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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국립생물자원관과 유아 생물다양성 교육자료 배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립생물자원관 손잡고 ‘유아 생물다양성교육’ 자료 배부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유아기 생태환경 교육의 내실을 기하고 지역 기반의 유아교육·보육 혁신을 이루기 위해 국립생물자원관과 협력해 ‘유아 생물다양성 교육자료 보급’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2026년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 사업 의 일환으로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현장 활용도가 높은 우수한 교육자료를 보급함으로써, 유아들이 자연환경을 친숙하게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교육·보육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2026년 유·보 이음교육 거점 유치원을 비롯해 어린이집과 도서 지역 소규모 유치원 등이며 총 3000부 규모의 교육자료를 이달 중 배부할 예정이다.각 교육기관에서는 배부된 자료와 국립생물자원관의 온라인 콘텐츠를 연계해 보다 입체적인 교육활동을 운영한다.보급 자료는 국립생물자원관이 개발한 △생김새가 너무 다른 새 이야기 △쑥쑥 자라는 식물 이야기 △나풀나풀 나비 이야기 등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총 3종의 콘텐츠로 구성됐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 자원인 국립생물자원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수준 높은 생물다양성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생태계를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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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중등 방과후학교 컨설팅 협의회 개최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중등 방과후학교 밀착 지원을 위한 컨설팅단 협의회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중등 방과후학교의 내실 있는 운영을 돕고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하기 위해 21일 ‘컨설팅단 사전 협의회’를 실시했다.이번 협의회는 관내 36개 중학교의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을 도울 컨설팅단이 한자리에 모여, 학교별 요청 사항을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맞춤형 지원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현장 경험이 풍부한 컨설팅 위원들이 참석한 회의에서는 △학생 중심의 특기적성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 공유 △업무 담당자의 현장 애로사항 해결 전략 △방과후학교 청렴도 향상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북부교육지원청은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28일 관내 36개 중학교를 3개 지구로 나누어 ‘중등 방과후학교 지구별 공동협의체 컨설팅’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인근 학교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맞춤형 특기적성 프로그램 운영 사례와 현장 애로사항 해결 전략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방과후학교는 공교육 안에서 학생들의 다양한 꿈과 역량을 키워주는 또 하나의 중요한 교실”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실질적인 컨설팅을 통해 방과후학교의 질적 성장을 위한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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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시설관리 담당자 역량 강화 협의회 개최
인천북부교육지원청, ‘2026년 상반기 시설관리협의회’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 북부 시설관리협의회와 협력해 관내 시설관리 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시설관리협의회’를 실시했다.이번 협의회는 시설관리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능동적인 업무 태도를 함양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특히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정보 공유와 철저한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주요 교육 내용은 △학교 시설 관리 전반에 관한 직무 교육 △안전 수칙 및 산업재해 예방 자료 안내 △학교별 시설관리 노하우 공유 △시설관리직 직무 효율화를 위한 심층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설관리 담당자들이 전문가로서 자부심을 갖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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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교 계약 담당자 맞춤형 교육 실시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4월 21일 관내 학교 계약업무 담당자 120명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2026년 맞춤형 계약업무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의 계약업무 투명성을 제고하고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히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교육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교육 수요자들로부터 질의사항을 사전 접수하고 이를 교육 과정에 반영해 현장 밀착형 교육을 구현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계약 종류별 실무 처리 과정 전반을 비롯해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 예방 및 해결 방안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강화된 계약 전문성이 학교 예산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집행으로 이어져, 학교 현장의 청렴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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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특수교육 발전 기여자 28명 표창
광주시교육청, 특수교육 발전 기여자 전수 및 수여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20일 광주특수교육지원센터 연수실에서 특수교육 발전 유공자 28명에 대해 교육부장관 표창장 전수 및 교육감 표창장을 수여했다.시교육청은 매년 교육기관과 특수교육 현장에서 장애인식을 개선하고 특수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교직원, 학생, 특수교육 지원인력, 지역 인사 등에게 교육부장관과 교육감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올해는 전대사대부고 김효원 교사, 광주선광학교 류미선 교사, 은혜학교 양홍래 교사, 시교육청 김소영 주무관 등 4명이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또 학교 및 지역 기관에서 추천한 특수교육대상학생 5명, 특수교원 4명, 통합학급 담당교사 2명, 특수교육실무사 5명, 장애학생활동지원 사회복무요원 5명, 지역사회인사 3명 등 24명은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박철영 교육국장은 “교육기관 및 특수교육 현장 등에서 장애인식 개선 및 특수교육발전을 위해 애쓰는 모든 교육가족께 감사드린다”며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장애공감문화 조성 및 통합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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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부교육지원청, 민관 합동 학교급식 점검단 본격 운영
