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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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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착공
‘모바일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착공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북구 달천동 일원에 추진 중인 ‘모바일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가 본격 조성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모바일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는 ㈜모바일테크 등 26개사가 직접 개발하는 실수요 민간개발 일반산업단지이다.
조성 공사는 현대엔지니어링㈜과 ㈜부광엔지니어링이 각각 시공과 감리를 맡아 부지 31만 5,148.3㎡ 규모로 지난 1월 19일 착공, 오는 2023년 말 준공 예정이다.
이 산업단지는 2016년 산업단지 승인 이후 금융권 자금조달, 토지보상 지연 등으로 사업 추진이 지연됐으나 단지 내 공동주택 사업에 ㈜호반건설이 참여하면서 사업 탄력을 받았다.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이예로 오토밸리로 등 편리한 교통여건을 기반으로 북구 인근에 위치한 산업단지 및 달천농공단지와 연계해 지역 산업발전과 산업집적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울산시는 산업단지의 입주기업의 물류수송 편의를 위해 80억원의 국비를 투입해 달천 현대아이파크3단지에서 이예로 달천2교차로까지 길이 780m, 폭 20~23m의 4차로 진입도로를 지난해 말 우선 개통한 바 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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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국 최초‘공직기강 경보시스템’운영
인천시, 전국 최초‘공직기강 경보시스템’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1년 2월부터 전국 최초로 공직기강 표준지표를 활용한 ‘공직기강 경보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직기강 표준지표는 인천시 본청, 직속기관 및 사업소, 소방본부 등 소속 직원들의 최근 5년간 공직기강 비위행위 발생건수를 점수화해 기준을 마련한 것으로 성범죄·금품수수·음주운전 등 주요 부패행위에 대해서는 가중치를 높이는 등 비위행위 유형에 따라 차등 적용했다.
이를 통해 소속 직원들의 성범죄, 금품수수, 음주운전, 공무원 복무규정 및 행동강령 위반, 품위유지 위반 등 공직기강과 관련된 비위행위를 매월 모니터링해, 비위행위의 정도가 표준지표를 초과하는 경우 공직기강 경보시스템을 발령하게 된다.
‘공직기강 경보시스템’은 전월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매월 10일 표준지표 초과 정도에 따라 내부 행정망을 통해 소속 직원들에게 주의보 또는 경보를 발령해 부패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정 노력을 유도하는 한편 주의보가 발령될 시, 청렴교육 및 취약분야 감찰활동을 강화하고 경보가 발령된 시기에 발생한 비위행위에 대해서는 엄중 문책하는 등 예방과 처분을 병행하며 공직기강을 확립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인수 감사관은 “전국 최초로 운영되는 공직기강 경보시스템을 통해 공직자 스스로가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성을 갖추고 일 잘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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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일 크게 줄었다”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지난해 울산지역의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일이 지난 2019년과 비교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이 발표한 ‘2020년 미세먼지 경보제 운영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의 경우 미세먼지 주의보가 2일 1회 발령됐다.
지난해 발령된 미세먼지 주의보는 지난해 5월 14일 오후 2시부터 다음날인 15일 오전 1시까지 11시간동안 지속됐으며 이날 이후 단 한 번도 발령되지 않았다.
이는 지난 2017년 4일 4회, 2018년 10일 6회, 2019년 13일 8회 발령한 것에 비해 크게 감소한 수치다.
또한 계절관리제 시행기간 중 울산의 미세먼지 농도는 미세먼지은 32㎍/㎥ , 초미세먼지는 19㎍/㎥를 기록했다.
이는 7대 특·광역시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계절관리제 시행 전보다 미세먼지는 27%, 초미세먼지는 25% 감소했다.
울산의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및 농도가 감소한 데에는 미세먼지의 해외유입 감소와 함께 대기오염물질 다량배출사업장 관리,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개선사업 추진, 기업체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 운행차 배출가스 단속 등 계절관리제 적극 추진으로 지역배출량이 감소한 데 따른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미세먼지 주의보는 울산 지역 전체 대기측정소의 시간평균농도가 발령기준(미세먼지은 150㎍/㎥이상 2시간 이상 지속, 초미세먼지는 75㎍/㎥이상 2시간 이상 지속되는 때에 해당되면 발령된다.
미세먼지가 높은 날에는 외출은 가급적 자제하고 부득이 외출 시에는 보건용 마스크 착용하기, 외출 시 대기오염이 심한 곳은 피하고 활동량은 줄이기,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 이용 등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요령을 준수해야 한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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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분야 시범사업 추진
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분야 시범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미세먼지 저감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2021년도 도시농업 분야 시범사업’ 대상자를 2월8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도시농업 분야 시범사업은 주민이 참여하는 아파트 정원관리를 통해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도시민 참여형 아파트 조경 다층식재 기술시범사업과 공기 정화 식물을 활용해 학교 및 공공기관의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식물활용 그린스쿨·오피스 조성기술 사업 등 2개다.
