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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울산도서관 독서의 달’행사 비대면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도서관에서 떠나는 가을 여행’이라는 주제로 독서의 달 행사를 개최한다.
가을과 여행을 테마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줌 프로그램을 이용한 실시간 비대면 강의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작가강연으로 ‘김이삭 작가와의 만남’, ‘양영훈 베태랑 여행작가의 여행 이야기’ 2건과 체험행사로 ‘스트링아트로 만나는 가을 단풍’, ‘나만의 가을 감성 캘리그라피 여행’, ‘어린이작가, 상상초월 이야기책 만들기’ 3건 등 총 5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어린이작가, 상상초월 이야기책 만들기’는 사전 신청자에게 북아트 키트를 우편 배송해 어린이가 스스로 자기만의 이야기책을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으로 오랜 ‘집콕’으로 지친 어린이들이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사전 접수를 통해 운영되며 9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울산 시민이면 누구나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독서의 달 문화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독서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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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실종예방 위한 스마트 지킴이 이용자 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발달장애인 실종예방 지피에스 보급 사업에 참여할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울산시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지피에스 단말기 총 56대를 보급하고 2년간 통신료를 지원하게 된다.
에스케이텔레콤‘스마트 지킴이’는 손목시계 타입으로 착용과 휴대가 편리하고 보호자가 별도의 열쇠를 사용해 탈착하기 때문에 임의 분리할 수 없도록 설계되어 있다.
특히 모바일 앱을 통해 착용자의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안심지역을 설정할 경우 이탈 시 알림 전송도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가능하며 울산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팩스 또는 전자우편, 방문 접수하면 된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울산발달센터 권익옹호팀, 운영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는 발달장애인 실종예방 지피에스 스마트 지킴이를 보급해 실종 발달장애인의 조속한 발견과 복귀를 도모해 발달장애인의 보호와 안전한 삶 지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발달센터는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울산 내 발달장애인 5,000여명에 대해 생애주기별 욕구에 맞춘 개인별지원계획 수립, 정보제공, 서비스 연계, 부모교육지원사업, 주간활동서비스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어 발달장애인의 권리구제를 위한 사법절차 지원과 공공후견지원 등의 권익옹호 업무를 수행한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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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년층 공공임대주택 공급 티에프’출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청년층 주거안정과 일자리 창출, 출산율 제고를 위한 정책마련에 나선다.
울산시는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한 공공임대주택공급 티에프’를 구성하고 15일 오후 4시 30분 울산시청 1별관 3층 회의실에서 행정부시장 주재로 ‘제1차 정책티에프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번 첫 티에프를 시작으로 사업수요 발생 시 현안별로 실무티에프 회의를 수시로 개최하며 청년층이 집걱정 없이 학업과 생업에 종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주거여건을 갖춘 도시 조성을 위해 티에프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티에프는 주거지원 출산지원 일자리지원 생활사회간접자본 연계 등 총 4개 분야로 추진된다.
10개 부서 2개 유관기관에서 13명이 참여하고 건축주택과장이 총괄 책임관을 맡는다.
울산시는 이와 같은 내용의 ‘청년 주거지원 티에프’ 운영 계획을 밝히고 4대 분야에 대한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내놨다.
첫째, ‘주거지원 분야’는 청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이다.
적재적소에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의 공급을 확대하고 가족인원을 고려한 기존 행복주택의 평형 확대 및 다양화, 사무와 주거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소호형 평면 등 설계 특화, 주거관련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정보제공 확대 방안을 마련하고 찾아가는 주거 상담 및 교육을 추진한다.
둘째, ‘출산지원 분야’는 집 걱정 없이 일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국공립어린이집, 아이돌봄공간, 공동육아나눔터, 소통공간 등 육아부터 취학아동까지 책임지는 보육플랫폼 조성하고 주거안정 및 출산율 제고를 위한 신혼부부 출생자녀수에 따른 주거비 지원사업 추진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한다.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어린이집, 유치원 등 통학차량 대기장소 설치, 친환경마감재 사용 등 유아중심 설계를 추진한다.
셋째, ‘일자리지원 분야’는 청년, 사회적 기업, 소상공인 등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임대주택 단지 내 상가를 청년, 소상공인, 사회적기업 등에게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희망상가 사업을 추진하고 창업자, 예비창업자를 위한 사무공간, 개발 프로그램 테스트공간, 창업카페 등 커뮤니티 공간, 창업관련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원시설 추진계획의 적정성, 창업·지역전략산업과의 연계 등 사업화 계획의 적정성 검토도 실시한다.
넷째, ‘생활사회간접자본연계 분야’는 지역거점 서비스 플랫폼을 조성한다.
