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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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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지방정부 청렴도 1위 달성’을 위한 첫걸음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시 위상에 맞게 청렴도 평가결과 목표를 전인미답 단계인 ‘지방정부 청렴도 1위’달성을 위해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청렴수준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청렴도 평가 항목별 맞춤형‘2021 청렴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모든 부서의 청렴리더와 청렴담당·계약담당·청렴도 측정업무 담당 등 420여명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으로 우선 1월 22일 부서내 청렴리더 및 청렴도 측정 주요부서 담당자 19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청렴리더의 책임과 자세’,‘청렴도 측정 분야별 항목별 향상 대책’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2021 청렴 컨설팅’은 코로나19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PC 영상회의’로 실시간 참여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실시했다.
한편 시는 ‘2021 청렴 컨설팅’ 실시전 컨설팅의 효과를 극대화 하고 분야별 착안 사항 등을 구체화하기 위해 1월 19일에 감사관실 청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으며 4월경에는 인천시 관내 소재한 시. 군·구, 교육청 등 공공기관 청렴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추가로‘청렴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인수 인천시 감사관은“민선7기 시정철학인 정의·협치·소통·혁신을 반영하고 공직자의 기본 소양으로 청렴이 일상이 되도록 ‘2021 청렴 컨설팅’운영 결과에 따라 컨설팅 대상 범위 확대 등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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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인천 개항장이 스마트하게 변신한다.
2021년, 인천 개항장이 스마트하게 변신한다.
[충청뉴스큐] 인천시가‘스마트한 문화재생으로 다시 태어나는 개항장’을 목표로 개항장 문화적 도시재생 및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로부터 벗어나 하루 빨리 시민들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체감할 수 있도록‘개항장 단기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해 금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은 1883년 개항을 통해 서양문물을 처음으로 받아들인 최초의 국제도시다.
최초로 지어진 근대건축물, 화려했던 조계지의 흔적, 최초의 근대식 컨테이너 항만 등 많은 역사·문화자원을 개항장 곳곳에 품고 있다.
이에 시는 개항의 역사를 살린 콘텐츠 위주의 문화재생모델로 전환하면서 지난해 ‘국내 최초 스마트관광도시’ 타이틀을 따내고 온·오프라인 야행 축제 개최 등 시민 안전을 지키며 개항장의 매력을 알린 새로운 시도로 지난 연말 관광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한국관광의 별’본상을 수상하는 등 최고의 역사·문화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새해 5월부터 개항장 일대에는 무료 공공와이파이가 제공되며 문체부의 스마트관광도시 사업 일환으로 구축된 어플을 통해 전시관, 맛집, 카페 등의 관광정보 및 스마트 오더·웨이팅·예약·결제 등의 관광편의가 스마트폰 하나로 가능하게 된다.
이 어플을 이용해 인천시티투어버스, 월미바다열차, 물범카, 개항장 골목투어버스 등 개항장의 다양한 관광차량도 쉽게 예약·결제 할 수 있으며 실시간 주차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항장에 고스란히 간직된 1883년 개항 이후 130여년의 근·현대 역사를 AR/VR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게 된다.
19세기 개항장이 구현된 3D 지도, 고스트 도슨트, 리얼타임 드라마, AR셀카 등을 통해 시민들은 개항장의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체험하고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역사적인 장소를 방문해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AR 게임도 개발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또 개항장의 대표적 공간을 활성화하고 연계해 역사산책 공간을 조성한다.
제물포 구락부, 자유공원, 舊시장관사 등을 연결하고 일대에 걷고 싶은 테마돌담길, 전시공간을 조성해 걸으며 역사를 느끼는 공간으로 새롭게 꾸민다.
이와 함께 청년김구 역사거리 조성, 인천 최초 서구식 성당인 답동성당에 역사공원 조성, 세관창고 시민개방, 바닷길 개항 흔적 찾기 등 개항장의 역사자원을 십분 활용해 시민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첨단 기술을 도입한 관광 서비스로 개항장이 코로나 시대의 ‘언택트 여행 성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광객들은 스마트관광도시 어플을 통해 관광객 밀집 분포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오디오 스토리·고스트 도슨트·맞춤형 관광지 추천 같은 AR/VR 등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시는 우선 시민들에게 개항장의 매력과 변신하는 모습을 알리고 의견을 수렴해 반영할 수 있도록 지난 1월 4일 페이스북 페이지 ‘인천 개항장재생팀’을 개설했다.
“개항장에 가면 짜장면만 먹고오나요?”와 같은 재미있는 문구를 담은 자가진단표 등이 눈길을 끌면서 2주 만에 500명이 넘는 팔로워를 확보했으며 지속 방문자가 증가하고 있다.
