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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 10명중 7명 ‘외국인과 결혼’ 자연스레 받아들여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시민들은 외국인과의 결혼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광역시는 다양한 가족 형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수준을 파악하고 정책 수요를 판단하기 위해 지난 8월3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 ‘가족의 다양성 수용’에 대한 시민의식 조사 결과를 1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의뢰해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성인남녀 1000여명을 대상으로 가족의 의미에 대한 인식 다양한 가족의 모습에 대한 수용도 결혼 상대자에 대한 인식 관련 지원정책 필요성 등에 대한 전화 설문으로 진행됐다.
95% 신뢰수준, 오차범위 ±3.1%p 조사 결과, 가족의 정의에 대해 법적 혼인이나 혈연에 의한 가족을 정상적인 가족으로 인식하는 답변이 비혼인·비혈연도 함께 거주하고 생계를 공유하면 가족이라는 인식 함께 거주하지 않더라도 정서적 유대와 친밀한 관계이면 가족이라는 인식보다 높게 나타났다.
다양한 가족의 모습에 대해서는 외국인과의 결혼, 이혼이나 재혼,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사는 것에 대해서는 절반 이상이 수용하는 반면, 남녀가 결혼하지 않고 동거, 자녀를 가지지 않는 부부, 결혼하지 않고 아이를 낳는 것, 미성년이 자녀를 낳아 기르는 것에 대해서는 수용도가 낮게 나타났다.
이러한 다양한 가족에 대한 수용도는 여성이 남성보다, 연령대가 낮을수록 높게 나타났다.
특히 20대는 독신, 외국인과의 결혼, 자녀 비출산,이혼·재혼, 비혼 동거 등에서 다른 연령대에 비해 수용도가 매우 높았다.
가족 다양성 지원 정책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서는 저소득 한부모 가족, 저소득 미혼모부, 다문화 가족, 1인가구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광주시는 가족의 다양성 수용을 위해 지난 8월 전국 공모를 통해 슬로건을 선정해 이를 9월중 라디오 캠페인과 전광판 홍보 등에 활용하고 교육 및 전광판 홍보용 동영상도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조사에서 광주시민들의 가족 다양성에 대한 수용도가 지난 6월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전국민의 수용도보다는 낮게 나타났다”며 “조사 결과를 토대로 인권도시답게 모든 가족을 포용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시민 인식 개선과 함께 정책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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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1호 마을기업 상생샾’ 광주에 문 연다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마을기업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한 전용 판매장인 ‘마을기업 상생샾’ 국내 1호 매장이 3일 홈플러스 광주계림점 1층에 문을 연다고 밝혔다.
마을기업 상생샾은 소비자들에게 마을기업 생산 제품과 관련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마을기업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된다.
광주시는 지난 6월 행정안전부에서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홈플러스 매장 내 마을기업 제품 소규모 판매장 조성·운영 사업에 최종 선정됐으며 8월 홈플러스㈜와 마을기업의 판로확대 및 성장·발전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마을기업 상샹샾에서는 지역 64개 마을기업에서 생산·제조하는 식품류, 공예품 등 50여 개 다양한 제품을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품목 위주로 진열·판매한다.
운영은 마을기업 지원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살림’에서 한다.
앞으로 광주시는 운영기관 및 광주마을기업연합회, 홈플러스㈜와 지속적으로 상품개발, 입점, 기획전 등을 실시해 우수 마을기업 제품들을 선보이는 등 상생샾 활성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언 일자리경제실장은 “국내 1호 마을기업 상생샾을 많은 시민들이 이용해 착한소비가 확대됐으면 한다”며 “적극적인 홍보와 2호점 추가 조성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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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전면 취소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준 3단계 조치에 따라 7일까지 추진하려 했던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는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광주여성단체협의회, 광주YWCA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 중이었다.
광주시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감염병 위기가 엄중하다고 판단해 여성단체와 회의를 통해 기념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강영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시민들의 안전과 감염예방이 무엇보다 우선임에 따라 내린 결정이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든 사람이 힘들고 지쳐있지만 나와 남을 배려한 방역수칙 준수로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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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소상공인·중소제조업 신규채용 인건비 및 고용유지지원금 사업주 부담액 지원 확대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상황에 놓인 기업을 위해 소상공인·중소제조업 신규채용 인건비와 고용 유지지원금 사업주 부담액 지원을 연말까지 확대한다.
광주시는 경기위축과 매출 급감 등으로 인한 소상공인, 중소제조업의 고용 안정을 위해 신규 채용 인건비 지원조건을 확대하고 접수기한을 연말까지 연장한다.
