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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속도감 있는 공약 추진으로 재도약의 기반 마련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과 실·국·본부장, 공약자문평가단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공약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회의는 164개 공약 사업의 주요 성과와 함께 문제점, 주요 현안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향후 공약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그간 권한대행 체재에서도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공약자문평가단과 함께 꾸준히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등 흔들림 없이 추진해왔다.
그 결과 김해신공항 백지화, 2030 부산세계박람회 마스터플랜 용역 착수,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GB 해제 등 핵심공약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대부분의 사업이 연차별 목표를 달성해 97.6%의 목표 달성률을 보인다.
부산시는 이번 회의에서 일부 추진에 어려움이 있거나 장애요인 극복이 필요한 사업들의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하고 가덕신공항 건설, 북항재개발 추진 등 부산의 미래를 책임질 도시 장기비전의 조속한 달성을 위해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차질 없는 공약 추진으로 신뢰받는 시정을 실현하고 이를 바탕으로 더욱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재도약의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중앙정부-시-지역사회의 협력을 강화하고 속도감 있는 추진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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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영도매시장, 거래금액 1조 원 시대 열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20년 엄궁과 반여 공영도매시장 청과류 거래실적이 10,145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시장별 실적은 엄궁농산물도매시장 5,235억원, 365,052t, 반여농산물도매시장 4,909억원, 258,080t으로 집계됐다.
엄궁과 반여 공영 농산물도매시장은 1993년과 2000년에 개장해 시민들의 청과류 수요량 80% 이상을 공급하고 농산물 가격안정에 기여 등 부산지역 농산물 유통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17년도에는 화훼류를 합산한 거래실적이 1조 원 이상이었으나, 청과물의 거래실적만 1조 원을 달성하기는 지난해가 처음이다.
이는 부산시 공영도매시장 개장 첫해인 1994년 1,747억원보다 거래금액이 6배 정도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는 유례없는 긴 장마와 폭염 등 농산물 작황이 나빴음에도 불구하고 농산물 가격상승과 소비자의 기호 변화에 따른 샤인머스캣 등 고급 과일의 선호도가 상승한 것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부산시에서는 올해도 농산물도매시장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및 환경을 개선하고 우수 농산물 유치활동을 더욱 강화하는 등 시민이 원하는 농산물, 맛있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두 곳의 도매시장이 개장 후 20년 이상 지난 노후시설로 주차장 부족 등 이용에 불편함이 많다”며 “이를 개선에 시민들께 쾌적한 이용환경을 만들어드리기 위해 2026년 이전 개장을 목적으로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현대화 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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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초등학교 주변에 ‘자녀안심 그린 숲’ 조성 추진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초등학생 등하굣길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자녀안심 그린 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그린 숲 조성 대상지는 상당초 좌동초 오션초 남명초 구평초 관내 초등학교 5곳의 통학로이며 총사업비는 10억원이다.
자녀안심 그린 숲은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조성되는 도심 숲으로 미세먼지와 폭염을 완화하고 인도와 차도를 분리하는 역할을 한다.
이에 미세먼지와 폭염에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통학환경을 제공하고 교통안전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매년 등하굣길 교통안전과 대기오염에 취약한 초등학교 5곳 내외를 대상으로 그린 숲을 조성해 오는 2025년까지 총 25곳의 자녀안심 그린 숲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목과 화목류를 식재하고 곤충서식지 등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린 숲이 도심 속 살아있는 생태 복원지로서 자연 체험·생태교육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교통사고 및 미세먼지에 취약한 학생들을 위해 맞춤형 녹지를 조성해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도심 생활권 녹화 사업을 확대해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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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1 청년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월 5일까지 청년의 사회참여 및 역량 강화를 위한 ‘2021 청년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올해 청년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청년활동공간 기반, 청년 커뮤니티 활동 등 청년이 주체가 되는 청년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취·창업 직접 연계, 직업특화 전문교육·훈련 프로그램 등이 아닌 순수 청년활동 프로그램 사업에 중점을 두어 선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년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의 사회참여와 역량 강화를 도모하며 구·군이 민간과 컨소시엄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구·군비는 20% 매칭해야 하며 1개 구·군이 최대 4개 사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공모는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청년이 주체가 되는 창조적이고 우수한 청년활동 프로그램을 선정하며 1개 프로그램당 최고 1천5백만원 이내로 총사업비 3억원을 지원한다.
