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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지속가능발전교육 온라인 박람회 개최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생활 속에서 기후변화를 위한 방안을 실천하는 ‘제4회 지속가능발전교육 온라인 박람회’를 오는 9월7일부터 10월6일까지 30일간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광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광주교육대학교 주관으로 기후위기와 지구온난화 문제, 플라스틱 쓰레기 배출의 심각성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꾸준히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안쓰는 플러그 뽑기, 가까운 거리 걷기 등 온실가스 감축 장바구니 챙기기, 텀블러 사용하기, 안쓰는 물건 나누기 등 쓰레기 제로 올바른 우유갑 분리배출 등 3개 분야 총 61개, 이 가운데 1개를 선택해 30일간 실천하면 된다.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광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실천방법은 주 2회 이상 종이컵, 플라스틱컵 대신 개인컵 하루종일 사용하기 등 9개 필수 미션을 포함해 지정된 30개를 매일 실천하고 1주일간의 활동에 대한 인증사진을 주 1회 이상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리면 된다.
1주일 이상 참여한 시민들은 자원봉사활동이 인정된다.
송용수 시 환경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방식으로 행사를 치른다” 며 “집중호우 등 기후위기와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교육과 실천을 통해 알리고 극복하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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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사회적경제 선도기업 선정
광주시, 사회적경제 선도기업 선정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7일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커뮤니티 홀에서 올해 사회적경제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4개 기업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
사회적경제 선도기업 지원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우수기업을 발굴하고 행·재정적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사회적 경제를 선도하는 스타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 6월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관으로 선도기업 공모를실시하고 서류평가, 현장실사, 대면평가 등 3차례 평가과정을 거쳐 느티나무 협동조합, 현대에프엔비㈜, ㈜멘퍼스, 루트머지 주식회사 등 4개사를 선정했다.
느티나무 협동조합은 사진과 영상촬영 서비스를 통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영상 분야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는 기업이다.
현대에프엔비㈜는 기업적 농업경영을 통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취약계층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멘퍼스는 사무용의자와 가구를 생산하며 지역의 사회공헌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사회서비스 혁신 및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기업이다.
루트머지 주식회사는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창조적 음악활동 및 지역사회 공연 등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광주시는 이번에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2022년 7월까지 2년간 3000만원의 재정을 지원하고 기업성장 기반 구축에 필요한 경영 컨설팅, 판로지원, 홍보, 시제품 개발 등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종천 시 일자리정책관은 “이번에 선정된 선도기업들이 광주 대표기업으로서 지역 내 사회적 경제를 선도하고 발전시켜 나가길 바란다”며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모델을 확산하면서 이들 기업이 안정적인 생태계를 이루고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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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HOPE WORLD’ 조형물 조성
광주시, ‘HOPE WORLD’ 조형물 조성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에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의 팬 메시지를 담은 조형물 ‘홉 월드’가 들어선다.
‘HOPE WORLD’는 제이홉의 첫 번째 솔로 믹스테이프 타이틀로 빌보드200 앨범차트에서 한국 솔로 가수 최초로 2주 연속 진입한 앨범이다.
광주시는 세계 방탄소년단 팬들과 함께 광주 충장로 K-POP스타거리에 ‘HOPE WORLD’ 제이홉 팬 메시지 조형물을 조성키로 하고 9월30일까지 2만1800개의 메시지를 모은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형물에 새겨지는 메시지 숫자는 제이홉의 생일인 2월18일을 상징한다.
팬들이 제이홉을 향한 마음을 50자 이내의 메시지로 정리해 이름, 국적과 함께 이메일로 보내면 조각가가 조형물에 새기게 된다.
현재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아랍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등 세계 각국의 언어로 메시지가 모이고 있으며 앞으로 트위터, 페이스북 소셜네트워크시스템을 통해 국내외 팬들에게 메시지 참여를 홍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시는 팬들의 메시지가 새겨지는 과정을 영상으로 촬영해 유튜브에 공개할 예정이며 조형물이 세워지면 메시지를 보낸 팬들을 광주로 초청하는 이벤트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형물은 오는 11월께 완성되며 조형물 모습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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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자치구, CCTV 영상정보 공동 활용한다
광주시-자치구, CCTV 영상정보 공동 활용한다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와 5개 자치구는 불법주정차 단속용 CCTV 영상정보를 방범용으로 공동 활용키로 했다.
