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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결핵환자 접촉자’ 중간 결과 발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관내 ‘M 산후조리원’ 결핵환자 접촉자 중간 검진 완료에 따라 소아감염 전문가와 함께 검진 결과에 대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시 및 6개 타 시도에서 신생아 및 영아 접촉자 288명 모두 진료를 받았으며 검진 결과 “흉부방사선 검사자 287명 모두 정상”, “90명의 투베르쿨린 피부반응검사 결과, 음성 55명, 양성 35명”이라고 발표했으며 전체 검진은 내년 2월 10일경 완료될 예정이다.
투베르쿨린 피부반응검사: 잠복결핵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 투베르쿨린 피부반응검사의 특성상 정상적으로 BCG를 접종받은 아이들에게서도 양성으로 나타날 수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이러한 결과가 결핵균 감염으로 인한 양성인지, BCG 접종에 의한 것인지 구분할 수 없지만 결핵환자와 접촉력이 있는 경우에는 잠복결핵감염에 대한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제언했다.
또한 지표환자의 임상 및 영상의학적 소견상 전염력이 높지 않다고 보고 있으나, 다만, 현재 예방치료 중에 있는 아기들의 투베르쿨린 피부반응검사가 완료되어 향후 양성률이 현저히 증가하거나 추가 결핵환자가 발생하면 검진 대상 확대가 필요하다고 했다.
부산시는 전문가 자문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 흉부방사선검사 결과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산후조리원 성인 접촉자 중 잠복결핵감염 검사 결과 양성자가 없었으므로 “당초 계획에 따라 설정한 접촉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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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도 관광 이끌 여행 전문가 양성
광주시, 남도 관광 이끌 여행 전문가 양성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나주시, 목포시, 담양군과 함께 남도 관광을 이끌 여행 전문가를 양성하는 ‘2020 남도투어랩’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4개 시·군이 주관하는 ‘테마 여행 10선, 남도 맛 기행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 3일 개강해 오는 30일까지 프리미엄해설사 교육과정, 청년해설사 육성과정, 창조인력양성과정으로 나눠 운영 중이다.
교육은 코로나19 이후 광주·전남 관광 발전을 위한 로컬 크리에이터 발전 방향 지역관광자원을 활용한 해설사 육성교육 스마트 관광콘텐츠를 활용한 신규 관광상품 개발안 뉴미디어 플랫폼, 온라인여행사를 활용한 관광마케팅 등 변화하는 국내 관광지형에 적응할 수 있는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관련학과 교수와 현직 여행사, 관광벤처 운영 대표, 온라인여행사 실무자, 인트라바운드 여행사 대표 등으로 구성한 강사진이 지역관광의 불균형 위기 해소 및 지역 상생을 위한 관광생태계 개선 방안 등을 현실적인 대안 및 코칭으로 실시하고 있어 참여 교육생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맞춰 강연이 실시되며 일부 강연은 지역 최초로 대형 복합영화관에서 특강형태로 진행되기도 했다.
이영동 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은 단순 교육 수료에 그치지 않고 관광기업 창업, 2021년도 관광벤처 선정 등 구체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관광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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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동 준공업지역 도시개발, TF구성해 부서간 협업방식 추진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11월 20일까지 민간공모방식으로 평동 준공업지역 도시개발 사업의향서를 접수 받은 결과 17개 업체가 제출했다고 밝혔다.
평동 준공업지역은 지난 1998년 준공업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난개발로 인해 지역주민들의 개발요구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던 곳으로 광주시는 민원요구를 수용하면서 이곳을 친환경자동차, 에너지, 문화콘텐츠산업 등 미래전략산업의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개발사업 공모를 추진하게 됐다.
사업은 민간부문의 창의성, 자금력, 첨단기술력을 활용하고 광주시의 재정여건을 감안해 민간공모방식으로 추진하게 됐다.
광주시는 17개 업체가 사업의향서를 제출함에 따라 내년 1월29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제출받고 이달 내에 관련 실국 협업 TF팀을 조기 구성해 본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일부에서 제기하는 대규모 아파트 조성을 위한 난개발, 황룡강변 친수공간 훼손, 사업자 모집, 선정과정의 공정성 우려 등의 문제가 해소되도록 사업추진과 관련된 모든 사안들을 투명하게 공개해 공정하게 처리되도록 하고 관련부서 및 유관기관 등과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박남언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사업계획서 제출과 이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민간사업자 협약체결 등의 후속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며 “아파트 위주의 개발이 아닌 체계적이고 친환경적인 개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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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양설화, 우리 집에서‘모션그래픽’으로 만나요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0년 인천 해양설화 그림책 2종의 출간을 기념한 ‘2020 인천 해양설화 그림책 출간기념 온라인 모션그래픽 북콘서트’를 오는 12월 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 해양설화 그림책‘연평도 해신이 된 임경업 장군’, ,‘효종이 사랑한 명마, 강화 벌대총’의 출간을 기념해 기획된 북 콘서트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간 온라인 공연으로 진행되며 별도의 접수없이 누구나 인천시 유튜브 채널 접속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북 콘서트에서는 2018~2019년 출간된 인천 해양설화 그림책의 판매 수익금으로 2019년 백령도 북포초등학교에 이어 2020년 연평초등학교 도서관에 신간 아동도서 100권을 기증하는 기증식도 진행된다.
