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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통복동 일상생활 복귀를 위한 ‘환경정비 및 방역활동’실시
평택시 통복동 일상생활 복귀를 위한 ‘환경정비 및 방역활동’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통복동 행정복지센터는 생활방역 전환에 따른 일상생활로의 복귀를 위해 통복동 단체 회원들과 함께 지난 11일 ‘관내 환경정비 및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생활방역 전환에 맞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통복동 단체회원 등 30여명이 모여 통복동 관내 공원, 버스승강장 및 통복시장 고객센터 등 다중이용시설의 방역활동과 함께 관내 공터 등에 수거되지 않은 생활쓰레기 수거 및 제초작업 등 대청소를 함께 진행했다.
황규순 통복동 단체협의회장은 “이번 방역 및 환경정비 활동뿐만 아니라 단체회원들과 함께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통복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표광오 통복동장은 “일상생활 복귀를 위해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주신 단체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동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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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 안녕한 안양’공동선언
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 안녕한 안양』공동선언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고용위기 극복에 기관단체장들이 힘을 모은다.
안양시는 12일‘일자리 안녕한 안양’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공동선언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김선화 안양시의회 의장, 송민선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장, 이상호 안양과천상공회의소 회장, 이민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김종갑 IBK기업은행 남중지역본부장, 박기준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지부 의장 등 7명과 각 기업체와 소상공인 대표를 포함해 23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선언문에 서명,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고용시장의 안정화를 위해 공동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공동선언문은 사회전반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고용안정을 위해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경제위기 극복과 취약계층 노동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으로 고용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일자리가 안녕한 안양이 흔들림 없이 진행되도록 금융지원이 이뤄지는 가운데 다함께 역량을 발휘하자는 것도 공동선언의 취지다.
선언식에서 최대호 안양시장은 어려운 때이지만 일할 기회가 있어야 삶에 희망이 있고 경제가 회복할 수 있다.
지금 시기는 경제방역에 역량을 집중해야 할 때라며 협조를 부탁했다.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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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안중읍에 다녀간 따뜻한 손길, 저소득층 아동에게 공책 전달
평택시 안중읍에 다녀간 따뜻한 손길, 저소득층 아동에게 공책 전달
[충청뉴스큐] 지난 11일 한 기부자가 평택시 안중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전달해달라며 공책 42권을 기부했다.
기부자 김석인 씨는 “코로나19 때문에 개학이 연기되면서 아동들의 학업에 큰 영향이 생긴 것으로 알고 있다”며 “큰 선물은 아니지만 지친 하루에 활력이 됐으면 좋겠다”는 훈훈한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조성계 안중읍장은“모두가 코로나19 때문에 힘들어하는 이 시기에 기꺼이 나눔을 실천해주신 기부자 분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보낸다”며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에 부끄럽지 않도록 읍에서도 주민분들의 편의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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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 바른식생활지도사 1급 교육생 모집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바른식생활지도사 1급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3일부터 6월 1일까지 올바른 식생활 실천교육을 통해 지역 식문화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바른식생활지도사 1급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바른식생활지도사 1급 교육은 식생활과 문화의 이해 등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6월 12일부터 7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 3시간씩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안성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식생활관련 업무종사자의 경우 우선선발 한다.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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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LP가스 안전지킴이’ 사업 본격 추진
안성시청
[충청뉴스큐]안성시는 지역청년에게 적합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가스사용 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LP가스 안전지킴이’사업을 오는 13일부터 5개월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강원도 동해시와 제주도 제주시에서 발생한 LPG사고는 많은 국민들에게 가스안전의 불안감을 주고 있으며 이천에서 발생하는 물류창고 화재사고는 안전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안성시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LP가스 안전지킴이’ 공모사업에 응모해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참여자 교육과 사후 조치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는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11명의 청년을 LP가스안전지킴이로 채용해 기본교육을 마치고 오는 13일부터 본격적인 안전점검을 시작한다.
또한, 6월경 추가인원 7명을 모집 공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LP가스 안전지킴이는 2인 1개조로 관내 LP가스 약 12,900가구의 주택을 방문해 가스시설 안전점검과 금속배관의 설치 여부, 배관의 막음 조치 등을 파악하고 사용자들에게 가스안전 사용요령 등의 홍보를 수행한다.
이 사업을 통해 그동안 점검을 받지 못했던 LP가스 사용시설에 대한 가스안전 문제를 해소할 뿐만 아니라, 이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사용시설 안전관리자’ 양성교육이수의 자격이 부여되어 액화석유가스 특정사용시설의 안전관리자로 선임이 될 수 있다.
