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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교육지원청, 서부Wee센터 관할 전문상담사 연수 실시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서부Wee센터 관할 전문상담(교)사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서부Wee센터가 24~25일 이틀 동안 대회의실에서 서부Wee센터 관할 Wee클래스 전문상담사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26일 서부Wee센터에 따르면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마음 챙김 명상 및 심리검사의 이해’를 주제로 연수가 진행됐다.
학교 상담 업무 담당자들은 코로나 블루 극복을 돕기 위한 명상 이론 및 실습을 통해 마음 챙김 명상을 경험해 보고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고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심리적 불안 극복을 위한 마음 챙김 명상을 적용해 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제시됐다.
또 아동·청소년에게 활용 가능한 심리검사 연수를 통해 전문성 신장을 도모했다.
상담 업무 담당자들은 이번 연수에서 실제 학교 현장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심리검사를 활용해 표준화된 검사 실시 방법을 배웠고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상태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상담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부교육지원청 이영주 교육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학생들의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학교 상담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이번 연수를 실시했다”며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Wee클래스 전문상담사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이번 연수를 통해 Wee클래스의 내실을 다지고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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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 ‘작가와의 만남’온라인 강연회 개최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주안도서관 한 책 캠페인 선정도서인 ‘존재, 감’의 저자인 김중미 작가를 초청해 오는 9월 17일 오후 7시 온라인 강연회를 개최한다.
김중미 작가는 인천을 대표하는 작가로 ‘괭이부리말 아이들’, ‘모두 깜언’ 등 다수의 소설 및 에세이를 저술했다.
이번 강연은 ‘작가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이란 주제로 시각 장애 대학생부터 이주민 소녀, 청년 어부까지 세상의 가장자리에 있는 존재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강연회는 네이버 밴드로 진행되며 8월 31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희권 관장은 “코로나19 환경에 대비해 온·오프라인 독서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책 읽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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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청렴·나눔 실천을 위한 사랑의 헌혈 동참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청렴·나눔 실천을 위한 사랑의 헌혈 동참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6일 대한적십자 인천혈액원과 함께 청렴·나눔 실천을 위한 ‘사랑의 헌혈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행사는 청렴봉사동아리 주최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 현장에 보탬이 되고자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 헌혈 행사를 마련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거리 유지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했으며 참여 직원들에게 ‘청렴리플릿’을 배포해 청렴의식을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광희 교육장은 “코로나19가 장기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어려운 시기에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주신 직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은 물론 생명 존중과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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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포스트 코로나 시대, 삶과 교육’ 온라인 연수 운영 및 수업 자료 개발·보급
인천시교육청,‘포스트 코로나 시대, 삶과 교육’ 온라인 연수 운영 및 수업 자료 개발·보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포스트코로나 시대, 삶과 교육’ 온라인 연수를 공개 강좌로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팬데믹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강한 삶’, ‘삶의 교육’, ‘공존의 삶’ 세 영역으로 나눠 가천대 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배승민 교수 외 4명의 전문 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강의 내용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심리적 면역력 기르기 자기 주도적 배움으로 행복 찾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 교육과정 디자인 역량 기르기 코로나 이후 생존을 위한 다양성 존중 등 인천교육과 미래교육이 나아갈 길을 모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9월 중 연수 이수 교원을 개발위원으로 위촉해 초·중·고 학교급별 수업자료 ‘포스트 코로나 솔루션’ e-book을 제작해 학교 현장에 보급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학교 교육을 새롭게 디자인해 학생의 자기 주도적 배움 역량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교육 가족이 함께 답을 찾아 나가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지혜롭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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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 제8호 태풍 바비’ 피해 예방 만전
인천시교육청, ‘ 제8호 태풍 바비’ 피해 예방 만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제8호 태풍 ‘바비’가 인천지역에 최대로 접근할 것으로 예상되는 오는 27일 학사일정 조정과 유치원 및 초등학교 돌봄서비스 대책을 마련했다.
강화와 옹진 지역의 학교는 고3을 포함해 원격수업으로 전환하는 것을 권장하고 이외 지역은 학교장 판단하에 등교시간을 10시 이후로 조정하도록 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돌봄서비스는 수요가 있는 경우 운영하며 학생 안전을 고려해 등하교시 보호자가 동행해야 한다.
