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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관광약자 관광 활성화 지원사업 수행기관 공모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장애인 등 관광약자의 이동권과 접근성을 보장하고 관광 향유권과 복지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약자 관광 활성화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시는 2017년부터 ‘장애인 관광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국제관광도시로서의 수준과 품격에 맞도록 관광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관광 활성화 사업으로 확대하고자 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관광약자 접근성 실태조사, 관광약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코스 개발, 장애인 관광 팸투어 운영, 장애인 전문가이드 양성교육과 장애인 인식 교육 등이며 지원예산은 5천만원이다.
부산시는 1월 18일부터 1월 29일까지 신청을 접수하고 2월에 자체 검토 후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1곳을 선정한다.
심의기준은 단체의 적격성, 사업계획의 적정성, 사업비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참가를 원하는 비영리 법인·단체는 1월 29일까지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 조성은 글로벌 도시가 갖추어야 할 주요 경쟁력이다”며 특히 국제관광도시 부산에 걸맞은 모두가 안전한 무장애 관광도시를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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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1년 실·국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1년 시정 목표인 ‘코로나19 극복과 인천의 새로운 도약’ 달성을 위한 ‘2021년 실·국 주요업무계획 및 현안사항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상황에 맞게 PC영상회의를 통해 개최되며 1. 18 일자리·경제 분야를 시작으로 1월 22일 원도심 분야까지 총 6회 실시된다.
이번 보고회의 보고자료와 보고회에서 나온 토론 내용을 반영한‘인천광역시 2021년 주요업무계획’은 2월 중 시민에게 공개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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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포인트,‘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하세요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생활 속 에너지 절약으로 온실가스 발생을 줄이고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는 탄소포인트제 참여 세대를 모집한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 상가, 아파트 단지 등의 에너지 사용량 절감에 따라 포인트를 산정해 이에 상응하는 현금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를 인센티브로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시민실천 프로그램이다.
탄소포인트 인센티브는 가입 시점부터 과거 2년간의 월 평균 에너지 사용량을 비교해 감축률에 따라 연 2회, 연간 최대 5만원까지 지급된다.
대구시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하고 있는 43만 세대 중에서 지난 한 해 6만3천 세대가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해 5억8,2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탄소포인트제 운영을 통해 37,319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약 565만그루가 1년 동안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효과와 맞먹는다.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하려면 홈페이지, 구·군 환경부서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연중 신청할 수 있다.
참여 신청 후 주소가 변경되는 경우 정보를 수정해야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생활 속 손쉬운 에너지 실천 방법은 여름엔 26°C 이상, 겨울엔 20°C 이하로 실내 온도 유지가전제품 플러그 뽑기샤워 시간 줄이기 빨래는 모아서 하기 등이다.
대구시는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지난해부터 ‘친환경 실천아파트 경진대회’을 확대 실시하고 ‘대구야 걷자’, ‘쓰담 달리기’ 등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저탄소 생활실천 프로그램을 발굴해 운영하고 있다.
공공부문에서도 건물, 자동차 등의 에너지 절감을 적극적으로 펼쳐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평가 결과 2017년 이후 3년 연속 1위를 기록 중이다.
또한, 대구환경공단 신천사업소 등 환경기초시설의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를 충실히 운영해 지난해 14억원의 세입을 창출하는 등 전국 지자체 중 온실가스 감축을 선도하는 도시로 인정받고 있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서는 행정기관, 기업체의 노력과 함께 시민들이 일상에서 소소하게 실천하는 에너지 절감이 절실하다”며 “탄소포인트제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대구시에서도 시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계속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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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대구국제청소년스포츠축제, 2023년으로 연기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올해 7월 개최 예정이었던 2021대구국제청소년스포츠축제를 2023년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IOC 인증대회인 국제청소년스포츠축제를 2012년 국내 최초로 유치해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으며 이어 2021년 대회를 다시 유치해 지난해부터 대회 지원을 위한 ICG추진단이 운영에 들어가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그러나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대유행으로 2020년 케치케메트ICG가 취소됐으며 우리나라 평창에서 개최 준비 중이었던 평창동계ICG는 2021년 2월에서 2022년으로 1년 연기됐다.
이러한 상황 속에 대구시와 ICG위원회는 올해 7월 정상적인 대회 개최는 어렵다고 판단했다.
대구시와 ICG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주 참가 계층인 청소년 선수단의 안전과 입국 시 자가격리 등의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 긴밀한 협의 끝에 대회를 2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연기된 2021대구ICG는 2022년 코벤트리ICG에 이어 2023년에 개최된다.
