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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캠프마켓 활용방안에 대한 시민의견 듣는다.
인천시, 캠프마켓 활용방안에 대한 시민의견 듣는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80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캠프마켓 활용방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듣기 위해 의견수렴 엽서 및 홍보물을 비치한‘소통박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2012년부터 캠프마켓 시민참여위원회를 구성해 캠프마켓의 현안을 시민들과 논의해 왔으며 지난 해 말 캠프마켓의 일부가 반환되면서 활용방안에 대한 시민 공론화가 더욱 중요해졌고 소통박스는 온라인 접근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설치했다.
소통박스는 인천시청 본관 1층 로비와 부평구청 1층 로비, 캠프마켓 A구역 한국환경공단 사무실 등 3개소에 우선 설치해 올 연말까지 운영하고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시민들과 함께 캠프마켓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원탁회의, 온라인 뮤지엄을 통한 홍보와 의견 수렴, 제3회 시민생각 찾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조병창 등의 역사 교육이나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시민과 가까이 소통하고 의견을 교류할 수 있는 공간를 마련하고 있다.
류윤기 부대이전개발과장은 위와 같이 다양한 방법과 경로를 통해 모아진 시민들의 의견은 캠프마켓 시민참여위원회 등에서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며 향후 지구단위계획, 공원조성계획 등에 반영해 시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조성·활용하는 것이 최종적인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2월 11일 주한미군으로부터 반환 받은 210,765m2 중 B구역 약 100,804m2를 우선 신속하게 시민들께 개방하기 위해 미반환부지 간 경계 펜스를 인천시가 직접 설치해 10월 중 공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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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맞아 9월 ~ 10월 주말 근무 실시
농번기 맞아 9월 ~ 10월 주말 근무 실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농번기 영농 편의를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소의 주말 운영을 9~10월 2개월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본소에서 반납 업무에 한해 실시되며 평일 운영 시간과 동일하게 전문 인력이 상주한다.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농업기술센터 내에 위치한 본소 및 북부분소 2개소로 운영 중이며 총 58종 242대의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다.
농기계 임대는 1회 최대 3일에 한해 가능하며 울산에 주민등록을 두거나 경작지가 있는 농업인이 필요 서류를 구비하면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예방 절차를 진행 중이니 방문 시 적극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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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대응 노인복지 대책 적극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코로나19로 인한 노인복지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올해 1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82억원의 예산으로 수행기관 14개소와 생활지원사 378명을 투입해 돌봄이 필요한 취약 독거노인 5,000여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사회관계가 취약하거나 우울감이 높은 어르신 170명에게 특화서비스로 자살예방, 우울증 경감을 위해 개인별 상담 및 사례관리를 통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울산시는 코로나19로 노인복지관, 경로당 등의 시설 운영 중지로 어르신들의 사회적 단절 및 고독감이 깊어짐에 따라 지난 7월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해 어르신 817명에게 안전 확인 및 생활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르신 돌봄 사각지대를 완화할 수 있도록 대상자 발굴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경로식당의 운영이 중지됨에 따라 결식이 우려되는 어르신 1,900여명에게 대체식을 제공해 안정적인 급식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와함께 혼자서 생활하고 있거나 보호자로부터 적절한 돌봄을 받지 못하는 주간보호 이용 어르신들을 위해 사전 긴급돌봄 수요조사를 실시해 주간보호시설 91개소에서 긴급 돌봄을 운영 중이다.
현재 휴관 중인 노인복지관에서는 비대면 상담을 통한 어르신 심리안정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건강정보, 문화예술, 코로나19 예방 등 콘텐츠를 자체 제작 후 지역유선방송을 통해 어르신들이 집에서도 건강하게 복지서비스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밖에 ‘독거노인 응급안전 알림 서비스’,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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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울산시 구·군 합동평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2020년 울산시 구군 합동평가’ 결과 남구와 북구가 공동 1위에 선정됐다.
울산시는 국·시정 주요시책에 대한 효율성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해 5개 구군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결과, 남구와 북구가 공동 1위에 선정되어 9월 월간업무보고회에서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 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등 5대 국정목표별 지표 119개 중 구·군 대상 지표 95개에 대해 실시됐다.
평가 결과 우수기관은 남구·북구, 중구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북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위를 차지했으며 남구는 지난해 4위에서 실적이 크게 향상됐다.
세부 평가 결과를 살펴보면 구·군 평가대상 60개 지표 중 남구는 50개, 북구는 46개를 달성하는 등 정량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정성평가에서는 남구는 시 우수사례 단독 1건, 부분 3건 선정, 행안부 우수사례 부분 1건 선정됐으며 북구는 시 우수사례 부분 3건이 선정되어 공동 1위를 차지했다.
