해 농업인에게 친환경 유기질 비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성금을 전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수해피해와 코로나19 확산의 이중고로 모두 지쳐있는 상황이지만 더욱 속도를 올려 수해복구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 지부장 김상수는 “전례 없는 긴 장마 후 이어진 폭염과 코로나19 확산으로 수해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로하고자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하루 빨리 피해지역이 복구되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진석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은 “수해피해 주민의 아픔을 함께하기 위해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다 방면에서 도움을 주시는 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서도 수해복구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많은 기업과 자원 봉사자분들이 수해피해를 입은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수해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는 만큼 복구 작업이 신속하게 마무리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2020-08-31
-
안성시 가족여성과, “올바른 마스크쓰기가 청렴이다”
안성시 가족여성과, “올바른 마스크쓰기가 청렴이다”
[충청뉴스큐] 안성시 가족여성과는 8월 마지막 주를 청렴주간으로 정하고 ‘청렴한 마스크 쓰기로 코로나-19 극복을’ 이라는 주제로 올바른 마스크 착용 메시지를 전달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이 시점에도 마스크를 쓰지 않거나, 턱에 살짝 걸쳐 쓰는 등 바이러스에 무방비하게 노출되어 급격한 확진사례가 발생하는 안타까운 현실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가족여성과는 청렴주간을 맞아 이시기의 청렴은 ‘올바른 마스크쓰기’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전 직원의 올바른 마스크쓰기를 유도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이 조금이라도 빨리 찾아오기를 소망했다.
또한, 개개인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방역인 올바른 마스크쓰기 손 소독 및 손 씻기 등을 스스로 지키는 방역의무와 책임이 절실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전 직원이 실천하자고 다짐했다.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청렴시책을 이어가고 있는 가족여성과에서는 수해로 인한 임시생활시설 관리, 자가 격리시설, 종교시설·결혼식장 점검 등 국가적인 재난 극복에 있어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누적된 피로를 해소하고 침체된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청렴건강음료’ 나누기도 진행하며 서로를 격려했다.
김종각 가족여성과장은 “매일 서로의 건강을 체크하며 우리의 건강이 곧 시민의 건강임을 잊지 말고 개인과 가정, 시민의 방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며 8월의 청렴주간 소감을 밝혔다.
2020-08-31
-
안성시, 주민자치의 돛을 올리다
안성시, 주민자치의 돛을 올리다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28일 시청2층 상황실에서 ‘안성, 주민자치를 향한 첫걸음’이라는 부제로 시민 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한 중간지원조직인 가칭 ‘안성시 공익지원센터’의 설립 및 운영 방안에 관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안성시 공익지원센터는 내년 초 설립과 운영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타 자치단체의 유사한 조직과는 달리 마을 만들기, 사회적 경제, 도시재생, 도농교류 등 그동안 산재되었던 공동체 관련 조직들을 통합해 최적의 협업구조를 창출함으로써 공동체 관련 주민교육 강화와 활동가 육성 및 관련 사업추진 등 주민자치의 틀을 갖춰나가는 동시에 사회적경제의 저변 확대를 꾀하는 등 새로운 모델과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용역은 최유진 교수를 책임연구원으로 강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4개월간 연구를 수행하며 공익지원센터의 운영형태, 기능, 인력, 역할, 예산, 비전 등을 도출하게 된다.
착수보고회에 참석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시장으로서 이번 연구용역에 거는 기대가 크고 오랜 시간을 기다려 왔기에 개인적으로 오늘 이 자리가 매우 즐겁고 행복하다. 시민과 동떨어진 시정은 있을 수 없다. 시민과의 거버넌스를 통한 행정만이 그 존립의 정당성과 행위의 공정성을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는 시민과의 협치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과 개선점 해결을 돕기 위한 중간지원조직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도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앞으로 내년 초 활동을 시작할 공익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시민의 이웃단위 작은 공동체 활동들이 마을단위, 지역단위의 주민자치로 연대·확장됨으로써 우리 안성에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할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0-08-31
-
안성시청 민원실,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탈바꿈하다
안성시청 민원실,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탈바꿈하다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8월, 제1별관 민원실에 사회적 배려대상자 등을 위한 민원편의용품과 건강증진용품을 비치하고 휠체어 진입로 등 6개 지점에 도움벨을 설치했다.