사업비는 총 8000만원이며 관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 초·중·고등학교 및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2개 사업 5개소를 모집할 예정이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농업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에 방문 또는 전자메일로 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바로 가기 : 양희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환경과 인간이 중심이 되는 그린뉴딜 실현을 위한 도시농업분야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들이 공감하는 생활 속 도시농업이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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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로명주소 홍보활동 전개
광주시, 도로명주소 홍보활동 전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시민이 공감하는 주소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구성된 제4기 광주시 도로명주소 서포터즈를 활용해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제4기 광주시 도로명주소 서포터즈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 및 안정 시까지 인터넷 활용 블로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각종 기관·단체 누리집을 방문해 도로명주소 사용 요청 등 비대면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또 코로나19가 안정화 국면에 접어들면 시민 생활 현장 속에서 도로명주소 활용 증진 및 안내시설 정비를 요청하고 지역 행사·축제 등과 연계해 도로명주소를 홍보할 예정이다.
도로명주소는 도로에 이름을 붙이고 주택·건물에는 도로를 따라 순차적으로 번호를 붙여 도로명과 건물번호로 주소를 표기하는 선진국형 주소체계다.
건물번호는 도로의 시작점에서 20m 간격으로 붙여진 기초번호를 사용해 왼쪽은 홀수, 오른쪽은 짝수의 번호를 붙인다.
이에 따라 도착지점 건물번호에서 출발지점 건물번호를 뺀 숫자에 10m를 곱하면 도착지점까지 거리를 알 수 있어 위치 예측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 오는 6월9일부터 도로명주소법 전부개정 법률이 시행된다.
이번 개정 법률안은 도시구조 변화 대응 및 위치안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주소체계 고도화, 주민들의 주소사용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는 제도 변경사항 홍보를 위한 리플릿 등 인쇄물 및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해 법령 개정 사항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수원 시 토지정보과장은 “도로명주소에 대한 인지도는 높아졌으나 도로명주소의 과학적 체계와 정확한 표기법 등에 대한 이해는 아직도 부족하다”며 “시민들의 생활 속에 도로명주소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로명주소 서포터즈와 함께 시민맞춤형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끝’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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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누리카드, 더 편리해진다
문화누리카드, 더 편리해진다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21년 통합문화이용권사업을 6만722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소외계층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는 지난해보다 1만원 늘어난 1인당 10만원씩 총 67억여 원을 지원한다.
특히 문화누리카드 자동재충전 제도를 새롭게 도입해 수급자격이 유지되면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도 소지 중인 카드에 지원금이 충전된다.
자동재충전 대상 확인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동재충전 기간은 28일부터 29일까지이며 충전이 완료되면 대상자 휴대전화로 문자메시지가 발송된다.
문화누리카드 바로 가기 : www.mnuri.kr신규 발급자는 2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거주지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모바일앱, ARS 를 통해 발급 및 충전할 수 있다.
또 문화누리카드 지원 사각지대에 있던 만 14세 미만 가정위탁아동 1200여명도 ‘가정위탁보호확인서’를 제출하면 위탁부모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까지는 가정위탁아동의 경우 법정대리인 없이는 신청이 불가능했다.
이에 따라 기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을 중심으로 운영됐던 문화누리카드 이용자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광주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집에서도 안전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및 전화결제 등 비대면 이용 가맹점을 중점 발굴하고 지역축제와 연계한 상품을 개발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2021년 문화누리카드 발급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거주지 주민센터 또는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자주묻는질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경제적 사정으로 문화생활을 누리기 힘든 시민들이 문화예술로 위로받고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누리카드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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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기업대상 신규 국비반영사업 모집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다음달 2일까지 기존 연구기관 중심의 국비반영사업 발굴에서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국비반영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광주시 신규 국비반영 대상사업’의 사업자를 모집한다.
이번 기업대상 신규 국비반영사업은 광주시 경제·산업과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을 이끌어내고 지역기업 중심 연구개발 과제를 상향식으로 발굴해 국비 확보를 통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모집하게 됐다.
지원대상은 지역 내 기업, 대학, 출자·출연기관, 공기업, 공익목적 법인 등이며 선정된 사업에 한해 5000만원 이내의 기획연구비를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미래산업정책과나 광주테크노파크 미래사업기획부로 문의하면 된다.
공모분야는 지역 신성장동력산업 및 미래먹거리사업으로 11대 대표산업과 한국판 뉴딜사업 등 정부정책과 부합해 국비유치가 가능한 사업의 연구개발, 기반구축, 기업지원, 인력양성 등의 분야다.
광주시 11대 대표산업은 친환경자동차산업, 가전 및 공기산업, 광융합산업, 에너지 및 수소산업, 의료 및 헬스케어산업, 스마트뿌리산업, 인공지능 및 드론산업, 5G기반 ICT산업, 문화컨텐츠사업, 관광산업, 김치 및 음식산업 등이다.
공모는 총 사업비 제안규모에 관계없으며 지역 기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상향식 수요 발굴로 연구기관 위주가 아닌 실제 생산기업 위주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기업 중심 연구개발과 기업 추진 중인 과제를 국비로 연결해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관심 있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하다.
