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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 의정부 민락지구 아파트 사이 크로스형 횡단보도 설치 요청 민원 상담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 의정부 민락지구 아파트 사이 크로스형 횡단보도 설치 요청 민원 상담
[충청뉴스큐]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은 지난 20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민락센트럴17단지와 우미린더스카이 아파트사이 크로스형 횡단보도 설치 촉구에 관한 서명서를 접수받고 주민대표자들과 의정부시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해당 사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해당 민원건은 지난해 6월 접수되어 의정부경찰서 ‘교통안전시설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한 결과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기준에 부적합으로 부결된 바 있다.
참석한 주민대표자들은 “현재의 횡단보도로는 버스정류장이나 상가 이동시에 불편하고 인근에 초등학교와 공원등이 위치해 건너기가 복잡하며 특히 어린이보호구역내 등하굣길 안전사고 위험 방지 대책 보강과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크로스형 횡단보도 설치를 다시 한번 긍정적으로 고려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의정부시 관계자는 “ 9월 분기별 개최하는 의정부경찰서 ‘교통안전시설심의위원회’ 안건으로 재심의해 그 결과에 따르겠다”고 했다.
이에 권재형 부위원장은 “인구 변동이나 주변환경에 맞는 주민 친화적교통시설 배치와 유연한 교통행정 대처를 당부하고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특히 교통약자인 어린이보호구역내 아이들의 안전이 최우선 보장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에 건의해 빠른 시일내에 해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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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수돗물 유충 사태 긴급점검 실시
道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수돗물 유충 사태 긴급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수돗물 유충’ 사태로부터 도민들의 식수원을 안전하게 확보하기 위해 도내 ‘고도정수처리장’을 긴급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주 인천 수돗물 유충이 ‘고도정수처리장’에서 발견된 것과 관련, 도내 관련시설물 점검을 통해 수돗물 유충 사태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고자 추진됐다.
장동일 위원장을 비롯한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21일 오전 남양주시 소재 ‘한국수자원공사 덕소정수장’을 방문해 주요 시설물을 점검하고 현황 브리핑을 청취했다.
도시위 의원들은 특히 한국수자원공사 및 경기도 수자원본부 관계자들과 고도정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를 살펴보고 철저한 전수조사 및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장동일 위원장은 “수돗물 유충 사태로 국민 불안감이 커지고 있고 관리 당국에 대한 불신이 심각한 만큼, 현장에서 선제적으로 유충유입의 원인을 철두철미하게 조사해야 한다”며 “확실하게 원인을 분석해 도 차원에서도 필요한 조치가 취해질 수 있도록 도시환경위원회가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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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19 미군 관련 82~85번째(평택 121~124번째) 확진자 발생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21일 코로나19 미군 관련 82~85번째(평택 121~124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21번 확진자는 30대 여성 미군이며 8일 평택오산공군기지 입국, 122번 확진자는 10대 남성 미군으로 8일 인천공항 입국, 123번 확진자는 10대 여성이며 미군 군무원 가족으로 8일 인천공항 입국, 124번 확진자는 10대 남성 미군으로 9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확진자들은 입국 후 자가 격리 중, 19~20일 격리 해제를 위한 검사를 실시하고 2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들은 부대 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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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꿈 DREAM’ 특화사업 실시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용이동 한부모가족 지원 특화사업인 ‘꿈 DREAM’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꿈 DREAM’사업은 취학아동이 있는 한부모 가족에게 지역사회자원을 맞춤형으로 지원해, 자녀양육에 필요한 다양한 욕구와 문제를 해결하고 장차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용이동만의 특화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개별학습과 공부방 환경개선을 지원해주며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7월 정기회의 시 각 사업별 심사를 실시해 지원대상자 및 지원방법을 결정해 추진한다.
사회적 취약계층임에도 불구하고 큰 관심과 지원을 받지 못하는 한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용이동만의 인구학적 특성 및 취약계층 분포를 면밀하게 분석해 시작한 사업으로 3개월에 걸친 사업종료 후 평가를 통해 문제점 및 결과를 도출해 지속사업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장일현 용이동장은 “이혼, 사별 및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한부모 가족이 증가하고 있지만, 우리 사회의 편견은 아직 사라지지 않은 것 같다”며 “이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안정적인 가족기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면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사회가 될 것이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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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채워주는 90분의 시간”
“내 삶을 채워주는 90분의 시간”
[충청뉴스큐] 평택시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20일 평택시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평택시민인문학대학 첫 강연을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평택시민인문학대학은 인터넷 사회와 글로벌 자본이 결합한 현대사회 속에서 다양한 인문학 유명 강사의 초청 강연으로 평택시민이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2007년 시작해 이제는 명실상부한 시민 평생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범죄, 왜 발생하지 않는가?”라는 주제로 사회에서 일어나는 범죄들에 대한 학문적인 설명과 이론으로 사회와 개인이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책임 및 역할을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돼 있으며 강연은 시민 누구나 유튜브에서 ‘평택시’를 검색해서 시청할 수 있다.
