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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면 양돈회, 폭우피해 극복 성금 200만원 기탁
죽산면 양돈회, 폭우피해 극복 성금 200만원 기탁
[충청뉴스큐] 죽산양돈회는 지난 1일 죽산면사무소를 찾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양돈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된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죽산면은 8월초 내린 폭우로 농경지와 도로가 유실되고 농작물이 침수되는 등 유례없는 호우 피해를 입었다.
양돈회 송인수 회장은 “양돈회원들의 죽산면을 향한 마음과 정성의 뜻을 모았다”며 “우리 죽산면이 집중호우 피해를 하루 빨리 극복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강광원 죽산면장은 “죽산면이 집중호우 피해로 시름 중에 있는 때에 그 아픔을 함께 해주신 양돈회 송인수 회장을 비롯한 양돈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수해로 실의에 빠져있는 이재민들에게 큰 힘이 되도록 잘 전달하고 수해복구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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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종합사회복지관, 온라인 청소년 문화축제 ‘제4회 너의 꿈이 보여’ 참가자 모집기간 연장
종합복지관
[충청뉴스큐]안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청소년들의 문화적 역량을 한자리에 모아 온라인으로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온라인 청소년 문화축제 ‘제4회 너의 꿈이 보여’를 개최할 예정이다.
본 축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계획했으며 1인 단독 영상 촬영으로 예선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 부분은 댄스, 노래, 랩, 악기 연주 등 다양한 분야로 지원이 가능하며 안성 관내 초·중·고등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예선 참가자 전원에게 온라인 기프티콘을 제공할 계획이며 본선 심사를 통해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총장상, 서안성라이온스클럽 회장상,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 회장상, 안성종합사회복지관 관장상을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선 참가 신청은 기존 9월 4일에서 일주일 연장되어 오는 9월 1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안성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정행건 관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청소년들에게 본 축제가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라며 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버팀목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히며 관내 청소년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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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촌체험 키트 및 온라인 교육 영상’ 제작 참여자 모집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체험 키트 및 온라인 교육 영상’ 제작에 참여할 대상자를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는 농업기술센터에서 기획한 ‘온라인 농촌체험 교육’에 활용할 농촌체험키트 및 교육영상 제작을 위한 것으로 참여 대상은 안성시 농업경영체 또는 농지원부가 등록된 체험농가·마을 또는 체험 교육업으로 등록된 안성시 사업자로써 안성시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한 체험을 진행할 수 있는 자이다.
총 3인을 선발하며 사업에 선발된 대상자는 직접 농촌체험키트를 개발해 농업기술센터에서 제작할 ‘온라인 농촌체험 교육’ 영상에 참여할 수 있으며 안성팜몰을 통해 제작한 키트를 홍보·판매할 수 있다.
조정주 소장은 “‘온라인 농촌체험 교육’은 사업 대상자가 농촌체험 키트를 제작하고 센터에서 농촌체험 교육영상을 만들어 게재함으로써, 키트 홍보와 판매를 통해 농가에 도움을 드리고 농촌체험 교육영상을 통해 시민분들이 가정에서도 농촌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으니, 많은 농가 및 마을, 업체가 신청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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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도서관, 2020년 夜야간 人인문학 시대 9월 인문학 강연 운영
안중도서관, 2020년 夜야간 人인문학 시대 9월 인문학 강연 운영
[충청뉴스큐] 평택시립안중도서관은 지난 8월부터 야간 인문학 강좌 ‘‘夜야간 人인문학 시대’시즌3’ 를 온라인으로 운영하고 있다.
9월 ‘독서의 달’에는 박경리‘토지’의 역사적 배경과 인물들을 살펴보는 ‘대하소설 ‘토지’가 우리에게 건네는 말’ 강연이 9월 17일~24일 저녁 7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강의는 온라인 비대면 화상회의 줌으로 진행된다.
강연자는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김연숙 교수로 2012년~ 2017년 박경리의‘토지’읽기 수업이 600여명의 학생들로부터 최고의 교양 강의로 평가받으며 따뜻한 울림을 준 바 있다.
총 2강으로 진행될 ‘토지’ 강의는 우리에게 어떤 삶을 살 것인가? 인간다움은 무엇인가? 의 질문을 던지고 개인과 공동체의 바람직한 관계를 모색해 보게 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저자는 ‘토지’와 관련해 ‘나, 참 쓸모있는 인간’, ‘박경리의 말’등을 집필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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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노을유원지 조성사업 추진단’ 구성
평택시‘노을유원지 조성사업 추진단’ 구성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군문교 일원 안성천변에 추진하고 있는 ‘노을유원지 조성사업’의 협업체계 구축과 추진동력 확보를 위한 추진단을 구성하고 지난 2일 발대식을 가졌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하는 발대식을 개최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충실했다.