인천 개항장재생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는 2021년 새롭게 변화하는 개항장에 대한 정책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스마트한 개항장의 변화를 지속 알려나갈 예정이다.
조승환 시 재생콘텐츠과장은 “개항장은 국내 최초의 스마트관광도시, 한국관광의 별 본상 수상 등 국내 최고의 문화관광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콘텐츠 중심의 지역특화 재생정책을 중점 추진하면서 이러한 변화를 시민과 소통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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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외 숙련도 ‘우수기관’인정받았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실시한 ‘국내·외 숙련도 평가’에서 21개 분야 195항목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시험·검사기관으로서 국가적 검증 기관임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국내 숙련도 평가’는 시험 결과에 대한 정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질병관리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매년 전국 시험·검사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검사 항목은 보건 분야 ‘감염병’, ‘식품·의약품’ 등 6개 분야 61항목, 환경 분야 ‘대기’, ‘수질’ 등 6개 분야 53항목, 동물위생분야 ‘동물위생’, ‘축산물위생’ 2개 분야 14항목 등 14개 분야, 128항목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국내 숙련도 평가에서 모두 ‘만족’을 받아 시험·검사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국외 숙련도 평가’는 미국 환경자원협회가 주관하는 수질, 먹는물, 토양, 악취 등 4개 분야 59항목, 영국 환경식품농림부가 주관하는 식품, 농산물 등 3개 분야 8항목 등 7개 분야 67항목 평가에서 모두 ‘만족’을 받아 국제적 우수기관임을 인정받았다.
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보건환경연구원이 시험·검사기관으로서의 우수성을 국내 및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측정분석 결과에 대한 신뢰도 향상과 시험·검사기관의 국제적 우수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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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 성수식품 취급업소 합동점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 식품 등 설 성수식품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이 실시된다.
울산시는 1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성수식품 판매업소 및 제조·가공업소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민·관 합동단속반 을 편성해 실시된다.
특히 점검의 객관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점검 참여공무원이 소속 외 지역 업소를 점검하는 교차점검으로 실시된다.
점검대상은 설 제수용·선물용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제조·가공하는 업소 및 소비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식품판매업체 등 총 105개소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신고 또는 무표시 식품 취급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냉동·냉장제품의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위생적 취급기준 영업자 준수사항 및 관계법령 위반 여부 등 이다.
한과, 떡, 두부 등 가공식품과 전, 튀김음식 등 조리식품 등에 대해서는 식중독균 등 식품별 중점항목을 검사해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으로 설 성수식품과 식품판매점 등에 대한 위생관리 강화로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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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소방공무원 안전체험 실무코스 훈련 ‘수료’
신임 소방공무원 안전체험 실무코스 훈련 ‘수료’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일선 구조대와 119안전센터에 배치된 신임 소방공무원이 울산안전체험관에서 ‘안전체험 실무코스 훈련 과정’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단순한 안전체험이 목적이 아니라 울산시민들이 참여하는 각 체험코스의 목적과 코스별 특징을 이해하고 재난현장에서 마주하게 될 요구조자의 다양한 현장상황을 사전에 겪어봄으로서 안전의 중요성을 가슴으로 느끼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생활안전, 응급처치, 산업안전, 지진안전, 원자력안전 등 5개 코스이다.
엄준욱 울산소방본부장은 “앞으로 많은 현장경험을 하게 될 신임 소방공무원으로서 안전체험관에서 습득한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중심의 성실한 공직생활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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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교향악단 2021년‘제213회 정기 연주’ ‘마스터피스 시리즈 1’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립교향악단이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아 제213회 정기연주 ‘마스터피스 시리즈 1’ 을 1월 29일 오후 8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선보인다.
올해 첫 정기연주회로 마련한 이번 연주는 예술감독 겸 지휘자인 ‘니콜라이 알렉세예프’ 지휘와 첼리스트 ‘박유신’의 협연으로 꾸며진다.
멘델스존 ‘핑갈의 동굴’ 서곡으로 시작을 알린다.
스코틀랜드 북서해안에 위치한 어느 섬의 동굴 부근의 경치를 배경으로 자연이 지닌 색다른 분위기와 이 지방의 전설적인 왕 핑갈을 소재로 해 만든 교향시적인 소나타 형식의 작품이다.
이어서 첼리스트 박유신이 하이든의 ‘첼로 협주곡 제1번’을 연주한다.
하이든이 남긴 두 편의 첼로 협주곡 중 하나로 200년간 사장되어 있다가 1961년 필사 악보가 발견된 이후 첼로 연주자들 사이에 표준 레퍼토리로 자리 잡았으며 우아하면서도 경쾌한 첼로의 선율을 느낄 수 있다.