앞서 인천시교육청은 전 기관에 제8호 태풍 바비 북상에 따른 피해 예방 철저 공문을 보냈고 26일 10시를 기해 태풍예비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기상 상황 등을 계속 모니터링 하면서 태풍 대응에 나설 것”이라며 “각 부서 및 학교와의 협업을 통해 학생 안전과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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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Wee센터, ‘Wee센터 전문상담인력 전문성 신장 연수’ 실시
광주동부Wee센터, ‘Wee센터 전문상담인력 전문성 신장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동부Wee센터가 빛고을심리상담센터에서 ‘모래상자 치료의 실제 및 상담기법 시연’을 주제로 체험 중심의 ‘Wee센터 전문상담인력 전문성 신장 연수’를 지난 25일 실시했다.
26일 광주동부Wee센터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동부Wee센터 치료비 지원 협약 기관인 빛고을심리상담센터를 직접 방문했다.
모래놀이상담지도감독자 김지옥 강사의 지도하에 치료실 내부 견학을 하고 모래놀이 상담도구들을 체험했다.
전문상담교사와 상담사가 직접 내담자 역할 시연을 통해 모래상자를 접하는 아동·청소년의 마음과 입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치료자 역할 시연을 통해 모래놀이 치료 장면에서 효과적으로 내담자를 도울 수 있는 상담기법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전문상담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자신의 무의식과 욕구에 대해 알게 됐고 잠재된 욕구를 발견해 해소할 수 있었다”며 “모래상자 치료를 직접 체험 및 시연하면서 감정을 정화했고 모래상자 치료의 과정과 기법을 익혔으며 상담자 소진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뜻깊은 연수였다”고 밝혔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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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태풍 취약시설 현장 점검
이용섭 시장, 태풍 취약시설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강력한 바람과 많은 비를 동반한 제8호 태풍 ‘바비’가 북상하면서 피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26일 오후 긴급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 시장은 이날 광주시 서구 월드컵 4강로 ‘염주주공 재건축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대풍 ‘바비’의 북상에 따른 재난취약시설 대비체계를 점검했다.
이 시장은 “강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공사자재 등 시설물의 안전장소 보관 또는 결박, 배수로 정비, 가설물 고정, 타워크레인 등 공사장비의 안전관리 등에 각별히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피해가 발생할 경우 즉각적인 장비, 인력 동원 방안 등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 태세를 갖출 것도 지시했다.
이 시장은 “태풍 등 자연재난을 피할 수는 없지만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다”며 “민선7기 재난대응의 기조인 ‘인명피해 제로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정교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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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주도 에너지자립도시 첫 단추 꿴다
시민 주도 에너지자립도시 첫 단추 꿴다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와 광주시의회, 시민단체, 에너지 전문가들이 시민 주도의 에너지자립도시 구축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광주시는 26일 손경종 인공지능산업국장, 김광란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 장연주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정은진 광주지역에너지전환네트워크 위원장, 이순형 그린에너지 기술분과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에너지전환 거버넌스’를 출범했다.
‘광주 에너지전환 거버넌스’는 광주형 AI-그린뉴딜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된 비상설 협의체로 광주시와 광주시의회, 시민단체, 에너지 전문가 등 10여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문가그룹인 ‘그린에너지 기술분과위원회’와 시민단체로 이뤄진 ‘시민분과위원회’ 등으로 나눠 에너지 자립 추진과제를 기술적으로 실현할 방안을 제안하고 사회적 합의, 시민 참여 유도 등을 이끌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탄소중립&에너지자립도시 실현을 위한 ‘광주형 AI-그린뉴딜’ 실행력 확보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이순형 기술분과위원장이 100% 에너지 자립주택인 ‘에너지플러스하우스’에 대해 설명하고 주택 신재생에너지 보급시 실제 적용 가능한 사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태양광, 소형풍력, 지열, 태양열 등 각종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해 한전의 전력공급 없이도 주택에서 필요한 에너지 전체를 충당할 수 있으며 남은 전기는 한전에 되팔기도 함.