기증식은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참여하며 11월 24일 연평도와 화상연결을 통한 온라인 기증식을 개최하고 사전 영상을 제작해 12월 6일 북 콘서트에서 영상을 송출할 예정이다.
또한 2020년 출간된 해양설화 그림책의 작가 정진, 정소영, 임어진, 이종균 작가와의 만남과 2종의 인천 해양설화 그림책을 모션그래픽으로 제작·상영해 주 독자층인 어린이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도 제공된다.
한편 사전홍보와 참여를 위한 SNS 댓글 이벤트도 그림책 패키지 선물과 함께 진행된다.
오는 11월 25일부터 12월 5일까지 사전이벤트를, 12월 6일부터 11일까지 참여 인증이벤트가 진행되며 이벤트 참여자 중 각 100명 추첨을 통해‘해양설화 그림책 패키지’선물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스타그램 인천시청, 인천 내 공공도서관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면 된다.
김호석 인천시 도서관정책과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요즘, 가정에서 북 콘서트를 시청하며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북 콘서트로 인천의 해양설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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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으로 사랑방 문화체험 나서요‘우리 가족 박물관 가는 날’ 운영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28일 두 차례에 걸쳐가족 교육 프로그램 ‘우리 가족 박물관 가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 가족 박물관 가는 날’은 박물관 체험을 통해 가족간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는‘사랑방 이야기 시즌 2 – 사랑, 사람, 내 사랑이야’로 지난해에 이어서 사랑방 문화를 다룬다.
올해는 책가도, 작은정원, 시전지 만들기를 통해 양반들의 취미생활을 알아보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전지는 글이나 편지를 쓰는 문양있는 종이를 말하며 조선시대 문인, 학자 등이 지인들과 편지나 시를 주고받을 때 사용했으며 받는 대상과 상황에 따라 적절한 문양을 사용해 풍류와 감성을 시각적으로 담았다.
시전지 만들기는 양반들의 글쓰기문화를 배워보고 가족 간 소통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청은 26일까지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오전, 오후 5가족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6~12세 자녀를 둔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유동현 인천시립박물관 관장은“잊혀져가는 사랑방문화를 박물관에서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하며 “가족 간 편지쓰기를 통해 소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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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농업기술센터, 어린이 김치체험교실 열어요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김장철을 맞아 오는 12월 1일부터 2일까지 유치원 및 유아시설 10개소 30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김치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김치체험교실은 농업의 소중함을 알고 어린이들이 직접 김치담그기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우리 고유의 전통인 김장문화와 김치의 우수성을 이해하며 편식을 예방하는 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체험이 어려울 경우에는 김치체험키트와 레시피를 제공해 비대면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대상은 인천지역 유치원 및 유아시설의 만5세 이상 어린이로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는 오는 24일 9시부터 인천광역시 홈페이지 온라인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박준상 농업기술센터소장은“김치 담그는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김치가 건강에 좋고 맛있는 음식이라는 인식과 농업의 가치도 함께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어린이들과 시민들이 전통음식과 친해지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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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준비는 원스톱으로 남촌농산물도매시장에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는 시민의 김장 준비 편의를 위해 남촌농산물도매시장에 김장에 필요한 모든 재료를 구비했다고 밝혔다.
먼저 남촌농산물도매시장의 채소동에서 김장용 배추와 김장에 필요한 다양한 양념류를 구매하고 식자재동 1층에서 강화 국산 새우젓, 각종 액젓류, 보관용 비닐 등을 사고 3층에서 수육용 고기를 산다면 한 번에 해결되는 셈이다.
올해 11월 6일부터 17일까지 남촌농산물도매시장에 반입된 김장용 채소 거래물량은 8,149톤으로 전년대비 약 32%가 증가했고 거래금액은 12,035백만원으로 전년대비 약44%가 증가했다.
