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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역량 강화 연수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 및 학생 평가 관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1일과 23일 관내 중학교 교사 280명을 대상으로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 및 학생 평가 관리 역량 강화’온라인 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올해부터 적용되는 학교생활기록부 기재·관리 지침의 주요 변경 사항을 교사들이 정확히 이해하고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춘 공정하고 체계적인 수행평가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먼저 학교생활기록부 분야에서는 △학교폭력 조치 상황 관리 체계 △창의적 체험활동 누가기록 방식 △독서활동 상황 기재 요령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기록 분량 등 2026학년도부터 변경되는 핵심 사항을 중심으로 안내했다.학생 평가 관리 분야에서는 △학생평가 내실화 계획 △인공지능 활용수행평가 관리 방안 △논·서술형 평가 운영 방법 등 평가 방식의 변화를 구체적 사례와 함께 제시해 현장의 이해도를 높였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의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및 평가 전문성이 더욱 강화되어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공정하고 신뢰도 높은 평가와 기록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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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 AI융합교육 탐구교실 운영…미래 인재 육성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 ‘2026 학생 AI융합교육 탐구교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4월 21일부터 11월 27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학생 AI융합교육 탐구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과학과 디지털·테크 기술이 결합된 인공지능융합교육을 통해, 학교 밖 첨단 미래교육에 대한 체험을 제공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된 학습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컴퓨팅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디지털 창작, 과학, 디지털 테크 중심의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올해 관내 초·중·고 500학급에서 총 1만 2천여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세부 과정은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3D 프로젝트 △자율주행 자동차 알고리즘 이해 △우주 해킹 챌린지 △인터랙티브 AI 아트 프로젝트 △VR 세상 만들기 등으로 편성됐다.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체험과 놀이 중심의 AI융합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컴퓨팅사고력을 키우고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현장 맞춤형 인공지능융합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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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앙도서관 '마음안심버스' 운영… 시민 심리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마음 돌봄 서비스 ‘마음안심버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오는 23일 인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지역 시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마음 돌봄 서비스인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책’과 ‘마음 돌봄’을 연결하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기획했다.특히 평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여유가 부족한 시민들에게 일상 속 쉼표와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행사는 2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중앙도서관 주차장에 마련된 마음안심버스에서 진행되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프로그램은 스트레스 측정, 전문가 심리 상담, 심리 회복 지원 등이며 1인당 10분 내외의 시간이 소요된다.중앙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책의 공간을 넘어 시민의 마음 건강을 함께 챙기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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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주안도서관,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 ‘미디어를 읽고 콘텐츠를 짓다’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올바른 미디어 활용을 돕기 위해 5월 12일부터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프로그램 ‘미디어를 읽고 콘텐츠를 짓다’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뉴스와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주체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미디어 시민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교육 과정은 스마트폰 기반 영상 제작과 스튜디오 시설의 실습을 결합해, 참여자들이 실제 콘텐츠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교육 기간은 5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씩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세부 내용은 △미디어 생태계와 알고리즘 이해 △콘텐츠 기획 및 스토리텔링 △생성형 AI와 미디어 윤리 △스마트폰 촬영 실습 △영상 편집 기초 △스튜디오 실습 △영상 완성도 향상 △성과 공유 및 상영회 등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내용들로 채워졌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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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활동 물품 대여 전 기관 확대…상·하차 인력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 ‘교육활동 필요물품 대여’ 전기관 확대 및 상·하차 인력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교육행정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물품 대여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운송과 인력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먼저 학교지원단은 지난해까지 각급 학교를 중심으로 운영해 온 물품 대여 사업 대상을 올해부터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을 포함한 전 기관으로 확대한다.이는 개별 기관에서 구매하거나 관리하기 어려운 물품을 지원단이 일괄 관리하고 공유함으로써 예산 절감, 물자 절약과 탄소 중립 실현 등 ESG 경영 가치를 접목한 교육행정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올해 사업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운송·인력 일원화 용역 시스템’의 도입이다.기존에는 물품 상·하차 시 학교 등 기관 내부에서 인력을 투입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물품 배송과 수거 시 인력을 함께 지원한다.