시는 안성천 친수구역 주민편의 및 여가 공간 조성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해 환경국장을 단장, 생태하천과장을 부단장으로 협업이 필요한 7개부서 부서장을 추진단으로 구성했다.
추진단은 유원지 조성계획에 대한 주민, 전문가, 단체 등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분야별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해 노을유원지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진단은 월1회 정례회를 갖고 주요 당면·현안사항 발생시 수시회의를 통해 사업추진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실천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김진성 환경국장은 “추진단은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듣고 검토해 반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역활이며 노을 유원지가 시민 모두가 즐기고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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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업체만 할 수 있는데.불법 환경오염 방지시설 시공한 무등록 환경전문공사업체 등 38건 적발
경기도청
[충청뉴스큐]등록업체만 할 수 있는 환경오염 방지시설 공사를 불법으로 시공해 온 무등록 환경전문공사업체가 경기도 수사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3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7월 13일부터 31일까지 2019년 1월 이후 신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체로 인·허가를 받은 556개 사업장의 환경오염물질 방지시설을 수사했다”며 “무등록 환경전문공사업체 불법 시공 등 38건을 적발, 형사입건했다”고 말했다.
환경기술산업법은 환경오염물질 배출 방지를 위해 전문기술인력을 갖춘 환경전문공사업 등록업체가 환경오염 방지시설을 시공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무등록 환경전문공사업체의 경우 시공 능력이 검증되지 않아 부실시공 가능성이 높다고 도는 설명했다.
주요 위반내용은 무등록 환경전문공사업체의 환경오염 방지시설 설계·시공 26건 환경전문공사업 변경등록 미이행 2건 환경오염물질 배출 부적정 운영 10건이다.
위반 사례를 살펴보면 송풍기 등을 제작하는 김포시 ‘ㄱ’업체는 환경전문공사업 등록없이 환경오염 방지시설을 불법 시공했으며 자동화기계를 수입·시공하는 인천시 ‘ㄴ’업체 역시 환경전문공사업 등록없이 여과집진기 등 방지시설을 불법 시공했다.
부천시 무등록 환경전문공사업체 ‘ㄷ’은 환경오염 방지시설 공사를 하기 위해 인천시 소재 환경전문공사업체 ‘ㄹ’에 대가를 지불하고 설계와 허가·신고 대행을 의뢰한 후, 방지시설을 불법 시공했다 덜미를 잡혔다.
파주시 무등록 환경전문공사업체 ‘’은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을 배관으로 연결하지 않는 부실시공을 했고 배출업체 ‘ㅂ’은 이런 상태에서도 배출시설을 가동했다.
환경전문공사업체인 ‘ㅅ’은 배관이 연결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배출시설 가동개시 신고를 대행했다.
환경기술산업법은 환경전문공사업 등록 요건으로 환경 분야 기사 또는 기술사를 4명 이상 채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성남시 환경전문공사업체인 ‘’은 전문기술인력이 공석인데도 변경등록 없이 업체를 운영했다.
환경기술산업법에 따르면 무등록 환경전문공사업체의 시공 행위와 그 불법행위를 방조한 경우, 환경전문공사업 변경등록 이행하지 않은 경우 모두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르면 환경오염 방지시설 미설치 등 배출시설 부적정 가동의 경우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이번 수사는 특사경 창설 이후 최초로 시도한 분야”로 “자격을 갖추지 못한 무등록 환경전문공사업체가 저렴한 단가를 앞세워 부실 시공하는 행위는 도민의 안전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다른 적법 시공 환경전문공사업체에 피해를 주는 행위”며 “배출시설 설치 허가·신고 과정에서 행정기관이 방지시설 시공업체의 환경전문공사업 등록여부 확인을 의무화하도록 중앙부처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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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문체위, 소관 제2회 추경심사, 문체국 도비사업 감소 등 지적
도의회 문체위, 소관 제2회 추경심사, 문체국 도비사업 감소 등 지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지난 2일 개최된 제346회 임시회 상임위1차 회의에서 문체위 소관 ‘2020년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 했다.