또한, 2022년까지 한국가스안전공사 신입직원 채용 지원 시 서류전형에서 가점 혜택을 받게 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안성시민의 가스안전 확보와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동시에 참여하는 청년들이 실무 경험을 갖춰 적합한 일자리를 가질 수 있는 기회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LP가스 안전지킴이가 점검을 위해 방문할 경우 원활한 가스시설을 점검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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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시대에 걸맞은 ‘경기도형 평화통일교육’의 중장기 청사진 나왔다
경기도, 12일 ‘평화통일교육 중장기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한반도 평화시대에 걸맞은 ‘경기도형 평화통일교육’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추진을 위한 5개년 계획이 제시됐다.
경기도는 12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신정현·이혜원 도의원, 김진환 통일교육원 교수 등 관계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평화통일교육 중장기 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과거 냉전적 사고를 기반으로 한 국가중심의 일방적 안보이념을 탈피, 평화통일에 대한 사회 통합적 교육으로 전환하기 위한 방안 모색을 위해 경기도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추진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대진대 산학협력단이 지난해 9월부터 수행해온 연구용역의 최종 결과를 발표하고 이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발표된 내용을 살펴보면, ‘한반도 평화시대를 선도하는 경기도민의 평화감수성 함양’이라는 비전 아래 지속가능한 평화통일교육, 지리적·역사적·미래 지향적 평화통일교육, 평화통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대 확산, 남북화해협력 주도 지역적 역량 강화, 국내외 거버넌스 구축 등 5가지 추진방향이 제시됐다.
우선 지속가능한 평화통일교육을 위해 공무원과 청소년, 북한이탈주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대상을 아우르는 ‘통일교육의 체계적 확장’과, 통일교육을 전담할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개발’ 등이 정책과제로 제시됐다.
지리적·역사적·미래 지향적 평화통일교육에 대한 과제로는 ‘접경지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다양한 현장학습지역 발굴’ 등이 제안됐다.
평화통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서는 ‘도민 참여형 정책소통플랫폼 구축’과 더불어,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통일교육 소통플랫폼 이용 문화 조성’ 등의 과제를 추진해야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남북화해협력 관련 지역적 역량 강화 차원에서는 도 차원에서 ‘관련 법·제도 보완·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안정적 재원 조달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는 과제가 제시됐다.
아울러 새로운 교육환경에 맞춘 ‘뉴미디어 기반의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해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국내외 거버넌스 구축 차원에서는 수직 또는 수평 네트워크와 같은 ‘다층적 협력 인프라’를 구축하고 해외 지자체·기관들과의 교류협력으로 통일교육이 발전해야 한다는 과제도 제안됐다.
특히 2020년부터 2021년까지 1·2년차에는 ‘관련 기반조성’에, 2022년부터 2023년까지 3·4년차에는 ‘역량강화’에, 2024년에는 ‘정착 및 발전’에 초점을 두고 평화통일교육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도 함께 제기됐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평화통일의 보편성과 지역적 특수성을 반영한 경기도형 평화통일교육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겠다”며 “체계적인 평화통일교육 시행으로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도모하고 평화공존에 기여하는데 초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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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온라인 운수종사자 보수교육 첫 발 ‥ 수강생 96% “만족”
온라인 시범교육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운수종사자 보수교육 대상자에 대한 첫 온라인 시범 교육을 11일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범교육은 화상회의 시스템 기반의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진행됐으며 홈페이지 사전예약 등을 통해 신청한 운수종사자 33명이 참여해 교통안전수칙, 고객만족 서비스,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 교통사고 처리 등 필수 보수교육 과정을 수강했다.
현행법상 여객 및 화물업종 운수종사자들은 무사고·무벌점 기간에 따라 매해 또는 격년으로 4시간 이상의 보수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이에 따라 그간 해당 운수종사자들은 광역지자체 단위의 교통연수원이나 시군 현지 교육장을 정해진 날짜에 방문해 대면 방식의 집합교육을 수강해야만 했다.
그러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대두됨에 따라 기존처럼 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 경기도에서는 비대면 방식의 교육도입을 위해 경기도교통연수원과 함께 온라인 보수교육을 추진하게 됐다.
교육 만족도는 높게 나타났다.
이날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인 결과 96.9%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버스업계 운수종사자 A씨는 “집합교육 못지않게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며 “편리한 온라인 교육을 앞으로도 확대해서 실시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후 교육은 오는 15일까지 경기도교통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추가 신청자를 받아 18일부터 2차 시범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범교육을 희망하는 운수종사자는 PC 및 화상카메라,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을 준비해 경기도교통연수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정식 개강은 7월부터 시작된다.
