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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인재를 채용하고 인건비를 지원받으세요’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디지털 분야 지역기업이 디지털, 미래신성장산업 분야의 지역인재를 신규채용하면 월 16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대구시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벤처 디지털화 운영인력 지원사업’은 2021년 1월 1일 현재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디지털 분야 전공자 또는 관련 자격증 보유자의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 소재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명 이상인 디지털, 미래 신산업분야 중소기업이 관련 자격을 보유한 청년을 채용하면 매월 160만원을 최대 10개월간 지원받게 된다.
대구시는 코로나19로 가속화된 비대면·디지털·신산업 분야로의 산업구조 대전환의 시대조류에 맞춰 지역 디지털 인재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사업 운영을 맡은 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는 이번 사업대상 청년 취업자에게 디지털 관련 직무교육 및 디지털 혁신 포럼 등의 소셜네크워크 활동을 지원해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관련 분야 안성맞춤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공고문은 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 홈페이지 에서 2월 5일부터 확인할 수 있고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공고문을 참고해 2월 15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권오상 대구시 일자리노동정책과장은 “대구에 거주하는 우수 인재들이 지역의 디지털, IT, ICT 등의 4차 산업분야 기업에 정착해 재능과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취업 지원정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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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판매 촉진행사 개최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유관기관·단체, 혁신도시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는 온누리상품권 판매촉진 행사를 5일 오후 2시 30분 대구은행 시청영업부에서 개최한다.
권영진 대구시장,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 강은희 교육감, 이재하 대구상의 회장, 임성훈 대구은행장, 김영오 상인연합회장 및 지역의 주요 기관·협회·단체장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대구은행 10억원, 대구상공회의소 10억원, 대구시교육청 7억원, 한국가스공사 5억원,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5억원,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 2억원 등 관내 13개 기관 및 단체에서 총 46억원을 구매 약정한다.
또 대구은행에서는 온누리상품권 1억원을 구매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등 지역 사랑과 상생협력의 의미를 확산시키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한편 대구시는 관내 150개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와 고객 유치를 통한 전통시장 경기 활성화를 위해 설 명절 전 1주간을 집중 홍보·판매기간으로 정하고 온누리상품권 판매촉진에 나선다.
대구시와 시 산하기관 및 구·군에서는 부서별로 인근 전통시장을 정해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장보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동안 대구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온누리상품권 판매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판매실적이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해왔으며 20년도에도 상품권 회수율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는 올해에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판매목표를 지난해 2,200억보다 200억원 상향된 2,400억원으로 설정하고 판매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도 설 명절 기간 민생 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온누리상품권 판매 확대 및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한 특별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설 명절 특별판매 기간은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고 한시적으로 지류는 1인당 구매 한도를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할인율도 5%에서 10%로 조정한다.
또한, 모바일 상품권은 2월 1일부터 연말까지 1인당 구매 한도 100만원, 할인율 10%가 적용된다.
온누리 상품권 구매 및 사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통시장통통’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설 명절에도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 등 설맞이 물품을 구입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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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기후위기대응 실천 캠페인 열어
인천시교육청, 기후위기대응 실천 캠페인 열어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 기후위기대응 실천을 독려하는 캠페인을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 직원들은 기후위기대응을 위해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서약을 하고 한 달간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을 해왔다.
이번 캠페인은 그동안의 실천 결과를 서로 나누고 기후 위기에 대한 인식 증진 및 함께 실천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기후위기대응 정책을 제안하고 개인 실천 사례를 공유해 준 직원에게는 미세 플라스틱을 만들어내지 않는 천연 수세미와 강화소창 행주를 상품으로 제공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기후위기 관련 정책들이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실천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우리 아이들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앞으로 기후 위기와 관련한 생태환경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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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읽기 유창성과 기초 연산 프로젝트 결과 발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코로나19로 인한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40일간, 읽기 유창성과 기초연산 프로젝트’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약 40일 동안 운영했으며 ‘읽기 유창성 프로젝트’에 134학급, ‘기초연산 프로젝트’에 156학급이 참여했다.