정정선 평택시장은 “무한경쟁과 갈등, 코로나19 시대에서 온라인으로 첫 인문학 대학 강연을 시작해 시민과 소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께 다양하고 생생한 인문학을 제공해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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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지·협 소속 지자체, 국회의원 공청회 개최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 등 전국 16개 지자체로 구성된 ‘군 소음 피해 보상 및 주민 지원을 위한 지방자치단체협의회’가 21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군소음 피해 정당 보상 실현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2019년 11월 제정된 군소음보상법에 따른 시행령·시행규칙 제정에 앞서 민간공항 피해 보상 및 지원과의 형평성을 보장하고 피해 주민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하위법령안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군지협과 소속 국회의원들이 공동 주최했다.
이 자리에는 군사시설로 인해 소음 피해를 입고 있는 전국 16개 시·군·구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해 2022년 본격적으로 시행 예정인 군소음 보상에 대한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공청회는 한국법제연구원 강문수 선임연구위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한국공항공사 이준호 차장,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정종관 센터장, 한국소음협회 박영환 회장의‘군소음보상법에 대한 분석 및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특성과 보상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가 있었다.
이어진 토론에는 ‘군용비행장 피해 공동대응을 위한 지방의회 전국연합회 회장인 조명자 수원시의원, 서산시소음대책위원회 조준상 위원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군사시설로 인한 소음 피해 현황 및 대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군지협 소속 16개 지자체장 및 국회의원들은 민간항공 지원과의 형평성 보장과 정당한 보상을 위한 법령 마련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서 낭독을 통해 함께 뜻을 모았으며 공청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소음 피해에 대한 정당 보상을 요구하는 서명부를 작성했다.
서명부는 향후 평택시에서 대표로 국방부에 전달 할 예정이다.
이번 공청회를 주관한 군지협 회장 정장선 평택시장은 “수십 년간 국가안보라는 대의명분 속에 행복권 및 재산권 침해를 숙명으로 여기며 살아 온 주민들에게 이제는 정당하고 합당한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며 “민간공항 수준의 보상과 지원 등 형평에 맞는 보상이 이루어질 때까지 군지협 소속 지자체, 국회의원들과 함께 정부부처와 긴밀하게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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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K-방역 모범 전시장’ 킨텍스에 감사패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최근 해외 전시단체, 언론매체로부터 K-방역모범 전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킨텍스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용철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21일 고양 킨텍스를 방문해 임창열 킨텍스 대표이사 등 임직원들을 격려하며 그간의 성과와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 부지사는 이날 K-방역 우수기관 및 전시산업분야 선도 등 세계적 전시시설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한 임창열 대표이사에게 그간의 공로에 감사하다는 의미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당초 이날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용인 물류센터 화재현장 방문으로 이 부지사가 대신하게 됐다.
킨텍스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외 많은 전시회들이 취소·연기됨에 따라, 선제적인 방역관리 대책을 수립·추진함으로써 국내 전시산업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주력해왔다.
전시장 4단계 출입통제, QR코드 출입관리시스템 통한 철저한 출입자 정보 관리, 마스크 및 비닐장갑 착용 의무화, 관람객 거리 유지부착선 설치, 시간당 관람객 수 관리, 전시장 내·외부 소독 및 방역, 100% 외부공기 유입 공조기 가동 등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8월까지 킨텍스 전시장 내에 비대면 ‘상설 화상 상담장’ 설치를 완료해, 향후 전시·회의 주최자나 전시회 참가기업들이 해외 관계자나 바이어들과 직접 대면하지 않고도 상담을 할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킨텍스 내에 입점한 식음사업장을 대상으로 3~4월 관리비 전액을, 업무동 입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3~4월 임대료 20%를 감면하는 등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는데도 힘썼다.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최근 세계전시산업연맹, 세계컨벤션센터협회, 국제회의컨벤션협회, 전문컨벤션매니지먼트협회 등 해외 전시관련 유력단체들과, 영국 Exhibition World, 독일 Meet Expo, 폴란드 OOH Event, 브라질 Promo View 등 전시분야 언론매체들의 주목을 받으며 ‘K-방역 모범사례’로 평가받기도 했다.