소상공인은 지원 인원과 대상을 확대하고 신청일 기준 정상영업 중인 기업으로 완화됨에 따라 창업기업도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내용은 최저인건비의 50%로 근무 시간에 따라 1인당 상한액 월 89만8000원에서 하한액 33만5000원까지 12월까지 최대 6개월을 지원한다.
또한, 광주시는 정부의 고용유지지원금과 연동해 전국 최초로 300인 미만 광주소재 중소 규모 사업장에 대해 지난 4월부터 실시해온 사업주 부담액 지원을 9월까지 확대한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정부의 고용유지지원금 특례기간이 9월까지로 연장됨에 따라 고용유지가 어려운 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종사자의 고용 유지를 위해 광주시도 당초 4월부터 6월까지 지원키로 한 사업주 부담액 전액을 9월까지 3개월간 연장하는 것이다.
신청 및 지원 절차는 고용유지지원금 사업주부담액 신청은 정부 고용유지지원금 지급결정이 확정되면 광주경제고용진흥원에 접속해 신청서와 지급결정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사실관계 확인 후 지원금을 지급한다.
소상공인 및 중소제조업 신규채용 인건비는 광주경제고용진흥원 온라인 또는 방문접수가 가능하며 신청서 등 필요서류 제출, 적격심사를 통해 인건비가 지급된다.
신청에 어려움이 있는 업체는 정부와 지자체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애로사항을 청취를 위해 운영 중인 빛고을 소상공인 지킴이와 중소기업서비스지원단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박남언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기업의 고용충격이심화되는 상황에서 고용안전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 며 “기업이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시민들께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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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노인복지분야 비영리법인 지도점검 실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9월부터 10월까지 관내 노인복지분야 비영리법인에 대해 법인의 공익성 제고 및 건전한 활동 유도를 위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비영리법인은 민법에 근거해 학술·종교·자선·기예·사교·기타 영리 아닌 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을 말하며 인천시 관내에는 노인복지 증진을 목적사업으로 하는 비영리법인이 10개가 있다.
이번 점검은 비영리법인의 설립 취지를 확고히 하면서 법인 본연의 목적사업을 최대한 청렴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주요 내용은 법인의 재산·회계 관리 임원 적정 관리 회계구분 정관 사항 준수 기본재산 임의처분 회비납입 및 후원금 적정관리 여부 등 법인의 설립목적에 위배되는 제반사항에 대해 집중 점검·지도하고 불법·부당사례 발견 시에는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유용수 시 노인정책과장은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법인 스스로 설립 당시의 취지를 돌아보고 법인운영의 적정성 및 투명성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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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발달장애인을 위해‘카드뉴스’제작한다
인천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장애인생활신문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1일 인천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장애인생활신문&미디어생활와‘발달장애인 정보접근성 보장을 위한 기술지원’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인천센터와 장애인생활신문은 이번 협약을 통한 협력체계 구축으로 발달장애인을 위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는데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장애인생활신문은 발달장애인을 위해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의 주요 복지정책을 비롯한 각종 생활정보와 뉴스를 발달장애인 당사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과 간단한 글로 이루어진 ‘카드뉴스’를 제작해 제공한다.
이에 인천센터는 인적자원을 제공해 ‘카드뉴스’제작을 감수하는 등 발달장애인 당사자가 더 다양한 방법으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이성근 인천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은“대면을 통한 정보제공이 어려운 시기에 이번 협약으로 정보 사각지대에 있는 발달장애인이 좀 더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정보제공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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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캠프마켓 시민참여위원회, 새롭게 힘찬 출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인천광역시 캠프마켓 반환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시민참여위원회 운영 조례’에 따라 주민대표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제5기 캠프마켓 시민참여위원회를 재구성하고 힘차게 출발했다.
2012년 발족된 시민참여위원회는 올해로 9년째 접어든다.
1~4기 까지는 주로 캠프마켓의 조기 반환과 오염토양정화와 관련된 사안을 다루면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그러다 지난해 말 캠프마켓 A·B구역을 우선 반환받은 이후 캠프마켓 활용방안에 대한 그림을 그리는 역할을 담당해야 할 시민참여위원회는 할 일이 많아졌고 그 역할과 책임도 더욱 무거워졌다.
이에 시는 지난해 말 일부 반환으로 중요한 전환점을 맞은 캠프마켓의 미래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시점에 구성되는 위원회이기 때문에 제5기 위원회 구성에 더욱 신중을 기했다.