광주광역시는 27일 5개 자치구 광주시 CCTV통합관제센터의 CCTV 통신망 구축 사업 계약업체 ㈜LG유플러스 CCTV통합관제센터의 영상관제솔루션 운용사인 영상관제 전문기업 이노뎁㈜와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불법주정차 단속용 CCTV 영상정보를 공동 활용하는데 협력키로 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광주시CCTV통합관제센터는 자치구가 325곳에서 운영 중인 불법주정차단속용 CCTV 1286대를 연계해 범죄, 재난·재해, 사건·사고 예방을 위한 시민 안전 인프라로 활용하게 된다.
그동안 광주시는 아동복지법과 보행안전법 등 관련법과 설치근거에 따라 방범용 CCTV를, 자치구는 도로교통법에 따라 불법주정차 단속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등에 CCTV를 각각 설치·운영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해당 법과 목적에 따라 CCTV를 각각 설치하면서 발생한 동일 장소에 근거리로 설치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광주시가 추진한 혁신 모범적인 사례로 광역시 최초로 영상정보 공동 활용 방안을 마련해 추진됐다.
또한 광주시CCTV통합관제센터와 5개 자치구의 단속용 CCTV 1286대의 연계 환경이 구축되고 동일 장소 근거리에 운영 중이던 CCTV 300대가 신설 예정지역으로 이전 설치될 예정이어서 총 1586대의 CCTV를 신규 설치하는 효과와 함께 50억원 이상의 예산 절감이 기대된다.
특히 동일 장소에 운영 중이던 CCTV 300대는 범죄발생 취약지역으로 이전 설치해 1000여 건에 달하는 CCTV 설치 요청 민원을 다소나마 해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시는 자치구 CCTV 영상정보 공동 활용 사업비를 내년 본예산 확보 후 2021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섭 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공유되는 영상정보가 각종 범죄와 재난에 예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와 자치구가 소통하고 협력하는 연대의 힘으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광주공동체의 안전을 더욱 튼튼하게 지켜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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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유·초·중·고·특 9월11일까지 원격수업 연장
광주, 유·초·중·고·특 9월11일까지 원격수업 연장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에 따른 위험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전체 유·초·중·고·특수학교에 대해 오는 9월11일까지 원격수업을 연장한다.
이 같은 결정은 교육부 및 보건당국과 협의를 거쳐 마련됐다.
2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에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행정명령이 발령됨에 따라 전체 유·초·중·고·특수학교에서 9월11일까지 원격수업을 진행한다.
고3의 경우 입시의 중요성을 감안해 불가피하게 등교수업을 진행하지만 방과후수업은 운영하지 않는다.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긴급돌봄은 학급당 10인 이내로 운영할 방침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행정명령 발령으로 300인 미만 모든 학원들에 대해서 10인 이상 집합이 금지됐다.
300인 이상 학원은 지난 8월23일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졌다.
시교육청은 300인 미만 학원들의 10인 이상 집합금지가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지도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교육청은 학생들이 등교나 외출할 때 자가진단 및 발열체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방역수칙에 따라 학생·교직원들에게 노래방, PC방 등 다중이용시설 출입 및 소모임, 종교활동 금지를 함께 주문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9월11일까지 원격수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꼼꼼히 살펴 학생들의 수업 공백을 최소화 하겠다”며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고 학교 구성원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시교육청은 코로나19에 대한 철저한 대응태세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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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90명 발표
광주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90명 발표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2020년도 광주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를 오는 28일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지난 6월13일 필기시험을 치루고 합격한 인원은 직렬별로 교육행정 60명, 전산 4명, 사서 6명, 공업 2명, 식품위생 5명, 시설 3명, 시설 2명, 운전 3명, 경력경쟁 3명, 경력경쟁 2명으로 총 90명이다.
이중 남성은 36명, 여성은 54명으로 여성 합격 비율이 남성보다 높으며 연령별로는 10대가 3명, 20대가 68명, 30대가 17명, 40대는 2명으로 나타났다.
이번 필기시험 합격자는 오는 9월11일 광주교육연수원에서 면접시험에 응시해야 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응시자는 낮 12시30분까지 시험장에 도착해 발열체크를 실시하고 신원확인 시 이외에는 마스크를 계속 착용해야 한다.