대구시는 ICG위원회, 유관기관 등과 협의해 2021년 중으로 변경 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2023년 ICG대회를 코로나19를 모범적으로 극복한 대구의 국제적 위상 강화와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도시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는 기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준비기간이 늘어난 만큼 선수단과 참가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대책을 수립하고 다양하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성공적인 스포츠축제로 개최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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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새로운 방식의 수출 마케팅 참가기업 모집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의 수출 판로개척을 위해 온라인 가상전시회와 화상 수출상담회를 결합한 새로운 방식의 수출지원사업에 참가할 자동차부품 및 기계 수출기업을 이달 27일까지 모집한다.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해외 주요 전시회가 취소되고 입국 제한 국가가 확대되는 등 지역기업들의 수출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 장기간 이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지난해 대구지역 수출은 전년대비 17.5% 크게 감소했다.
특히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기계류의 경우 20.4% 감소하며 수출기업의 어려움을 대변하고 있다.
이에 대구시에서는 온라인 가상전시회와 화상 수출상담회가 결합된 새로운 방식의 수출지원사업을 통해 자동차부품 및 기계 수출기업의 판로개척 지원에 나선다.
먼저 이번에 개최하는 가상전시회는 실감형 공간기술을 활용해 온라인상에 실사에 가까운 전시공간을 재현하는 것으로 참관객의 관심 유도와 함께 바이어의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개최 기간은 3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6개월 이상 진행해 많은 사람들의 참관을 유도하며 지역기업의 홍보에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상 수출상담회의 경우 해외 자동차 관련 협회·단체와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구매력 높은 미주, 유럽, 아시아지역의 유력 바이어 40개사 정도를 참여시켜 지역기업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상담회는 3월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대구무역회관에서 개최되며 상담회 기간 이후에도 추진상황에 따라 사후 관리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화상 상담장 현장에서는 가상전시관에 대한 VR 체험도 가능하도록 준비해 코로나 시대 새로운 마케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태운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코로나19로 지역 주력 수출품목인 자동차부품과 기계산업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새로운 방식의 해외마케팅을 모색하고자 이번 가상전시상담회를 개최하게 됐다.
새로운 시도인 만큼 이번 상담회가 지역기업의 판로개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향후에도 코로나 시대에 맞는 다양한 수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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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설맞이 하천 시설물 특별점검 실시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이번 점검은 코로나19로 인해 야외 공간인 하천 내 산책로와 운동기구 등을 이용하는 인원이 급증함에 따라, 편의시설을 점검과 함께 생활방역과 마스크 착용 홍보 현수막 부착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대응으로 안전한 하천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한다.
특히 하천재해예방사업 현장에 대해서도 점검을 실시해 하천 내 토사 이동을 최소화하고 각종 적치물은 현장 정리하도록 조치한다.
또 각종 시설물 정비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설맞이 하천시설물 특별점검을 통해 대구를 찾는 귀성객과 하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보다 더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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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고용 안정 지원, 기업 부담은 덜고 청년 만족은 더하고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역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채용된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목돈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대구형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을 시행한다.
대구형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지역 중소기업이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 6개월 이상 안정적인 일자리로 이어가면 기업과 청년에게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시비 7억 3천만원을 들여 313명을 지원한다.
대구형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일반형’과 ‘정부연계형’으로 구분해 운영되며 일반형은 기업이 청년을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기업에 450만원, 청년에 270만원의 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정부연계형은 고용노동부 청년내일채움공제 고용노동부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청년이 2년간 30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이 300만원, 정부가 600만원을 추가 적립해 청년에게 2년 후 1,200만원의 목돈을 지원하는 사업에 가입한 기업에 한해 신청 가능하며 신규 채용한 청년을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기업에 15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대구시는 청년 유입을 유도하기 위해 타지역 청년도 지역 기업에 취업 후 1개월 이내 대구시로 전입하면 대구형 청년내일채움공제 신청이 가능하도록 했다.
김태운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지역에서 충분한 일자리가 창출돼 청년들이 대구를 떠나지 않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
청년과 기업 모두에게 힘이 되도록 대구형 청년내일채움공제를 내실있게 추진하고 특히 청년이 일자리 걱정 없이 내일의 희망을 차곡차곡 채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지원으로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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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車부품 상생협력으로 납품 늘린다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생산할 경형SUV 차량의 지역 내 부품 조달 안정화를 위해 지역기업 상생 협력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경형SUV 부품 사업화 지원사업’은 올해부터 3차에 걸처 총 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자동차부품 모듈 사업화 지원과 기업 맞춤형 통합 지원을 추진하는 내용으로 시행된다.