휴식 이후 연주되는 베토벤 ‘교향곡 제4번’은 뛰어난 작품성에 비해 다른 곡들에 가려 오늘날 자주 연주되지 않고 있어 아쉬움을 남기는 곡으로 시작부터 혼란스럽고 신비로운 서주가 나오는가 하면, 하이든 풍의 활기찬 음악도 들을 수 있으며 아다지오 악장의 숭고한 아름다움과 베토벤의 장난기와 유머도 나타나고 있어 무척 변화무쌍하다.
이날 협연으로 나서는 첼리스트 박유신은 지난 2018년 야나첵 국제 콩쿠르에서 2위, 2018년 안톤 루빈슈타인 국제 콩쿠르에서 2위를 수상하며 유럽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나아가 지난 2017년 드레스덴 국립음대 실내악 콩쿠르에서 1위, 그리고 2015년 브람스 국제 콩쿠르에서 2위와 특별상을 수상하며 국내 콩쿠르 이외에도 세계 유수의 콩쿠르에서도 입상하며 세계무대로 도약하고 있는 차세대 연주자로 평가 받고 있다.
시립예술단 관계자는 “매년 선보이는 송년음악회, 신년음악회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시민들과 함께 하지 못해 아쉽다”며 “올해에는 더욱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등을 통한 다양한 기획으로 감동과 전율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에스석 1만 5,000원, 에이석 1만원이며 회관 회원 30%, 단체는 20%, 학생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 및 공연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한편 이번 연주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체 수용인원의 30%인 428석만 오픈하며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 전자출입명부를 통한 체크인 등 공연장 이용에 따른 기타 방역 지침을 준수해 진행한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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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응원하기 위해 1월 25일부터 2월 14일까지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팀을 모집한다.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울산시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사업으로 청년들이 지역 구성원으로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역자원을 연계한 공익활동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지난 2018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울산·제주·세종 등 21개 지역에서 매년 약 100여명의 청년과 20여명의 지역 멘토를 선발해 지역별 청년공동체를 운영해 왔다.
올해는 11개 시·도에서 총 1,000여명의 청년을 선발하며 울산지역에서는 5인 이상 청년공동체 5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울산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만19~34세 청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 또는 단체면 신청 가능하다.
단 사업 범위가 울산시를 벗어나거나, 동일 사업으로 국가·타 지자체·공공단체 등에서 지원금을 받는 경우, 단순 친목 또는 영리 목적의 사적인 모임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한다.
최종 선발된 청년공동체에게는 3~11월의 활동기간동안 팀당 800만원의 활동비와 100만원 이내의 컨설팅, 홍보, 네트워크파티 등이 지원된다.
또한 최종평가에서 우수 청년공동체로 선정될 시 행안부의 별도 포상도 수여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울산시는 청년센터를 거점으로 청년 지원 정책 발굴과 활성화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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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올해 더욱 촘촘한 장애인 복지정책 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신축년에도 장애와 관계없이 시민 누구나 꿈을 키우며 일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6개 분야 56개 사업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1년 장애인 복지 정책’을 마련,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장애인 복지를 위한 사업비는 총 1,280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206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복지 분야 예산 중 증가율이 가장 높다.
분야별로는 장애인 생활안정을 위한 장애인연금 등 254억원 장애인 관련단체 및 장애인의 날 행사 등 23억원 장애인복지시설 운영 및 확충 402억원 장애인가족 및 발달장애인 지원 등 76억원 장애인활동보조 및 장애인일자리사업 417억원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및 자립지원 맞춤형서비스제공 등 95억원 및 기타 13억원 등이다.
주요 세부 사업 내용을 보면, 올해 장애인연금 수급자에 대한 지원금액이 인상된다.
울산시는 장애인의 소득보장을 위해 장애인 연금, 장애인 수당, 장애인 의료비 등 3개 사업 1만 6,674명에게 254억원을 지원해 저소득 장애인의 생활 안정을 도모한다.
특히 장애인 연금은 저소득 중증장애인에 대해 25만원을 지급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30만원으로 인상해 지원하며 차상위 초과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애인 복지시설 기반 확충 및 지원 서비스를 강화한다.
울산시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장애인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맞추어 장애인복지시설 기반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존 장애인거주시설, 지역사회재활시설, 직업재활시설 등 96개 장애인복지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작년 개소한 학대피해장애인쉼터에 인력을 보강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애인 및 최중증장애인을 위한 주간보호시설을 연차별로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각장애인 증가 수요에 맞춰 시각장애인복지관을 장애인의 이동 접근성이 편리한 지역에 신축하고 점자도서관도 이전해 시설환경 개선으로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공공시설용지 확보 및 부지 보상, 실시설계용역 등 연차별 계획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장애인복지시설 안전을 위해 상·하반기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노후 건축물에 대해 기능보강을 실시해 재난 및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발달장애인의 특성과 요구에 적합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사회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 펼쳐진다.