지난 7월 한 달 간 캠프마켓 및 주변지역 활성화에 관심이 많은 시민, 주민대표와 도시계획·재생, 건축, 조경, 환경, 역사, 문화·예술 등의 분야에 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공개 모집했고 그 결과 100명이 넘는 지원자가 신청서를 접수해 그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제5기 캠프마켓 시민참여위원회는 당연직을 포함, 총 34명으로 구성됐으며 9월 1일부터 앞으로 2년간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효율적인 활용방안을 만들어 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당연직은 시 박인서 균형발전정무부시장, 김기문 도시계획국장, 유훈수 환경국장과 김상섭 부평구 부구청장, 시의회에서는 김병기 의원, 노태손 의원, 이용선 의원까지 총 7명이다.
이와 함께 시민단체, 도시계획·재생분야 위원, 건축분야, 환경분야, 역사예술분야 및 시민대표 총 27명은 분야별 소규모 위원회를 갖고 그림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윤기 시 부대이전개발과장은 “캠프마켓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신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각계의 실력 있는 분들을 어렵게 모신 만큼 활발한 활동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내실있게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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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5일까지 오후 9시 이후 편의점 취식행위 점검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강화된 수도권 방역조치 2단계 시행에 따라 오후 9시 이후 관내 편의점에서의 취식행위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30일 0시부터 9월 6일 24시까지 시행되고 있는 강화된 수도권 방역조치 2단계에 따라 휴게음식점도 오후 9시까지만 정상 영업이 가능하고 오후 9시부터 익일 05시까지는 음식 포장과 배달만 허용된다.
편의점은 자유업종에 속하지만, 음식을 조리해 판매하는 코너를 둔 편의점의 경우 휴게음식점으로 신고한 후 운영하고 있다.
인천지역에 있는 편의점 중 휴게음식점으로 신고된 편의점은 모두 1,367개소다.
따라서 휴게음식점으로 신고된 편의점도 이번 방역조치 대상에 포함돼 오후 9시 이후에는 편의점 내 또는 야외 테이블에서의 취식행위가 금지되며 음식포장과 배달만 허용된다.
다만, 전자레인지 사용이나 컵라면에 물을 붓는 등 온수 사용은 가능하다.
시는 이번 주 집중적인 생활방역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휴게음식점으로 신고된 편의점 내 또는 주변에 다중이 모이는 것을 제한하고 음주와 취식 등의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군·구와 합동으로 지난 1일 시작된 이번 점검은 오는 5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에서는 오후 9시 이후 야간 취식행위 금지 수칙을 준수하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중대한 위반 행위가 있을 경우에는 관련 법규정에 따라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김문수 시 위생정책과장은 “편의점에서 단순히 컵라면에 물을 붓거나 전자레인지에 음식을 데우는 행위는 가능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이 매우 필요한 시기인 만큼 밤 9시 이후에는 편의점 내 혹은 주변에서 다중이 모이거나 취식하는 행위를 금지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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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부동산 브리프 100호 발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의 다양한 부동산정보를 담은 ‘울산 부동산브리프 통권 제100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5월 창간돼 매월 말 발행되는 울산 부동산브리프는 전문가 기고문을 비롯해 울산의 전월 부동산시장 동향분석, 부동산 정책동향, 부동산관련 질의응답, 알면 좋은 나라정보 등을 담고 있다.
울산시는 정기구독을 신청한 4,100여명에게 매월 전자우편으로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울산시 누리집에도 내용을 게재하고 있다.
창간호 발간부터 현재까지 21만 6,893명이 울산 부동산브리프 전자우편 서비스를 받았으며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5만 4,467명이 열람하는 등 울산 부동산정보 소식지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울산 부동산브리프 정기구독 신청은 울산시 토지정보과 대표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칼럼에 수록할 부동산관련 전문가의 다양한 기고문도 모집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 내 각종 부동산관련 자료들을 수집·분석·가공해 공개함으로써 시민에게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부동산 정보의 활용성을 높여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도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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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수암상가시장‘방역 릴레이 캠페인’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수요일‘시민 방역의 날’을 맞아, 남구 수암상가시장에서 ‘방역 릴레이 캠페인’을 9월 2일 오전 11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방역 소홀에 대응하고 자율적인 생활 방역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울산시 일자리경제국 중소벤처기업과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의자나 손잡이 등 공용 공간 위주로 방역소독을 시행고 실내 소독방법을 기재한 홍보지를 배포한다.
울산시는 방역 캠페인 추진을 통해, 울산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방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인여러분도 자발적인 방역활동에 참여해 코로나19를 다함께 이겨나가도록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