특히 전국 1호 상생형 지역 일자리로 선정된 광주형 일자리의 성공 추진을 위해 ㈜광주글로벌모터스 등 완성차업체에 납품할 수 있도록 지역 자동차 부품 품질 향상을 지원한다.
사업 주관기관은 광주그린카진흥원이며. 참여기관은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광기술원이다.
모듈 사업화 지원은 1차 협력사와 2·3차 협력업체간 상생 협력을 통한 기술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차체·샤시 분야 3건, 의장 분야 1건, 시트분야 1건 등 총 5개 과제 10개 기업을 지난 8일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에는 과제당 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부품기업 맞춤형 통합지원은 저마진 고난도 부품 제조 공정 개선 융합 전장 제품 시장확대 인증 융합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술융합 아이템 발굴 자동차 부품기업 체질개선 지식 공유 플랫폼 구축 사업 다각화 마케팅 지원 등 총 5개 분야로 나눠 추진되며 20일부터 지원기업을 모집해 오는 2월 업체를 선정·지원한다.
이번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다른 지역 기업에서 납품되어 오는 부품을 지역내 2, 3차 협력사가 1차 협력사와 공동으로 지역 내에서 개발하고 생산할 수 있게 돼 기업기술력 향상과 지역 경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맞춤형 통합지원 사업 내용은 20일부터 광주그린카진흥원,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광기술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자동차 부품산업 생태계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부품기업들의 역량 강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경제 발전과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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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올해 노후 공동주택 시설개선 대폭 강화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올해 지난해보다 13억원 증액된 32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주거환경에 열악한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하는 시설개선 정책을 대폭 강화한다.
사업은 각 자치구에서 다음달 초까지 사업별 수요조사 후 시설개선이 필요한 단지로부터 신청 받은 후 심의를 거쳐 단지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설개선 사업대상은 준공 후 20년이 경과되고 전용면적 85㎡이하 공동주택으로 노후 중소형아파트 시설개선 공동주택 경비·청소원 근무환경개선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지원 등을 추진한다.
노후 중소형아파트 시설개선사업은 단지 내 옥상방수, 주차장포장, 균열보수, 오·폐수관로 교체 등 공용부분의 시설개선을 나눠 시행한다.
공동주택 경비·청소원 근무환경 개선사업은 열악한 근무환경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비·청소원을 위해 지하에 설치된 휴게시설을 지상으로 변경하거나 냉·난방 및 환기시설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특히 공동주택 경비·청소원 근무환경을 개선한 단지는 올 하반기에 근로자 처우개선 및 인권향상 분야에 노력한 모범단지로 선정해 ‘인권 우수 실천단지’ 선정 시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50세대 미만 공동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의 안전점검을 위해 안전관리 비용지원 사업도 시행한다.
시는 지난해까지 약 144억의 사업비로 노후된 공동주택의 시설개선사업으로 주거환경개선에 추진해 왔으며 15년 경과된 쌍촌·금호·우산빛여울채 영구임대아파트에 대해서도 국비를 지원받아 그린리모델링 시설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배 시 도시재생국장은 “이번 사업으로 노후된 공동주택의 입주민에 대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해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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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건강한 식생활 체험 마련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에서 건강한 식생활 체험을 위한 ‘식농학습농장육성’시범사업대상 총 2개소에 5,0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식농학습농장육성’은 농촌지역 식재료 가치 및 부가가치 확대를 통한 로컬 농산물 소비 증대와 침체된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신규사업으로 농촌체험, 미각교육, 요리체험을 연계한 단계별 프로그램 적용을 통해 요리에 대한 재미와 즐거움을 주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한다.
사업내용은 식재료 정원에서 직접 채취한 재료를 활용한 요리공간 조성과 농사체험, 미각교육, 조리활용을 포함하는 체험 프로그램 운영이며 토종 및 전통 식재료 연구와 이를 활용한 식·농체험 개발도 포함된다.
시범사업 대상자는 사업장과 주소지가 모두 관내에 있어야 하며 사업 공고전 인천에서 농업에 종사한 농업인이다.
접수기간은 2021년 1월 11일부터 25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신청방법은 방문, 우편, 이메일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종 사업대상자 선정은 현지 실태조사 및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거쳐 2월 중 확정될 예정이다.
2021-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