성인 발달장애인이 지역 사회에서 자신이 원하는 활동을 스스로 선택하고 참여해 낮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를 지원한다.
청소년 발달장애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알차게 여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방과 후 활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을 위해 지피에스 배회감지기를 60명에게 보급할 예정이다.
또한, 발달장애인 가족휴식 지원사업, 발달장애인 공공후견 비용지원 사업, 발달장애인 부모상담 지원사업, 영유아기 부모교육 지원사업, 발달장애인 자녀 진로상담, 올바른 성교육을 위한 성인권 교육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장애인에 대한 복지 수요 증가에 따라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의 추가지원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증진하고 발달장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운영을 통해 사회적응 교육 및 자립능력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탈시설 장애인의 지역사회 정착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정착 자립지원 기본계획 수립 및 관련 조례 등을 제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울산시는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소득보장을 도모하기 위해 장애인일자리사업에 8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구직에 취약한 장애인 600여명에게 고용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올해 중증장애인을 위한 지역맞춤형 취업지원 사업을 통해 실업 상태에 있는 중증장애인에게 동료상담, 자조모임 등 동료지원 활동을 제공해 취업의욕을 촉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체적·정신적 장애 등의 사유로 혼자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모든 등록 장애인에게 장애 정도에 따라 활동보조, 방문목욕, 방문간호 등을 지원함으로써 장애인의 생활자립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고 가족의 보호부담을 덜어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취업 유지를 위해 직업재활시설 및 생산품판매시설 16개소 74억원을 지원하며 장애인기능경기대회 및 채용박람회를 통해 기술습득 향상 및 일자리 제공에도 나선다.
장애인의 안정적인 생활 자립을 도모하기 위해 보조기기센터 및 자립생활센터를 운영해 포괄적인 자립생활 정보제공 등 자립생활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에서의 다양한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용락 복지여성국장은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자립·자활을 통한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장애인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함께 소통하며 행복한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장애인 시책을 적극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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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련산청소년수련원, 2021년 체험프로그램 4종 운영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올 한해 숙박객, 관람객, 체육관, 종교단체 등 일반단체를 대상으로 총 4종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중 운영되는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천체관측 활동, 돔 영상물 관람, 가상 별자리 체험 등 천문우주과학을 재미있게 알아보는 ‘함께 보는 별자리여행’ 흙을 이용해 머그컵, 접시, 도자기 등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보는 ‘함께 만들어가는 도예작품’ 천연염료를 이용해 별 모양, 동그라미, 물결무늬 등 다양한 모양의 무늬를 손수건에 물들여보는 ‘함께 물들이는 천연염색’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15m 높이의 인공암벽 등반에 도전해 보는 ‘함께 즐기는 클라이밍’으로 구성됐다.
체험활동비는 기본 10만원에 추가 1명당 5천 원이며 도예 및 천연염색은 작품제작에 따른 소성료 및 재료비로 1인당 3천 원씩 추가된다.
배권수 금련산청소년수련원 원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2021년 체험프로그램은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될 것”이라며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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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올해 532개 정보화사업에 870억원 투입
부산시, 올해 532개 정보화사업에 870억원 투입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2일 오후 3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2021년 부산지역 공공기관 정보화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는 정보화사업에 본청과 사업소 94개 사업 354억원, 구·군 329개 사업 180억원, 공사·공단 38개 사업 54억원, 출자·출연기관 및 부산이전공공기관 71개 사업 282억원 등 532개 사업에 870억원을 투입한다.
지난해 456개 사업 대비 16.6% 증가한 규모이며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활용, 디지털 대전환을 위한 사업이 추진된다.
유형별로는 시스템구축 및 고도화 100개 HW/SW 구입 159개 정보통신 및 정보보안 105개 운영 및 유지관리 168개 등이다.
올해 주요사업은 데이터 기반 경제문화생활 분야의 빅데이터 분석, 긴급차량 우선신호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교차로 고도화,차세대 경영지원 정보시스템 구축, 시민 안전을 위한 긴급구조표준 시스템 고도화 및 119종합상황실 접수대 증설 사업 등이다.
설명회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고자 비대면 온라인으로 추진하며 시민, 정보통신기술 기업 관계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와 구·군, 공사·공단, 부산이전 공공기관 등이 함께 올해 정보화사업에 대한 발주정보, 관련 법규, 유의사항 등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부산시 교육청 등 교육기관이 처음으로 참여하며 부산시 정보화 정책목표 및 추진방향 소개 발주예정 정보화사업 목록 및 주요 사업 안내 사업비 3억 이상 주요사업 업무담당자 상세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지역 공공기관과 협력해 더 많은 기관이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최대한 많은 정보화사업을 소개해 지역 ICT기업들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지역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매년 정례 설명회 등으로 지역 정보통신기술 산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