프로젝트는 읽기와 기초 연산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설계됐으며 무엇보다 교사의 자발적인 참여가 핵심이다.
교사 연수와 함께 모든 학생에게 학생용 교재 및 교구가 제공됐다.
프로젝트 진행 후 검사 결과에 따르면 읽기 유창성은 이야기글에서는 11.52어절 향상됐으며 설명글은 8.82어절 상승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초연산 프로젝트에서 1학년은 9이하 덧셈은 2.51개, 9이하 뺄셈은 1.3개 향상됐다.
2학년은 곱셈구구를 1분 동안 정확하게 해결하는 문항수를 평가했으며 곱셈구구 1은 평균 5.24개 향상됐고 난이도가 더 높은 곱셈구구 2는 평균 6.93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코로나19 이전인 2019학년도의 비교집단과 비교한 결과, 2020학년도 이번 프로젝트 실험집단의 1~2학년이 더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신동 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학습 격차에 대한 우려가 많았지만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기초학습 능력이 전반적으로 향상됐다”며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교사의 자발적 관심을 통해 꾸준히 지도하면 학력 향상 및 학습 격차를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프로젝트 결과는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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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동아시아시민교육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인천북부교육지원청, 동아시아시민교육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4일 문화예술교육 기반 동아시아시민교육 가치 확산을 위해 부평구 문화재단과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동아시아시민교육의 가치 확산을 위한 전시, 문화예술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을 공동 기획해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부평구가 올해부터 문화도시로 지정돼 학생과 시민들이 주체가 되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문화예술 기반 동아시아시민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혜경 교육장은 “다양성에 대한 존중, 연대 및 공감으로 동아시아를 위해 책임감 있게 행동할 수 있는 시민 양성은 코로나19 이후 우리 교육의 중요한 화두”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꾸준히 협력해 문화예술을 통한 동아시아시민교육을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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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적개발원조 사업 본격 추진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개발도상국의 발전과 복지증진을 위한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한국국제협력단의 국제개발협력센터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국제개발협력센터는 광주지역 공공기관, 시민단체, 기업, 시민들을 대상으로 ODA사업설명회, 교육, 홍보 등을 통해 공적개발원조사업 발굴 및 사업수행자문 등을 담당하게 된다.
공적개발원조사업은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 발전을 위해 선진국 정부기관이 개발도상국에 차관, 기술 등을 원조하는 내용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한국국제협력단에서 주관한다.
광주시는 국제개발협력센터 설치를 위해 오는 3월 지역대학을 대상으로 공모를 거쳐 협력대학을 선정, KOICA에 추천할 예정이다.
KOICA는 추천 대학을 국제개발협력센터 협력대학으로 지정해 운영비와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력대학은 센터 공간 제공과 행정인력 5명을 확보하고 올해 하반기에 국제개발협력센터를 개소해 운영하게 된다.
광주시는 국제개발협력센터를 통해 다양한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발굴하고 확대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광주시는 KOICA와 협력해 청정에너지 접근성 향상사업, 지속가능한 안전한 물관리 사업, 글로벌 인권교육 사업 등 정부 부처 제안 사업을 진행해왔다.
장봉주 시 국제협력담당관은 “ODA 사업 시행으로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을 전세계로 확산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주 국제개발협력센터 개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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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상 인천시의원, ‘인천광역시교육청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발의
이오상 인천시의원
[충청뉴스큐] 감염병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토대가 마련됐다.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오상 의원은 감염병의 확산을 방지하고 감염병으로부터 학생 및 교직원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인천광역시교육청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4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조례안은 지난 1일 교육위원회 심사를 거쳐 이날 열린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으며 공포를 앞두고 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교육감에게 학생 및 교직원을 감염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각종 시책 마련은 물론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인 감염병 관리가 이뤄지도록 했다.