기침·발열 등 의심징후가 있는 응시자는 별도의 예비 면접실에서 응시하고 자가격리 중인 응시자는 보건당국과 협의 후 별도의 격리 면접실에서 영상을 통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단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
시교육청 총무과 조미경 과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추세에 있고 다수의 인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시험인 만큼 방역대책에 만전을 기했으며 응시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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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청년창업 스타트업 ’ 성황리에 개최
‘ 찾아가는 청년창업 스타트업 ’ 성황리에 개최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와 전북청년허브센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2020년 찾아가는 청년창업 스타트업 ’행사를 전주대학교에서 27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청년창업 스타트업’은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전북청년허브센터와 전주대 창업지원단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청년정책 및 창업 정보 습득에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 예비창업자를 위해 대학으로 찾아가 선배 창업가와 전문가가 특강 및 멘토링을 온라인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창업에 관심 있는 전주대 재학생들과 도내 청년 및 예비·초기 창업가 등 30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온라인 사업 설명회를 통해 전라북도 청년정책 및 창업사업을 소개하며 도내 청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침체되어 있는 예비·초기 창업가들에게 코로나 이후 시대 준비를 위한 선배 창업가의 특강과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컨셉 흥신소 서대웅 대표는 ‘흥할 컨셉, 찾아드립니다’라는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마케팅 전략 방법을, 업드림코리아 이지웅 대표는 ‘두렵다, 그래도 나는 간다’라는 주제로 초기창업기업 크라우드펀딩 전략을 소개했다.
또한, 심플리오 박지나 대표는 ‘온라인 쇼핑몰 입점 전략’ 세미나를 통해 창업가들의 온라인 마켓 판로개척을 위한 전략을 참여자들과 질의응답 방식을 통해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접수를 통해 모집된 300여명의 참여자들이 창업진흥원 온라인 멘토 시스템을 활용해 양방향 소통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북청년허브센터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도내 청년들에게도 실시간으로 중계했다.
온라인으로 참여한 한 예비창업자는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도내 청년 창업가들에게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하는 선배 창업가들의 자세를 배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 전라북도와 전북청년허브센터, 전주대 창업지원단에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나석훈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느 때보다 청년들이 위축될 수 있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용기를 가지고 꿈을 키워가는 전북 청년들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도내 대학생들과 청년들이 다양한 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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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2020 마을 방과후학교 학습자 모집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2020 마을 방과후학교 학습자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을 위로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0년 마을 방과후학교’를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초등 및 중학생들의 예술문화 향유의 기회와 미래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고가 기획된 계양도서관의 ‘2020년 마을 방과후 학교’는 ‘Arts Is Education’이라는 주제로 3개의 프로그램을 구성해,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한 예술 활동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먼저 연극활동을 통해 타인을 이해하고 친구들과 협업하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액팅 클라스’ 를 매주 수요일에, 영화에 대한 이론과 함께 실제 영화를 만들어 보는 ‘우리들의 시네마’를 매주 목요일에, 나무를 만지고 다듬고 손질하며 창의력을 키워주는 ‘뚝딱 뚝딱 목공’을 매주 월요일에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며 운영할 예정이다.
9월 2일 오전 9시부터 계양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모든 강좌의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로 진행한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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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공직기강 특별감사 실시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11일까지 소속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특별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감사 기간 동안 교직원들의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 미준수, 기관 내 상황 발생 시 처리 지연, 현장 지원 태만, 기타 공직기강 해이 사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더불어 직무관련자로부터 금품 수수 등 청탁금지법과 행동강령 위반행위 등에 대해서는 점검기간 이후에도 상시 감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현재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위기상황에서 국민의 신뢰를 실추시킬 수 있는 일부 공직자의 업무태만, 기강해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차원의 상시 감찰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하며 “인천시교육청이 시민과 학부모에게 더 큰 신뢰와 만족을 드리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해 공직기강 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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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지방공무원 및 교육감소속근로자 복무지침 시행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광역시교육청 관내 전 기관의 지방공무원 및 교육감소속근로자를 대상으로하는 복무지침을 시행했다.
이번 복무지침 시행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과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필요할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재택근무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선제적 조치이다.
대상은 지방공무원과 특수운영직군을 포함한 교육감소속근로자 전직종이며 기존에는 재택근무가 가능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경우만 가능했던 것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전직종으로 확대했다.
재택근무는 업무 수행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각급학교·기관별 학교·기관장이 판단해 1/2 범위 내에서 재택근무 등을 실시할 수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우리교육청의 선제적인 조치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 감염 확산 추이를 살펴보며 확산이 지속될 경우 인천시교육청에서는 재택근무 범위를 확대하는 등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