구·군이 청년단체 등 민간과 컨소시엄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2월 1일부터 2월 5일까지 5일간으로 부산시 청년희망정책과에 전자문서로 신청하면 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청년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구·군이 민간과 협력, 청년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분야의 청년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들의 역량을 개발하고 사회참여 활동을 경험하는 좋은 기회”며 “코로나19를 계기로 급변하고 있는 사회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대면·비대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대하고 있으니 이번 공모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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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관문대로 등 도시바람길숲 4곳 조성
부산시, 관문대로 등 도시바람길숲 4곳 조성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1단계 사업을 완료해 총 4곳에 도시바람길숲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미세먼지 저감, 도시열섬 완화, 가로경관 향상 등을 위해 도심 내 가로숲, 거점녹지, 연결숲을 만드는 사업이다.
관문대로 감천로 강변대로 다대로 등을 대상으로 부산의 녹지 축 조성을 목표로 하며 지난해 10월 말부터 2달여의 공사 기간을 거쳐 1단계 사업을 완료했다.
1단계 사업비는 약 42억 9천만원이다.
4곳은 백양터널 회차로~당감동일스위트 일원 ‘관문대로 도시바람길숲’ 고신대병원∼국민체육센터, 사상감전교차로∼학장1호교 일원, 신평장림산단교차로∼을숙도교차로∼다대포역 구간 등이다.
부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심 녹지축을 연결하고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한 보도를 신설했으며 그늘 제공, 경관개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가로수 및 가로화단도 조성했다.
또한, 도로 폭을 줄여 다층형 수림대를 조성하고 소음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수목을 보식했으며 전정 및 관목류 제거·이식 작업을 통해 생육환경을 개선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도시바람길숲은 산림청 미세먼지 저감 생활 SOC 공모사업에 선정된 ‘환경숲’으로 쾌적한 녹색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숲의 도시 부산을 구현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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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문화유산, 비대면 라이브 관람 서비스 개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시 문화유산을 활용한 신개념 비대면 라이브 관람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문화유산 활용정책 1호 공간이자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 공간인 제물포구락부의 ‘엘리자베스 키스의 올드 코리아’ 전시회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전 10시, 11시 두 차례 예약제로 진행하고 있다.
모든 일상이 포스트 코로나 체제에 적응하고 있고 이에 사람들은 접촉하지 않고 연결하길 원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향하며 잠시라도 불안을 다독여 줄 수 있는 콘텐츠를 찾아 나서고 있다.
문화유산 콘텐츠 향유에 대한 트렌드 역시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으며 거의 모든 축제와 박물관, 미술관, 문화유산들이 언택트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인천시에서는 새로운 개념의 비대면 라이브 관람서비스를 공개한다.
사전에 제작된 360도 입체 공간과 사진, 영상, 텍스트 자료 이외에 실시간으로 전문 도슨트가 화면에 등장해 해당 전시물과 공간에 대한 설명을 직접 제공함으로써, 현장 투어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생생함을 휴대폰, 컴퓨터가 가능한 집이나 직장 또는 거리 등 어디서든 느낄 수 있게 된 것이다.
기존의 “혼자 둘러보는 관람”에서 전문 도슨트가 “함께 둘러보고 보여주고 알려주는 관람 서비스”로 확장되어 기존 서비스와 차별화된 개념이라 할 수 있다.