위원회는 예산 심사를 통해 문화체육관광국 및 소관 공공기관의 예산편성 내역과 사업추진 실적 등을 꼼꼼히 점검하며 미진한 부분에 대한 개선책 마련을 촉구하고 아울러 향후 바람직한 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날 질의에서 채신덕 부위원장은 금번 2회 추경의 경기도 일반회계 도비사업은 1,779억여원이 증가된데 비해 문화체육관광국은 오히려 9억원이 감소된 부분을 지적하며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문화예술, 체육, 관광업계 종사자들의 지원을 위한 특단의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유광국 부위원장은 국가지정 문화재 및 도 지정 문화재의 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문화재 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메뉴얼 마련 및 관련 예산 편성에 집행부의 적극적 관심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 외에도 위원들은 도내 관광업계 지원을 위한 경기도 관광기금조성 검토, 각 시·군의 노후화된 문예회관 개·보수,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 활성화, 국비 공모사업에 도민의 니즈반영 필요, 장애인스포츠강좌 이용권 이용률 제고방안 마련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최만식 위원장은 코로나19 등 위기 상황 대응에 노력한 집행부와 공공기관의 그간 노고를 치하하며 “집행부와 공공기관에서는 금일 개진된 의견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를 당부 드리며 부진사업에 대해서는 조속히 보완책을 마련해 예산이 적기에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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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파주상담소 손희정, 오지혜 도의원 버스 임산부 배려석 실효성 개선을 위한 정담회
경기도의회 파주상담소 손희정, 오지혜 도의원 버스 임산부 배려석 실효성 개선을 위한 정담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손희정, 오지혜 의원은 지난달 31일 경기도의회 파주상담소에서 선유중학생 4명, 문산초등학생 1명, 교사 1명과 함께 버스 임산부 배려석 실효성 개선을 위한 정책 정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정담회에서 논의된 주제는 “버스 임산부 배려석 실효성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으로 학생들이 준비한 정책 제안서에 대해 손희정, 오지혜 의원의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정책 제안 내용은 독립적인 임산부 배려석 설치와 식별 가능한 임산부 배려 존 설치 모든 버스 임산부 배려석 설치 설문조사 결과를 참고해 출입문 첫 번째 좌석에 배치 임산부를 위한 하차 벨 설치 임산부 배려석 인식 개선을 위한 안내방송 제안 등이 있다.
손희정, 오지혜 도의원은 “학생들의 제안처럼 적극적인 정책도 필요하지만 임산부 배려석에 대한 인식 제고와 더불어 임산부 배려문화가 사회적으로 정착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말하며 “임산부 배려는 우리의 작은 관심에서 시작될 수 있으며 우리 사회 전반에‘임산부 배려’문화가 널리 확산 되도록 논의된 정책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해 임산부배려석이 설치·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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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 전승희 도의원 SNS 소통 신속한 민원 해결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 전승희 도의원 SNS 소통 신속한 민원 해결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전승희 도의원은 지난달 25일 SNS에 올라온 민원사항을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 위촉상담관과 소통해 빠르게 민원을 해결했다.
민원인은 송학리 다물농산공장 근처 입구 도로가 덤프트럭 통행으로 인해 도로가 파손되어 이를 어디에 신고해 처리해야 하는지 몰라 페이스북에 글을 남겼다.
이를 본 전승희 의원은 양평상담소 위촉상담관에게 전달했고 위촉상담관은 바로 관할 담당공무원과 현장 방문해, 확인 한 결과 기존에도 여러 번 파손되어 관할부서에서 직접 보수했으나, 덤프트럭의 잦은 통행으로 지속적인 파손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에 관할부서는 지난 2일 도로보수공사업체를 통한 보수공사를 진행해 주민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 했다.
민원인은 다시 SNS을 통해 빠른 도로 보수공사에 감사의 글을 남겼다.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는 평일 오전 10시~오후6시까지 운영되며 주민의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을 상담·해결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언제나 열려 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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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자가격리 무단이탈자 형사 고발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자가격리 기간 중 격리 장소를 무단이탈한 A씨를 관할 경찰서에 고발했다.
수원시가 2일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한 A씨는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기간은 8월 25일부터 9월 4일까지다.
8월 26일 검체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A씨의 지인은 A씨가 전화를 받지 않자 9월 1일 오후 1시 40분경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곧바로 장안구보건소에 연락했다.
장안구보건소 직원이 A씨에 전화를 했지만 받지 않았다.
오후 2시 10분경 A씨와 연락이 닿았고 무단이탈을 확인했다.
장안구보건소 자가격리 직원과 경찰은 오후 2시 30분경 A씨 자택을 찾아갔고 A씨가 안심 밴드를 착용하도록 했다.
또 자가격리 위반 사실을 확인한 후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고발 대상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A씨는 8월 29일 동네 마트를 방문했고 8월 31일에는 집에 찾아온 친구 B와 함께 마트를 방문하고 산책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친구 B씨는 A씨 집에서 8월 31일부터 9월 1일 오전 11시 50분경까지 머물렀다.
이후 A씨 자차로 B의 집까지 이동한 후 차 안에서 B씨와 대화를 하고 오후 2시경 자택으로 돌아왔다.
A씨는 8월 29일 31일에는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9월 1일에는 B씨와 마스크를 불완전하게 쓴 상태로 대화한 것으로 확인됐다.
B씨는 9월 1일 오후 검체채취를 했다.
A씨는 휴대전화를 집에 두고 자가 격리지를 이탈해 담당 공무원의 자가격리 앱과 GIS 기반 상황관리시스템에서 이탈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다.
수원시 관계자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형사고발했다”며 “공동체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개인 일탈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