또한 11월 17일 기준, 경락가격은 배추 5,500원 내외, 절임배추 26,000 ~ 27,000원 내외, 다발무 4,000원 내외, 반청갓 6500원 내외, 생강 48,000원 내외이며 식자재동에서는 강화 국산 새우젓을 8,000원 내외 등으로 살 수 있다.
다만, 일자와 법인에 따라 매일 김장채소 경락가격은 변동될 수 있다.
한태호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은“남촌농산물도매시장에서 김장 준비를 편리하게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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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자연재난 대비는 풍수해보험으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대설, 강풍 등의 겨울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자율방재단 간담회 및 군·구 풍수해보험 담당팀장과 업무연찬회를 개최하는 등 풍수해보험 홍보에 적극 나섰다.
풍수해보험이란 태풍, 호우, 대설 등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재산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정책보험으로 시민들이 저렴한 보험료로 풍수해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도록 국가와 지자체에서 최소 52%~최대 92%를 지원한다.
가입대상은 주택, 온실 등이며 올해 소상공인 상가·공장이 전국으로 확대 시행되어 운영 중이다.
특히 하천고수부지 내에 설치된 온실의 강풍·대설 보장 특별약관이 있으며 보험기간은 1년 또는 동절기중 선택 가능하다.
이 외에 온실의 대설만을 보장하는 특별약관도 있다.
보험 계약 진행 중에 발생하는 자연재해에 대해서는 보상이 되지 않으므로 인천시는 강풍과 대설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지금이 풍수해보험 적기라고 보고 있다.
보험은 5개 민영보험사를 통해 개별적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군·구 재난부서와 읍·면·동 동사무소를 통해 단체가입이 가능하다.
DB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삼성화재해상보험,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김원연 인천시 자연재난과장은 “겨울철 강풍, 대설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시민들이 풍수해보험을 가입해 재산을 보호하고 실질적인 보상을 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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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음악인-도시를 잇는 음악도시 만든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12월 1일 ‘음악도시 인천 조성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아트센터인천 다목적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의 고유한 음악 자원을 활용·발전시켜 시민-음악인- 도시를 잇는 음악 도시 구현을 위한 시민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 됐다.
특히 인천의 생활음악·음악산업·음악축제의 조화로운 육성 및 지원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소개하고 음악도시 인천 조성에 대한 인천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볼 예정이다.
정강환 배재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토론회를 주관하며 최영화 인천연구원 연구위원의 발제 후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와 시 관계자의 열띤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토론회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시 문화예술과 음악도시팀으로 11월 27일까지 전화로 사전 신청을 하면 된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변화에 따라 참가자 수가 조정될 수 있다.
이번 토론회는 실시간으로 인천시 유튜브 채널에서 중계될 예정이다.
서상호 시 문화예술과장은 “인천은 그동안 공업 도시, 회색 도시의 이미지가 있지만,‘음악도시 인천 조성’을 통해 대중음악 중심지로서의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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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바꾸는 디자인, 세상을 바꾸는 디자인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22일 송도국제도시에 고흐, 모네, 드가 등 프랑스 인상주의 거장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길이 240m, 높이 3m의 대형 벽화 거리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벽화는 도시 이미지를 훼손시키는 공사장 가림막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한 인천시 표준디자인 가이드라인에 따라 진행됐다.
올해 5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인천시 공사장 가림막 가이드라인은크게 4가지로 구분된다.
주요 공공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게시공간을 마련하고 지역 맞춤 이슈들을 담아 지역 경쟁력을 높이며 아트펜스나 미디어아트를 활용해 도심속 볼거리를 제공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벽화그리기 등을 통해 정주의식을 고취시키는 것이다.
시민참여 벽화 그리기로 탄생한 이번 작품에는 숨은 공로자들이 있다.
수 년간 삭막하게 방치되는 공사장 가림막을 시민 벽화 갤러리로 활용하는 가이드라인을 마련한 공무원, 가림막과 벽화재료를 적극 지원한 건설사, 자발적으로 벽화봉사에 참여한 지역 거주민과 벽화전문가들이 바로 그 주인공들이다.
특히 이번 벽화작업을 이끈 우리동네벽화봉사단은 오랜 기간 도심 곳곳에 벽화봉사를 해 온 순수 자원봉사단체로서 매번 회비를 걷어 벽화봉사에 참여할 만큼 열정적인 시민들이 모였다.
인천시청 후문 옹벽의 ‘인천의 색, 인천의 위인들’이라는 작품에도 함께 했다.
김중진 인천시 도시경관과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이미지를 훼손해왔던 공사장 가림막이 시민 문화예술 체험 장소이자 건설사의 지역사회 공헌 장소로 바뀌었다”고 말하며 “앞으로 이러한 공사장가림막 개선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 시행해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0-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