공공임대주택단지 내 생활사회간접자본 복합화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생활서비스 중심공간으로 조성, 지역간 생활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고 공공도서관, 생활문화센터,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돌봄교실, 공영주차장 등 지역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유형의 복합화 사업을 추진한다.
울산시 건축주택과장은 “다양한 정책이 결합한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신혼부부 주거지원강화 및 육아환경 조성과 청년이 집 걱정없이 학업과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공공임대주택을 지역거점 서비스 플랫폼으로 조성하는 등 주거복지 정책들이 빠른 시일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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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차 인권증진기본계획 수립’본격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15일 오후 2시 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울산시 인권위원과 관계기관 및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제2기 울산시 인권증진 기본계획 연구용역’중간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는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가 제1차 인권증진기본계획에 이어 ‘실질적 인권도시로서의 기반구축’을 위한 제2차 인권증진기본계획 수립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현재까지 도출된 각 분야별 과제에 대한 실행방안 마련에 대한 토의가 진행된다.
또한, 제2차 울산광역시 인권증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7월 16에서 8월 21일까지 시민 605명, 공무원 85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와 다문화, 여성, 장애인, 아동 등 9개 분야 총 3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한 전문가 초점 집단 인터뷰 결과 발표도 실시된다.
울산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현장의 인권문제와 의견을 바탕으로 제1차 인권증진 기본계획의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또한 제안된 사업들을 심층 검토해 제2차 인권증진기본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에 관심있는 시민과 관계자는 누구라도 참여가 가능하다”며 “앞으로 12월까지 전문가 자문회의 및 공청회, 최종보고회를 거쳐 향후 5년간 이행해 나갈 울산시 인권증진기본계획을 내실있게 수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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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창업기업 온라인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15일 오전 10시 40분 울산과학기술진흥센터 5층에 위치한 울산글로벌스타트허브에서 창업기업 온라인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송철호 시장과 창업 전문가인 이장혁 고려대 교수, 스마트폰 기반의 도보용 증강현실 네비게이션을 개발하는 ㈜네모픽스, 3디 데이터의 디지털화를 아이템으로 창업한 ㈜케이넷 이엔지 등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대학교수, 정보통신기술 분야의 창업기업 대표 등이 참여한다.
간담회는 송철호 시장이 울산글로벌스타트허브에서 창업기업 대표와 창업 전문가를 화상으로 연결해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창업현장의 어려움에 대한 건의 청취와 포스트 코로나시대 창업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울산 출신 창업 전문가로 서울시 창업정책위원회 위원이자 프랑스 유명 엑셀러레이터인 크리에이티브밸리 외부전문가역을 맡고 있는 이장혁 고려대 교수로부터 울산의 창업여건과 발전방향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도 갖는다.
송철호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든 경제주체가 예외 없이 어려운 상황이다”며 “하지만 창업기업은 코로나19 이후 가장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현재 위기를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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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약자 일자리 창출 협약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15일 울산운전면허시험장, 울산광역자활센터와 사회적 약자 일자리 발굴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서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협약은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자녀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특수, 대형, 1종 운전면허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르면 울산시는 취업에 필요한 면허증 취득을 희망하는 대상자를 발굴하고 운전면허시험장에서는 이들을 대상으로 특수, 대형, 1종 일반 면허 교육을 재능기부를 통해 무상으로 취득할 수 있도록 돕게 된다.
광역자활센터에서는 운전면허 취득자들에게 지역자활센터, 고용플러스센터 등과 연계해 취업, 재취업 등 사후관리를 추진한다.
업무 협약 기간은 1년이며 연간 30명 정도의 취업대상자 발굴을 목표로 사업성과가 좋을 경우 협약을 연장해 지속적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울산시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취업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 계층이 취업에 도움이 되는 면허 취득으로 신규 일자리를 확보하거나, 더 나은 일자리로의 이직을 통해 가정경제에 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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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부산광역시 사회공헌장 수상자 선정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제12회 부산광역시 사회공헌장’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자에는 [나눔부문] 으뜸장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 버금장 구현우 씨 [섬김부문] 으뜸장 이상용 씨 버금장 진해숙 씨 [베풂부문] 으뜸장 박종건 씨 버금장 한국전력 남부건설본부가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산광역시 사회공헌장은 사회공헌과 기부문화 발전에 공적이 큰 개인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고 시민의 귀감으로 삼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시행됐다.
이는 매년 부산지역의 사회공헌 및 기부문화 발전에 기여한 개인, 법인 또는 단체를 선정해 나눔, 섬김, 베풂의 3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
지난 6월 17일부터 7월 17일까지 진행된 공모에는 18명의 후보자가 응모했다.
