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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19 95~96번 확진자 발생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31일 코로나19 95~96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95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현재 파악 중이며 30일 검사, 31일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으로 이송 예정이다.
96번 확진자는 73번, 76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30일 검사, 31일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으로 이송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확인되는 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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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코로나19 진단검사 거부자 법적대응 위한 법률지원단 구성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 30일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지 않은 사랑제일교회 및 광화문집회 참석자 등에 대해 법적 대응 방침을 시사한 가운데 경기도가 이들에 대한 형사고발과 구상청구소송을 전담하기 위한 진단검사 법률지원단을 구성했다.
경기도는 31일 김민수 변호사와 류인권 경기도 정책기획관을 공동단장으로 법무담당관, 감염병관리과장, 문화종무과장, 보건의료정책과장,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수사2팀장 및 도 소속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진단검사 법률지원단’을 구성하고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가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다수 도민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공동체 안전을 확보하려면 진단검사 불응자 등에 대한 강력한 법적 조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진단검사 법률지원단은 9월부터 1차 고발에 착수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지난 8월 7일 이후 서울 사랑제일교회 예배, 소모임, 기타 명목을 불문한 관련모임이나 행사·업무에 참석한 경기도민 및 8월 8일과 15일 서울 경복궁·광화문 일대 집회에 참석 또는 단순방문하거나 지나친 경기도민 중 진단검사 명령을 받고도 검사를 받지 않거나 방역수칙을 준수하지 않는 등 방역에 중대한 차질을 야기한 사람이다.
도는 관련 명단을 확보해 고발대상자 및 방역비용 구상권 청구 대상자 선정 검토에 들어갈 예정이다.
류인권 진단검사 법률지원단 공동단장은 “절대 다수의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방역에 적극 참여해주고 있지만 상당수 사랑제일교회모임과 광화문집회참여자들이 8월 30일까지 진단검사를 받도록 한 명령에 계속 불응하고 있다”며 “공동체의 정당한 요구를 거부하는 것으로 용납할 수 없는 일이며 검사를 거부하는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 집회 등 참여자 전원을 상대로 예외 없이 전원 형사고발과 구상청구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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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지킴이‘대덕면 자율방범대 발대식’개최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대덕면자율방범대가 31일 대덕면사무소에서 발대식을 갖고 안전 마을 만들기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에 출범한 자율방범대는 총 16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기적 야간순찰, 청소년 선도 및 보호, 취약계층 범죄예방 순찰 등 주민치안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민정 자율방범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오늘 발대식에 많은 내빈이 참석하지 못해 아쉬움이 있지만 대덕면 자율방범대는 앞으로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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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현판식 개최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대덕면은 31일 행복지킴이와 사무원, 면사무소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센터 앞에서 행복마을관리소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
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복지, 문화, 공동체, 도시재생 등 지역사회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경기도 시책사업이다.
‘대덕면 경기행복마을과리소’의 거점관리소는 주민자치센터 1층에, 현장관리소는 외국인과 1인 가구가 대분을 차지하는 내리 대학인 마을에 설치한다.
오는 9월 1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하며 관리소에는 공개모집으로 채용된 행복마을 지킴이와 사무원 10명이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2교대로 근무한다.
주요사업으로 코로나19 방역 및 캠페인, 쓰레기불법투기 야간감시, 대학인마을 외국인과 원주민의 상생사업 발굴조사, 택배보관 및 전달 서비스, 지역밀착 순찰활동, 취약계층 간단 집수리 서비스 같은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한다.
최승린 대덕면장은 “행정서비스가 채울 수 없는 공간을 행복마을관리소가 촘촘히 채우고 주민생활 편의지원을 위한 거점이 되어 지역의 행복소통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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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성남·광주·하남, 백제문화축제 기획 정담회 가져
추민규 도의원, 성남·광주·하남, 백제문화축제 기획 정담회 가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추민규 의원은 성남·광주·하남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백제문화축제 정담회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 정국에서 문화예술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인지하고 백제 중심의 3개 지역이 하나 된 백제의 뿌리임을 증명하는 등 역사 바로 세우기 차원에서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남시 문화예술협회 박치영 회장은“1개 지역이 하나 된 목소리를 내는 것도 힘든데 이처럼 3개의 지역이 하나 된 백제의 중심지임을 시민에게 알리는 등 그 자체만으로도 감동이며 어려운 코로나 정국에서 잠시나마 시민들이 힐링 할 수 있고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추민규 의원은“지역 향토사 조례를 통해서 각 지역의 역사 알리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의원으로서 3개 지역이 하나 된 백제의 중심지임을 전국에 알리고 더불어 학생과 시민들에게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문화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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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 이선구의원, 부천심곡천 특화거리 조성사업 관련 현안 논의
“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 이선구의원, 부천심곡천 특화거리 조성사업 관련 현안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선구의원은 31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심곡천 특화거리조성 관련해 관계기관의 진행사항 보고와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부천시 생태하천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논의는 쾌적한 시민의 휴게 공간제공과 주변상권 활성화를 위한 하천 내 경관시설물 및 조명디자인 계획으로 터널 포토존 2개소 설치 광장조성 2개소 설치 경관조명설치 등 심곡천 특화거리 조성의 세부적인 논의와 진행현안을 보고했으며 사업 전반적인 논의가 심도 있게 다루어졌다.
부천 심곡천 특화거리 조성사업은 심곡천 생태하천 조성이후 이용시민의 증가로 시설의 추가설치 보강과 주변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이선구 의원은“코로나 19시대에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세부적인 대책을 잘 세워서 신속한 사업추진으로 시민들의 쾌적하고 편리한 산책코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관계기관에 당부했다.