광주동부교육지원청, 민관 합동 학교급식점검단 운영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21일 지원청 중회의실에서 학교급식의 위생과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학교급식점검단’을 위촉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학교급식점검단’은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 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위생 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점검단은 광주동부교육지원청 당연직 위원 2명과 학부모 6명, 광주시와 북구·동구에서 위촉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명 등 11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5~12월 매월 1회 이상 총 9회에 걸쳐 식재료 납품업체 80여 곳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점검 항목은 △작업장 및 보관창고의 청결 상태 △식재료 보관 온도 준수 △식재료 신선도 및 품질 상태 △개인위생 관리 등이다.광주동부교육지원청 이명숙 교육장은 “점검단 활동을 계기로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급식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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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새내기 공무원 현장 적응 프로그램 가동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새내기 공무원 현장 적응 지원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임용 초기 공무원들의 안정적인 현장 적응과 업무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12월까지 ‘새내기 공무원 현장 적응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새내기 공무원이 겪는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소통하며 근무할 수 있는 ‘일하고 싶은 인천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지원 대상은 지난해 10월부터 2026년 사이에 임용된 1년 미만의 일반직 공무원 22명이며 이들의 길잡이가 되어줄 고경력 공무원 8명 등 총 30명이 참여한다.프로그램은 단순한 업무 지도를 넘어 문화체험 활동, 타기관 견학 성장데이 운영 등 다양한 과정으로 진행된다.그 첫 시작으로 지난 20일 개최된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서로의 발전을 응원하는 ‘약속 선서문’을 낭독하고 인천 교육의 핵심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공직자들이 현장에 잘 적응해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의 질 높은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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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조리실무사 166명 블라인드 채용…결원대체 인력풀 최초 선발
인천광역시교육청, 조리실무사 직종 166명 공개채용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올바로 결대로 세계로 성장하는 학생성공시대’를 함께 열어갈 조리실무사 직종 총 166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공개채용은 공정한 경쟁과 평등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시험 모두 ‘블라인드 방식’ 으로 진행하며 최종합격자는 서류와 면접 점수를 합산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한다.응시 원서는 4월 22일 오전 9시부터 4월 27일 오후 6시까지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지원자는 직종 및 지역을 구분해 1개 직종만 응시할 수 있다.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조리실무사의 병가·연가 등 각종 휴가로 인한 결원 발생 시,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학교급식 운영을 위해 결원대체 전담인력풀을 최초로 선발한다.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채용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조리실무사 휴가 사용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최종 합격자는 2026년 7월 9일 발표 예정이며 합격자들은 2026년 9월 1일부터 공립학교에 순차적으로 배치되어 근무를 시작하게 된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채용공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교육청 누리집 내 ‘교육공무직원 시험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참고] 교육공무직원 채용 예정 인원 연번 직종명 채용예정인원 비고 1 조리실무사 136 인천시 120, 강화도 5, 영종도 10, 백령도 1 2 조리실무사 결원대체 전담인력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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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254명 대규모 채용…온라인 접수 시작
광주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254명 공개 채용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21일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올해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 공고를 했다.이번 채용 규모는 조리사, 미화원, 통학실무사 등 8개 직종 254명이다.이 중 △조리사 22명 △특수학교특수교육실무사 29명 △특수학교돌봄교실강사 4명 △사회복지사 1명 등 4개 직종 56명은 필기와 면접전형을 통해 선발한다.또 △조리실무사 175명 △미화원 19명 △통학실무사 3명 △수련지도사 1명 등 4개 직종 198명은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으로 선발한다.응시원서는 오는 23~30일 ‘온라인 교직원 채용 누리집’ 으로 제출하면 된다.직종별 응시 자격요건 및 세부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시교육청 누리집 ‘시험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다.고인자 정책국장은 “이번 채용으로 필요인력이 적절히 충원돼 학교 현장 지원이 원활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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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학생교육문화회관 '태초의 기억 × 알레고리 × AI' 기획전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태초의 기억 × 알레고리 × AI’ 기획전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4월 21일부터 5월 8일까지 가온갤러리에서 ‘태초의 기억 알레고리 AI’ 기획 전시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박재윤, 황수환 작가가 참여하는 2인전으로 서로 다른 조형 언어를 통해 ‘기억’과 ‘해석’ 이라는 공통의 주제를 탐구하며 이를 하나의 예술적 흐름으로 연결해 선보인다.특히 전시에서는 두 작가가 어떻게 인공지능를 창작 과정에 수용하고 해석하는지를 엿볼 수 있다.박재윤 작가는 이미지를 재구성하고 변형하는 과정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며 황수환 작가는 사라짐에 대해 물질을 매개로 하는 작업 방식과 기록되고 축적되는 인공지능의 방식 사이의 간극을 다룬다.구체적 작품에서 박재윤 작가는 대중성과 신화를 지니고 상징적 지위를 이미 획득한 이미지를 차용하고 해체하는 작업을 선보인다.또한 황수환 작가는 물질의 축적과 소멸의 과정을 통해 기억과 존재의 의미를 사유하며 금속 위에 황토를 덧바르고 여러 덩어리를 이어 붙여 형상을 만들어가는 작업은 사라짐 속에서도 지속되는 관계와 흔적을 드러낸다.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인간의 기억과 감각, 그리고 인공지능이라는 동시대적 요소가 어떻게 예술 안에서 만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며 “학생과 시민들이 작품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예술을 바라보는 시각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전시는 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