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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11월의 공무원에 이정선 주무관·온라인소통팀 선정
이정선 주무관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1월의 공무원’에 스마트시티과 이정선 주무관과 대변인실 온라인소통팀을 선정하고 1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시상했다.
이들은 해킹과 도청을 방지하는 ‛양자암호통신 시범망' 구축과 ‛5G 통신환경' 구축 등 인공지능산업 선도도시 도약을 위한 마중물인 국비 144억원 확보한 성과와 24시간 온라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추측성 정보 차단과 홈페이지 시스템 재설계로 코로나19 정보 등을 안정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시민 불안감 해소 등 선제적 감염 차단에 기여한 공로를 각각 인정 받았다.
이정선 주무관은 올해 하반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디지털뉴딜사업 ‘양자암호통신 인프라 구축사업’, ‘모바일 에지 컴퓨팅 기반 5G 융합서비스 공공부문 선도적용사업’, ‘5G 오픈테스트랩 운영사업’에 총 144억원의 국비를 확보해 4차 산업 기술 기반 광주형 DNA〔D·N·A〕 생태계를 강화하는데 기여했다.
‘양자암호통신 인프라 구축사업’은 민선7기 공약으로 국비 18억원을 투입해 119구급상황실, CCTV관제센터, 교통정보센터를 연계한 양자암호통신망으로 카메라 영상 네트워크 보안강화 및 시스템의 스마트화를 추진하고 ‘MEC 기반 5G 융합서비스 공공부문 선도적용사업’은 국비 90여 억원을 투입해 5G 서비스의 고도화를 기반으로 시민의 생활편익을 증진시키는 인프라를 구축하게 된다.
또한 ‘5G 오픈테스트랩 운영사업’은 국비 36억원을 투입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호남권연구센터에 5G 통신 환경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호남권 중소·벤처·스타트업 기업을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하게 됨으로써 AI데이터센터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온라인소통팀은 지난 2월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부터 현재까지 시민들에게 확진자 이동동선, 방역현황 등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카드뉴스, 등을 활용해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만들어 홍보하는 등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들은 코로나19 급격한 확산에 따라 온라인대응팀을 구성해 언제 어디서나 시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시 홈페이지 방문자 폭주에 따라 확진자 정보 등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긴급 대응페이지로 전환해 시민들에게 코로나19 정보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등 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인터넷상 정확하지 않는 추측성 정보들의 유포를 사전 차단함으로써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이정선 주무관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다양한 비대면 산업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5G 융합서비스와 양자산업을 바탕으로 새로운 융합서비스를 만들어 광주시가 디지털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소통팀의 한성철 주무관과 박영신 주무관은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지역감염 차단을 위해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온라인소통팀의 다른 팀원들에게 고맙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변함없이 묵묵히 맡은 업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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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 속 공연 예술의 정점
우리 역사 속 공연 예술의 정점
[충청뉴스큐] 인천시립무용단이 오천년 우리 역사 속에 전해온 공연예술의 정점에 있는‘궁중정재’를 담은 작품 ‘정재정감’으로 오는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인천시립무용단 네이버TV와 유튜브 채널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춤 문화 유산의 체계적 계승과 더불어 전통의 경계를 넘어 현대적 시각으로 재조명한 이번 공연은 아름다운 우리 옛 문화를 온라인 컨텐츠로 재생산해 새로운 방식으로 전통의 격조를 전하고자 한다.
재예를 받들어 관객의 눈 앞에 올리다 정재란‘재예를 받들어 올린다’는 뜻으로 궁에서 연희나 의식 때 췄던 악가무 일체의 궁중예술이다.
왕실의 공덕을 칭송하고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이 작품들은 국가 기관에 예속되어 보호 전승되며 엄격한 형식 안에 담긴 춤사위 하나하나에 미학적 해석을 갖고 있다.
이 정재를 현대의 무대에 불러낸 이번 ‘정재정감’에서는 화려한 복식과 무대를 채우는 의물로 전통의 시간을 불러내고 무대의 삼면을 분할한 영상 프레임에 담긴 정제된 색감을 통해 세련된 춤 공간을 펼쳐내었다.
공간 사이에 담담하게 흐르는 정악의 예스럽고 우아한 멋으로 두 개의 시간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준다.
전통문양이 가지는 간결한 조형미, 자연색을 활용한 영상이 펼쳐내는 색의 농담, 절제된 기교와 담백한 춤사위로 우리 민족의 정서를 한 무대에 담아낸다.