공동 1위를 차지한 남구와 북구는 특별조정교부금 4억 4,000만원과 행안부 특별교부세 1억 1,000만원 등 각각 5억 5,0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는다.
울산시 관계자는 “구·군 평가는 행안부의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해 국·시정의 주요 시책을 평가하고 그 결과에 따라 재정인센티브를 지원한다” 며 “앞으로도 구·군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정부합동평가에 대응하는 한편 민선 7기 시민 중심의 정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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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국가정원 진흥계획’수립 시민설명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31일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태화강 국가정원만의 차별화된 가치 극대화를 위한 중장기 발전 전략 마련 과정의 하나로 ‘태화강 국가정원 진흥계획’ 수립 용역 시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현재 용역이 진행 중인 ‘태화강 국가정원 진흥계획’ 수립과 관련해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최적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민선 7기 시정목표인 시민의 시정참여 활성화와 소통하는 열린 행정 실현을 목표로 추진됐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관계자 등 50명만 참석한 이번 설명회는 용역수행기관에서 태화강 국가정원 진흥계획을 설명한 후 시민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된다.
주요사업은 국가정원의 상징 시설물인 백리대숲 하늘길과 태화강 위 수상 공중정원인 태화강 정원 산책교, 랜드마크형 온실, 식물문화센터 등을 포함하는 실내식물원, 정원관련 일자리 창출, 창업 컨설팅, 기술 개발 거점시설인 생태정원지원센터를 포함한 울산정원복합단지 건립 등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세계적 정원 조성 흐름을 반영해 태화강 국가정원의 사계절 특색 있는 경관을 연출하는 자연주의 정원 조성, 국가정원을 포함해 울산 전역을 관망할 수 있는 남산전망대 설립 등도 추진된다.
울산시는 오는 11월 19일 마무리되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최적의 ‘태화강 국가정원 진흥계획’을 수립하고 태화강 국가정원만의 다양한 볼거리·체험거리를 확립해 나가감으로써 울산을 전국에서 손꼽히는 생태정원도시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석명 녹지정원국장은 “태화강 국가정원이 품고 있는 장엄하고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극대화해서 태화강 국가정원을 도심 속 최고의 평안과 휴식을 경험하는 장소로 한 번 찾으면 반드시 다시 찾고 싶은 특별한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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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캠퍼스 설립’업무협약 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현대글로벌서비스가 테크노산업단지내에 디지털캠퍼스를 설립한다.
디지털캠퍼스란 현대글로벌서비스에서 스마트선박, 통합제어, 전기추진 등의 신성장 사업에 대한 제품설계, 연구개발, 영업, 기획 등 업무를 수행하는 시설을 말한다.
울산시와 현대글로벌서비스㈜는 8월 31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상황실에서 ‘디지털캠퍼스 설립’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성공적인 디지털캠퍼스 설립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현대글로벌서비스는 캠퍼스 설립 및 운영에 인력채용 시 지역인재를 우선 고용에 노력하고 울산시 중점 추진 사업인 친환경·스마트·자율운항선박의 기술개발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며 울산시는 디지털캠퍼스 설립에 대한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적극 펼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향후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지속적인 협력과 유대 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현대글로벌서비스는 선박 유지보수 및 기자재 공급뿐만 아니라 선박관련 환경규제가 강화되는 흐름에 대응해 선박 통합제어, 스마트 선박, 특수선, 친환경 연료 등으로 사업을 확대하는 등 현대중공업그룹의 핵심계열사로 향후 그룹 내 신성장 동력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유망 기업이다.
현대글로벌서비스 안광헌 대표는 “신성장 사업을 수행할 주요시설인 디지털캠퍼스의 설립을 위해 사업 연관도가 높은 현대중공업이 위치한 울산을 중심으로 여러 곳을 검토했다”며 “울산시의 적극적인 투자유치, 경제자유구역인 테크노산업단지의 우수한 입지여건, 조선분야에 대한 울산시의 관심과 지원, 향후 울산시와의 협력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적합지로 울산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올해부터 2024년까지 5년간‘제조+서비스 확산을 위한 지식서비스 융합 거점’을 조성한다는 목표로‘고부가 지식서비스 기업 50개 유치’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현대글로벌서비스가 지식서비스기업 유치 1호 기업이다” 면서 “경제상황이 어렵지만 주력산업 지원과 신산업 육성을 위해 향후에도 지식서비스산업 기업 유치 활동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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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9월부터 ‘학교 출입문 50m 이내 금연구역’ 지정
트릭아트(안)
[충청뉴스큐] 내일부터 부산광역시 소재 초·중·고 절대보호구역인 출입문에서 직선거리 50m 이내 구역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다.