앞서 이선구 의원은 심곡천 특화거리 조성사업 관련해 2019년도에 도비 10억원을 확보한 바가 있다.
부천시 생태하천과 관계자는“심곡천 복원이후 상부도로를 이용하는 차량 및 이용시민이 줄어듦에 따라 인근상권이 침체 되었으나, 특화거리 조성으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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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동두천·연천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해 지역균형발전 꾀한다
도, 동두천·연천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해 지역균형발전 꾀한다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동두천과 연천에 조성 중인 동두천 국가산업단지와 연천BIX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재명 지사와 최용덕 동두천시장, 김광철 연천군수는 31일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경기북부지역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 동두천시 및 연천군은 경기북부 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인프라·공공시설 조성, 인·허가 등 행정·재정적 지원에 관한 사항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해당 산업단지를 적기에 조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기북부 산업 거점으로 육성되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재명 지사는 “경기북부는 그간 국가안보를 위해 오랜 세월 특별한 희생을 감수해온 지역”이라며 “특히 접경지역이라는 특성상 향후 남북교류의 전초기지역할을 담당할 잠재력을 갖추고 있는 만큼, 동두천과 연천지역이 갖고 있는 잠재력을 감안해 종합적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도내 산업인프라 불균형 해소와 동두천 국가산단을 비롯한 경기북부산단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뜻을 모으게 돼 이재명 지사와 김광철 군수에게 감사하다”며 “동두천 국가산단의 신속한 보상·착공과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으로 지역산업발전과 일자리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경기북부지역 산단이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토대로 연천BIX 분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 국가산업단지는 동두천시 상패동 일원에 26만7,309㎡ 규모의 섬유·패션산업 특화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내년 착공, 2023년 준공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천BIX는 연천군 연천읍 통현리 일원 60만㎡에 2021년 말까지 전자부품 등 9개 업종을 유치하는 사업으로 연천군과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시행하며 현재 산단 조성을 위한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다.
도는 이번 협약식을 발판으로 동두천과 연천에 실질적인 지역경제 성장 거점을 마련하고 ‘균형발전’, ‘친환경’, ‘노동자 우선’이라는 도정 핵심가치가 구현되는 산업단지로 개발토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동두천·연천뿐 아니라 공영개발로 북부지역에 산업단지를 지속 확대해 소외되고 낙후된 북부지역에 생기를 불어넣을 방침이다.
특히 남과 북을 결합해 개발하는 경기도형 지역균형개발 산업단지를 추진 중으로 산업기반이 열악한 동북부 지역에 경쟁력 있는 성장 거점을 전략적으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동두천 국가산단을 포함해 섬유산업이 발달한 일부 지역은 스마트산업을 접목한 첨단산업으로 점차 유도하고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지적되는 개별공장들을 집적화하는 방향으로 중규모 이상의 산업단지를 공급해 북부지역 천혜의 자연도 보전할 방침이다.
또 북부지역 산업단지 조성 시, 청년층 유입을 위해 젊은 노동자들이 원하는 시설 등을 조사해 적극 반영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연천BIX는 기숙사, 건강센터, 스포츠센터, 직장도서관 등의 노동자 편의시설을 산업단지 내 조성해 지역주민들도 공유할 수 있는 지역생활 친화형 산업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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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면새마을회, 코로나19 예방 위한 마스크 생활화 캠페인 실시
양성면새마을회, 코로나19 예방 위한 마스크 생활화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 양성면새마을회는 지난 28일 양성면사무소 및 양성면 소재지 일원에서 회원 10여명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코로나19가 재 확산됨에 따라 지난 18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내리는 등 생활 속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이를 집중 홍보하고자 경기도 새마을회를 중심으로 경기도내 31개 시·군 및 543개 읍면동에서 일제히 실시됐다.
김옥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스크착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에게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으로써, 시민들이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 코로나19를 예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순광 양성면장은 “더운 날씨 속에도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모범을 보여주신 새마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예방에 지역주민 모두가 적극 동참하도록 양성면에서도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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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읍·공도읍새마을지회, ‘마스크 쓰기 생활화 캠페인’ 실시
공도읍·공도읍새마을지회, ‘마스크 쓰기 생활화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공도읍사무소와 공도읍새마을지회는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스크 쓰기 생활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본 캠페인은 코로나19의 지역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으로 경기도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했고 이에 따라 주민들에게 생활 속 마스크 쓰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당부할 기회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개최됐다.
이에 다중집합장소인 공도행정복지센터, 농협하나로마트, 장터 및 공도터미널에서 마스크 나눔과 ‘마스크 쓰기 생활화’,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홍보하며 주민들에게 방역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호만 공도읍장은 “급격한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코로나19를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마스크 쓰기 생활화와 방역수칙 준수이기에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이를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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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죽면사무소 직원, 수해의연금 100만원 전달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지난 26일 안성시 일죽면은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수재의연금 100만원을 이번 수해로 사망사고가 일어난 유가족에게 전달했다.
안성시는 지난 2일부터 전에 없던 기록적인 폭우로 일죽면 곳곳에 산사태가 일어나 주택이 파손되고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심각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이번 사망사고가 발생한 화봉리 피해농가는 주택이 전파되고 양계장 3동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으며 키우던 닭 3만수가 모두 폐사했다에도 무허가 시설 등 설치를 이유로 정부로부터 제대로 된 피해보상을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해 있다.
이에 일죽면 전 직원은 상심이 클 유가족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성금을 모아 전달했으며 지난 3주간 휴일도 반납하고 면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수해복구에 계속 노력하고 있다.
2020-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