오늘날까지 전승되는 약 50여 종의 궁중무용 중, 이번 공연에서는 특색 있는 레퍼토리를 선정해 무대에 올린다.
화려하게 피어나는 연꽃과 학으로 분한 무용수들의 춤사위가 흥미를 자아내는 명실상부한 종합가무극‘학연화처용무합설’, 정재 중 대표적인 독무로 손꼽히는‘춘앵전’과‘무산향’, 궁중에서 행해진 재밌는 놀이를 춤으로 형상화 한 ‘포구락’, 무대에 배가 직접 등장해 뱃놀이를 재현하는‘선유락’ 등 현대관객들에게 신선하게 다가갈 수 있는 춤을 선보인다.
TV예능에서 연예인들의 벌칙으로 접했던 얼굴 낙서가 궁중 예인들의 춤 속에 펼쳐지고 왕자가 직접 어머님의 생신을 축하하는 춤을 창작해 선사하는 춤의 이야기가 흐른다.
500년 전 조선의 궁 연희에 커다란 배를 직접 등장시켰던 선유락은 콘서트장에서 무대장치와 세트를 이용해 스펙터클한 장면을 연출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엄숙하고 장엄해 자칫 지루할 것 같은 궁중예술이 아닌, 궁중의 삶이 그대로 보이는 작품들을 통해 관객들이 정재를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야 말로 ‘정재정감’이 전하고자 하는 새로운 시도인 것이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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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상수도본부가 변했다
인천시 상수도본부가 변했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 신뢰회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상수도 관련 정보를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눈에 쉽게 보는 공감카드뉴스’를 제작, 그 첫 작품을 12월 1일 공개했다.
이번에 제작된 공감카드뉴스는 기존 오프라인 방식에서 벗어나 최신 트렌드인 웹툰 형식으로 재미있고 누구나 쉽게 공감 할 수 있게 꾸며졌으며 ‘수돗물 공급과정’에 대해서 한눈에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지도 등을 곁들였다.
특히 이번 카드뉴스 제작에는 ‘인천시 수돗물 시민평가단 및 대학생 서포터즈’가 적극 동참해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상수도 전반의 내용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내실있게 두루 담았다.
‘한눈에 쉽게 보는 공감카드뉴스’는 온라인 커뮤니티, 인천시 온라인 소통 채널 등에서 볼 수 있다.
상수도본부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알기 쉬운 카드뉴스 형태로 상수도분야에서 시민들이 관심 있고 궁금해 하는 맞춤형 콘텐츠를 월 2회 시리즈별로 제작, 온·오프라인을 적극 활용해 시민들에게 알리는데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영길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상수도 행정에 대한 시민인식 개선과 수돗물 신뢰회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카드뉴스 제작을 처음 시도하게 됐다.
최대한 쉽고 일목요연하게 다양한 정보를 정리해 시민들에게 지속 알리고자 한다”며 특히 “시민들이 어렵고 접근하기 어려운 상수도 행정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천시에서는 계속해서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관련 카드뉴스 제작 신규 발굴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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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해‘미추홀 윈터마켓’은 안전하고 특별하게
인천시, 올해‘미추홀 윈터마켓’은 안전하고 특별하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12월 5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주안역 북광장에서‘제3회 미추홀 윈터마켓’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980~90년대 인천 동인천과 더불어 최고의 번화가였던 주안 남부역 일대는 12월이면 캐롤 음악이 가득하고 첫눈이 내리면 만남의 장소로 인기가 있었던 장소이다.
지난 2018년부터 개최된 ‘미추홀 윈터마켓’은 그 당시의 감성을 느끼게 하는 시간이 머무는 그 장소에서 다시 한번 가족, 연인 등과 함께 새로운 추억을 담아보자는 의미에서 만들어 낸 축제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예년과 같이 형형색색 조명 장식으로 연말 볼거리를 제공하되, 오프라인 행사 없이 온라인 이벤트만 진행된다.
미추홀 윈터마켓은 크리스마스 대형트리를 비롯해 선물꾸러미가 가득한 썰매, 대형 스노우볼 등과 반짝이는 별빛조명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조성해 내년 1월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투버 미추홀 여행기, 윈터마켓 SNS 및 인근 상권 방문 인증이벤트 등 비대면 콘텐츠로 구성된다.