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11대 대표산업 육성을 위한 국비사업 발굴 혜택이 기관 중심에서 기업중심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국비 발굴 단계에서 부터 기업들이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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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차부품클러스터 조성사업 속도 낸다
친환경차부품클러스터 조성사업 속도 낸다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자동차 부품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친환경자동차 부품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친환경자동차 선도도시를 조성하고 지역 자동차산업 경쟁력 확보와 연관된 전장부품 기술 등을 융합 발전시키는 자동차 부품산업 구조 고도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사업은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자동차 전용산단인 빛그린산업단지에 총 3030억원을 투입해 기반 구축, 기술개발, 기업지원 등 미래형 자동차산업을 선도할 생태계를 조성하는 내용을 시행된다.
현재 광산구 삼거동 빛그린산단 연구용지에 핵심 기반시설 건립 공사가 5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1만906㎡ 규모의 선도기술지원센터와 지하1층 지상5층, 연면적 4889㎡ 규모의 글로벌비즈니스센터를 건립한다.
선도기술지원센터는 179종의 기술개발 장비를 구축해 부품기업 수요에 맞춰 친환경·스마트 부품 개발을 지원하고 미래차 기술개발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한다.
글로벌비즈니스센터는 기업간 교류의 장으로 창업보육, 사업다각화, 해외마케팅, 인력양성 지원의 핵심적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광주시는 이번에 건립되는 기반시설이 향후 빛그린산단의 랜드마크가 되고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기술개발과 생산혁신을 촉진시켜 친환경자동차 부품산업 구조 고도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광주시는 친환경자동차 부품클러스터 조성사업의 하나로 부품기업 주관 아래 35개의 기술개발 과제를 시행해 현재 15건의 사업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고용창출 461명, 66억 매출증대 등의 성과를 내고 있다.
더불어 기술개발이 진행 중인 20개 과제는 지속적인 컨설팅을 통해 조기에 사업화가 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주관기관인 그린카진흥원과 참여기관은 먼저 도입된 장비를 이용한 인력양성 프로그램 운영으로 자동차부품 생산·전문·예비 인력 847명을 양성했다.
지난해 8월 개소한 그린카진흥원 내 공동훈련센터에서는 고용노동부와 지역 부품기업 61곳이 협약을 맺고 기업수요 전문인력 280명을 배출했으며 올해는 500명 이상을 양성할 예정이다.
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사업이 완료되면 자동차 관련 신규 투자 유치 활성화와 미래자동차산업 경쟁력 확보에 큰 역할을 할 것이다”며 “자동차중심 융합산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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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포지하공공보도 국제설계 공모 수상작 전시
인천시, 신포지하공공보도 국제설계 공모 수상작 전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신포지하공공보도 연장사업’ 국제설계공모에 우수한 작품으로 선정된 수상작에 대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7년 인천 개항창조도시 도시재생활성화계획수립을 시작으로 2020년 타당성 조사를 마친 후, 2020년 3월 지방재정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사업추진이 최종 확정됐으며‘20년 12월 설계공모를 통해 당선작과 입상작을 선정했다.
전시회는 1월 25일부터 1월 29일까지 5일간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개최하며 온라인에서도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번 설계공모에는 총 8작품이 참가했으며 당선작은 Hyunje joo_Baukunst사가 제출한 ‘답동:바다로 통하는 공원이 펼쳐진 마을’을 선정했다.
선정이유는 상부차로를 축소하고 선형공원을 제시하며 지하보도와 입체적인 연결로 지하에 자연광을 도입, 균일하게 만든 아치구조 아래 길다란 책 서고를 만든 점이 인상적이고 실제 동선으로 사용되어 독창성과 시민 친화적인 점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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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고해상도 항공영상 및 드론영상 서비스 시행
인천시, 고해상도 항공영상 및 드론영상 서비스 시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0년에 구축한 최신의 고해상도 항공영상과 드론으로 촬영한 항공영상을 시민들에게‘인천시 지도포털’을 통해 인터넷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올해 서비스하는 인천시 항공영상은 지난해 3월부터 9월까지 촬영한 항공영상과 비행금지구역인 강화군 일부를 드론으로 촬영한 항공영상으로 시민들은 최신의 공간정보를 활용해 토지이용과 건축물 현황 등의 확인에 소요되는 비용과 시간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인천시는 ‘인천시 지도포털’을 통해 1985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구축한 항공영상 열람서비스를 시행해 시민의 재산관리 및 각종 지형·지물의 관련 정보 확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시민들에게 소송자료, 재개발 입주권 · 분양권의 확인자료 등 모든 분야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국토지리정보원의‘국토정보플랫폼’을 통해 인천시 항공사진 온라인 무료 발급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종후 시 토지정보과장은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공간정보 활용 확대를 위해 4차 산업의 핵심인 드론을 활용해 항공기 비행이 금지된 강화군 북단의 항공영상도 지속적으로 구축해 새로운 공간정보 구축체계 확립을 통해 더 많은 영상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