또 국가 위기경보 발령 시 감염병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이오상 의원은 “학교는 감염병에 취약한 학생들이 집단생활을 하는 곳으로 감염병 발생 시 집단발병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코로나19 등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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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상 시의원, 강화 교직원 공동관사 신축 부지 선정 철회 촉구
윤재상 시의원
[충청뉴스큐] 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이 현재 추진 중인 인천시 강화군 내 교직원 공동관사 부지 선정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윤재상 시의원은 4일 열린 인천시의회 제26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강화 교직원 공동관사 신축 예정지인 옛 강화여자중학교 부지의 부적절함을 지적하고 부지 선정의 재검토를 강력하게 촉구했다.
강화지역은 오래 전부터 관사 부족과 시설 노후화로 교직원의 장거리 출퇴근의 어려움과 주거 불안정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인천시교육청이 약 1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옛 강화여중 부지에 기존 학교를 철거하고 약 60가구의 공동관사 신축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강화여중 부지는 강화여고와 같은 울타리 안에 위치해 해당부지에 관사가 지어질 경우, 학교 공간 안으로 교직원은 물론 그 가족들까지 100명 이상의 외부인이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반해 강화여고 학생 기숙사는 학교 밖 500m 떨어져 있어 형평성에서 어긋난다며 강화여고 측과 학부모 등이 현재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반발하고 있다.
이날 윤재상 의원은 “시교육청의 일방적인 관사 신축부지 결정으로 학교 안에는 외부인이 거주하고 학생들은 학교 밖에서 지내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강하게 비판한 후 “강화여중 부지에 공동관사를 신축하는 계획을 철회하고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길 바란다”고 재차 촉구했다.
한편 윤 의원은 영종하늘1중학교 신설이 6차례 만에 교육부과 행정안전부의 공동투자심사에서 승인된 것을 축하하고 앞으로도 과밀학급 개선을 위해 학교 신설을 적극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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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트라우마센터장에 윤진상 씨 임명
광주시, 광주트라우마센터장에 윤진상 씨 임명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광주트라우마센터장에 윤진상 의학박사를 임명했다.
윤 센터장은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진행된 광주정신건강국책시범사업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2014년 세월호 사고 당시 진도 현장의 심리지원단장을 맡아 희생자 가족과 봉사자 등에 대한 심리지원 활동을 했다.
현재 해피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원장으로 광주스마일센터장과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 고문 및 자문 역할을 맡고 있다.
한편 광주트라우마센터는 2012년부터 보건복지부 정신보건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고문 및 국가폭력 생존자, 그 가족 등을 대상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치유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행정안전부 국비를 지원받아 국가폭력 트라우마 치유활동 위탁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윤진상 센터장은 “광주트라우마센터는 국가폭력 피해자 특히 5·18 피해자의 트라우마 후유증을 치유하고 재활을 돕는 기관으로 출발했지만 이제는 일반인에게 국가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인권보호와 증진을 통해 국가폭력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며 “국가폭력트라우마센터로 전환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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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한부모가족 가사지원서비스 제공
광주시, 한부모가족 가사지원서비스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홀로 일과 육아, 가사를 책임져야 하는 한부모에게 쉼과 자녀 돌봄 시간을 마련해주기 위해 3월부터 가사지원서비스를 시행한다.
가사지원서비스 이용 대상은 중위 소득 120% 이하의 미혼 한부모가족으로 본인이 일 또는 학업을 유지 중이거나 본인이나 자녀가 질병이 있는 세대, 미취학 자녀가 있는 세대, 다자녀 가정으로 만 12세 이하의 아동이 있는 세대 등 가사 지원을 필요로 하는 가정이다.
제공되는 서비스는 청소, 세탁, 설거지 등으로 회당 4시간이며 세대당 주 1회씩 10개월간 총 40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료는 회당 4만5000원이며 이중 개인 부담금은 5000원이다.
광주시를 10일까지 이용 대상자를 모집하고 심사를 거쳐 총 20세대를 선정할 방침이다.
곽현미 시 여성가족국장은 “홀로 일과 양육, 가사를 병행하고 있는 한부모 가족이 이번 서비스를 통해 자녀와 즐거운 시간을 함께 나누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