윈터마켓이 시작되는 이번주 주말에는 주안역 주변 상가 구매 영수증을 홈페이지에 인증하면, 주안역 남광장 안내데스크에서 마스크를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박남춘 시장은 “올 한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줄 수 있는 작은 위안이 되어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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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대기질 모니터링 기술 국제적으로 인정
인천시 대기질 모니터링 기술 국제적으로 인정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한국개발연구원과 아시아재단이 주최한‘2020년 국제개발협력 베트남 도시개발전문가 현지 워크숍’에서“인천시 대기질 모니터링 및 진단평가를 위한 스마트 기술 활용사례”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지속가능한 도시개발 : 한국의 스마트 도시 및 인간중심 도시계획 경험과 사례’라는 주제로 베트남 개발전략연구소 등 베트남의 도시개발 및 환경 분야의 정부, 학계, NGO 및 민간분야 인사들과 서울시정책수출사업단, 인천시보건환경연구원, 건국대학교 등 한국 측 전문가들이 온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월 25일 개최됐다.
베트남은 경제발전에 따른 도시개발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환경에 대한 문제가 대두되고 있으며 특히 도시의 깨끗한 대기질 확보는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을 위해 필요한 사항으로 한국의 도시개발 사례에서 해답을 찾고자 아시아인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비영리 국제단체인 아시아재단과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워크숍을 주최했다.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워크숍에서 정확한 대기질 모니터링을 위한 도시대기측정소, 이동식 대기측정시스템, 도로 재비산먼지 측정차량 운영 현황 등과 연간 300만개 이상의 빅데이터를 이용한 대기질 진단평가 시스템과 인천시 대기질 개선 정책 등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발표를 진행한 박진영 연구사는“베트남 참석 인사들이 인천시의 스마트 기술을 이용한 대기질 모니터링 사례와 측정 자료를 실시간으로 시민에게 공개해 투명한 행정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이에 대한 열띤 질의가 이어졌다”고 말했다.
권문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인천시의 우수사례를 다른 나라들에게 알려 줄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적극 참여 할 예정이며 정확한 대기질 측정과 빅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과학적 분석과 평가를 통해 효과적인 관리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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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인천세계문자 포럼, 12월 7일 온라인 개최
2020 인천세계문자 포럼, 12월 7일 온라인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2년 개관을 목표로 순항 중인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을 시민에게 알리고 세계문자 정보를 공유하고자 오는 7일“2020 인천세계문자 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5회를 맞이한 이번 포럼은 “도시와 공존하는 세계문자와 박물관 역할”이라는 주제로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하대학교가 주관하며 국내외 저명한 문자 연구자들 참여로 세계문자 동향 파악은 물론 인천이 글로벌 문화도시로 도약할 방향을 토론하는 자리이다.
인천세계문자포럼은 학술포럼으로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의 전망과 비전, 국립세계문자박물관과 인천 도시브랜딩 전략, 북아프리카 베르베르 문자등 세계 문자와 콘텐츠 소개를 위한 다양한 포럼 내용으로 구성했다.
특히 국내최초, 세계에서 3번째로 건립되는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의 역할과 이를 바탕으로 한 문자콘테츠로 인천만의 도시브랜딩 전략과 홍보 방향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장이 될 것이다.
박찬훈 시 문화관광국장은“지속적인 인천세계문자포럼 개최로 인천이 세계문자 연구 메카라는 글로벌 문화도시 이미지 조성은 물론 국내를 넘어 전 세계적인 연구, 교육, 학술교류의 거점 역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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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인천국제디자인페어,12월 3~6일 비대면 온라인 개최
2020 인천국제디자인페어,12월 3~6일 비대면 온라인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의 대표적 디자인 행사인 인천국제디자인페어를 코로나19 시대를 반영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해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테크노파크, 인천디자인기업협회, 인천산업디자인협회, 경기일보인천본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12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실제 전시공간을 마련해 진행하는 기존의 행사와 달리 모든 전시관을 VR로 관람할 수 있기 때문에 시공간의 제약 없이 편안하고 자유롭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VR 기기를 활용해 더욱 몰입도 높은 전시를 체험할 수 있다.
총 7가지 개별관으로 구성된 인천국제디자인페어에는 볼거리와 유용한 정보가 가득하다.
‘디자인으로 경험하는 스마트 관광도시 인천’이라는 주제에 맞게 인천과 관련된 콘텐츠로 주제관을 구성해 지역정보를 제공하고 제40회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이 사이버 전시의 형태로 공예관에 전시된다.
국내·외 디자이너와 교수들의 디자인 작품 46점이 국제교류관에 전시되며 주변의 사회문제를 아이디어로 해결하는 국내·외 디자인 콘서트 공모전의 우수작품 전시가 공모전관에 구성되어 국내·외 디자이너부터 일반인까지의 생각을 고루 담은 전시가 구성된다.