이로써 신청 기관은 별도의 인력 동원 없이도 필요한 물품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지원 물품은 현장의 수요가 높은 △선거용 기표대 △캐노피 천막 △에어바운스 △행사용 의자 등 총 13종으로 대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서 대여일 15일 전부터 7일 전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학교지원단 관계자는 “지난해 대여 실적이 전년 대비 증가하는 등 현장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올해 지원 대상이 전기관으로 확대되고 인력 지원이 강화된 만큼, 더 많은 교육가족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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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앙도서관 '우리 마을 아카이빙_어반스케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우리 마을 아카이빙_어반스케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2026년도 마을교육 아카이빙 사업의 일환으로 5월 13일부터 ‘우리 마을 아카이빙, 어반스케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시민이 주체가 되는 마을 아카이브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으며 참여자들은 활동을 통해 마을의 풍경을 기록하고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결과물을 모아 전시도 진행한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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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KTX 직결사업 순항…2026년 개통 목표
인천발 KTX 직결사업 순항…송도역사 현장 점검 실시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6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인천발 KTX 직결사업의 출발역인 송도역사 건설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국가철도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주요 공종별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 송도역사 증축 시설 등을 직접 확인했다.인천발 KTX 직결사업은 수인선과 경부고속선을 연결하는 3.19km의 구간의 철도를 신설하고 기존 송도역, 초지역, 어천역 등 3개 역을 개량하는 사업이다.사업 시행자인 국가철도공단은 2026년 상반기까지 노반 공사 등 주요 공정을 마무리하고 8월부터 종합시운전을 거쳐 연말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공정률은 약 71%로 전체 일정에 맞춰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유정복 시장은 “인천발 KTX는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교통 인프라”며 “안전하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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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극지연구소 존치 총력…공공기관 이전 대응 본격화
인천시, 2차 공공기관 이전·통합 현장 대응 본격화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공공기관 이전·통합 대응 전담조직 단장인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인천국제공항공사 통합 및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대응하기 위한 첫 일정으로 지난 4월 20일 극지연구소를 방문했다.신재경 단장은 극지연구소 관계자들과 만나 극지과학기지 운영 현황과 주요 연구 활동에 대해 보고를 받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극지연구소는 그동안 인천 지역 교육청 및 대학과 협력해 학생 대상 극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또한 인천시와 함께 시민 대상 극지체험 프로그램과 극지사진 전시회를 매년 개최하며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 인식 확산에 기여해 왔다.앞으로 인천시와 극지연구소는 시민 대상 극지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공동 연구과제 발굴 등 협력사업을 한층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극지연구소는 2006년부터 인천에 자리하며 20여 년간 인천시민과 깊은 유대관계를 형성해 온 중요한 기관”이라며 “앞으로도 연구소가 인천에 안정적으로 존치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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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고차 수출단지 현장점검…수출 활성화 방안 모색
인천광역시 시청사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4월 21일 중고차 수출단지를 방문해 현장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업계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인천 중고차 수출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현장에서는 수출단지 운영 현황과 주요 현안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으며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송도 중고차 수출단지는 약 47만㎡ 규모에 1600여 개 업체가 밀집한 국내 최대 수준의 중고차 수출 집적지로 연간 수만 대의 차량이 수출되는 인천의 핵심 산업 거점이다.유정복 시장은 “중고차 수출산업은 인천항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지역의 중요한 산업”이라며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산업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인천시는 중고차 수출산업 활성화를 위해 인천항만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의체를 운영하고 연구용역을 추진하는 등 종합적인 발전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친환경·첨단 기반의 수출단지 조성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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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사업 설명회 개최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역 경제의 근간인 조선, 자동차, 화학 분야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망 강화를 위해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울산시는 4월 21일 오후 3시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지원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고용노동부가 올해 신설한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사업’에 울산시가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울산시는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국비 7억원 전액을 올해 말까지 안전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인 주력 산업군의 50인 미만 영세 제조업체에 집중 투입한다.이번 사업은 기존 서류 위주의 상담에서 벗어나 현장의 위험 요소를 실질적으로 제거하는 데 집중한다.심층 위험성 평가 및 기술 지도 △위험 요인 제거 시설 개선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다국어 교육 △비상 대응 훈련 실시 등 전 과정을 통합으로 제공한다.이를 통해 기업이 스스로 안전을 관리할 수 있는 ‘자율 안전보건 체계’를 현장에 안착시킨다는 계획이다.이날 열리는 사업설명회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부산지방고용노동청,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울산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 산업단지 입주기업 대표 및 안전관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사업 취지 설명과 함께 구체적인 지원 항목, 신청 방법 및 절차, 향후 추진 일정 등을 상세한 안내와 함께 참석 기업과의 질의·답변도 이어질 예정이다.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사업은 지방정부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개선책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울산시는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울산의 주력 산업 현장에서 중대재해 사각지대를 없애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5월 20일 오후 6시까지 울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사업 관리체계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