부산시는 ‘부산광역시 금연환경 조성에 관한 조례’에 따라 9월 1일부터 교육환경보호구역 중 절대보호구역을 금연구역으로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금연구역으로 지정되는 초·중·고 및 특수학교는 총 560곳이다.
부산시는 학교 출입문에 금연표지판을 부착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금연정책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본격적인 단속에 앞서 오는 11월까지 계도 활동을 이어나간다.
계도기간이 지나는 12월 1일부터는 엄정한 단속을 통해 절대보호구역에서 흡연하는 행위에 과태료 2만 원이 부과된다.
부산시는 내일 오전 11시 연산초등학교에서 부산시교육청과 함께 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금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트릭아트를 활용한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신제호 부산시 복지건강국장은 “이번 금연구역 확대지정을 통해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에 금연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금연문화 조성을 위해 시민분들께서도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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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청년정책, 부산 시민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부산청년정책, 부산 시민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시민과 시정이 상호 소통하는 온라인정책토론장인 ‘시민토론 ON AIR’의 6호 토론을 오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30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주제는 ‘부산청년정책, 어느 분야에 더 집중해야 할까요?’로 청년이 행복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 현재 시행하고 있는 여러 정책에 대해 좀 더 확대하고 집중해야 하는 분야가 어떤 것인지 시민의 의견을 들어본다.
시민토론은 부산시 홈페이지 OK1번가 시즌2 내 ‘시민토론 ON AIR’ 코너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 7월 부산시에서 발표한 청년정책 로드맵에 따라 생애주기와 연계한 맞춤형 주요 청년 정책들을 4개 분야로 알기 쉽게 카드뉴스로 제작해 제공하며 시민토론 참여자는 부산청년정책 중에서 더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야 할 정책에 대해 댓글로 의견을 제시하면 된다.
이범철 부산시 행정자치국장은 “청년의 날과 2020 부산청년주간이 있는 9월을 맞아 한 달 동안 부산청년정책을 주제로 부산시민이 청년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시민토론을 열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부산청년정책에 대해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듣고 반영해 부산의 미래인 청년이 살고 싶은 부산, 꿈을 펼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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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관광지 방역체계 강화 250개 일자리도 창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관광지 방역수용태세 개선 지원사업’에서 국비 18억원을 확보해 ‘관광지 방역관리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관광지 방역관리 사업을 통해 관광지 방역체계를 강화해 최근 재확산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를 미리 차단하고 계속되는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광업계에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시는 코로나19 재확산을 대비해 구·군 대상으로 방역인력 사전 수요조사를 진행해 전국 광역시 중에서 가장 많은 사업비와 방역 관련 일자리를 확보했다.
이번 관광지 방역관리 사업으로 관광업계 휴직자, 실직자를 대상으로 관광업계 관련 종사자 250여명에게 공공분야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사업 참여자는 주요 관광지, 관문, 교통거점 등에 배치되어 관광지 방역, 관광수용태세 점검 등 업무를 맡게 된다.
채용은 공개채용을 원칙으로 구·군에서 자율적으로 진행하며 대상은 관광업계 실직자나 휴직자, 관광분야 경력자 또는 관련학과 졸업자, 기타 공공기관 근무경력자 등이다.
일부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우대방안을 제공한다.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부산시 16개 구·군 관광 관련 부서와 협력해 서울, 제주보다 많은 관광 관련 일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재확산 차단에 기여하고 지역 관광업계에 일자리 마련해 지역 관광업계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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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재난 발생 시, 주거취약계층 긴급 주택보수 지원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는 8월 31일 오후 2시에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각종 재난 발생 시 긴급 주택보수 지원을 위한 ‘주택SOS 보수기동반 구성·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시와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가 각종 재난에 따른 이재민들이 일상에 빠르게 복귀하기 위해서는 주택보수가 시급하다는 인식 아래 성사됐으며 향후 상호 협력해 주거취약계층의 긴급 주택보수를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 협약에 따라 부산시는 긴급 주택보수 대상자 선정 및 행정지원을 하고 대한건설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는 긴급 주택보수 및 보수에 대한 비용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계속된 집중호우 등으로 피해를 받은 시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찾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종 재난의 예방, 대응, 복구 등 전 단계에 총력을 기울여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켜나가겠다”고 전했다.
2020-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