인천 내 28개 디자인기업의 포트폴리오 전시가 기업관에, 인천 내 6개 대학의 학생 및 졸업생 작품 200점 이상이 대학관에 전시되며 지난 10월 제1회 인천리빙디자인페어에 전시되었던 인천디자인지원센터 홍보관이 VR로 재구성 되어 전시된다.
더 나아가 온라인을 통한 디자인 상담회 운영으로 취업을 원하는 학생과 구인기업간의 매칭과 디자인 기업과 제조·서비스 기업간의 매칭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개발 등을 목표로 디자인 상담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기업, 대학, 기관이 참여하는 만큼 산·학·관의 연결을 통해 인천의 디자인 네트워크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남주 시 산업진흥과장은‘올해 인천국제디자인페어는 코로나19 로 인해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해 개최하지만, 현장에서 만나는 생동감 못지않은 좋은 컨텐츠들이 준비되어 있고 시공간 제약이 없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정성껏 준비한 컨텐츠를 전 세계 많은 분들이 마음껏 관람하고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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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1호선 송도달빛축제공원역, 12월 12일 개통
인천1호선 송도달빛축제공원역, 12월 12일 개통
[충청뉴스큐] 송도 6·8공구와 인천 도심을 잇는 도시철도 1호선 연장 2단계 구간이 오는 12월 12일 첫 운행을 시작한다.
인천광역시는 송도연장선 2단계 구간이 지난 2016년 7월 토목공사에 착공한지 4년 5개월 만에 개통을 맞게 됐다고 밝혔다.
1단계 구간인 동막역~국제업무지구역은 2009년 6월 1일 개통했다.
이로써 인천도시철도 1호선은 계양에서 출발해 작전, 부평 등의 주거지역과 인천터미널, 문학경기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거점과 수인선과 환승역인 원인재를 거쳐 송도국제도시까지 이어져 30.3km로 늘어난다.
시는 이번 2단계 구간 개통으로 송도6·8공구 등 주변 아파트 입주민들의 출퇴근길이 훨씬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도달빛축제공원역에서 인천시청역까지는 28분이 소요되며 부평역까지는 37분 안에 진입이 가능해 명실상부 시민의 발 역할을 톡톡히 하게 됐다.
뿐만 아니라 북쪽으로는 계양역부터 검단신도시까지 연결하는 연장 노선이 지난 11월 11일 착공해 오는 2024년 개통 예정으로 검단연장선까지 개통하면 인천1호선은 6개 구를 남북축으로 연결하게 된다.
차량은 8량 1편성으로 출퇴근시간에는 4.5~5.5분 내외, 평시에는 8.5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표정 속도는 시속 약 32.5㎞이다.
차량 운행시간은 송도달빛축제공원역 출발 기준으로 평일과 주말 오전 5시 30분, 도착기준 새벽 1시 1분까지이다.
기본요금은 교통카드 기준 일반 1,250원, 청소년 720원, 어린이 450원으로 책정했다.
한기용 시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착공부터 개통까지 교통 불편의 어려움을 양해해 준 송도 시민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시철도 확충을 통한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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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1.5 단계격상 관련 방역 강화 시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1일 오후 3시 제2별관 4층 재난상황실에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관련부서별 방역점검 대책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12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강화됨에 따라 분야별 방역대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장구시험과 관련해 총 1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수도권 댄스교습 관련 확진자와 가족모임을 통한 N차 감염 등으로 전국적으로 하루 4~500명의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만큼 방역강화대책이 시급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울산시는 이날 회의를 통해 각 부서별 관리시설 방역대책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상향조정에 따른 방역강화 대책을 논의한다.
특히 12월 3일 수능시험을 전후해 수험생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도대책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시민 모두가 개인적모임 자제와 동선 최소화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일상으로의 조속한 복귀를 위해서는 손 씻기, 마스크착용 등 개인방역수칙 준수가 필수적이다”고 밝혔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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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국가정원 십리대숲 야간경관조명 설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한국동서발전은 12월 1일 오전 10시30분 시청 본관 7층 접견실에서 ‘태화강 국가정원 인프라 구축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태화강 국가정원 십리대숲 야간경관조명 설치사업’과 관련해 울산시와 한국동서발전이 상호 협력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서에 따르면, 한국동서발전은 태화강 국가정원 십리대숲에 야간 이용객들을 위한 은하수길과 연계된 특색있는 엘이디 경관조명 및 전기설비를 구축해 울산시에 기부 체납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다.
2020-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