이용철 부지사는 “앞으로 추진할 K-뉴딜에 전시산업 분야도 많은 관련이 있는 만큼 킨텍스가 계속해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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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환 도의원, “경기도형 뉴딜정책, 농업분야가 핵심이 되어야” 강조
김철환 도의원, “경기도형 뉴딜정책, 농업분야가 핵심이 되어야” 강조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철환 의원은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형 뉴딜정책에 농업분야가 핵심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 농업·농촌의 회생과 발전을 위해 농업 구조 개선과 지속가능한 농촌을 위한 경기도형 뉴딜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것을 집행부서에 제안했다.
김 의원은 지난 14일 문재인 대통령이 발표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따라 농업 농촌 분야와 연관성이 있는 과제인 1·2·3차 전 산업 5G·AI 융합 확산 스마트 물류체계 구축 신재생에너지 확산기반 구축 및 공정한 전환 지원 농어촌·취약계층 디지털 접근성 강화 분야는 경기도 차원에서 지원 확대방향을 모색하고 직접적인 경기도형 뉴딜정책의 지원이 필요한 사항은 연계·발굴해 현재 코로나 위기 극복에서 나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구조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농업분야는 식량안보 측면에서 검토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분야인 만큼, 경기도형 뉴딜정책에는 지속가능한 농업·농촌과 현안사안인 친환경 농업 확대 등을 위한 구체적 지원방향과 실현가능한 도 차원의 지원책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고 언급하며 “더이상 농업이 경기도 정책에서 소외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산 확보와 더불어 정책 대안 제시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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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위원장, 이천 금당~선읍간 지방도, 확·포장 사업을 위한 현장 논의
김인영 위원장, 이천 금당~선읍간 지방도, 확․포장 사업을 위한 현장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은 지난 20일 이천시‘금당~선읍간 지방도318도선 확·포장 사업’의 현장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조속한 사업 착공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금당~선읍간 지방도318도선 확·포장 사업은 이천시 설성면 금당리~장호원읍 선읍리 일원 구간을 확·포장 하는 사업으로 지방도 333호선과 국도 3호선을 연결하는 경기 동남부 지역의 주요 간선도로이면서 국립호국원, 관광시설, 연구소, 골프장 등이 주변에 입지하고 있어 교통량이 점차 급증하고 있으나, 현재 도로 환경이 열악해 차량통행 등 불편함이 가중되고 ‘12년도 실시설계 완료 후 약 8년간 사업의 미착수로 인해 많은 주민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박일하 경기도 건설국장을 비롯한 권금섭 이천시 부시장, 이천시의회 조인희 의원, 이강문 이천시 건설과장, 장호원읍장·설성면장·전덕환 장호원이장단협의회장, 장재현 설성면이장단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조속한 사업 착공을 위한 세부 대책 마련을 논의했으며 참석자 간 이천시 남부권의 광역교통망 개선에 적극 공감하며 국도 3호선과의 연결도로망 확충이 시급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김 위원장은 “경기도 제3차 도로건설계획에 금당~선읍간 지방도318호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경기 남부권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 하겠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주민숙원사업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대안 제시와 함께 의회차원의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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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주민 주체적 참여가 중요”
유광혁 도의원, 지역문화예술 공동체의 상생을 위한 토론회 참석
[충청뉴스큐] “지역 문화예술은 지역 주민들의 삶과 이야기가 함께 할 때 생명력을 가질 수 있다”유광혁 경기도의원이 지난 20일 오후 2시 동두천 두드림뮤직센터에서 열린‘2020 상반기 경기도 정책토론 대축제- 지역문화예술 공동체의 상생을 위한 토론회’좌장으로 참석해 토론회를 진행했다.
유광혁 의원은“문화와 예술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어주는 인간 삶의 가장 중요한 동력이다.
공간과 시간 속에서 공동체 구성원들의 다양한 모습들과 서사가 녹아있을 때 문화 예술은 진정한 가치를 가지며 지역을 변화 발전시킬 수 있다”며“오늘 토론회를 계기로 동두천의 과거와 현재를 다시 살펴보고 문화 예술을 통해 지역 주민 모두가 아름답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미래를 꿈꾸고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유광혁 의원은 “동두천시의 문화적 도시재생에는 무엇보다 주민들의 주체적 참여가 중요한 만큼 이에 대한 지속적인 고민과 노력이 필요하다”며“도의회에서도 정책 대안 제시와 지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 주최로 열렸으며 강윤주 교수의‘동두천시의 공진화 전략’을 주제로 한 발제가 있었다.
토론에는 최기영 경기문화재단 학예사, 김현호 턱거리마을 활동가, 심아정 작가, 이경렬 변방의 북소리 활동가, 임현숙 동두천문화원 부원장, 김동균 문화터미널 대표가 참여했다.
2020-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