7월 중순 사회공헌실무위원회의에서 1차 후보자 11명이 선정됐으며 후보자에 대한 현지 조사와 2차 실무위원회를 거쳐 선정된 후보 중 사회공헌위원회에서 3개 부문의 수상자 6명을 최종 선정했다.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은 오늘 오전 10시 30분 시청 7층 의전실에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채로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며 간소하게 이루어질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시 주관 문화·예술행사 우선 초청 공영주차장 3년간 무료이용 수상기업에는 기업상품에 대한 사회공헌표식 3년간 부착 ‘부산광역시 기업인 예우 및 기업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 제4조에 따른 우수기업인 선정의 혜택이 주어진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수상자 선정이 시민들에게 사회공헌 활동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우리 사회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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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납부는 10월 5일까지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주택, 토지에 대한 9월분 재산세 고지서 169만 건을 우편 또는 전자로 고지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소유 기간과 관계없이 과세기준일 현재 부동산 소유자에게 납세의무가 있으며 7월에는 건축물·선박·항공기에 부과하고 9월에는 토지에 부과한다.
주택의 경우 7월과 9월에 각각 2분의 1씩 나눠 부과한다.
이번 9월에 부과된 재산세는 6천23억원으로 지난해보다 462억원 증가했다.
증가 원인은 공시지가 상승 대단지 공동주택·오피스텔 신축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재산세 납부기한은 추석 연휴로 인해 10월 5일까지며 모바일 앱, 부산사이버지방세청 또는 위택스를 이용하면 어디서나 간편하게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이외에도 가상계좌, 자동응답시스템, 편의점, 은행 등 다양한 매체를 이용해 낼 수 있고 카카오페이 등으로도 납부 가능하며 특히 전자고지와 계좌 자동이체를 이용하면 세액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재산세의 납부세액이 250만원을 초과하면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 납부기한이 지난날부터 2개월 이내에 납부가 가능하며 세액이 500만원을 초과하면 그 세액의 50% 이하 금액에 대해 2개월 이내 분납할 수 있다.
김경덕 부산시 재정관은 “재산세는 16개 구·군의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며 납부기한인 다음 달 5일까지 내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을 물게 되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꼭 기한 내 납부할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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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완월동 도시재생 본격 추진
공모전 발표평가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 완월동 일원 골목재생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해 6개의 우수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100년이 넘은 부산의 마지막 성매매 집결지인 ‘완월동 일원 골목재생’을 주제로 지난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87개 작품이 접수됐다.
이후 1차 전문가 평가를 통해 10개의 작품이 선정됐으며 2차 발표평가를 통해 25184팀이 제안한 대상작 ‘둥둥 플랫폼, 새로운 빛으로 밝히다’ 등 6개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한편 부산시는 서구청, LH 부산울산지역본부, 부산일보사, 부산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완월동 일원의 획기적인 변화를 위한 ‘부산 완월동 일원 골목재생 리빙랩 프로젝트’를 시민들과 함께 운영해 나가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완월동 시민참여단 활동 완월동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진행된다.
‘완월동 시민참여단’은 9월 10일부터 28일까지 완월동 현장방문, 스튜디오 수업, 팀별 토론 등을 통해 완월동 재생을 위한 시범사업을 발굴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더욱 폭넓은 지역 활성화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골목재생 리빙랩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이 모여 지역의 문제점을 직접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는 시민 중심의 도시재생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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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0 부산 청년일자리 해커톤’ 참가팀 모집
부산시, ‘2020 부산 청년일자리 해커톤’ 참가팀 모집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2월 4일과 5일 이틀간 진행하는 ‘2020 부산 청년일자리 해커톤’에 참가할 대한민국 청년 참가팀을 10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경제진흥원, 경성대, 고신대, 동의대, 부산외국어대, 신라대가 참여하며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남부발전㈜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는 청년이 주도적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청년 아이디어를 개발해 실제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고자 마련했으며 총상금은 2,100만원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예년처럼 무박 2일로 진행하지 않고 팀별로 분산 집합해, zoom을 통한 온라인 참여로 진행한다.
또한, 서류심사로 선정된 30개 팀 150여명에 대해 예선전을 거쳐 본행사에 참여할 20개 팀 100여명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커톤 주제는 첫째 ‘부산 지역 특성에 맞는 청년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아이디어’, 둘째 ‘기타’ 등 2가지 중 하나를 택해 작성하면 된다.
만 18세~34세의 대한민국 청년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팀으로만 신청을 받는다.
중간 프로그램 및 해커톤 행사에 팀원 1명이라도 불참하면 실격처리 된다.
전문가 멘토링을 통한 아이디어 구체화 및 고도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본 행사에서 만든 결과물을 심사해 11팀을 선정하고 시상한다.
특별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6팀, 장려상 3팀이다.
접수는 10월 12일까지 부산일자리정보망에 접속해, 신청 서식을 내려받은 후 작성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우수 아이디어를 부산시 사업에 접목해 청년일자리 창출을 확대할 것”이라며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