전기자동차 충전시스템, DC전원시스템, 스마트 LED조명, 주택용 전력 감시장치, 사물인터넷, 조명제어시스템, 지능형 원격제어시스템, 경관조명 비닐하우스, 원격제어시스템, 안전시스템, 감시카메라시스템, 베터리 시스템, AI스피커 제어시스템 등 광주형 미래 AI-그린뉴딜의 축소판임.
더불어 ‘탄소중립&에너지 자립도시’ 달성을 위한 법률 제·개정 등을 광주시와 시의회가 공동으로 준비해 국회 및 정부에 건의하는 방안도 검토했다.
광주시는 이번 거버넌스 출범으로 에너지 정책협의 플랫폼이 구축되면서 그동안 시민단체와 전문기술 등 분야별로 개별적으로 이뤄졌던 에너지 관련 논의가 종합적으로 모아지고 실질적 정책 추진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광주 에너지전환 거버넌스’를 통해 기술적 실현가능성을 제안하고 시민의견 수렴 및 수용성 확보로 에너지 자립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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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코로나 타격 여행업계 긴급 지원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긴급 자원을 마련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업체 홍보 마케팅을 지원한다.
광주시는 광주관광협회, 광주관광재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여행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여행업계에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홍보·마케팅 준비를 지원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광주 소재 여행업체 500여 개이며 업종 내 동일 대표인 경우 1개 업체만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 SNS 제작비, 광고비, SNS 홍보비, 배너·현수막 등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비용으로 업체당 최대 200만원이며 여행업체가 사업비 지출 후 관련서식과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심사 후 15일 이내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서는 오는 9월1일부터 10월30일까지 광주관광재단에서 방문, 우편, 이메일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광주관광재단, 광주관광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관광객을 광주로 유치하는 경우 차량비만 지원하던 인센티브 항목을 숙박비, 식비, 수학여행비, 홍보비까지로 확대하고 20만~70만원 지급하던 차량비를 출발 지역별로 세분해 50만~120만원으로 상향하는 등 지역 관광산업을 정상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최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국민들이 여행을 자제함에 따라 관광객 수가 크게 줄어 여행업체 매출이 대폭 감소하며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다.
여행업이 무너지면 이와 연계된 음식업, 관광숙박업 등 관광산업이 연쇄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될 우려가 큰 만큼 여행업에 대한 지원이 절실한 실정이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여행업체 전반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 지원 사업이 여행업계 안정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광주 관광산업이 위드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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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후유증 온라인 극복센터’ 운영
‘코로나19 후유증 온라인 극복센터’ 운영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후유증을 앓고 있는 확진자들을 위해 ‘코로나19 후유증 온라인 극복센터’를 운영한다.
완치자들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으로 전국 첫 사례다.
이용섭 시장은 26일 코로나19 온라인 브리핑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됐다가 완치된 사람 중 만성피로 두통, 당뇨, 기억력 저하, 피부병 등 후유증을 호소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이들을 위해 의료진과 협업해 ‘코로나19 후유증 온라인 극복센터’를 개설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극복센터’는 오는 28일부터 광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 가능하다.
이 센터는 코로나19 완치자 중 이상증세가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익명으로 상담하고 다양한 후유증 사례와 정보를 공유하며 치료방법을 함께 모색하는 플랫폼 역할을 할 예정이다.
광주뿐 아니라 전국 코로나19 확진자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센터 상담 및 운영을 총괄할 센터장은 박유환 광주광역시 의사회 수석부회장이 맡기로 했다.
코로나19 사태 7개월째를 맞이한 지금, 전국적으로 확진자 1만4,368명이 완치되어 퇴원했고 광주시 완치자도 26일 현재 216명이다.
하지만 완치자 중 상당수가 코로나19 감염 이전에는 없었던 증세를 호소하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로 후유증을 겪고 있지만, 확진자라는 꼬리표 때문에 후유증조차도 주변인들에게 털어놓지 못해 심리적 고통까지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용섭 시장은 “확진자들이 코로나19의 고통으로부터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 예전과 같은 일상을 되찾을 때까지 우리시와 의료진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08-26