이때는 PC는 물론, 모바일에서도 수강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보다 쉽게 접근 가능한 VOD 방식의 영상 콘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온라인 교육은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올해 대상 인원은 총 13만8,700여명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교육으로 감염병 예방 우려를 해소하고 운수종사자들의 불편과 교육 미이수에 따른 행정처분 우려를 씻을 수 있게 됐다”며 “14만 운수종사자들의 편리한 수강을 위해 교육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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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4월 24일 이후 이태원, 논현동 방문한 사람 코로나19 검사 받아야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지난 10일 발동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행정명령의 대상자 적용 시점을 4월 29일 이후에서 4월 24일 이후로 변경했다.
김재훈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12일 오전 긴급 브리핑을 열고 “그간 최초 환자와 확진자의 증상 발현일과 해당 클럽의 영업개시일 등을 분석한 결과 4월 24일 접촉자부터 조사하는 것이 적정하다는 역학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변경을 결정했고 질병관리본부의 의견 역시 동일했다"며 변경 이유를 밝혔다.
경기도는 앞서 지난 10일 4월 29일 이후 확진자가 다녀간 클럽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수면방 출입자 등 관련 업소 출입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검사와 대인접촉금지를 명한 바 있다.
이에 따라 4월 24일 이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 6개 클럽{킹클럽, 퀸, 트렁크, 더파운틴, 소호, 힘}과 강남구 논현동 소재 블랙수면방 출입자 가운데 경기도에 주소, 거소, 직장 기타 연고를 둔 사람은 가능한 한 가장 빠른 시기에 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대인접촉금지는 해당 업소 마지막 출입일 다음날부터 최대 2주간을 한도로 미감염이 확인될 때까지다.
이밖에도 밀접접촉자로 분류되면 방역당국의 별도 격리명령이 있을 수 있다.
경기도에 주소, 거소, 직장, 기타 연고를 둔 사람 가운데 해당 클럽과 수면방이 아니더라도 4월 24일 이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 및 논현동 일대에 간 적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11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내 보건소와 선별진료소에서 무상으로 코로나19 감염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이 기간 동안은 해당 클럽이나 수면방의 출입여부를 밝히지 않아도 무료검사가 가능하다.
도는 이번 조치가 성소수자들도 숨지 않고 검사받을 수 있는 조건을 만든 것으로 성소수자 차별을 방지하기 위한 방역해법이라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이후 자신으로 인해 감염이 확산될 경우 최초감염자 역학조사과정에서 출입여부가 확인된다는 점을 참고해 코로나19 감염검사에 신속히 응하고 대인접촉을 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2일 경기도 집계에 따르면 5월 9일 이후 선별진료소를 찾은 검사대상자는 9일 136명, 10일 379명, 11일 808명 등 총 1,323명으로 나타났다.
이번 행정명령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역학조사, 건강진단, 격리 및 대인접촉 금지 등에 근거한 것으로 위반 시 최고 징역 2년 또는 벌금 2천만원에 처해질 수 있고 명령위반으로 감염이 확산된 경우 관련 방역비용이 구상 청구될 수 있다.
한편 경기도 내 모든 유흥주점 5,536곳과 감성주점 133곳과 콜라텍 65곳 등 총 5,734곳에 대한 집합금지 행정명령은 기존처럼 24일 24시까지 유지된다.
김 국장은 “경기도는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 이후 즉각대응팀을 투입해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관련 위험시설에 대해 전수조사와 소독을 실시하는 등 감염확산 차단을 위해 총력대응하고 있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개인방역수칙을 비롯한 방역당국의 방침에 적극적으로 따라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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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19 46번째 확진자 발생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12일 미군부대 내에서 코로나19 46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미국 국적 30대 남성으로 11일 미군부대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12일 확진 판정을 받아 평택시로 통보됐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는 부대 내 병원에서 격리 치료 중이며 오산공군기지를 통해 입국 후 부대 내 병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평택 내 이동 동선은 없다”고 설명했다.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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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경기도 제2대 평화부지사 12일 취임…
경기도
[충청뉴스큐]이재강 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비전위원장이 12일 경기도 평화부지사에 취임하고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평화부지사는 경기도의 평화정책과 소통, 인권 및 정무 분야를 총괄하는 자리로 이 신임 부지사는 이화영 전 평화부지사에 이어 경기도의 두 번째 평화부지사가 됐다.
이 신임 평화부지사는 이날 오전 8시 30분 현충탑을 참배한 후 9시 50분 경기도지사 집무실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부지사로 공식 임명됐다.
이 부지사는 “소용돌이치는 국제관계 속 대 변혁기에 평화부지사라는 중책을 맡아 감사의 마음과 더불어 무거운 책임감으로 자리에 서게 됐다”며 “이재명 지사의 도정 방향에 맞춰 평화를 위한 한 걸음을 더 내딛겠다는 심정으로 직무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경기도의 주인인 도민과, 도의회, 국회 및 중앙정부 등과의 소통과 협치를 더욱 강화하고 공정하고 차별 없는 인권 경기의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0-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