백민숙 시 문화유산과장은“제물포구락부를 필두로 새로운 개념의 비대면 라이브 투어 서비스를 향후 인천시 문화유산 DB를 적극 활용해 유형문화재에 대한 비대면 서비스로 확장해 언텍트 시대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비대면 라이브 관람서비스에 참가하는 관람객에게는 새로 단장한 제물포구락부의 역사적 가치재생 공간으로 재탄생을 알리고자 현재진행하고 있는 ‘엘리자베스 키스의 올드코리아’ 포스트북과 엽서 등 스페셜 패키지를 선착순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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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해충방제도 친환경으로
인천은 해충방제도 친환경으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방제에 어려움을 겪는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인의 애로를 해결하기 위해 페로몬을 이용한 방제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페로몬 성분을 묻힌 해충포획기를 설치해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을 포획해 개체 수를 줄이는 방식으로 화학성분 농약을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이고 특정 해충을 선별해 처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를 활용해 방제를 실시한 농가에서는 “농산물 생산에 있어 해충방제에 어려움을 겪는데, 페르몬을 이용해 방제하기에 친환경 농산물 생산에 제격”이라 말했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작물별 병해충 예측모형 및 문자발송 서비스로 경영비 절감은 물론, 실시간 방제기록부터 과거 방제이력까지 정보를 제공해 농업인이 계획적인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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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장애인 콜택시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인천시, 장애인 콜택시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장애인 콜택시 이용 고객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장애인 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올해 증차 및 노후차량 교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와 장애인 콜택시를 운영하는 인천교통공사는 올 상반기 중 장애인 콜택시 24대를 증차하고 노후차량 18대를 교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인천의 장애인 콜택시는 총 169대로 늘어나, 승차 대기 시간이 기존보다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매년 장애인 콜택시를 증차하고 지난 2019년부터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콜택시 호출은 물론 현재 대기중인 접수자수 확인·본인의 최근 이용내역 등을 확인·재접수 기능 등을 제공해 이용자 편의를 대폭 개선해 왔다.
장애인 콜택시 이용은 스마트폰에서‘인천장애인콜택시’ 어플을 내려 받아 한 차례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이용하지 않는 장애인은 지금처럼 콜센터로 전화를 하면 된다.
김정범 시 택시물류과장은 “장애인 콜택시가 교통 약자의 발 역할을 하는 만큼 매년 운행 차량을 늘리고 지난 2019년엔 교통공사와 협업해 장애인 콜택시 전용 어플을 개발·보급하는 등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 앞으로도 장애인 단체와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서비스를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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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2021년 정기독서회’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시민들에게 독서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21년 정기독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기독서회는 성인 대상 ‘책잇수다’와 초등 대상 ‘알짜배기’ 2개 반으로 운영되며 1월부터 12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일요일에 지역작가의 지도 아래 독서 모임이 진행된다.
성인독서회는 인문, 문학, 고전 등을 주제로 진행되며 어린이 독서회는 위인, 역사, 정직 등을 주제로 독서 영역을 넓히고 토론을 통해 책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첫 모임은 1월 31일 비대면으로 운영되며 추후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대면과 비대면으로 병행해 운영하게 된다.
신청은 울산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1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2021년 정기독서회 참여를 통해 시민들이 책 읽는 기쁨을 느끼고 독서의 생활화를 이루어 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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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기업 세계 시장 진출 지원 팔 걷었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울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 및 수출 촉진을 위해 ‘2021년 통상지원시책’을 수립해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1년 울산시 통상지원시책’은 해외시장 개척지원 성장 단계별 수출 패키지 지원 해외 마케팅 지원 무역환경 변화 대응 역량 강화 등 4개 분야, 25개 사업, 683개사 지원 등으로 짜였다.
사업비는 총 24억원이 투입되며 코로나19로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추진된다.
세부 사업을 보면, 해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그리고 해외 유명 전시·박람회 참가를 지원하고 동남권 조선기자재 수출상담회와 ‘울산 엑스포트 플라자 2021’을 개최한다.
수출 초보·유망·강소기업의 해외 시장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해울산을 대표하는 수출 선도형 중소기업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통·번역, 국제특송 해외 물류비 등을 지원하고 수출보험보증료 지원, 다문화가족 수출 도우미 지원 사업 등을 확대 추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미국 신정부 출범에 따른 통상환경 변화 등 불확실성은 상존하지만 울산시와 수출 지원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중소기업 수출 촉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