시청 민원실은 민원 접수, 주민등록·가족관계·지적·건축·보건 업무 등 각종 민원을 처리하고 있어 하루 500명 이상의 시민이 이용하는 공간이다.
그에 비해, 노약자·장애인·임산부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배려가 부족했으며 방문 민원인들도 본인의 민원 업무 처리를 위해 잠깐 들르는 곳 이상으로 인식하지 못했다.
이에 안성시는 공공서비스의 실질적 향상 및 방문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민원실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좀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시키려는 노력을 시작했다.
그 일환으로 노약자·장애인·임산부 등을 위한 우선 배려석을 설치하고 점자업무안내책자·확대경·보청기·휠체어 등 민원편의용품을 비치했으며 휠체어 진입로·출입구·장애인용 화장실 등 6개 지점에 직원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도움벨을 설치해 누구든지 편리하게 민원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체력 상태를 자가 체크할 수 있는 인바디와 전신 안마 의자를 비치함으로써, 민원실이 단순히 민원을 처리하고 가는 곳이 아니라 언제든 방문해 쉴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 되도록 했다.
이걸필 토지민원과장은 “민원실은 안성시의 얼굴로 민원실에서 제공받는 서비스의 질에 따라 안성시 고객 만족도가 달라진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원실을 방문하는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시책 개발로 편리하고 안전하며 즐거운 민원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31
-
안성시-NS쇼핑-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안성시-NS쇼핑-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28일 NS쇼핑 및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지원 사업 공동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김보라 안성시장과, 도상철 NS쇼핑 대표이사, 협력재단 운영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NS홈쇼핑·협력재단 세 기관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한 지원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노력을 다하기로 합의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 피해로 고통 받는 안성시를 위해 기금을 출현해주신 NS쇼핑 도상철 대표이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협력재단의 뜻과 기금의 목적에 맞게 안성시 죽산·일죽을 비롯한 농촌지역에 활력을 줌과 더불어, 더욱 풍요로운 안성을 만들 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도상철 NS쇼핑 대표이사는 “NS쇼핑은 각종 재난 시, 재난 복구를 위한 지원을 해왔고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도리를 다하기 위해 솔선수범하겠다”며 “이와 더불어 농축산물을 바탕으로 하는 식품 판매 등 농어민 및 농어촌과의 상생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노섭 협력재단 본부장은 “농어민의 행복한 삶을 만들기 위해 협력해주신 안성시와 NS쇼핑에 감사 인사를 드리며 이번 업무협약 체결이 농어촌 발전에 모범적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31
-
안성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교회 비대면 예배 등 방역수칙 꼭 지켜주세요”
안성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교회 비대면 예배 등 방역수칙 꼭 지켜주세요”
[충청뉴스큐] 지난 30일 0시부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발령된 가운데, 안성시는 지난 주중과 주말 종교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인 pc방, 노래방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관내 교회 248곳, 성당 9곳, 사찰 55곳, PC방·노래방 173곳에 대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그 점검결과 성당, 사찰, PC방 및 노래방은 단 1곳도 적발된 사례가 없었으며 교회는 248개소 중 미운영 136개소, 비대면 운영 112개소로 확인됐다.
112개소 중 13개소 교회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하면서 일부교인이 참석한 가운데 예배를 실시하고 있어 행정지도를 통해 비대면 예배로 전환하도록 조치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30일부터 시행된 강화된 2단계 거리두기로 소상공인을 비롯해 모든 시민이 너무 힘든 시기가 될 것 같아 안타깝지만, 코로나19 확산 속도가 빨라 엄중한 시기인 만큼 20만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하며 “시의 코로나19 방역 뿐 아니라 시민들의 강화된 2단계 거리두기 지침 준수로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것이 최우선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8-31
-
평택시 용이동 코로나19 대비 일제방역 실시
평택시 용이동 코로나19 대비 일제방역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용이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코로나19 사태가 확산함에 따라 31일 단체 회원들과 함께 관내 승강장 일제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그리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총 20여명의 회원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예방활동도 병행했다.
방역 참여자들은 관내 버스·택시 승강장 21개소를 방역하며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손씻기 등 코로나19 예방 방법을 홍보했다.
장일현 용이동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나오셔서 용이동의 청결한 위생을 위해 노력해주심에 감사드리고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서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활동과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예방 활동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